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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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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서쳐 출신 3인의 일기장입니다. 광고 수익을 목적으로 한 홍보성 글은 게재하지 않습니다. 모든 글은 투자 권유가 아니라 단순 정보 전달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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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박주혁
펭구네 사장님하고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https://youtu.be/gOKzbn-8xsE

7일 간 언스테이킹되는 HYPE은 632만개에 달합니다. https://hypurrscan.io/staking
7일 간 언스테이킹되는 HYPE은 632만개에 달합니다. https://hypurrscan.io/sta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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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글써봅니다) 어차피 모든 것은 사이클임. 매크로적으로 보면, 본질과 상관없이 관심이 쏠리는 게 진실처럼 보이는 현상은 자산 시장의 기본 특성임. 관심이 과열되면 반대 뷰가 주목받는 것도 자연스러운 흐름임. 크립토도 예외 아님. 1. 트럼프 당선 전후로 '트럼프 트레이드' 등장 - 시장은 트럼프 정책 방향에 맞춰 미국 중심, 트럼프가 미는 업종 중심으로 움직였음 - 관련 정책 기대감으로 시장은 전반적인 상승을 경험함 2. 과열된 시장에서 '인플레' 뷰 부상 - 트럼프 관세 등 정책 우려로 인플레 유발 전망이 우세해짐 - 실물 지표도 동조하며 인플레 우려가 고조됨 (이로 인한 통화정책 완화의 Delay 가능성이 최근 시장 하락 이유) 사실 생각해보면 정책이 변한 것이 아님. 변한 것은 사람들의 생각뿐.. 앞으로의 사이클에 대한 Speculation 1. 통화정책 vs 재정정책 - 현재 환경 지속 시 통화정책은 제약적인 수준에 머물 가능성이 높음 - 반면 재정정책은 미국 중심, 트럼피즘 관련 업종 위주로 완화적일 것으로 보임 2. 시장 사이클 예측 - Good is Bad가 반전되는 시점까지는 경제 지표 발표시마다 인플레 관련 압박이 지수 및 시장 조정을 트리거할 가능성 높음 - 이후 회복 국면에서도 트럼피즘 관련 업종에 국한된 반등이 반복될 것으로 보는 것이 합리적 - 즉 시장은 사이클 따라 오락가락하되 트럼피즘 관련 업종은 장기 우상향하지 않을까 생각함 3. 크립토? - 크립토는 현재 트럼피즘 중심에 있다고 봄 - 하지만 실질적 트리거 없이 추가 상승은 어려울 수 있음 - 크립토 시장에 대한 트럼프 효과를 ① 리테일 관심/심리효과와 ② 기관 유동성 유입으로 나누어 보면, ①의 요인은 소진된 듯함 - 추가 상승은 ②의 가능성이 가시적으로 보이는 시점에 가능할 것이라 봄 - 결국 웹3 밖에 있는 자금이 들어올 수 있는 규제 환경 마련이 핵심이라고 보임 (그게 안보이면 매크로 따라 하락한 후의 반등이 쉽지 않을 듯)

AnimeChain과 $ANIME 출시를 앞둔 가운데, 추상적이긴 하지만 AnimeChain 사업이 왜 말이 되는 것 같은지 제 생각을 정리해봤습니다 일본 동인지 시장은 약 7억 달러 규모에 달하며, 인기 만화와 애니메이션에서 영감을 받은 2차 창작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유독 동인지 하면 성인 콘텐츠를 떠올리지만, 실제로는 훨씬 더 큰 문화적, 경제적 영향력을 가진 시장이죠. 현재 동인지 시장은 대부분 법적 회색 지대에서 운영되며, 창작자와 원작자 모두 수익 창출에는 어려움이 따릅니다. 하지만 일본에서는 이러한 비공식적인 창작물들이 오히려 용인되거나 장려되기도 하는데,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동인지가 원작의 팬층을 확장시키고 작품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유지시키는 마케팅 도구로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덤으로, 이런 창작물들을 통해 팬들의 선호도를 분석하면 원작자와 출판사들이 미래의 창작 방향과 사업 전략을 수립하는데 통찰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동인지 시장을 양지화할 수 있다면 어떨까요? - 창작자들은 자신의 작품을 AnimeChain에 등록하여 공식적으로 수익을 창출하고, 동시에 출판사는 해당 작품에 대한 감독권과 수익 권리를 유지할 수 있게 됩니다 - 동시에, 출판사와 팬 커뮤니티는 서로 협력하면서 팬덤 기반 서사, 굿즈, 게임, 디지털 수집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작품의 영향력을 확장시킬 수 있습니다. 제 생각에 아즈키는 이런 미래를 내다보고 AnimeChain과 $ANIME를 준비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구체적으로, 아즈키는 이를 통해 1) 팬들이 토큰화된 프레임워크를 통해 작품을 공동 제작 및 소유하고 2) 창작자들은 커뮤니티로부터 직접 자금을 조달하며 창작 활동을 하며 3) 동인지, 굿즈, 아트 등 기타 디지털 수집품 등이 공식적으로 수익화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물론, 슈에이샤같은 출판사들은 블록체인을 당장 필요로 하지는 않을 수도 있습니다 (사실 아예 관심 없을듯) 그러나 AnimeChain과 같은 플랫폼이 2차 창작 시장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수익화하는 데 성공한다면, 조금은 관심을 갖게 되지 않을까요. 원문 링크: https://x.com/13300RPM/status/1877207678335987866

