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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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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서쳐 출신 3인의 일기장입니다. 광고 수익을 목적으로 한 홍보성 글은 게재하지 않습니다. 모든 글은 투자 권유가 아니라 단순 정보 전달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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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Tree News
USDT: Tether Hits $13 Billion Profits for 2024 And All-Time Highs in U.S. Treasury Holdings, USD₮ Circulation, and Reserve Buffer in Q4 2024 Attestation https://tether.io/news/tether-hits-13-billion-profits-for-2024-and-all-time-highs-in-u-s-treasury-holdings-usd%e2%82%ae-circulation-and-reserve-buffer-in-q4-2024-attestation/

사실상 젠슨황 하이라이트 영상이라고 봐도 좋을 것 같은데... 모든 액기스들이 다 있습니다. 인생 이야기 사업 이야기 투자 이야기 등등... 도움 되시리라 생각합니다. 좋은 세상입니다. https://youtu.be/YEAJ9Ew4Tvk?si=Ux9iV-TXSkCbtKtq

Repost from DeSpread Channel
수많은 프로토콜들과 유저들의 온보딩으로 유례없는 성공적인 테스트넷을 진행 중인 베라체인의 메인넷 출시는, 현 시장 참여자들이 가장 기대하는 이벤트 중 하나입니다. 2024년 4분기부터 밈으로 퍼져나간 '5분기 메인넷 론칭'은
수많은 프로토콜들과 유저들의 온보딩으로 유례없는 성공적인 테스트넷을 진행 중인 베라체인의 메인넷 출시는, 현 시장 참여자들이 가장 기대하는 이벤트 중 하나입니다. 2024년 4분기부터 밈으로 퍼져나간 '5분기 메인넷 론칭'은 최근 RFB의 세부 내용이 공개되며 그 실현이 점차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메인넷 출시 이전부터 PoL 메커니즘에서의 우위를 점하기 위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프로토콜 간 협업으로 인해 생성되는 복잡한 금융 상품들은 신규 유저들이 베라체인 생태계에 온보딩하는 데 상당한 진입장벽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본 아티클에서는 배라체인 생태계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생태계를 섹터별로 살펴보며 주요 플레이어로 자리매김할 프로토콜 및 프로젝트들을 조명하고, 각 프로토콜이 PoL 메커니즘을 어떻게 활용하는지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베라체인 (Berachain) — 곰 마을 둘러보기” 리포트 보러가기

Theo 역시 유사한 $HYPE 볼트를 출시했습니다. ETH DN 볼트(두번째)보다 좀더 높은 APY가 찍히네요 에테나는 빨리 HYPE 안사고 뭐하냐 https://app.theo.xyz
Theo 역시 유사한 $HYPE 볼트를 출시했습니다. ETH DN 볼트(두번째)보다 좀더 높은 APY가 찍히네요 에테나는 빨리 HYPE 안사고 뭐하냐 https://app.theo.xyz

$ANIME, 업비트 코인원에 이어 빗썸 상장 https://feed.bithumb.com/notice/1646840

Gme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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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eow

Across, Hyperliquid로의 USDC 브릿징 지원 https://x.com/AcrossProtocol/status/1885112211841949776 🌧Hyperliquid_KR 공지방 | 채팅방

레이어1 마인드쉐어 근황 레이어3 하나가 껴있네요 🤷‍♂️
레이어1 마인드쉐어 근황 레이어3 하나가 껴있네요 🤷‍♂️

Repost from infinityhedge
GOLD HITS NEW ALL-TIME HIGH

최고지도자 제프에 따르면, HyperEVM은 이중 블록 구조를 띌 것이라고 합니다. 이는 더 빠른 사용을 원하는 사용자들과 복잡한 스마트 컨트랙트 배포를 원하는 빌더들을 구분해 네트워크 전체의 부하를 완화하기 위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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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지도자 제프에 따르면, HyperEVM은 이중 블록 구조를 띌 것이라고 합니다. 이는 더 빠른 사용을 원하는 사용자들과 복잡한 스마트 컨트랙트 배포를 원하는 빌더들을 구분해 네트워크 전체의 부하를 완화하기 위함입니다.

글에도 언급되었는데 스테이블코인 유통량은 점점 오르고 있습니다. 왜 오르는지 진짜 모르겠음
글에도 언급되었는데 스테이블코인 유통량은 점점 오르고 있습니다. 왜 오르는지 진짜 모르겠음

별 일 없었던 한 달이었지만 생각도 정리할 겸 1월 복기 글을 발간했습니다. 다들 즐거운 연휴 보내셨기를 바랍니다🐸 (금요일 휴가이신 분들 너무 부러워요) https://eastsouthwind.substack.com/p/25-1

ooga booga?
ooga booga?

쑨?

