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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_발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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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 리서치 Pluto Research (Quant, Macro, 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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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FOMC에서 연준은 내년 실업률 4.6%를 예상하였음. 과거 시계열을 보면 실업률 5% 내외의 소프트 리세션은 50년, 70년, 01년이 있었음. 01년 사례를 복기해보고자 함. - 01년은 소프트 리세션으로 많이들 기억하는데, 상황은 낙관적이지는 않았음. 경기침체 + 닷컴버블 붕괴 + 911테러. 그린스펀의 공격적 금리인하로 연착륙에 성공했음. - 당시 미국은 2002년 10월이나 되어서 바닥을 잡았는 반면 한국은 2001년 9월~2002년 3월까지 지수가 90%가량 상승. - 결국 금리인하와 경기회복 기대감이 포인트였는데, 현재와의 차이는 결국 인플레이션 레벨. 당시에도 금리 인하 초기 국면에는 노동시장이 꺾이지 않았음. - 코스피 12MF EPS는 연초 대비 약 -20% 하향조정 되었으며, 수출은 현재 잠정치 기준으로 -8.8%. 통상적으로 수출 yoy -20%가 바닥권이었던것을 감안하면, 11월 -13.96%는 바닥권에 근접한 것으로 판단됨.  https://naver.me/5G5cwl2R

-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컨센서스를 하회한 216K로 노동시장의 타이트함이 지속되고 있음 - 이에 FED Watch 2월 50bp 확률은 27.9% -> 30.1% - 테슬라는 공매도 뿐만 아니라, 일론의 매도 이슈와 할인폭 증가로 인하여 -8.88% - 금투세 유예, 대주주 10억 확정. 중소형주 개인투자자 차익실현 매물 출회 https://naver.me/GkJUfT1W

갑작스러운 스케쥴로 좀 늦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아마 1월부터는 격주로 스케쥴이 생길듯 한데, 데일리가 월요일은 쉬는 날이니 가능한 공백을 최소화 하도록 하겠습니다. # - 1월 장에 대한 우려를 많이들 하는 상황. 생각보다는 나쁘지 않을 것 같음. - 환율 하락으로 인한 EPS 추정치 상향 가능성, 낙폭과대, 1월 FOMC 없음. - 한국에서의 음식료 랠리는 가격인상(P↑) + Q Flat + 원재료가 하락에 기인(C↓) - 나이키 및 페덱스 실적발표로 인한 리세션 우려 후퇴 랠리. - 1월 장은 리세션 우려가 기업 실적이 생각보다 나쁘지 않다면 후퇴할 수 있음. 이에 랠리를 보일 수 있을 거라 생각.  https://naver.me/xD6C2z81

- BOJ의 YCC 폭 확대의 함의. 1) 향후 좀 더 매파적인 BOJ 가능성. 2) 엔화 강세 가능성. 3) 미국 장기물 금리 상승 추이 가능성. - 조정 폭 예상보다 조금은 더 깊어질 수 있을 것으로 판단. 매도 실익은 없는 구간으로 생각하고 있음. - 다만 긴축 구간이 얼마나 길어질지는 다시 한번 원점에서 고민을 해보아야 할 듯. - 에너지 섹터 상승은 긴축 구간에서의 성과 우수 및, 유가 저점 논리, Quality Value Style 측면에서 생각 가능. https://naver.me/54k6UPjW

- 연준이 이야기하는 Terminal Rate 5.00-5.25%는 생각보다 시장에 반영이 안 되었는듯. - 현 미국 20년물 금리가 최근 1달간 낮아졌던 이유는 리세션 우려 때문. - 만약, 연준이 주목하는 것이 리세션 자체 보다 고용시장의 둔화에 있다면, 기준금리는 상당기간 오래 유지가 될 수 있음. - 그렇다면 최근 1달간 낮아진 장기물 금리는 더 되돌려져야 할 수 있음. - Fear-Greed Index는 39까지 하락. 25 Under에서는 Long관점에서 접근. https://naver.me/x2kcOV2o

- 시장은 생각보다 니켈 가격 상승이 없는 듯. 자산군 유니버스 내 12M 상승률 2위 (+37.70%) - 이는 공급 부족 이슈에 기인하며, 현재 12개월 수익률 상위는 대부분 Commodity임에 주목 - 금주에는 옥수수, 대두 등의 매력도도 높아졌음. 러시아의 오데사 항구 공습으로 인한 우려 잔존. - 내년 장세에는 Equity보다도 Commodity를 주목해야 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음. https://naver.me/G4LGsOXQ

- 리세션 우려로 인한 하락이 지속되고 있는 시장 - 테슬라, 애플이 하락을 주도한 것으로 보이며, 에너지 및 가스 섹터는 강보합 또는 상승 - 한국 또한 조선, 보험, 에너지와 같은 전통적 가치주가 상승하였던 주간이었음 - 리세션 우려가 있기는 하나, 한국은 중국의 제로코로나 폐기로 인한 기대 등으로 인하여 미국 대비 선전. - FOMC에서 우리가 얻었던 결론은, Terminal Rate 5.25%면 금리 상승 사이클은 거의 종결되어 간다는 것 - 단기 약보합 정도를 생각하고 있으나, 중기로는 여전히 Bull로 보고 있음. https://naver.me/FtlGCd9g

