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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장
내일 코스피가 20퍼센트 오르던 말든
오늘 작성을 해야할거 같아서 작성해봅니다. 이미 내일 하루 크게 반등한다고
대부분의 거래일이 나온 7월이라서..
원래 코스피 기준 한달 크게 하락하면
보통 마이너스 15퍼센트
대세 하락장 오면 1달기준 마이너스 19-20퍼센트 였고
이번에 워낙 많이올라서
그래 1달 기준 마이너스 25퍼센트 까지는 이해해줄께 했는데...
오늘자 종가 기준 마이너스 34퍼센트...ㅡ.ㅡ;;;
어떻게 시장이 이럴수 있는가 온갖 욕 다하면서
이게 시장인가 도박장이지
올라갈때는 에스컬레이터 탈 정도로 빠른 시장인데
내릴때는 엘리베이터 탈 정도로 더 빠른 시장인가 욕했네요
이번에 배운건 3가지인데..
1. 전 레버리지 ETF는 거대한 촉매제였다고 생각합니다.
핵심은 미국 반도체 회사 + 빅테크 실적 + 미 국채 10년물 금리 에 따라서 영향을 받는거였고
원래는 증시가 11퍼센트 내려야 한다는걸 레버리지 Etf가 3배 뻥튀겨서
34퍼센트 내렸다고 봅니다.
2. 그냥 하락할때는 이론 필요없습니다.
추세추종 안된다면 무조건 대피해야 합니다.
이번에 계좌 손실 은 다 당했는데 크게 안당한 분들은 전부 추세추종 한 사람들이었습니다.
차트 꺽였다 보고 추세추종으로 7월 10일 전후로 다 정리한 분들이 위너였고
대략 제일 늦은 서킷브레이커 걸린 7월 13일이 삼성전자 257500원(종가) 하이닉스 183만원(종가기준)였음
내일 아무리 많이 올라도 이 가격 회복 안되지 싶..
그냥 추세추종으로 하는게 제일 편함.
차트 꺽였다 싶으면 무조건 튀어야함. 이번달초 저역시 반도체 비중 아주 높았었고 그걸로 안튀었으면 저도 마진콜 당했..
3. 마지막으로 증시가 -4.5퍼센트 이상 하락한다 싶으면 그냥 그 1달은 통째로 쉬는것도 좋음.
이거 3월도 그렇고 7월달 1달 내내 하락이 나오는..
중간에 큰 기술적 반등 먹겠다고 달려든분 다 손실났고
저역시 1달 기준 마이너스 25퍼센타 넘으니 그건 너무 하잖아 라고 2번째 서킷에 들어갔다 스트레스 어마어마하게 받고 있..
미친장 그 자체였.. 이번에 깨달은게
그냥 하락폭을 계산하면 안됨.
보통 코스피 1달기준 -20퍼센트 안팍이면 진짜 큰 하락인데 라는 생각을 버려야함. 그걸 이번에 깨달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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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시길 기원합니다.
어제 야식잡썰에 이대호 기자님이
진짜 나쁜생각 할거면 그냥 남탓을 해라 라는 영상을 봤는데
너무 힘들어하시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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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글로벌 Watch 🌎
🇺🇸 The Coca-Cola Company(+6.9%)
❗️ 역사적 신고가 다시 돌파
Sector : Consumer Defensive
Industry : Beverages - Non-Alcoholic
종목코드 : KO
시가총액 : 386.6B(572.0조 krw)
거래대금 : 1.0B(2.0조 krw)
시총순위 : 31 → 25위(6계단🔺)
[기업개요]
- 글로벌 음료 시장에서 탄산음료와 비알콜 음료를 주력으로 하는 업체
- 최근 무설탕 제품군 확장과 신흥 시장에서의 매출 증가세
- 주요 매출원은 탄산음료와 비알콜 음료로 구성된 포트폴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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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은 하반기때 이 채널에서 이야기 안하고 싶지만 오늘은 좀 이야기 드려야 할거 같아서 작성합니다
오늘 SK이터닉스 두산퓨어셀 하한가
현대로템 에스티팜 대급락인데
시장이 악재에 아주 민감한 시장이라 봅니다.
원래는 시가총액 2조 이상이라면
진짜 임상 3상 정도 실패 정도 악재가 아니라면
하한가는 거의 나오지 않습니다.
근데 오늘 시총 2조 이상급이나 되는 2종목이 1개는 어닝쇼크 1개는 종전가능성으로 하한가를 내어버리네요
현대로템은 목표주가 하향 레포트 하나로 -16퍼센트
에스티팜은 실적 어닝쇼크도 아니고 어닝미스로 -14퍼센트
대단한 장입니다. 안좋은 의미로
말씀드린 종목 모두 하락 맞기전에 시총 2조가 넘었구요.
제가 이 말씀을 드린건 지금 시장은 악재에 어마어마하게 민감한 시장입니다.
그것도 22년 24년 하락장과는 다르게 변동성이 1-2단계 더 업그레이된..
방법은 3가지가 있습니다.
1. 내종목은 그래도 괜찮을거다 이런이유로 대급락시 추가매수한다. 내종목은 시간이 지나면 결국 오를거다.
