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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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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서쳐 출신 3인의 일기장입니다. 광고 수익을 목적으로 한 홍보성 글은 게재하지 않습니다. 모든 글은 투자 권유가 아니라 단순 정보 전달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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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MP 세일에 $100k 이상을 투자한 지갑은 843개에 불과 그 중 179개는 $1m 이상을 투자함 $100k 이상을 투자한 843개 지갑이 총 $372m을 투자하면서 전체의 75% 이상을 차지했음 (지갑 당 하드 캡은 $1m) https://x.com/bubblemaps/status/1944064027006586898

SplitCapital 만약 PUMP ICO의 $500m이 온체인에서 체결되었다면, 아마도 거래소에서 체결되지 못한 $500m-$1.5b의 다른 수요와 온체인에서 체결되지 않은 $300m 이상의 다른 수요가 있었을 것입니다.
SplitCapital
만약 PUMP ICO의 $500m이 온체인에서 체결되었다면, 아마도 거래소에서 체결되지 못한 $500m-$1.5b의 다른 수요와 온체인에서 체결되지 않은 $300m 이상의 다른 수요가 있었을 것입니다. 오늘 PUMP에 대한 전체 수요는 $2b 이상으로 추정됩니다.
https://x.com/SplitCapital/status/1944064192140784027

내러티브가 없는 시장에서, 아주 작은 수익의 희망이라도 기하급수적인 정도로 마인드쉐어를 끌어들입니다. 후발 NFT 컬렉션의 운명을 기억하십시오. 플라즈마는 크립토펑크입니다. 펌프는 BAYC입니다. 당신의 다음 기회는 메카버스입니다.
https://x.com/0xWismerhill/status/1944062413088674029

PUMP 토큰 분배 종료 직후 Unit이 하이퍼리퀴드 현물 PUMP 페어를 런칭합니다. 하이퍼리퀴드에서 거래하면 UNIT 에어드랍 파밍이 가능할지도? 👀👀 https://fxtwitter.com/unitintern/status/1944047263652757659

세일 직후 크게 오른 펌프펀 프리마켓 선물 지표 24시간 거래대금 $400mn 돌파 미결제약정 (OI) $300mn 돌파 최근 이틀 간 거래소 USDC 잔고 $500mn 증가 정말 감사하다
세일 직후 크게 오른 펌프펀 프리마켓 선물 지표 24시간 거래대금 $400mn 돌파 미결제약정 (OI) $300mn 돌파 최근 이틀 간 거래소 USDC 잔고 $500mn 증가 정말 감사하다

제프밖에 안 믿으니까 가격이나 올려주세요~ https://fxtwitter.com/pumpdotfun/status/1944043746292584849

아니 근데 왜 세일 총액 변했나 했더니 세일 진행 중에 15%에서 12.5%로 슬그머니 바꿨네요 음흉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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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근데 왜 세일 총액 변했나 했더니 세일 진행 중에 15%에서 12.5%로 슬그머니 바꿨네요 음흉 그 자체

토큰이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완판된 시점에서 a/s - 관세 뉴스와 맞물리는 유동성 블랙홀 이벤트로 시장 전반적으로 소폭 하락 중 - 그래도 빠른 완판은 펌펀에 대한 기대가 여전히 견고하다는 것을 증명. 큰 변수 없다면 손실권으로 떨어지긴 어려워보임 - 이제 남은 변수는 두 가지라고 생각함 a) 에어드랍 발표가 이루어지고 TGE 때 이루어지는지? 최초 루머는 TGE 이후 시간차를 두고 에어드랍을 진행한다는 것이었으며 지금처럼 감감무소식으로 간다면 세일 참여자에게는 희소식. 만~약 가격이 높아진 다음에 에어드랍이 이루어지면 성난 민심도 달랠 수 있지 않을까 싶음 b) 현물 3대장 거래소 (바낸/코베/업빗) 상장이 이루어지는지? 런치패드 참여 거래소 명단만으로 진행되면 OKX도 없는게 되어버리는데 긍정적으로 보기는 어려움. 1티어 못 뚫을거면 차라리 펌프스왑 단독 상장하고 DEX 프로모션하는게 낫지 않았을까 - 장기 보유할 생각은 전혀 없고 일주일 동안 가격이 어떻게 될지도 아예 모르겠음. 다만, 사이즈 실을 수 있으면서 손익비 좋은 현물 플레이는 정말 드문 기회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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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거래소 세일은 거의 반영 안된거네요 이러면 거래소 참여자는 짤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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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거래소 세일은 거의 반영 안된거네요 이러면 거래소 참여자는 짤리나?

