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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피봇 중(강복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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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bak Crew 캉다방 인턴 DM : @elp9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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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좀 모아주세요 ㅠㅠ 하루에 한명씩 가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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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a는 종료 한두 달 전까지 '곧 큰 게 온다'던 Abstract 팀원입니다. 그 말을 믿은 유저에게 남은 건 아무 보상 없는 Abstract Sunset이었습니다. Daila는 DM과 통화로 유저와 직접 소통하던 창구+1
Daila는 종료 한두 달 전까지 '곧 큰 게 온다'던 Abstract 팀원입니다. 그 말을 믿은 유저에게 남은 건 아무 보상 없는 Abstract Sunset이었습니다. Daila는 DM과 통화로 유저와 직접 소통하던 창구였습니다. 7/29 DM(Daila가 보낸 DM 캡처): 드디어 다음 단계가 시작되고, 남아 준 사람들을 챙기지 않고는 넘어가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x.com/PhanGu_/status/2107624677053231200 8월 초쯤 통화(유저 Marcello 증언): Daila와 고위 임원이 있던 통화에서 '큰 게 온다, 새 버전(V2)이 거의 다 됐다'는 말을 들었다고 합니다. x.com/marcellovtv/status/2105409398009188584 8월 말쯤 통화(유저 chesus 공개): 팀이 X에 안 나오는 건 변호사 조언 때문이고, 펭귄 브랜드를 뺀 건 원래 별개 브랜드라서라고 했습니다. 큰 제휴는 이미 도장까지 찍어 발표만 남았다고도 했습니다. x.com/chesus/status/2105383209689039295 하지만 현실은 달랐습니다. 8월엔 핵심 책임자 2명(생태계, 제품)이 퇴사했고, 공식 계정 활동은 급감했으며, 9월 말엔 문 닫는다는 흉흉한 소문까지 돌았습니다. 모회사 Igloo는 18개월째 돈을 대며 수천만 달러를 잃고 있었습니다(Luca 발표). 결과는 참혹했습니다. 10/6 종료가 발표됐고, 12/15 체인이 멈추면 그때까지 옮기지 않은 돈은 못 찾습니다. 토큰도 없고, 쌓아 온 XP, 배지, 방송 활동은 아무 보상 없이 끝났습니다. 예고된 새 버전도, 큰 제휴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종료 당일 Daila의 반응은 '오래 성공하진 못했다'는 짧은 답글이었습니다. 10/7 현재 자기 말에 대한 해명이나 사과는 없습니다. x.com/DailaX/status/2107570912799134057 Daila는 팀이 조용해지고 펭귄 브랜드가 빠지는 이상 신호에 그럴듯한 설명을 붙이며 '다음 단계'를 말했습니다. 알고 한 말이면 유저를 속인 것이고, 모르고 한 말이면 확인 안 된 얘기를 사실처럼 퍼뜨린 것입니다. 어느 쪽이든 믿을 수 없습니다. 이 사람이 '곧 큰 게 온다'고 하면 확인 전까지 믿지 마세요. Ethos 슬래슁 하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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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지금 앱스사태를 보면서 문득 드는 생각. 오픈씨, 칼시, 폴마, 세일 후의 점퍼 펖덱 위 4 프로젝트의 공통점은 이미 본업이 ㅈㄴ 짱짱함 그런데 전부다 펖덱을 낸다 뭐다 하는데 사실 저거 배리나 TGE 후 사람들의 파밍처를 노린 얄팍한 작전 같기도 하고. 굳이 우리한테 토큰을 줘야할 이유따위는 없음... 특히 좆픈씨 이노옴들 앱스트랙트랑 깐부 였다는걸 아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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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스트랙트 서비스 종료에 대한 소감 1. 중간부터 팀원들도 떠나고 흐지부지되는 것 같아서 마음속으로 전손 처리한 상태. 하지만 실제로 토큰까지 안낼줄은 몰랐는데 갑작스런 서비스 종료. 20만불은 2년 넘게 태웠는데 0가 되는건 한순간 2. 실패를 많이 겪어봐서 그런지 프로젝트가 잘안되서 손해를 보는건 익숙하지만. 토큰 출시 조차 안하는건 투자자들과 유자들에 대한 약속을 깨는 행위라 어벙벙한 상태 3. 루카라는 인물에 대한 재평가가 이뤄질 듯. 팽구와 펏지는 성공했지만 앱스를 내다버린건 무엇으로도 커버가 불가. 앞으로 하는 일에 있어서 꼬리표처럼 따라붙지 않을까? 팽구의 팬층과 앱스의 유저층이 겹치는 부분이 많이 존재하는데 한동안은 팽구 펏지 역시 힘든 시간을 보낼 듯. 4. 그럼에도 개인적인 복기를 하자면: TGE 미루는 프로젝트에 매몰비용이 아까워서 계속 투자하지말것 / 에어드랍 작업은 기한과 리턴이 불분명하므로 정말 태울 수 있는 돈만 투자할 것 / 크립토 시장이 성숙함에 따라 에드작의 리스크 대비 리턴이 안좋아지고 있음 5. 투자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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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형도 오송금으로 꺠나 많이 넣으셨군요...