2. 그냥 주식을 안한다. 다 손절하고 1년 정도 쉰다.
3. 국장의 모든걸 정리하고 변동성 적은 미장(테크 제외)으로 간다.
4. 데이트레이딩 위주로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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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기온이 40도 육박하는거 같은데
이정도 더위면 사무직은 몰라도
현장근무(건설 토목 조선업 등)이나 군인 경찰 등 현장직들은
사우디나 중동처럼
새벽 2-3시 출근해서 10-11시 퇴근 같은 근무 조정 해야하는거 아님?
현장직들 오후 제일 뜨거운 시간에 근무하다가 사망하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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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멘후티반군이 사우디아라비아의 자잔과 윈나브에 위치한 석유 정유 시설을 발사체로 공격했습니다. 목표에 정확히 명중되었으며, 사우디아라비아 내 공격 대상 지역에서 화재와 연기가 발생하고 있습니다...https://t.me/Almustashaar/97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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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조 달러 달성을 위한 재무적 조건 (목표치 계산)
현재 위치: 시가총액 약 $4,800억 내외
목표 위치: 시가총액 $1조 (1,000 Billion USD)
필요 주가 상승률: 현재 주가 대비 약 2배(100% 이상) 추가 상승 필요
2. 실적 기반 1조 달러 진입 가능성 분석 (긍정적 요인)
🟢 18A 파운드리 공정의 상업화 및 수율 안정화
이번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의 가장 큰 엔진은 18A 공정 수율(85% 수준) 개선이었습니다.
TSMC의 독점 구조에 균열을 내며 빅테크(빅3 클라우드 업체) 등 외부 파운드리 고객 수주가 본격적인 매출로 인식되기 시작하면, 단순 반도체 설계업체(Fabless)가 아닌 ‘글로벌 2대 파운드리’로서의 밸류에이션 재평가(Re-rating)가 일어납니다.
🟢 데이터센터 & AI ASIC 매출 고성장
서버용 Xeon CPU 및 커스텀 AI ASIC 부문의 수요 급증으로 2분기 매출(+25% YoY)과 3분기 가이던스($15.8B~$16.8B)가 모두 시장 기대치를 압도했습니다.
엔비디아·AMD가 독점하던 AI 인프라 시장에서 인텔의 서버/패키징 지분 확대는 멀티플(PER)을 끌어올리는 강력한 촉매가 됩니다.
🟢 마진 구조 혁신 (EBITDA 및 마진율 개선)
총마진율(Gross Margin)이 41.8% 수준으로 회복되고 R&D/관리비용 절감 효과가 나타나면서 이익 레버리지가 극대화되고 있습니다.
3. 1조 달러 진입을 막는 핵심 리스크 (체크포인트)
CapEx(설비투자) 및 감가상각 부담: 파운드리 공정 격차를 줄이기 위해 매년 막대한 자본 지출이 나가고 있어 잉여현금흐름(FCF)이 압박받을 수 있습니다.
TSMC와의 첨단 공정 주도권 경쟁: 18A 공정의 수율이 지속적으로 유지되어 대량 양산 및 수익성으로 연결되는지 검증이 더 필요합니다.
📋 종합 전망 및 결론
"단기 달성은 어렵지만, 중장기적 1조 달러 진입 궤도에 올라섰다."이번 Q2 실적 및 Q3 가이던스 상향은 인텔이 단순한 구조조정 단계를 넘어 'AI & 파운드리 턴어라운드'의 실질적 결과물을 내기 시작했음을 증명했습니다. 외부 파운드리 대형 고객사 추가 계약 소식과 함께 연간 매출 성장세가 지속된다면, 시가총액 1조 달러 진입은 충분히 가시권에 들어올 수 있는 시나리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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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가이던스 vs 공식 가이던스
경영진 코멘트 및 핵심 포인트
AI 기반 컴퓨터 수요의 강력한 지속 (가이던스 상향 원동력)
립부 탄(Lip-Bu Tan) 인텔 CEO는 AI 확산으로 인한 컴퓨팅 파워 수요가 전례 없을 정도로 폭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서버용 CPU(Xeon) 체계뿐만 아니라 커스텀 AI ASIC, 첨단 패키징(Advanced Packaging), 파운드리 네트워크 전반에서 성장 동력을 얻고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파운드리 생산성 및 수율(Yield) 대폭 개선
데이브 진스너(Dave Zinsner) CFO에 따르면, 18A 공정 수율 상승과 생산 주기(Cycle time) 단축 덕분에 예상보다 많은 물리적 생산 물량을 확보할 수 있었고, 이것이 3분기까지 이어지는 실적 가이던스 상향의 핵심 기반이 되었습니다.
연간 전망 (2분기 연속 ‘어닝 서프라이즈’ 체질)
지난 1분기에도 실적 가이던스를 뛰어넘었던 인텔은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에 이어 3분기 가이던스까지 시장 기대치($15.1B)를 크게 넘어서는 $15.8B~$16.8B로 제시하며, 흑자 전환 구조가 본격적인 본궤도에 올랐음을 증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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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최대 건설·산업 장비 대여 기업인 유나이티드 렌탈스(United Rentals / $URI)의 2026년 2분기(Q2 '26) 실적 하이라이트 요약표입니다.
