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AI Econom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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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sumer discretionary and IT sectors lead, while energy and materials lag
* S&P 500 업종별 지속가능성장률(SGR)을 보여주는데, 이는 기업이 외부 차입 없이 내부 수익을 활용해 달성할 수 있는 최대 성장률을 의미함.
* 자기자본이익률(ROE)에 사업이익잉여금이 이익잉여금으로 차지하는 비중인 유보율을 곱한 것으로 계산함.
* S&P 500 업종별 SGR은 임의소비재가 현재 사상 최고 수준의 SGR을 달성하고 있음. 이는 외부 자금 조달 없이도 장기적인 성장 잠재력을 보여주고 있음을 의미함. IT도 평균 이상을 나타내고 있음. 특히 엔비디아와 같은 기업에 대한 우려를 상쇄하고 있음. 반면 에너지 및 소재 부문은 작년에 비해 약한 SGR을 보이고 있어 해당 업종의 전망은 좋지 않음.
Source: Macrob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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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GDP growth surpasses expectations despite weak leading indicators
* 미국 실질 GDP와 CB경기선행지수(LEI)를 나타냄. 또한 침체와 경기침체가 시작되는 시점의 LEI 평균과 GDP-LEI 차이을 나타냄
* 강력한 민간 소비와 재고 축적에 힘입어 2Q 미국 GDP는 예상치 상회. 일반적으로 LEI는 신규 제조업 주문, 업황에 대한 소비자 기대, S&P 500 등 경제 및 금융 요소를 포함하며 경제 활동 및 잠재 경기 침체를 나타내는 지표로 사용.
* 최근 몇 년간 견고한 GDP에도 불구하고 LEI는 수축되며 GDP와 LEI 사이에 불일치가 관측. LEI는 최근 경기침체 기준을 상회하고 있지만 경기침체가 시작될 때 관찰되었던 수준보다 낮음.
* 경기침체를 피할 수 있는 가능성(연착륙)이 더 높은 상황이지만 경제 지표와 심리 지표 간의 괴리는 논쟁의 여지가 있음.
Source: Macrobon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