흡성대법 오지네요
흡성대법 오지네요

안 찬다고?ㅋㅋ
안 찬다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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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일 참여 성공만 한다면 Unit에서 거의 바로 하이퍼리퀴드 PUMP 현물 페어 런칭할듯 한데, 하이퍼리퀴드로 입금해서 팔면 UNIT 에어드랍 파밍까지 가능 PUMP 망하면 진짜 Alon이 펌펀 수익으로 이스라엘 무기 지원한다는 음모론 믿을거임 😡

Arthur_hl
최근 Phantom 인터뷰에서 팬텀의 CEO인 Brandon Millman은 HYPE 스테이킹에 관심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것은 그들에게 빌더 코드 할인을 제공하여, 무기한 선물 수수료의 더 높은 비율의 몫을 얻을 수 있게 해줍니다. 그들은 준비의 일환으로 이미 100k HYPE를 구매한 것으로 보입니다. 저는 이 프로그램이 아직 활성화되지 않았다고 생각하지만, 이것은 하이퍼리퀴드와 통합하는 앱들이 HYPE를 스테이킹할 수 있는 아주 좋은 인센티브를 만듭니다. 그들은 수익에 즉각적인 증대를 얻고, 훨씬 더 경쟁력 있는 수수료를 부과할 수도 있습니다.
주: HYPE을 스테이킹하면 거래 수수료가 할인되고 레퍼럴 수익을 더 많이 받을 수 있음. 팬텀 지갑의 거래 수수료는 팬텀과 하이퍼리퀴드가 나눠가지는 구조이기 때문에 윈윈 https://fxtwitter.com/ArthuronHL/status/1943735725041607065 팟캐스트 링크: https://x.com/laurashin/status/1943377316044001750

잠재적인 에어드랍 가능성 있는 거래소가 OI 대비 거래대금 비율이 더 낮은 기현상 😹🫵 https://x.com/fiege_max/status/1943970734209970417
잠재적인 에어드랍 가능성 있는 거래소가 OI 대비 거래대금 비율이 더 낮은 기현상 😹🫵 https://x.com/fiege_max/status/1943970734209970417

팬텀 지갑으로 하이퍼리퀴드 선물 거래하는 사용자 4천명 돌파 누적 수수료 $435k 모두 HYPE 바이백에 사용 * 런칭한지 이틀 됐습니다 https://x.com/HyperliquidNews/status/1943966253070065707