이 종목이 왜 "데이터센터 수혜주"로 강하게 꼽히는지 핵심 배경과 함께 실적을 항목별로 분석해 드립니다.
💡 데이터센터/메가 프로젝트와의 연결고리 (핵심 배경)
유나이티드 렌탈스는 단순히 포크레인이나 사다리를 빌려주는 회사가 아닙니다.
AI 데이터센터 붐의 최대 수혜: 빅테크(빅3: 구글, MS, 아마존 등)가 대규모 데이터센터를 지을 때 지반 공사, 골조, 정전 대비 비상 발전기, 임시 전력(Bridge Power) 제공, 온도 제어(Cooling) 장비 등 수천 대의 전문 장비가 필요한데, 이를 일괄 공급할 수 있는 거대 체인을 갖춘 유일무이한 1위 기업입니다.
Specialty Rentals(특수 장비)의 전성시대: 데이터센터나 반도체 공장 같은 초대형 메가 프로젝트(Megaproject)는 일반 장비보다 전력/냉방/특수 작업용 장비 부문인 Specialty 부문의 의존도가 압도적입니다. CEO 코멘트에서도 언급된 "대형 프로젝트(Megaprojects)"의 중심에 바로 데이터센터 건설이 있습니다.
1. 주요 재무 실적 (Headline Highlights)
매출액 (Revenue): $4.41B (시장 예상치 $4.22B 상회 🟢)
컨센서스를 $190M가량 크게 웃돌며 강력한 장비 대여 수요를 입증했습니다.
조정 주당순이익 (Adj. EPS): $12.76 (시장 예상치 $11.57 상회 🟢) / YoY +22%
예상치를 $1.19 상회하며 전년 동기 대비 22%의 고성장을 기록했습니다.
조정 EBITDA (Adjusted EBITDA): $2.06B / YoY +13.6%
순이익 (Net Income): $753M / YoY +21.1%
2. 연간 실적 가이던스 상향 (Raises FY26 Guide)
AI 데이터센터 등 대형 프로젝트 수주 지속에 힘입어 2026 전체 연간 전망치(가이던스)를 전격 상향 조정했습니다.
연간 총 매출액 (Total Revenue):
기존
$16.9B ~ $17.4B ➡️ 상향 $17.5B ~ $17.8B
연간 조정 EBITDA:
기존 $7.63B ~ $7.88B ➡️ 상향 $7.98B ~ $8.13B
3. 사업 부문별 세부 매출 (Segment Net Revenue)
일반 렌탈 (General Rentals): $2.42B / YoY +6.6%
일반적인 건설/토목 장비 대여로, 안정적인 성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특수 렌탈 (Specialty Rentals): $1.43B / YoY +24.8% 급증
🔥 데이터센터 연결 핵심 부문: 전력 공급, 온도 제어(HVAC), 비상 발전, 펌프 등 고부가가치 특수 장비 부문입니다. 데이터센터 건설 현장에 필수적인 장비들로 전년 대비 약 25% 폭등했습니다.
4. 기타 주요 운용 및 수익성 지표 (Other Q2 Metrics)
장비 가동 효율성 (Fleet Productivity): YoY +3.4%
보유한 장비들을 쉬지 않고 비싼 대여료를 받으며 효율적으로 돌리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순이익률 (Net Income Margin): 17.1% (YoY +130 bps)
조정 EBITDA 마진: 46.6% (YoY +70 bps)
대여업임에도 불구하고 EBITDA 마진이 46.6%에 달할 정도로 현금 창출 능력이 독보적입니다.
잉여현금흐름 (Free Cash Flow YTD): $1.15B (YoY -4.1%)
신규 장비 도입(Fleet 확충) 투자가 계속되고 있어 소폭 줄었으나 여전히 $1B 이상의 막대한 현금을 창출 중입니다.
5. 경영진 멘트 핵심 요약 (Right Side Quotes)
2026년 사상 최고 실적 달성 중: 매출, 조정 EBITDA, EPS 모두 사상 최고치(All-time high)를 경신했습니다.
대형 프로젝트(Megaprojects) 주도 성과: AI 데이터센터, 반도체 공장, 에너지 인프라 등 초대형 프로젝트 건설 현장이 꺾이지 않고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낙관적인 수주 잔고: 고객들의 착공 낙관론과 수주 잔고(Backlog)가 튼튼하여 가이던스를 올릴 수밖에 없었다고 강조했습니다.
📌 총평 및 요약
유나이티드 렌탈스는 "AI 칩(엔비디아) ➡️ 데이터센터 건설 ➡️ 건설장비/임시전력 대여(유나이티드 렌탈스)"로 이어지는 AI 밸류체인의 수혜주입니다.
AI 빅테크들의 CapEx(설비투자)가 폭증하면서 데이터센터 현장에 특수 장비(Specialty +24.8%)를 빌려주는 비즈니스 모델이 미친 듯한 마진과 실적을 뽑아내고 있는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