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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증권 배세호] 건설/운송

[iM증권 배세호] 건설/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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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오션(028670))/BUY(유지)/TP: 8,500원(상향)] / iM증권 배세호 ★ 견조한 벌크, 탱커 시황, 이익 체력도 레벨업 - 3Q26 벌크 및 탱커 시황 강세로 영업이익 1,942억원(+55.1% YoY) 예상 - 3Q26 벌크 영업이익 828억원(+50.4% YoY, -2.2% QoQ, 탱커 영업이익은 482억원(+137.3% YoY, +10.2% QoQ) 예상 - 전쟁 리스크로 VLCC 운임은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팬오션은 VLCC 자산을 공격적으로 확대 - 팬오션의 VLCC는 2025년 2척 → 2026년 12척 → 2027년 14척으로 증가할 예정이며, 내년 인도될 신조 2척은 수익성 높은 계약이 기대 - 현재 주가는 12개월 선행 기준 P/E 6.8배, P/B 0.50배에 해당하여 벨류에이션 매력도 있다고 판단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보고서: https://bit.ly/3TFSbEJ>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현대글로비스(086280)/Buy/TP 325,000(유지) / iM증권 배세호] ★타이트한 PCC 시황, 벨류에이션 매력도 확대 - 3Q26 매출액 8.0조원(+8.3% YoY), 영업이익 5,369억원(+2.5% YoY, OPM 6.7%) 예상. 추정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5%) - 현대차그룹 물동량 감소, 해운 부문에서 유류단가 변동성 확대로 실적에 부정적 영향, 유류비 상승분은 향후 BAF로 보전 예상 - 부문별 영업이익 해운 1,938억원(-0.8% YoY), 물류 1,911억원(+2.4% YoY), 유통 1,520억원(+7.2% YoY) - 타이트한 PCC 시황은 2027년에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 중국 수출 물동량 증가를 선복량이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 연간 200만대 이상이 컨테이너선 등으로 운반되는 중 - WW, Hoegh 주요 PCC 선사 주가 상승이 확대되며 현대글로비스 벨류에이션 매력도 확대, 현재 벨류에이션 12m Fwd P/E 7.6배, P/B 1.09배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보고서: https://bit.ly/4yGAnse>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유가)대한항공 -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보고자:국민연금공단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61007000056 2026-10-07
(유가)대한항공 -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보고자:국민연금공단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61007000056 2026-10-07

★ 한미 전략투자 발표, 한국 EPC사 수주 기대 / iM증권 배세호 ▶한미 전략투자 프로젝트 추진 계획 발표 - 텍사스 가스복합발전(Project Star), 미국 원전(Project Power), 알래스카 LNG(Project North)의 추진 계획을 발표 - 설계/시공 및 기자재 공급 등에서 한국 기업의 참여 기회가 포함됐다는 점에서 국내 EPC 및 기자재 업체의 미국 에너지 인프라 시장 진출 확대를 기대 ▶1호 사업은 AI 데이터센터용 텍사스 가스복합발전(Project Star) - 223억달러, 6,472MW 규모로 2029년 1단계 가동 목표. 국내 EPC, 기자재 업체 참여 기회 - 삼성물산, 대우건설, 현대건설, DL이앤씨 등 국내 EPC사는 국내외 다수 가스복합발전 수주 경험 ▶미국 대형 원전 시장에 APR1400 진출 가능 - 최대 1,200억달러로 AP1000 6기, APR1400 2기 건설 추진. APR1400의 미국 진출과 국내 업체의 AP1000 공급망 참여 확대 기대 - 실제 건설이 현실화될 경우 APR1400의 미국 레퍼런스 확보와 동시에 제3국 수주 경쟁력 강화. AP1000 건설에도 국내 시공, 기자재 업체 참여 기회 ▶알래스카 LNG(Project North)는 향후 추진 여부 판단 - 사업성 검토 단계로, 구속력 있는 장기 구매계약 확보와 최종투자결정(FID)이 관건. 국내 업체의 중장기 수주 옵션으로 접근 - 향후 사업 구조가 구체화되는 과정에서 LNG 터미널 관련 국내 EPC사의 참여 범위가 확대될 가능성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보고서: https://bit.ly/4hBgCLb>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 트럼프, 이르면 30일 알래스카 LNG사업에 韓투자 발표 가능성”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르면 30일(현지 시간)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개발 사업에 540억 달러(약 73조620억 원)를 투자하는 등 한국의 대미투자 사업을 발표할 가능성이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복수의 소식통 발언을 인용해 보도했다. 블룸버그통신도 29일(현지 시간)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의 약 2000억 달러 규모 대미 투자 계획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번 발표에는 알래스카 LNG 사업에 대한 약 540억 달러 규모의 자금 지원 계획이 포함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같은 보도들에 대해 일각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이 11월 초 열리는 중간선거를 앞두고 알래스카 지역의 대형 투자 성과를 먼저 부각하려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알래스카는 이번 선거에서 경합주로 분류되고 있다. 이에 미국은 트럼프 대통령이 투자를 압박해온 알래스카 LNG 사업 참여를 한국이 공식화할 것을 요구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블룸버그통신도 이번 발표가 중간선거를 앞두고 경제 불만으로 고전하는 공화당 후보들을 지원하기 위한 정치적 행보의 하나라고 분석했다. 특히 치열한 재선 레이스를 펼치고 있는 알래스카의 댄 설리번 공화당 상원의원을 비롯해 지역 정치인들이 백악관 발표에 동참할 예정이라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의 구상은 한국 정부와 온도차를 보이고 있다. 한국 정부는 대미투자 1호 프로젝트로 223억 달러(약 31조 원) 규모의 텍사스주 엔시날 가스복합화력발전소 사업을 확정하면서 최대 1200억 달러(약 160조 원) 규모의 미국 내 원전 8기 건설과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사업을 2, 3호 프로젝트 후보로 검토한다는 방침이었다. 특히 대미 투자 3호 프로젝트로 유력한 알래스카 LNG 사업은 참여를 확정하지 않고 투자 규모와 수익성을 추가로 검토할 계획이다. 정부는 미국이 제시한 670억 달러 규모의 원안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고 한국의 투자액을 낮추는 방안을 살펴보고 있었다. 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60930/134757157/1

