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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게이머 강석오 [Gamer Seoko Kang]
“일본 국민 게임기, 이재용이 접수”…8년 만의 닌텐도 신작은 ‘메이드 바이 삼성’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293624
뉴진스가 SPEED를 베꼈다는건 진짜 모르겠는데요. 몇몇 장면에서 레퍼런스를 따온건 맞는거 같습니다만 둘이 컨셉이 완전히 다릅니다. 뭐 예전에야 실력 위주로 찍어누르는거였으면 요즘은 느낌 위주로 가다보니 싸비에서 지르는 노래도 잘 없고 AR 틀어놓고 라이브 대충 느낌 알게만 해주는 시대로 바뀐 탓도 있겠습니다. 아무튼 SPEED는 완전 피지컬로 빡세게 지르는 스타일. 뉴진스는 아련 아련 너네 느낌 알지? 스타일.
근데 또 아일릿이 뉴진스 베꼈다는 것도 진짜 모르겠는데요. 이것도 안무에서 레퍼런스 딴건 확실히 있는거같은데, 아일릿이 좀 더 JPOP에 가깝다 보고(perfume을 좀 더 귀염뽀짝하게 해석한 느낌) 뉴진스는 힙합, 재즈 비트를 섞어서 느낌이 존나 POP에 비벼도 이질감이 없죠. 250, FRNK같은 프로듀서들 데려와서 작업 한것도 신기한 점이었고.
암튼 전 민희진이 어디서 카피를 했더라도 아사모사하게 잘 비벼가지고 현 시대에 사람들이 오? 하고 받아들일 수 있게 엮는 능력은 탁월하다고 생각합니다.
문제의 발단은 민희진 대표가 아일릿에 먹칠을 하며 방시혁에게 일기토를 신청한것이고, 안그래도 멀티레이블 체제라 지방 영주들이 나대는걸 가만히 두면 안되는 방시혁 다이묘가 본보기로 개같이 두들겨 패고 기강을 잡으려는 것 같네요. 힘의 차이가 너무 크게 나서 이길 도리도 없어보이고 감사보고서 답변도 안보낸거 보니깐 땅속에 대가리박는 타조 전략인지.. 아무튼 민희진님은 다른 곳에서 재기를 노리셔야 할거같음.
결론
- 까불면 죽는다
- 하늘 아래 새로운 것이 없으니 겸손하라
- 그때 SPEED는 뉴진스랑 다른 결로 존나 멋있었음
위메이드 대표 바뀐뒤로 외부에 나대지 않기로 노선을 정했는지, 아직 사내 교통정리 중인지 모르겠지만 아무 소식도 없고 뭐도 없고 심심하네요. 실발도 저는 뭐 없을거 같습니다.. 고난의 행군을 2분기까지.🥵
Repost from 최선생네 반지하
『뉴진스의 성공을 민희진 공으로 돌릴 수 있다. 반대로 실패했다면, 그 빚은 고스란히 하이브가 감당해야 했다. 즉, 뉴진스의 영광은 그가 독차지할 게 아니다.』
→ 이 사태에서 가장 큰 피해를 입었지만 반대로 가장 주목을 받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은 하이브의 일반주주들임.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433/0000103730
그니까 시발 그놈의 국민연금 더 뜯기 이딴거를 고민하지말고... 산업에 투자하던가 아무튼 곳간에 먹을것 낭낭하게 쌓이도록 해야하는데 출산율 낮다 애들 결혼안한다 입만 털지 아무도 지 일 아니라고 생각하고 나라에 존나 팀웍이 실종됐습니다. 리얼.
높은 집값이 젊은이들 고통받게하는 요인 중 하나임에는 동의하나, 꼭 집값 비싸서만 힘든게 아니라고 생각함. 어차피 집값 내려가도 지를 수 있는 젊은이는 많이 없음..ㅠㅠ
이런일들때문에 일찌감치 수도권에 터잡고 살려할테고.. 힘들고 지쳐도 귀촌귀농하면 악랄한 텃세.. 그냥 다들 도시에 옹기종기모여 팍팍해도 인프라 누리며 살길 원할듯.
Repost from 투자자윤의 투자일지
모르는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돈 버는 방법은 공유하지 않습니다.
돈버는 방법은 간단한데 자꾸 멀리서 찾으려 하시는분이 많네요
그냥 꾸준히 , 인내하고 , 올바른 방향으로 이 3가지만 가지고 가면됩니다 .
Repost from AI MASTERS
세계 최초 AI미인대회
Fanvue(팬뷰)라는 소셜 미디어 플랫폼에서 개최하는 'Miss AI' 대회 소식😎
🤔 참가조건은?
- 100% AI로 생성된 모델
✅ 심사기준은?
- 외모는 기본이고, 구현 능력과 SNS에서의 영향력을 본다고
💵 상금은?
- 1등: $13,000 상당(현금, 멘토링, 홍보지원금)
- 2등: $5,000 상당
- 3등: $2,000 상당
✍️ 국내 커뮤니티에서도 이 대회에 참여한다고 다들 열심히 준비하고 계시더군요😉 모델들을 보니 정말 입이 떡 벌어지는 수준이던데~ 어떤 수상작품들이 나올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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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유진 AI Economist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722399
(본문)다이먼 CEO는 또 국가 부채 증가가 경제에 미칠 수 있는 영향, 인플레이션, 지정학적 갈등 등에 대해 우려를 표하면서, 인플레이션이 예상보다 오래 지속돼 높은 수준의 금리가 상당 기간 유지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Repost from 최선생네 반지하
『농촌 지역에 정착해서 살고 싶었을 뿐인데, 농촌사회 이면에 신물이 난다. 다들 고맙고 죄송합니다. 저는 여기까지가 한계입니다. 안녕히 계시길 바랍니다.』
😢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137793.html
출퇴근 1시간 걸리면 가치 30% 증발…"도심만 생존"
"20년 뒤 베드타운 집값 30% 하락…837조원 증발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76126?rc=N&ntype=RANKING&sid=001
Repost from 선수촌
국민연금에서 월급의 35.6%를 내 놓으라고 하면 당연히 월급쟁이들도 숨이 막히겠지만,
4대보험의 절반을 부담하는 기업(고용주)들의 비용부담 또한 상승.
대기업의 경우 뭐 EPS 좀 하향하고 끝나겠지만 (물론 그것도 중요한 일), 저만큼의 비용 증가를 감당할 수 없는 중소기업/자영업이 꽤 있을 것이라는 걱정과 동시에,
몇년 전 최저임금을 급격히 인상할 때, '최저임금도 주지 못할 사업이면 문 닫아야지' 라는 일부 여론이 생각난다.
역경을 이겨내며 열심히 사업해봤자 어차피 나중에 상속세로 대충 절반 뺏기니까 굳이 열심히 해야 하나 싶기도
결과적으로 '다른 모든 것이 동일하다고 가정할 경우' 향후 법인세 세수는 줄어들 가능성 증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