애플형도 오송금으로 꺠나 많이 넣으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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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캉다방 x 😁Axis Robotics 이벤트 마감 안내 Axis Robotics 이벤트가 오늘 오후 3시에 마감됩니다! 아직 참여하지 않으신 분들은 마감 전까지 X 포스팅 작성 후 구글폼 제출을 완료해주세요. 기존 참여자도 중복 참여 가능하며, 제출된 참여자는 캉다방에서 엑시스 재단 측에 별도로 전달할 예정입니다. ⏰ 마감: 오늘 오후 3시 아직 참여 전이라면 마지막으로 확인해주세요! 어떤 선물이 준비되어 있을지는 TGE 때 확인해보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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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변호사인데 고소한다 등장 https://x.com/degenlegendmfer/status/2107582275072528598
나 변호사인데 고소한다 등장 https://x.com/degenlegendmfer/status/2107582275072528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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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뮤니티가 우선이라던 Abstract의 마지막, 유저에게 남은 것은 우선 앱스트랙트를 잘모르는 분들도 이해가 쉽도록 설명해드릴게요. Igloo(이글루)라는 회사에 사장인 루카넷츠가 있고, 그 아래에 펏지펭귄과 앱스트랙트
🟢 커뮤니티가 우선이라던 Abstract의 마지막, 유저에게 남은 것은 우선 앱스트랙트를 잘모르는 분들도 이해가 쉽도록 설명해드릴게요. Igloo(이글루)라는 회사에 사장인 루카넷츠가 있고, 그 아래에 펏지펭귄과 앱스트랙트 이렇게 있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앱스트랙트는 단순히 노동 에드작을 떠나서 돈을 써야 많은 XP(에드 포인트작)를 얻을수 있었고, 총량에 따라 등급도 나뉘어 있었어요. 물론 더 높은 등급에 오르려면 더 많이 써야했고요. XP를 얻는것도 일정하지 않았어요. 작년에 앱스트랙트를 했던 분들은 돈이 어마어마하게 들었다고합니다. 물론 저도 올해 빠르게 따라 잡으려고 하다보니 적지 않게 썼고, 커뮤니티에서 눈에 띄기위해 활동도 많이 했습니다. 앱스트랙트를 하게된 이유는 대부분 비슷할 것 같은데, 루카넷츠가 펏지펭귄을 성공적으로 이끌어가는 모습을 보면서 앱스트랙트도 그만큼 성장할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어요. 본인도 그런 기대를 품게 하는 행보를 보여줬고요. 하지만 제가 매력을 느낀 건 그 기대때문만은 아니였어요. 'Web3가 Web2처럼 느껴지게 하자' 는 목표를 직접 경험하고, 그 방향이 제가 바라던 Web3의 모습과 맞닿아 있다고 느꼈고 그래서 더 열심히 활동했던것 같아요 그런데 어느순간부터 앱스트랙트가 조용해졌어요. 루카넷츠는 X 프로필에서 앱스트랙트 뱃지를 뺐고, 직접 커뮤니티 관련자한테 물어봤는데 전해들은 설명은 이거였어요. 앱스트랙트가 루카넷츠 같은 특정 인물에게 의존하지 않는 생태계가 되기 위한 것이라는 취지였습니다. 그리고는 지켜봐달라 믿어달라고하길래 아주 조금은 기대를 했어요. 그만큼 이 커뮤니티를 아꼈으니까요. 그런데 불과 며칠뒤인 오늘. 앱스트랙트가 서비스를 종료한답니다. 이유는 DeFi 생태계와 유동성 부족, 부족한 기관과의 연결, 너무 높은 운영비용 때문이라네요. Portal과 AGW를 만들고 글로벌 브랜드를 유치하고 3억 건이 넘는 트랜잭션을 기록했지만, 지속적으로 수요가 생기는 사업 모델을 찾지 못했다는 설명이었어요. 사업적으로 어려웠다는 설명은 이해합니다. 확신없는 토큰을 출시하지 않겠다는 판단에도 이유는 있겠죠. 다만 며칠전 제가 커뮤니티를 통해 들었던말은 믿고 지켜봐달라는 것이었는데, 그저 서비스 종료로 마무리가 된것이 실망스럽습니다. 그럼 지금까지 참여해온 유저들에게는 무엇이 남는 걸까요? 방금 있던 X스페이스에서는 이렇게 얘기했다고 하네요. 😀 Abstract 마지막 AMA (보상정리 ㅡ 복순님글) 네. 에어드롭을 받지 못하는것뿐만 아니라 환불도 되지않을것 같네요. 이 많은 사람들이 앱스트랙트의 가능성을 믿고 시간을 보내왔는데, 그 시간과 노력은 물론이고 쓴돈도 돌려받을 수 없는 상황이 된것 같아요. 많은 사람들이 앱스트랙트의 가능성을 믿고 시간을 보내왔습니다. 돈을 쓰며 새로운 서비스를 이용하고, 콘텐츠를 만들고 교류했어요. 저도 그렇게 참여하면 언젠가 이 생태계가 성장하는 모습을 함께 볼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루카넷츠는 이제 커뮤니티가 우선이라면서 펏지펭귄에 집중하겠다고 했어요. 