Berachain » Berachain Foundation
Berachain » Berachain Foundation

투자가 본질적으로 사업의 성공에 베팅하는 것이라면, 사업은 사람(들)이 하는 것이기에 결국 내 돈을 어떤 사람(들)의 성공에 베팅하는 것과 마찬가지이지 않을까요? 여러분이 성공을 베팅하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https://youtu.be/V70UuuxjEY0?si=d_AtJDoslmRCJHjZ

삼성전자가 이제 힘들 것이라고 생각하는 이유 대한민국의 대부분 국민들이 그렇겠지만 나도 다양한 분야에서 삼성 제품을 참 많이 사용했음. 하지만 최근 개인적으로 삼성 제품을 구매하는 빈도가 급격하게 줄어들고 있고 최근 몇년간 삼성전자의 미래에 대해 매우 부정적으로 변했음. 각 분야에서 나의 경험을 토대로 왜 이런 생각을 가지게 되었는지 정리해보려고 함.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모니터 시장에서 경쟁력이 없고 매력이 떨어진다고 느껴짐. 스마트모니터 포지션 뷰피니티와 게이밍모니터인 오디세이 라인업 둘 다. 모니터 구매를 고민할 때 항상 후보군에 삼성 제품을 넣지만 절대 선택되는 일이 없음. (해상도, 밝기, 색 재현율, 가격, 편의성을 고려하면) 결국 LG 혹은 외국브랜드를 구입하게 됨. 심지어 특가로 저렴하게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종종 오지만 그 가격조차 매력적으로 다가오지 않음. 그리고 요즘은 할인을 너무 자주 때려서 오히려 상시가로 느껴짐. (그나마 현재 라인업 중 49인치 32:9 비율 오디세이 G9은 시장에서 경쟁력을 가진다고 생각하고 뷰피니티는 스마트모니터로 국내에서 포지셔닝을 잘해 국내 소비자에게는 여전히 매력적인 상품으로 자리 잡은 것 같은데 성능 대비 가격이 비싸다고 느껴져서 오래 갈지 부정적임.) 그리고 모니터에 이 엿 같은 전원 어뎁터좀 그냥 모니터 안에 집어넣으면 안되냐? (이건 LG도 마찬가지) 지금 쓰고 있는 오디세이 G7c32g75(QHD 240Hz)를 20년 말에 구매한 이후 삼성 모니터를 구매한 적이 없음. 더 암울한 건 앞으로도 살 일이 없을 것 같은 느낌이다. SSD 삼성 SSD 아직 괜찮게 만듬. 하지만 경쟁자인 하이닉스가 SSD 시장에서 너무 잘하고 있다고 생각함. 하이닉스의 P31은 SSD를 선택할 때 스테디셀러이자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경쟁모델이던 970 evo plus는 그러지 못함. 하이닉스 P31의 매력은 가격이 아니라 낮은 불량률(SSD 불량은 거의 없지만 그 중에서도 빛나는 낮은 불량률)과 낮은 발열이 있고 삼성은 그에 못미쳤고 오히려 내가 삼성 SSD를 구매하는 이유는 특가로 뜬 용량 대비 저렴한 가격이었음. 그래도 SATA SSD 시절 삼성은 가격이 좀 있어도 갖고 싶던 제품이었는데 NVMe 오면서 영 매력적이지 않음. 그래도 여전히 나도 삼성 SSD 많이 쓰고 있지만 이제는 수 많은 브랜드 중 one of them일 뿐이어서 앞으로의 전망은 더욱 어둡게 느껴짐. 특히 PCI-E 5.0 SSD 시대의 하이닉스 P51이 너무 잘나온 것 같아서...(발열, 속도) 삼성은 아직도 정식 출시를 못한게 뭔가 애를 먹고 있는 것 같음. DRAM DDR4 시대의 DRAM은 그야말로 삼성의 시대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님. (DDR3때는 더 심했다고 함) 당시 PC 오버클럭에 조금이라도 관심있는 유저라면 삼성 B다이 고클럭 메모리를 가지고 싶어했고 게이밍용 고클럭 튜닝램은 무조건 삼성 B다이를 사용했음. 하지만 DDR5 시대에 오면서 삼성의 과거 영광을 그대로 하이닉스가 가져갔음. 삼성 DRAM은 하이닉스 DRAM에 상대도 안될 정도로 성능이 나오지 않음. 그렇다고 가격 경쟁력이 있는 것도 아님. 요즘 DDR5 컴퓨터를 사는데 삼성 RAM을 사면 바보임. 시장 점유율도 급격하게 떨어지고 있고 여기서 반전을 못만들어내면 DRAM 사업은 진짜 접는 수순으로 가지 않을까 우려될 정도로 개인적으로 가장 심각하게 보고있는 분야. 친구들, 친척들을 만날 때 마다 왜 그렇게 삼성전자 주식을 좋아하시는지.... 제발 팔고 하이닉스 사라고 이야기하지만 듣지 않음. 한 3년 전부터 삼성은 IT 기업이 아니라 제조기업에 가깝다. 미래가 어둡고 망할 수 있다고 말하고 싶지만 이는 곧 한국 코스피, 코스닥 그리고 대한민국 경제가 망할 것이라고 이야기 하는 것에 가까워서 함부로 말하기 어려운 점 있음. 그 외에도 휴대폰, 노트북, 가전제품 분야들에 대해서도 이야기할 거리들이 조금 있을 것 같긴함. 아무래도 위 분야가 망해도 삼성전자의 운명은 엔비디아에 납품하는 GDDR7 DRAM과 비메모리(파운드리) 분야에 달려있을 것 같긴 함. 그리고 제품도 제품인데 사실 내가 삼성에 가장 베어리쉬하게 변한 이유는 이런 삼성전자에 근무하는 친구들의 모습이긴 했음. 다음에 기회가 있으면 또 다뤄볼겠음.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