참고로 제 개인적인 견해는 "PUMP 세일 참여의 리스크 대비 리워드가 너무 높아서 참여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입니다. * 투자 선택은 본인의 판단입니다 6월 초에 썼었던 thesis는 거의 변함 없고 바이백이 즉시 도입되지 않는다는 것만 달라졌는데, 바이백 도입은 TGE 이후 가격 상승을 위한 호재로 사용하지 않을까 싶네요. https://t.me/eastsouthwind/5851 어느 정도 가격대까지 상승할지는 가늠이 잘 가지 않지만 논거를 조금 더 첨언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팀/투자자가 베스팅 안 지키고 뒷구녕으로 팔거나 계약된 MM들이 상장 직후에 던지지 않고서야 0.004 밑으로 매도할 유인이 낮음 2) 다만, 1이 성립하려면 프라이빗 세일로 ICO 참여한 VC 물량 18%가 퍼블릭 세일과 동일한 밸류로 팔렸는지가 중요함. ICO 물량은 베스팅이 없기 때문에 VC들이 할인을 받았다면 0.0035이어도 안 팔 이유가 없음 (일단은 이면계약 있었다는 증거는 없는 것으로 보임) 3) 누가 사줄건데?, 즉 매수세 관점에서는 소식이 늦은 리테일 투자자들, 런치패드 참여가 불가능한 미국/유럽 국적 또는 한국 등의 CEX-only 투자자들이 있음 4) 지금 프리마켓 밸류 6빌을 못 뚫는데?에 대한 이유는 개인적으로 두가지라고 봄. 4-a. 헷징 수요. OI가 가장 큰 하이퍼리퀴드에서 잠시 음펀비가 뜰 정도로 생각보다 숏이 많음. PUMP 하방 베팅 수요만큼이나 세일 참여를 가정해두고 현물 롱 & 선물 숏으로 수익을 미리 락인해두려는 헷징 수요가 꽤 있지 않나 싶음 4-b. 롱 칠 이유가 부족함. 프리마켓 선물은 기준 가격이 없어서 작은 유동성 풀에서 오로지 매수세와 매도세로만 결정됨. 곧 0.004에 살 수 있는 기회가 열리는데 0.005에 롱 치는 건 가격 상방을 더 보는 것 말고는 참여 이유가 없어서 손익비가 안 좋음 5) 밸류 측면에서도 아무리 bonkfun이 최근 지표 역전했다고 해도 말도 안되는 밸류가 전혀 아님. 솔직한 심정으로 쥐꼬리만한 매출 내는 프로젝트들 찬양하는 사람들이 90%인 바닥에서 이번 사이클에서 가장 돈 많이 번 크립토 앱 중 하나가 4B 밸류라서 비싸다고 하는건 좀 웃김 6) 현물 3대장인 바낸, 코베, 업빗 상장이 모두 불투명한 상황인데 이는 오히려 선반영이 되지 않았다는 뜻이기에 호재가 남았다고 해석하는 희망회로 가능 (Unit이 바로 하이퍼리퀴드 현물 페어 런칭해서 파이 좀 가져오길 바람😏) 마지막으로, 오히려 관건은 세일 참여가 가능하냐라고 생각. 단일 플랫폼으로 자금을 모았던 플라즈마 세일도 500m을 10분도 안돼서 모았음. 플라즈마보다 훨씬 유명한 펌프펀이 다수의 CEX를 끼고 600m을 못 모을거라고 생각하긴 어려움. 특히 지금의 시장 분위기에서는 더더욱 (쫄보라 혹시 모를 세일 참여 실패를 대비해서 프리마켓 롱도 조금 쳐놓음) 만약 펌프펀 세일이 완판되지 않거나 오래 걸릴거라고 생각하면, 그리고 PUMP 토큰 가격이 기대에 못 미칠거라고 생각한다면 높은 펀비까지 받으면서 지금 하이퍼리퀴드에서 숏치는 것도 방법

Jez
저는 PUMP 프리마켓 롱에 자금을 더했습니다. 행운을 바랍니다. 투자 논거: - 저는 ICO가 매우 빠르게 매진되고 무기한 선물이 초과 물량을 흡수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미국인 투자자라서 ICO에 참여할 수 없습니다. - ICO와 토큰 전송 사이의 48시간은 "차익 거래자"를 청산하기에 충분한 시간을 제공합니다. 당신의 담보가 없다면 그것은 헷지가 아닙니다. (주: ICO 참여+선물 숏으로 헷징하려는 사람들이 청산될 수 있다는 뜻) - 새로운 코인은 좋습니다. 무효화: 세일이 빠르게 매진되지 않거나, 프리마켓 선물에서 무기한 선물로의 전환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해 큰 손실을 입는 경우. TGE 직후 가격 움직임에 대한 저의 희망은: 모두가 또 다른 HL 기회를 원하지만, 저는 이것이 하이퍼리퀴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HL 현물(HYPE)보다 훨씬 더 광범위하게 구매 가능할 것입니다. 따라서 저는 $3 출시 -> $6 -> $9의 지루한 상승 등을 얻을 수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저는 가격이 더 높게 시작되어 기다린 사람들에게 더 나쁜 기회를 제공하고, 사람들이 예상하는 것보다 더 오래 상승하여 모두를 돌아오게 한 다음, 죽음의 롤러코스터를 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펌프펀은 HL보다 더 나쁜 사업이지만, 제 생각에는 그것은 TGE 며칠 후에나 중요할 것입니다. 저는 펌프펀의 사업에 대해 낙관적이지 않으며, 오히려 이것을 카이토 TGE의 터보 버전으로 봅니다. 이것은 사업이 아니라, 말 그대로 전 세계가 들어본 밈코인입니다.
https://x.com/izebel_eth/status/1943937444489121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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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alexander
상속은 GDP의 10%로, 60년 만에 가장 높은 수치이며 - 성장의 배수입니다. 사람들은 상속받은 돈을 소중히 여기지 않아서 도박을 합니다. 게으름과 배은망덕, 돈을 벌고자 하는 욕망이 아닌, 이것이 만연한 투기의 진정한 동인입니다. 게임: 게으른 부자들과의 PVP
 https://x.com/goodalexander/status/1943735029688881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