[속보] "산업부, 대미투자 1호 텍사스가스발전…2·3호 원전·알래스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512275?sid=101

[대한항공(003490)/BUY/TP: 40,000원] ★ 3Q26 Pre: 유류비 부담을 이긴 견조한 업황 / iM증권 배세호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0,000원 유지 - 3Q26 호실적이 예상되는데, 견조한 여객과 화물 업황 덕분에 늘어난 유류비를 운임에 충분히 전가했을 것 - 아시아나항공 합병 시너지 효과는 운임 위주로 2027년부터 본격적으로 나타날 것으로 예상 - 최근 유가의 큰 변동성이 주가에는 부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으나, 장기적인 기업가치 증대 관점에서 매수를 추천 ▶3Q26 별도 영업이익 컨센서스 상회 예상 - 3Q26 별도 기준 영업이익 5,166억원(+37.3% YoY), 연결 기준 영업이익 2,884억원(+83.0% YoY) 예상, 별도로는 컨센서스 상회(+5%), 연결로는 컨센서스 하회(-35%) - 여객 부문 유류할증료 하락에도 미주 노선 중심의 강력한 수요로 Yield는 전분기대비 상승 142원(+17.4% YoY, +2.9% QoQ) - 화물 부문도 반도체 중심의 물동량 호조 지속, 여객과 달리 유가 하락이 운임에 즉각적으로 반영되어 전분기대비 운임은 하락(-12% QoQ), 다만 수익성은 전분기와 유사했을 것 - 영업비용에서 성과급 관련 인건비 증가 효과 있을 것 - 영업외손익 +3,800여억원, 환율 하락에 따라 외화평가이익 +7,000여억원 이상 추정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보고서: https://bit.ly/4cWgzIA>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 단독]美 원전 8기 건설, ‘윌리엄 리’·‘터키포인트’ 유력 후보로 검토 - 대미투자 패키지의 일환으로 미국 내 원전 8기 건설을 협의 중인 한미가 사우스캐롤라이나주의 ‘윌리엄 스테이츠 리 3세(William States Lee III) 1·2호기’와 플로리다주의 ‘터키포인트(Turkey Point) 6·7호기’를 유력 후보로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업 모두 기존 사업자와 부지를 확보한 데다 미국 웨스팅하우스의 미국형 원자로인 ‘AP1000’ 건설을 위한 인허가까지 받은 곳이다. 새 부지를 선정하고 인허가를 처음부터 밟는 것보다 사업 기간과 불확실성을 줄일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다. 과거 사업성 문제로 진척되지 못했던 프로젝트에 미국 정부의 금융지원과 한국의 대미투자 자금을 결합해 사업을 재가동하는 구도다. https://naver.me/FHOH6HvO

