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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삼성증권 이경자
<리츠>
"조달금리 하락 본격화"
최근 리츠의 회사채와 담보대출 금리 하락세가 뚜렷합니다. 전일 수요 예측이 이뤄진 롯데리츠의 강남백화점을 담보로 한 담보부사채(AA-)의 발행금리는 3.6%로 예상됩니다. 기존에 발행한 회사채 금리인 5.2% 대비 무려 160bp 낮은 것입니다.
2023년, 국내 자산을 담은 리츠의 가중 평균 금리는 전년 대비 무려 100bp 오르며 단기 부담이 확대되고, 배당컷이 표면화된 바 있습니다. 올 들어 리파이낸싱 금리는 시장 예상보다 크게 낮은 상황이 지속되며 실질적으로 배당컷 우려는 해소되고 2025년부터 배당 상승이 예상됩니다.
■ 롯데리츠 회사채 발행금리 하락
- 전일 강남백화점을 담보로한 담보부사채 수요 예측에서 2,400억원 모집액의 4배에 달하는 자금 몰려
- 개별 민평금리 대비 12bp(1년물), 18bp(2년물)에 가산금리 형성, 최종 발행금리는 약 3.6%로 추정
- 이번에 발행하는 회사채는 7월 만기인 기존 담보부사채의 차환 발행용, 기존 회사채 가중 평균 금리는 5.2%로 160bp의 조달금리 하락
- 금리 급등으로 직격탄을 맞았으나 2023년 3분기를 저점으로 배당 회복세, 조달금리 하락 본격화
■ 시장금리 하락 본격화를 누릴 리츠
- 9월 미 금리 인하 가능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국내 시장금리 하락, 회사채 시장의 훈풍이 지속되며 리츠들에게 우호적 환경
- 최근 상장리츠들은 자금 조달 다변화, 조달전략 발전, 만기 분산 등으로 유리한 금리를 누림과 동시에 차입 안정성 강화 중
- 상장리츠는 금리의 변곡점에서 가장 우수한 성과, 전반적인 비중 확대 시점
*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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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삼성증권 이경자
<대체투자>
"금리 변곡점의 대체투자 전략"
대체투자는 기관 투자자의 포트폴리오 다양화 필요에 힘입어 수십년간 사모 중심으로 높은 성과를 보이며 유동성을 흡수해 왔습니다. 최근 2 년간 고금리 영향으로 대체투자 시장도 냉각되기 시작해 2023년 공모자산 대비 성과는 저조했습니다. 그럼에도 글로벌 연기금 국부펀드 재단 등 장기 자금 중심으로 자금 유입은 여전히 견조하며 주요 연기금은 향후 대체투자 비중 목표치를 오히려 상향 조정했습니다.
공모 시장 대비 사모 중심의 대체투자 시장은 투자대상이 훨씬 풍부하고 외부 시장과의 상관관계를 줄일 수 있는 데다 시장 비효율성을 활용한 수익 추구의 본질에 충실하기 때문입니다.
코로나19 와 고금리를 거치며 대체투자 시장의 자산과 전략, 투자자는 더욱 다양해지고 고도화되었습니다 인플레이션을 헤지할 수 있는 인프라의 부상, 전통대출 시장의 위축과 변동금리 구조로 대세로 부상한 사모대출(Private debt)이 그 예입니다. 또한 고금리, 가치하락이 컸던 PE/VC 는 밸류에이션 매력이 커지며 현재 빈티지의 신규 투자에 관심이 증대되는 추세입니다.
금리 인하가 가시화되는 하반기, 대체투자 전략에 대한 재정비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본 자료에서는 금리의 변곡점에서 대체자산의 주요 섹터 세 가지를 점검했습니다.
