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AI Economist
Відкрити в Telegram
1 458
Підписники
Немає даних24 години
-17 днів
+130 днів
Архів дописів
1 458
Big US Bank Profits Surge as Biden Era Comes to a Close
* 미국의 대형 은행들이 2024년 한 해를 역대 두 번째로 높은 수익으로 마무리함. 특히, 트럼프의 재선이 금융 시장에 미친 영향이 주목받고 있으며, 이는 규제 완화와 성장 중심 정책에 대한 기대감과 맞물려 있음
- JP모건은 미국 은행 역사상 최초로 연간 순이익이 500억 달러를 넘어서는 대기록을 세움
- 시티그룹은 주요 사업 부문 중 3곳 (자산관리, 개인금융, 서비스 부문)에서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
- 골드만삭스는 주식 거래 부문에서 사상 최대 매출을 달성했고, 웰스파고는 투자은행 수익을 전년 대비 62%나 끌어올림
* 트럼프의 당선은 월가에 긍정적인 신호로 작용하며 은행주에 강한 상승세를 가져옴. 금융업계는 바이든 행정부 하에서 시행된 엄격한 규제를 비판하며, 트럼프 정부 하에서 규제 완화 및 성장 중심 정책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함.
* JP모건 CEO 다이먼은 “투명하고 공정하며 데이터 기반의 규제”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새로운 정부와의 협력을 기대한다고 발언. 골드만삭스 CEO 데이비드 솔로몬은 “기업 리더들 사이에 긍정적인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고 언급하며 변화의 가능성을 시사함.
Source: Bloomberg
1 458
[Dr. AI Quant] 허니문 효과와 그 이후 성과
Q&A 방인성(PhD)_isbang@eugenefn.com
▷ 미국 대선 이후 신 정부 기대감은 주식시장에 긍정적으로 작용
▷ 다만 시대별로 보면 허니문 효과는 점차 작아지고 변동성 또한 높아지고 있음
▷ 트럼프 2 기 허니문 효과가 소멸되는 현 시점에서 대내외 환경에 집중할 필요가 있음
▷ 미 정부의 정책 연준 금리 속도 조절에 대비하는 업종 선택이 필요
▷ 트럼프 2 기의 수혜가 예상되는 조선 기계 업종과 실적 개선 및 금리에 덜 민감한 업종에 대한 관심이 필요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됨
1 458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439782
다우존스 0.52%↑, S&P500 0.11%↑ 12월 PPI, 전월대비 0.2%···예상치 하회 매그니피센트7 일제하락 등 기술주 부진 지속 비트코인 4% 올라 9만6000달러 대 회복 美10년물 국채금리, 달러가치 오름세 꺾여
1 458
* 한국은행이 14일 발표한 '금융기관 대출행태 서베이' 결과에 따르면 1분기 은행의 대출태도 종합지수(-1)는 전 분기(-27)보다 26p 상승하며 가계대출 문턱은 작년 4분기 보다 낮아질 것으로 예상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