- 홀텍은 AI 데이터센터 경기 둔화 및 원전주 투자심리 악화를 이유로 이번 주 예정됐던 9억달러 규모 IPO를 연기 - 당초 주당 15~18달러에 5,000만 주를 발행해 기업가치 약 100억달러를 목표 - 홀텍 CEO는 3~6개월 내 재추진할 수 있고, 회사는 유동성 문제가 없어 차입 등 다른 자금조달도 가능하다고 밝힘 https://www.ft.com/content/5f4a4fce-72bb-4ea6-862b-1da1234d5b25?syn-25a6b1a6=1

★이란전쟁 이후의 산업 재편 / iM증권 변용진/전유진/배세호(방산/에너지/건설) ▶Ⅰ. 미국이 잃은 것들 - 1. 에너지/해상 운임 상승: 인플레이션과 그에 따른 금리인상 부담 - 2-1. 이란 전쟁이 촉발한 미국의 미사일 부족 사태 - 2-2. 세계시장에서 존재감 작아지는 미국 미사일 ▶Ⅱ. 미국이 얻은 것들 [에너지] - 1. 가격 강세 속 점유율 확대를 통한 고마진 향유 - 2. 비중동산 에너지의 전략적 프리미엄 확대 (feat. LNG) - 3. OPEC+ 결속력 약화 [건설] - 1. 에너지 안보와 AI 전력수요가 이끄는 미국 에너지 인프라 투자 확대 - 2. LNG: 수익성 개선&공급처 다변화로 미국 프로젝트 투자 가속화 - 3. 가스복합화력발전(CCGT): 전력수요 증가와 발전마진 개선으로 투자 확대 - 4. 원전: 에너지 안보에 따른 미국의 원전 투자 확대 전망 ▶Ⅲ. 한국 업체들의 수혜와 기회 [에너지] - 1. 한국 정유사, 원유 조달 우위로 높은 정제마진 수혜 극대화 - 2. OSP 인하도 중동산 의존도 높은 한국 정유사들의 수혜 [건설] - 1. 미국 에너지 투자와 중동발 수주 증가로 한국 EPC 수혜 기대 - 2. 원전: 미국 공급망 공백 속 국내 업체 참여 기회 확대 - 3. LNG: 대미투자로 국내 EPC 업체의 사업 참여 가능성 충분 - 4. CCGT: 역시 대미투자에 따른 국내 업체의 수혜 기대 - 5. 사우디, UAE의 신규 투자도 늘어날 것 [방산] - 1. 한국산 무기체계를 선택해야 하는 이유 - 2. 당연하게도, 가격 또한 한국산 무기의 강점 - 3. 높은 국산화율과 수직계열화로 안정적 공급, 지금 가장 중요한 강점 - 4. 장기화되는 이란 전쟁, 방공무기 수요는 더 강해질 전망 - 5. 미국의 공백기는 곧 한국 방위산업의 확대구간 ▶기업분석 -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079550) / Buy / 1,230,000원 - SK이노베이션 (096770) / Buy / 190,000원 - 삼성E&A (028050) / Buy / 69,000원 - 현대건설 (000720) / Buy / 175,000원 - Valero Energy (VLO-US) / NR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보고서: https://bit.ly/4xZWkSM>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제주항공 신종자본증권 발행 - 금액: 1,000억원(운영자금 100억원, 채무상환 900억원 - 표면이자율: 7.5% (유가)제주항공 - 주요사항보고서(자본으로인정되는채무증권발행결정)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60915000434 2026-09-15

삼성E&A 사우디 San 7 4.7조원 수주 (유가)삼성E&A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60911800002 2026-09-11
삼성E&A 사우디 San 7 4.7조원 수주 (유가)삼성E&A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60911800002 2026-09-11