저도 펭구를 좋아하지만 앱스트랙트에 남겨진 사람들에게 아무런 보상도 없이 이런 말만 남기는것은 너무 허탈하네요. 사실 오늘 이 소식을 듣고 속상해서 눈물이 살작 났어요. 농담처럼 첫사랑은 이뤄지지 않나봐요했지만 그만큼 제가 이 커뮤니티를 정말 많이 아꼈던것같아요. 앱스를 즐기고, 앱스를 통해 만나게된 친구들과 교류하는 것이 어느새 제 일상의 큰 부분이 되었거든요. 또한 에드에 대한 기대를 가지고 열심히 XP를 받기위해 연구하고 컨텐츠를 만들었던 부분들까지도요. 앞으로도 더 좋은 인연을 이어지도록 소중히 생각하면서 이어갈테지만 앱스트랙트는 다른 문제에요. 이렇게 끝내는 건 잘못됐어요. 회사의 손실만큼 유저들이 쏟은 시간과 비용도 돌아봐줘야하는게 진정한 마무리라고 생각해요. 진심으로 좋아하고 응원했던만큼, 마지막까지 책임지는 모습을 보고싶네요 이 글로 인해 무엇이 바뀔리는 없겠지만, 진심꼬깃꼬깃넣은 마음들을 적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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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s go eth!+1
Let's go e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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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아이러니한 상황... 나의 에토스 점수를 지키기 위해서 루카를 쉴드 쳐야함. 에토스는 맞고 틀리고의 문제를 떠나 사회적 합의를 이끌어내는 도구다.. 라고 파운더가 말 했는데. 에휴
참으로 아이러니한 상황... 나의 에토스 점수를 지키기 위해서 루카를 쉴드 쳐야함. 에토스는 맞고 틀리고의 문제를 떠나 사회적 합의를 이끌어내는 도구다.. 라고 파운더가 말 했는데.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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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스 안 했으면 더 멀리 날아갈 수 있는 사람들..
앱스 안 했으면 더 멀리 날아갈 수 있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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Немає текст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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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공식이 진짜로 성립할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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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녹색이 나쁜 건 아니지만, 몇몇 녹색은 하이프를 받는 것에 비해 크게 통수 침 내가 하고있거나 하려고 하는 것 중 남은 두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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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bstract 마지막 AMA - XP & 배지 보상은 없음. - Abstract 토큰 & ICO도 없음. - 펏지쪽에서 앱스 유저에게 따로 주는 보상도 없음. - 초기에 받은 $PENGU 에어드랍이 마지막. - 프로젝
😀 Abstract 마지막 AMA - XP & 배지 보상은 없음. - Abstract 토큰 & ICO도 없음. - 펏지쪽에서 앱스 유저에게 따로 주는 보상도 없음. - 초기에 받은 $PENGU 에어드랍이 마지막. - 프로젝트 퀀텀의 실패로 종료 확정지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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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스 NFT 앱스 밈코인 근황+4
앱스 NFT 앱스 밈코인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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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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