방장 아닌데요. 하락뷰 보다가 AI 섹터 펌핑 하나도 못먹었습니다. 제 뷰는 이래요 - 1월 7일 미국 경제 지표 발표는 좋게 나왔음 - 그럼에도 불구하고 에센피와 비트는 급락하는 모습을 보임 - 이런데에는 다음의 원인이 작용한 것으로 유추 1. 시장은 성장과 침체에 대한 내러티브에서 인플레이션 우려에 대한 내러티브로 전환 중 2. 이는 트럼프 취임 이후의 정책이 인플레이션을 유발할 것이라는 우려에서 비롯됨 3. 12월 FOMC에서 연준은 이를 걱정하고 있다고 구두로 언급하며 이러한 우려를 확인시키는 역할을 함 4. 인플레이션 우려와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양의 상관관계를 보이는데 현재 10년물 금리가 작년 4월 기록한 4.7% 근처까지 상승함(어제 뚫음) 5. 이러한 우려로 지난 FOMC에서 파월은 2025년 두 차례의 금리인하가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으나, 시장은 이미 1번의 금리 인하밖에 없을 것으로 예상하는 중(정확히는 2회 미만) - 인플레이션 우려가 높음 -> 금리를 낮추면 더 심화되니 금리를 높은 수준에서 유지할 필요가 있음 -> 연준의 금리 인하 사이클이 조기 종료될 우려 -> 글로벌 유동성에 제한이 생김 -> 위험 자산 시장에 대한 악재 - 앞으로의 예상이 정말 어려운 상태인데 상승과 하락 두가지의 요인 모두 설득력이 높기 때문 상승 요인: - 트럼프의 부양 의지가 강력, 미국 혁신 기업의 사례가 허황되지 않음 - 미국 경제는 침체 신호가 적고 오히려 탄탄한 편 하락 요인: - 미국 주식 시장은 23-24년 연속으로 20%가 넘는 높은 성장률을 기록, 밸류에이션이 초과 상태라는 평가가 지배적(PER 30x 이상) - 미국의 부채 규모는 사상 최대이며 추가적인 부채 발행에 정부와 의회, 그리고 연준에서 마찰을 빚는 중 - 인플레이션 우려가 강화되고 있으며, 부채를 녹이는 데에도 인플레이션을 높게 유지하는 것이 도움이 되어 이에 대한 명분도 있음 - 연준을 둘러싼 경제 상황이 금리를 높게 유지하고 양적 긴축을 오래 끌고 갈 명분을 만들어주는 중 이거에 더해서, - 자산 시장 부양의 원동력이 되었던 RRP 계좌는 바닥을 보이고 있음: 링크 - 미국은 부채 한도를 가지고 있는데 2023년 6월 부채한도 위기가 있었고 2025년 1월에 만료되는 유예 결정을 했음, 이번 년도에 부채한도 협상을 새로 해야되는데 시장이 과열되어 있는 현재 부채한도 상방을 뚫는 협상이 진행될 수 있을지 모르겠음 > 이렇게 생각하고 10일 전에 다 팔고 계속 울고 있었음 믿지 마셈

세상아 덤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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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아 덤벼라

덤벼라 세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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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벼라 세상아

동남풍 어쩌고저쩌고
동남풍 어쩌고저쩌고

Gme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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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 가상자산 거래 가능해진다…실명계좌 단계적 허용 검토 "금융위원회는 8일 발표한 '2025년 주요 업무 추진계획'에서 가상자산위원회 논의 등을 통해 법인의 거래소 실명계좌 발급을 단계적으로 허용하는 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현재는 특정금융정보법(특금법)상 실명 인증을 마친 계좌만 가상자산 투자를 할 수 있다. 법상 법인의 실명계좌 발급을 제한하는 내용은 없지만, 금융당국은 은행들이 법인의 실명 계좌 발급을 하지 않도록 지도해왔다. 금융위는 조만간 가상자산위원회를 통해 비영리법인부터 단계적인 허용 관련 세부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149227?rc=N&ntype=RANKING

TOTAL3 근황
TOTAL3 근황

조급할 필요 없습니다 스파르탄도 줍는중 https://x.com/nansen_ai/status/1876864469038772305 🌧Hyperliquid_KR 공지방 | 채팅방
조급할 필요 없습니다 스파르탄도 줍는중 https://x.com/nansen_ai/status/1876864469038772305 🌧Hyperliquid_KR 공지방 | 채팅방