* 단독] 대미투자 이달 말 첫 송금…미 웨스팅하우스 지분도 매입 - 정부와 여권 관계자들의 설명을 종합하면 정부는 오는 18일 대미 투자 프로젝트 추진 계획을 발표한 뒤 29∼30일 첫 투자금을 미국에 보낼 계획이다. 미국은 한국의 대미 투자가 늦어지고 있다며 조속한 투자 발표와 집행을 요구해왔다. 대미 투자금 재원은 한국은행과 외국환평형기금이 보유한 외환 자산을 위탁받아 활용하되 부족분은 정부 보증 채권 발행과 해외 금융기관 차입 등으로 조달할 방침이다. 정부는 일단 올해 22억달러+알파(α) 규모의 투자금을 조달해 미국에 송금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미 양국은 지난해 10월 타결한 조인트 팩트시트(공동 설명자료)에 한국의 대미 현금 투자 규모를 2천억달러로 하고, 10년에 걸쳐 ‘연 200억달러’ 한도 안에서 분할 투자하는 내용을 담았다. 이에 따라 올해는 초기 사업에 필요한 자금을 우선 조달하고, 내년부터는 연간 최대 200억달러 한도에서 투자 집행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정부가 미국의 요구에 따라 검토하는 대미 투자 펀드의 투자처는 △대미 투자 1호인 텍사스 엔시날 가스복합화력발전 프로젝트(223억달러) △미국 내 원전 8기 건설을 위한 원전 프로젝트 프레임워크(1200억달러) △알래스카 엘엔지(LNG) 프로젝트(670억달러) 등 크게 세가지로 좁혀진 상태다. 3개 프로젝트 투자금 총액은 2093억 달러로 애초 미국과 약속한 2천억 달러의 대미 현금 투자 규모를 웃돈다. 정부는 원전과 관련해 한국전력•한국수력원자력과 웨스팅하우스 간 포괄적 협력 체계를 담은 프레임워크 서명을 준비하고 있다. 이 프레임워크에는 한국 쪽이 웨스팅하우스의 지분 일부를 인수하는 방안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여권 관계자는 “정부는 의결권이 있는 보통주 인수를 추진하고 있는데 얼마나 인수할지, 의결권을 받을지 등은 논의 중”이라고 말했다. https://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1276873.html

대미 투자 프로젝트에 '미국 내 원전 건설'이 전격 포함됐다. 양국은 미국 현지에 원자력발전소 8기를 건설하는 방향성을 최종 합의문에 담기로 했으며 이르면 오는 18일 최종 서명(MOU) 절차를 밟을 것으로 전망 https://www.mt.co.kr/economy/2026/09/07/2026090714365254729

* 일본항공, 한진칼 지분 인수…조원태 백기사로 합류 - 4일 항공업계와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JAL은 대한항공(003490)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한진칼(180640) 지분을 일부 취득했다. 지분율과 취득 금액은 일단 대외비로 했다. JAL은 한진칼 지분 14.90%를 보유한 미국 델타항공처럼 조 회장의 우군 역할을 할 전망이다. 호반그룹은 최근 한진칼 지분을 20.15%까지 늘려 조 회장과 격차를 0.41%포인트로 줄인 바 있다. 12월 아시아나를 합병해 출범할 통합 대한항공은 JAL과 전략적 제휴로 한국 출발 일본 노선의 공동운항(코드셰어)을 주 400편으로 확대한다. 양사는 또 항공기 유지·보수·정비, 지속가능항공유(SAF) 도입 등 사업 전 분야에서 힘을 합치기로 했다. https://naver.me/G9U3y3w5

- 미국 정부가 한국 측에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를 제안한 것으로 알려짐 - 지분을 확보하면 웨스팅하우스가 보유한 원전 기술·지식재산권(IP) 문제를 완화하고 한·미 원전 협력을 강화할 - 다만 인수가격·투자 규모와 웨스팅하우스의 사업 리스크를 한국이 얼마나 부담할지가 핵심 쟁점으로 한국 정부는 제안을 검토하는 단계 - 트럼프 행정부는 지난해 5월 ‘2030년까지 대형 원전 10기를 착공한다’는 행정명령을 내린 데 이어 10월 웨스팅하우스 모회사와 800억달러 규모의 원전 건설 파트너십 체결. 미국 정부가 각종 인허가 단축과 금융 조달을 지원하는 대가로 웨스팅하우스 지분을 최대 20%까지 취득할 수 있는 권리를 갖는다는 내용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24191?sid=101

