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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KB증권 신성장기업솔루션팀 (스몰캡)입니다. 발간자료 및 KB 스몰캡 주관행사 안내 등이 제공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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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스몰캡] 스톤브릿지벤처스 (Not Rated) - Big bath 효과가 나타날 시점
▶️한유건 수석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전분기 대비 영업수익 및 영업이익 증가
- 스톤브릿벤처스 2023년 3분기 실적은 영업수익 47.9억원 (-35.8% YoY, +22.7% QoQ), 영업이익 20.6억원 (-51.4% YoY, +23.3% QoQ), 당기순이익 20.9억원 (-42.0% YoY, +29.3% QoQ)을 기록
■전년동기 대비 감익은 펀드청산 지연에 따른 성과보수와 지분법이익 감소 영향
- 3분기 영업수익이 전년동기 대비 하락한 주 요인은 보유 펀드청산 지연에 따라 성과보수와 지분법이익이 감소한 영향으로 파악
- 금리인상 및 경기침체 영향 등으로 인해 2022~2023년 지분법 이익은 보수적인 평가로 충분히 바텀이 형성됐고, 2023년 말까지 약 2,000억원의 신규 펀드 결성이 예정되어 있어 관리보수의 증가도 기대 가능
■2023년 하반기 총 2개 신규 펀드 결성으로 관리보수 증가 예상
- 스톤브릿지벤처스는 올해 총 2개 펀드를 결성할 예정으로 기존 계획 대비 4개월 가량 펀드 결성이 늦춰졌으나, 규모는 100~200억원 증가된 600억원으로 결성 예정
- 4분기부터 관리보수가 반영될 예정이며, 12월 중으로는 1,200억원 이상의 신규 펀드가 추가로 결성될 것으로 예상
- AUM당 약 1.5%의 요율를 가정한다면 관리보수는 약 22~30억원으로 2024년에는 약 140억원의 관리보수 수취가 가능할 전망
■보수적인 비용 집행으로 올해를 기점으로 바텀 형성 예상
- 2022~2023년, 금리인상 및 경기침체 등 비우호적인 매크로 환경에 기민한 대응을 위해 타이트한 인력 운영과 영업비용 축소를 단행, 보수적인 비용 집행으로 올해를 기점으로 바텀이 형성될 것으로 예상
- 특히 교환사채 잔여물량 약 18만주가 4분기에 모두 상환됨에 따라 오버행 우려는 해소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Rdqi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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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스몰캡] 산돌 (Not Rated) - One Stop 종합 콘텐츠 크리에이터 플랫폼으로 성장
▶️한유건 수석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3Q23 매출액 37억원, 영업이익 8억원 기록
- 산돌의 2023년 3분기 (K-IFRS연결) 매출액은 37억원 (+3.3% YoY, -1.1% QoQ), 영업이익은 8억원 (-31.6% YoY, -10.1% QoQ, OPM 22.5%)을 기록
- 경기침체, 금리인상 등 어려운 사업 환경 속에서도 1) 라틴, 키릴, 그릭 등 라이브러리 420종 인수와 2) 해외 브랜드사 입점 등으로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소폭 증가
- 그러나, 판매관리비 증가와 대형 라이선스 계약에 따른 플랫폼 매출 비중 감소가 수익성 하락을 이끈 요인으로 파악
■다국어 자체 개발역량 및 글로벌 파트너사 확보
- 산돌은 국내 1위 폰트 파운드리를 구축하여 독자적인 개발 능력과 레퍼런스를 보유
- 특히 다국어 제작사 입점을 통한 라이브러리를 강화했고, 해외 브랜드사 13개 입점을 23년 6월에 완료하여 다국어 IP 소싱을 강화
■폭넓은 유저층 확보와 95.4%에 이르는 회원 유지율
- 스테디셀러 폰트 배출 능력과 암호형 클라우드 기반의 폰트 플랫폼은 높은 고객 유지율과 안정적 성장의 발판으로 작용
- 스트리밍 방식의 구독 서비스 제공으로 Heavy 유저부터 Light 유저까지 넓은 사용자 층을 구성하기에 용이
- 산돌의 누적 회원수는 약 130만명으로 전년대비 18만명 증가했으며, 유료사용 회원수는 23년 상반기 기준 약 74.1만명 (회원 유지율 95.4%)으로 추정
■5개 자회사를 통해 콘텐츠 플랫폼으로 성장 기대
- 또한 산돌은 자회사 산돌메타랩을 통해 디지털 스톡 콘텐츠 서비스를 운영하는 ‘비비트리’를 인수, AI 및 블록체인/NFT 사업을 진행 중
