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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K-투자자들은 코스피 숏 코스닥 롱

국내 투자자들은 올해 들어 해외 주식을 9.5조 순매수. 국내 주식을 8조 순매도. (코스피 13.5조 매도, 코스닥 5.5조 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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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코도 오지 = ‘애저씨’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315832

AI 계의 팔란티어 비즈니스라니 대단함. https://naver.me/F9N6fiSj

▶️ 맥쿼리인프라, 8년 만의 배당삭감 '충격', 원인은 부산신항 수익 악화? https://www.sisajournal-e.com/news/articleView.html?idxno=403614 #인프라, #맥쿼리인프라
▶️ 맥쿼리인프라, 8년 만의 배당삭감 '충격', 원인은 부산신항 수익 악화? https://www.sisajournal-e.com/news/articleView.html?idxno=403614 #인프라, #맥쿼리인프라

세관 공매 by 관세청 고가 위스키 명품백 등 사례로 나온 경우도 마냥 싸진 않아서 재미로 해보면 좋을 듯 "하지만 항상 반값에 살 수 있다는 기대는 금물이다. 공매 참여에 드는 시간과 비용까지 따져 봐야 한다. 우선 접근성이 가장 큰 걸림돌이다. 기자가 참여한 인천공항세관 주류 공매의 경우 평일 오전에 인천공항까지 직접 가야 경매에 참여할 수 있다. 낙찰에 성공한 후에는 세관 청사에서 수의계약서 등 관련 서류를 작성하고 납부고지서를 받아야 한다. 이후 청사로부터 약 3km 떨어진 전용 은행에 찾아가 전액 현금 또는 수표로 거래 대금을 치른다. 그리고 청사에 다시 돌아와 영수증을 내면 물품 반출 승인서를 받을 수 있다. 물품은 청사로부터 7km 이상 떨어진 인천공항 여객터미널에 있다. 이날 기자가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지하 1층 체화 창고 문을 두드려 발렌타인 위스키를 손에 쥔 시각은 낮 12시 30분. 공매가 끝나고 2시간이 지난 뒤였다."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40621/125558438/2

이런 류의 리스크는 그 자체의 리스크만큼이나 다른 리스크가 터졌을 때 연쇄 효과를 내는 부분이 중요하다고 봄

다이먼 아저씨가 경고한 비은행 대출 의 두 축이 주택담보대출 & 카드 채무

카드 채무 불이행이 한 나라에서만 나타나는 현상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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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대출 기관의 신용 카드 채무 불이행이 기록적인 수준에 도달했습니다. 닷컴버블과 금융위기 정점을 넘어서다
소규모 대출 기관의 신용 카드 채무 불이행이 기록적인 수준에 도달했습니다. 닷컴버블과 금융위기 정점을 넘어서다

💳 카드 돌려막기 급증, 잔액 최대치 Link 「 민생 경제 어려움이 장기화하면서 서민 '급전창구'로 불리는 카드론 잔액이 40조원을 넘어섰다. 」 「 카드론 대환대출 잔액도 증가했다. 지난달 말 기준 카드론 대환대출 잔액
💳 카드 돌려막기 급증, 잔액 최대치 Link 「 민생 경제 어려움이 장기화하면서 서민 '급전창구'로 불리는 카드론 잔액이 40조원을 넘어섰다. 」 「 카드론 대환대출 잔액도 증가했다. 지난달 말 기준 카드론 대환대출 잔액은 1조9106억원으로 집계됐다. 」 → 물론, 이 또한 위험신호일 뿐 큰일까지 이어질 확률은 적지만 그래도 맨날 이런 소식 들리니 찜찜할수 밖에. #카드론 #빚

정말 좋은 글이네요. 2030들이 꼭 읽으면 좋을 글입니다.

[청년세대의 돈관리] 주거비, 투자, 내집마련, 원화자산 https://blog.naver.com/s4050s/223487012527?fromRss=true&trackingCode=rss

TalkFile_2024000279_마포자이힐스테이트_라첼스_입주자모집공고문.pdf1.29 MB

하나기술 수주 공시 취소는 신규 수주와 수주 잔고에 기반한 기대감으로 움직이는 주식들의 변동성 확대에 대한 마중물 이 될 수도 있을 듯 계약이란게 페널티 또는 바인딩 조건을 달아도 깨지는 판에 - 아무 조건 없이 계약하거나 - 계약서를 제대로 안 쓰거나 - 계약 자체를 허위로 하는 경우 등 별별 일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음. 이를 특정 신 산업의 미성숙도 때문이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그냥 사회 자체가 미성숙하거나 원칙이 없기 때문이라고 생각되고 다 누적되어 부메랑으로 돌아올 것. 2차전지 만의 사안은 아닐 것이라 생각 당장 K-공사판만 봐도 건설사들이 계약 조건을 무시하고 공사비 증액하라고 공사중단하는 모습들이 이젠 아주 당연해졌음 https://m.stock.naver.com/domestic/stock/299030/discuss/282410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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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익은 AI 는 시장과 시장참여자 aka 사용자 들이 잘 솎아내주면 될 듯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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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장 주식 플랫폼 서울거래 , 두나무 & 삼성증권 간 특허 소송 : 체결 시스템 https://m.sedaily.com/NewsView/2DAIHXBXD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