[HMM(011200)/HOLD(하향)/TP 23,000원(유지) /iM증권 배세호]  ★운임 상승으로 3Q 이익 증가 예상 - 기존 목표주가 도달로 투자의견 Hold로 하향, 목표주가는 23,000원 유지 - 목표주가에 해당하는 12m fwd 기준 벨류에이션은 EV/EBITDA 5.2배, P/E 14.0배, P/B 0.74배), 글로벌 컨테이너 선사 평균 EV/EBITDA 적용 - 2Q26 매출액 3.4조원(+29.7% YoY), 영업이익은 3,541억원(+51.9% YoY, OPM 10.4%)를 기록, 운임 크게 상승했으나 선대 증가로 비용 부담도 늘어나며 영업이익 컨센서스 하회 - 최근 SCFI는 3,276pt(+150% YoY), 2Q 대비로도 40% 높은 상황, 계절적 성수기와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가 겹치며 운임 상승, Maersk와 Hapag-Lloyd도 최근 가이던스 상향 - HMM 3Q26 영업이익 7,204억원(+142.7% YoY, +103.4% QoQ), 4Q26 영업이익 3,360억원(+5.9% YoY, -53.4% QoQ)으로 전망, 2026년 영업이익 추정치 1.7조원으로 기존 대비 90% 상향 조정 - 다만 최근 운임 상승은 지정학적 리스크가 큰 요인, 이벤트 소멸 시 컨테이너 공급 증가 추이와 맞물려 운임 크게 하락할 수 있는 리스크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보고서: https://bit.ly/4wyjL41>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CJ대한통운(000120)/Buy/TP 110,000원(하향) / iM증권 배세호] ★물동량 성장 크지만, 이익 반등 시점은 아직 불확실 - 2Q26 매출액 3.4조원(+10.9% YoY), 영업이익 1,016억원(-11.9% YoY, OPM 3.0%)를 기록 - 물동량 성장을 위해 인프라 구축 비용 지출, 중동 전쟁에 따른 일회성 비용도 반영(약 70억원), 영업외로는 해외 자회사 매각처분손실 190억원 발생 - 공격적인 영업 전략과 서비스 고도화로 택배 물동량은 11% YoY 증가하였으나, 택배 단가는 3.9% YoY 하락, CL과 미국 자회사에도 인프라 구축을 위한 비용 지출 증가 - 현재 회사는 물동량 중심의 경영 전략 추진 중에 있음, 택배 단가 정상화 등 수익성 중심의 경영은 경쟁 택배사들의 물동량 추이, 화주들의 락인 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하고 결정할 것으로 예상되며, 그 시점은 예측하기 어려움 - 이익 추정치 하향과 실적 반등 시점을 예측하기 어렵다는 점에서 Target P/B 하향 조정, 목표주가 하향(14만원 → 11만원) - 다만 현재 주가는 역사적 벨류에이션 하단에 위치하여 추가적인 주가 하락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보고서: https://bit.ly/45TfgGf>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Fermi America(FRMI)가 AI 클라우드 업체 TensorWave와 222MW 규모, 총 65억달러(15년)의 첫 구속력 있는 데이터센터 임대계약을 체약(binding lease). Fermi는 에프터장 +20% https://finance.yahoo.com/energy/articles/fermi-announces-binding-lease-agreement-211000666.html

[iM증권 배세호 (건설/운송)] [대우건설(047040)/BUY(유지)/TP: 18,500원(상향)] ★ 하반기 강력한 수주 모멘텀 지속 - 목표주가 18,500원으로 상향, 12개월 선행 BPS에 Target P/B 1.8배(2010~2012 중동 플랜트 사이클 고점)를 적용한 것 - 2026년 신규 수주 가이던스 18조원에서 27조원으로 9조원 상향 조정, 상반기 누적 수주 7.1조원, 하반기 20조원을 달성한다는 것 - 주요 파이프라인으로 1) 체코 두코바니 원전, 2) 파푸아뉴기니 CPF LNG, 3) 나이지리아 Indorama, 4) 모잠비크 Rovuma LNG, 5) 가덕도 신공항, 회사는 이 중 50% 수주를 가정 - 4월 이후 주가 조정으로 현재 주가는 12개월 선행 기준 P/E 12.5x, P/B 1.48배에 해당하여 벨류에이션 부담감은 최근 많이 경감 - 2Q26 매출액은 2.0조원(-10.1 YoY), 영업이익은 2,323억원(+182.6 YoY, OPM 11.4%)를 기록, 1Q26에 이어 서프라이즈, 4Q25 빅배스 이후 수익성 안정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보고서: https://bit.ly/3RQeO8f>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