참참못 시전한 하이퍼리퀴드 팀 공식 입장
Hyperliquid은 모든 금융을 온체인으로 가져오겠다는 사명을 위해 지속적으로 반복 개선하고 있습니다. 커뮤니티는 생태계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해왔으며, 피드백을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최근 검증인(validators)에 대한 일부 오해가 발생했습니다. 이를 명확히 하고자 합니다: + 모든 검증인은 테스트넷 성능을 기반으로 자격을 얻었습니다. 자리를 살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이와 다른 주장은 시스템을 이해하기 위해 시간과 노력을 들인 검증인들의 노력을 폄하하는 것입니다. 모든 블록체인이 성숙해감에 따라, 검증인 세트는 시간이 지나면서 증가할 것입니다. + 이전에 발표한 대로, 고성능 검증인을 지원하고 네트워크를 더욱 분산화하기 위한 재단 위임 프로그램이 있을 예정입니다. + 누구나 어떤 노드를 가리키는 API 서버를 운영할 수 있습니다. 예시 클라이언트 코드는 특정 API 서버로 요청을 보내지만, 이는 네트워크의 근본적인 요구사항이 아닙니다. + 네, 테스트넷 HYPE의 암시장을 만들려는 사용자들의 시도는 용납될 수 없습니다. 이는 여러 번 언급된 바 있습니다. 테스트넷 온보딩 개선을 위한 노력이 계속될 것입니다. + 네, 현재 노드 코드는 비공개 소스입니다. 오픈 소스화는 중요합니다. 프로젝트들은 개발이 안정적인 상태에 이르면 오픈 소스화합니다. Hyperliquid은 대부분의 프로젝트보다 훨씬 빠르게 진행됩니다. 또한 그 범위도 대부분의 프로젝트보다 훨씬 큽니다. 코드는 안전할 때 오픈 소스가 될 것입니다. + 네, 현재는 하나의 바이너리가 있습니다. Solana와 같은 매우 성숙한 네트워크조차도 대다수의 검증인이 단일 클라이언트를 실행하고 있습니다.
https://x.com/HyperliquidX/status/1876877201976737914

할 수 있는 사람은, 합니다. 할 수 없는 사람은, 깎아내립니다. Those who can, do Those who can't, fud - Jeff Yan 번외로, 디스코드가 아닌 이메일 제출 방식의 버그바운티 docs도 공
할 수 있는 사람은, 합니다. 할 수 없는 사람은, 깎아내립니다. Those who can, do Those who can't, fud - Jeff Yan
번외로, 디스코드가 아닌 이메일 제출 방식의 버그바운티 docs도 공개되었네요. https://hyperliquid.gitbook.io/hyperliquid-docs/bug-bounty-program

웃음기 싹 빼고 제 입장을 밝히자면 (팀의 공식 입장이 아닌 제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일단 메인넷 밸리데이터 선정 과정 관련해서는 사실과 다르거나 오해를 불러일으킬만한 부분이 꽤 있습니다. - 메인넷 밸리데이터 선정 기준은 여러차례 공개했음 (모두들 알다시피 팀의 소통이 부족한 것은 사실이나, 하이퍼리퀴드 팀은 BD가 1명임) - 테스트넷 토큰의 순위 컷은 메인넷 밸리데이터를 팀이 정성적으로 판단하지 않고 상위 토큰 홀더들에게 결정을 위임하는 방식을 택한 것이나 마찬가지임. 상위 토큰 홀더는 헤비 유저들이기에 당연하게도 이들과 align되어 있는 밸리데이터들이 선택되는 것. 비교적 늦게 진입한 밸리데이터들 입장에서는 억울할 수 있겠으나, 아무런 딜도 체결하지 않고 마케팅마저 커뮤니티에서 알아서 하는 프로젝트임.. - 팀의 스테이킹 지분이 높은 상황은 초기 네트워크 운영을 계속 유지하면서 단계적으로 탈중앙화하기 위한 것. 단적으로, 하이퍼리퀴드 팀이 스테이킹 지분을 높게 가져가지 않는다면 소수의 고래들이 네트워크를 완전히 장악하게 됨 (커미션율을 100%로 높여서 탈중앙화를 유도해야 한다는 부분에는 완전히 동의) 그래도 딴건 몰라도 소스코드 공개브릿지 밸리데이터 확대는 진행했으면 좋겠습니다. 팀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EVM 런칭에 매우 조심스럽게 다가가는 상황에서, 미리 상정하지 못한 취약점이 드러날 수 있는 소스코드 공개는 모든 준비가 끝난 뒤에 하고 싶어할 것 같긴 합니다. 물론 팀이 사기꾼이라면 다 의미 없는 얘기겠죠😅 Kam과 Tay의 말처럼 단일 지점 취약점이 존재하는 것은 사실이니, 팀에서 계속 투명성을 강화해줬으면 하네요.

이쯤 되면 그냥 샤따 내리는게 나을거 같네요 하이퍼리퀴드로 태어나서 죄송합니다😭

당신이 다 맞습니다. 저희가 다 잘못했습니다. https://vxtwitter.com/tayvano_/status/1876809717290283255?t=4PzeVnv4_xN5Ub8tA1rHsg&s=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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