■ 글로벌 대체투자 시장 현황
- 글로벌 대체투자 운용자산 규모는 22조달러로 총 운용자산의 21%, 운용업계 수익은 50% 를 차지하는 거대 시장
- 최대 시장은 PE이나 고금리로 사모대출 , 인프라 등 헤지 가능 자산군이 부상하고 세컨더리와 공동투자 등 다양한 전략 도입
- 사모중심으로 성장해 시장 비효율성에서 이익을 추구하는 것이 대체투자의 본질 , 공개시장보다 풍부한 투자기회
■ 대체투자 섹터별 현황
- PE/VC: 신규자금 모집은 22년부터 경색되었다가 24년 들어 반등 신호, 그러나 초기단계일수록 밸류에이션 하락폭이 큼
- 사모대출 : 전통대출 규제로 성장해 대출시장의 다양화에 기여 . 국내는 전통 PEF 의 크레딧 시장 진출로 참여자와 투자자 모두 확대
- 인프라 : 디지털과 재생에너지가 두 축 , PE성 딜 증가와 높은 ESG 전략의 활용도의 특징 요구수익률이 낮아 금리 영향력이 큼
- 유동성 부족으로 GP 시장에서 LP 시장으로 전환, 침체를 극복하기 위해 사모 대체투자 전략은 고도화되고 기대가격 갭 축소
■ 전망
- 글로벌 PEF 업계의 풍부한 드라이파우더 , 대체투자 비중을 상향 조정하는 연기금 , 개인투자자의 시장 진입으로 여전한 잠재력
- 참여자 저변 확대 , 대체투자 전략 다양화 , 밸류에이션 매력 , 금리인하 가시화 등이 긍정적 요인
- 금리인하에도 장기간 높은 금리로 사모대출과 인프라의 회복력이 우세할 전망 , PE 및 부동산은 25년부터 회복 예상
- 유동성 경색의 후유증이 잔존하는 24~25년 빈티지에 신규 대체투자 매력 증가 , 특히 할인율이 큰 중소펀드에 기회
리포트) https://bit.ly/4cld5f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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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아무자료 아무노래(2026년, 계급사회 가속화 3.0)
티메프가 끝이 아니다…1500조원대 ‘그림자금융’ 숨은 칼날
-이커머스 비즈니스모델은 이자장사?
-무이자로 차입해 유용 가능한 그림자금융
-부동산PF·빅테크 등 광범위하게 확대
https://www.khan.co.kr/economy/finance/article/20240731165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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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최선생네 반지하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인공혈액 기술은 의미가 매우 크다.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로서 갖는 안보(安保) 측면에서도 그렇고, 초고령화를 앞두고 있는 고령화 선도국가로 봤을 때도 그 함의가 깊어서다.»
→ 모두가 알아두면 좋은 내용입니다. 일독을 권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3/0000044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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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재간둥이 송선생
Seeking Alpha에 해외 투자자들이 올린 글을 구글 번역기 돌려서 이미지까지 다 도용해서 유료로 팔아 먹는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제작자들도 있네요. 네이버 이거 검열 안하나요?
그 글들 밑에 '저작권이 있으니 불법복제는 금한다'는 문구가 웃기게 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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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미국 기업들이 자금 조달을 은행 대출이 아닌 자본 시장에서 많이 조달했기 때문에 금리 상승기에도 유럽 대비 미국 기업들의 부담감이 훨씬 덜 했는데요
팬데믹 이후 발행 규모가 급격히 줄었었는데 다시금 증가하는 모습입니다
기업들의 자금 조달이 다시 필요한 상황이고 향후 금리 하락을 앞두고 투자자들의 니즈도 올라간 영향이 아닐까 추측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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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자사주 1% 소각 (8/7)
2023-10-31 이후 9개월만.
현재 6.9%
8/7 이후 1번 더 소각하면 4.9% 될 것
“네이버는 지난해 8% 대의 자사주 비율을 2025년까지 5% 이내로 낮추겠다는 계획을 수립하고 순차적으로 소각절차를 밟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56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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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 의 올드머니 뉴머니 가 공통적으로 빠져든 GMV(총거래액) 상품권 깡 & 영향 - 그로스파인더
https://m.blog.naver.com/project0347/223530884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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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한화 유통/의류/지주 이진협
이때다 싶은 네이버. 어제 국회 현안 질의에서 정산주기/에스크로 계좌 관련 입법을 하겠다는 국회의원들이 많았습니다. 정산주기 논의에서 쿠팡도 자유롭지 않습니다. 쿠팡도 정산주기기 최장 90일입니다.
https://m.ajunews.com/view/20240731083948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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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불충전금 이슈는 결제사에서도 민감한 이슈임
24년 1분기 말 기준
카카오페이 5,400억원
네이버페이 1,200억원
토스 1,200억원
특히 최근 카카오 그룹 총수 김범수 구속과 함께 엮어 국감 등에서 소리 지르기에 쓸 아이템으로는 아주 제격임
https://m.yna.co.kr/view/AKR202404161508000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