- 향후 5개의 자회사를 기반으로 콘텐츠 영역과 AI/IT 기술 영역을 아우르는 통합 콘텐츠 플랫폼으로 성장이 기대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RwRkC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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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스몰캡] 리파인 (Not Rated) - 수수료 금액 회복을 기다리며
▶️이수경 선임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국내 부동산 권리조사 1위 기업
- 리파인은 국내 부동산 권리조사 1위 기업으로 전세보증금 대출 등 부동산 관련 대출에 필요한 권리조사 및 채권양도통지 등의 서비스를 수행
- 은행 등 금융기관은 부동산 관련 대출을 시행할 때 손해보험사를 통해 문서위조, 사기 등의 권리 리스크를 헤지하고자 하며 이 때 리파인이 등기부조사, 현장조사 등 권리조사 업무를 수행
■3Q23 Review: 전세 가격의 회복 지연에도 Q의 증가가 매출 성장을 견인
- 리파인의 3Q23 실적은 영업수익 161억원 (+16.2% YoY, -3.4% QoQ), 영업이익 51억원 (+1.0% YoY, -15.4% QoQ, 영업이익률 31.3%)을 기록
- 리파인의 영업수익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전월세보증금대출서비스 부문의 수수료는 1) 전세대출금액이 높을수록, 2) 전세대출 건수가 많을수록 규모가 확대
- 2022년 이후 지속된 국내외 고금리 기조에 따른 전세 가격의 회복 지연에도 불구하고 전세 사기 등의 권리 리스크 부각으로 인한 리파인의 권리조사 수행 건수 증가 (Q의 증가)가 매출 성장을 견인한 것으로 판단
■내년도 전세 대출 금액 연동 수수료 금액 회복 기대
- 전세 사기 등의 권리 리스크로 인해 권리 보험에 대한 수요 (Q)가 가파르게 증가하는 가운데, 내년도 금리 인하 (KB증권 3Q24 정책금리 전망 3.25%) 시에는 전세 대출 금액에 연동되는 건당 수수료 금액의 회복도 기대해 볼 수 있음
- 수수료 금액 회복이 전사 실적을 견인할 경우 영업 레버리지에 따른 이익률 개선 또한 기대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72fK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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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스몰캡] 한싹 (Not Rated) - 기존 사업이 받쳐주고 신사업이 이끌고
▶️이수경 선임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보안 솔루션 전문 기업 한싹
- 한싹은 1992년 설립되어 2023년 10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보안 솔루션 기업
- 사이버 보안이 주된 사업 영역으로, 설립 이후 통신시스템, 정보보안시스템, 클라우드 보안시스템으로 이어지는 시장 트렌드를 주도해왔으며, 클라우드/AI 연구센터 설립 등 연구개발에도 적극적
■체크 포인트 ① 클라우드 보안 시장 확대 수혜
- 주요 고객사들의 클라우드 전환이 이루어지면서 클라우드 보안 시스템 수요 확대 수혜가 예상
- 언론 보도에 따르면 국내 클라우드 인프라 시장의 2023-2027년 연평균성장률은 9.2% 수준 (8/22, 정보통신신문)
- 한싹은 2019년 클라우드 보안 연구센터를 설립했고, 21년과 22년 각각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한국인터넷진흥원의 국책사업을 수행하는 등 선제적인 레퍼런스를 구축했으며, AWS, KT클라우드 등 고객사를 확보
- 특히 고객사들의 클라우드 전환 시 향후 지속적인 유지보수 매출 또한 기대할 수 있어 안정적인 매출 성장이 예상
■② 홈네트워크보안 서비스, 외형 성장 견인 전망
- 신규 사업부문인 홈네트워크보안서비스가 향후 외형 성장에 유의미하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최근 보안과 관련해 사회적 이슈가 부각되면서 민간 영역에 대해 망분리가 강조되고 있고 이에 한국인터넷진흥원은 <홈네트워크 보안 가이드>를 발표하면서 2022년 7월 시행하는 지능형 홈네트워크 설비 설치 및 기술 기준을 고시
- 세대별 홈네트워크 보안이 의무화가 되면서 신규 분양아파트는 관련 시스템을 필수로 적용해야 하는데 한싹은 홈네트워크 보안 파트너십을 활용, 서울 목동의 주상복합을 포함해 총 10건의 수주를 완료한 바 있음
▶️보고서 링크: https://bit.ly/3RrXHH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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