바이낸스에 회계 이슈가 존재한다? 현재 바이낸스도 문제가 터졌다는 소식이 들리는데, 관련 된 이야기 중 가장 납득되는 이야기를 하나 발견하여 번역하였습니다. 이 글은 2028년 1월 어딘가 까지 무료 공개됩니다. 네이버 프리미엄은 무제한 무료 공개가 뭐 따로 없나 보더라고요.. -_-;; 오역에 대한 지적은 감사히 받습니다. https://naver.me/55yr9v2R

- 하락 이유에는 옵션시장 영향, 소매판매, ECB가 혼재. - 소매 판매의 경우 명목 MoM도 오래간만에 하락하였으나, 실질로 보면 YoY -1.6%로 침체 - ECB는 Hawkish Surprise. 특히 물가 전망을 상당히 상향시켰으며, QT 발표. - 아시아 장도 해당 요인을 반영하며 중국발 리오프닝으로 인한 수요증가 기대를 상쇄시켜 하락 https://naver.me/FEdUcZm5

조금 늦게 일어나서 시황을 작성하고 있는데 소매판매 떄문에 빠졌다는건 좀 그리 동의가 안 가네요. 장중시황을 좀 덧붙여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Projection 등은 시장 참여자들의 기대에 비해 In-Line 수준으로 판단됨. - 점도표 중간값은 2023년 5.1%. 최상단 5.75%. - 23년 실질 GDP는 1.2%에서 0.5%로 하향했으며 실업률은 23~25년 다소 상향. - 인플레이션이 나름대로 잡히고 있어 자신감을 얻은 FED - 총평을 하자면, Dovish한 편이었으나 한 편으로는 Higher For Longer에 대한 소신을 확실히 한 듯 https://naver.me/xyjT1gXx

- CPI 발표 전 모멘텀 부재 기간. 뉴욕 연준의 11월 조사에서 기대인플레이션이 꺾였다는 발표. - 일부 투자자들은 CPI에 있어서 상품가격의 영향이 -가 아닌 +가 될 것이라 컨센서스를 다소 상회할 수 있다고 보는 듯 - 유럽의 추위로 인하여 다시 천연가스 가격과 전력가격이 상승하였는데, 에너지 위기가 여전히 진행중임을 시사 - 중국의 PCR검사 중단 등으로 인하여 확진자 수는 크게 감소하였으나 현장에서는 혼란이 심하다 함. 리오프닝을 천명하였으나, 기대감이 조금 더 앞서 있는듯 함. https://naver.me/FfWezLGo

- 달러, CTA, WTI의 Score가 감소한 것에 주목. - WTI는 경기침체 우려가 깊이 반영되고 있고, CTA 관점에서의 포지셔닝도 바뀌어야 하는 시점 - 펀더멘털적으로 WTI에 대한 고민은 크게 3가지. 1) OPEC+의 감산 가능성, 2) SPR 매입 수요, 3) 중국의 리오프닝 - 국채 장기물 S 시그널은 경기침체 우려의 되돌림이 발생하면 가능성 있다 생각함. https://naver.me/5Sayf3BS

- 주요 IB들의 경기침체 경고로 하락한 한 주 - 차이나 리오프닝 기대감에 따른 항셍 상승 랠리 - CPI 케이스별 시나리오를 생각해보면 MoM 0.4%가 기준이 될 것. - S&P500의 경우 200주 이동평균을 지지받고 있음. 지지 지속 여부가 중요한 시점. https://naver.me/FYaIkn2g

- 금투세 이슈에 따른 변동성이 존재. 10억은 부정적으로 시장이 반응할 것으로 생각. - Wage Growth Tracker를 살펴보면 paid hourly 항목은 다소 감소했으나, 이직자(Job Switcher)의 경우에는 오히려 올라가는 모습을 보이고 있음. 고용시장이 여전히 구직자 우위의 시장에 있음을 시사 - CPI의 경우 7.2%의 컨센서스는 다소 낮은 것 아닌가 하고 생각. - FED Watch에서의 12월 FOMC에서의 75bp 인상 기대가 여전히 20% 확률로 살아있어, 이는 금리 상방에 대한 기대감이 여전히 남아있음을 시사 -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상승은 추세적 상승이라 보기는 무리라 생각하며, 고용시장 둔화 시그널로 보기는 다소 이르다고 생각. https://naver.me/5FZhPDGt

- 장기물을 중심으로 한 채권 랠리가 이어지고 있음. TMF는 바닥 대비 +66% - 경기 침체 우려로 인한 가파른 금리의 되돌림. - ISM 제조업지수가 CPI 대비 5-6개월 선행하는 특성이 있어, CPI 급락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음. - 다만 계절조정 Factor 등을 감안하면 컨센서스보다는 다소 높게 나올 수 있다는 주장도 만만찮음. - 지수의 경우 통상적으로 추세와 맞서지 말자는 주의이나, 여기서부터는 추가적 하방을 보이면 매수로 보는게 타당하다고 생각. https://naver.me/FM61wMSN

- 경기침체 우려로 미국 증시 하락. 다이먼 및 모니한 등이 초과저축, 소매판매 등의 감소를 경고 - 다만 새로운 이야기는 아님. 블랙프라이데이때도 나왔던 이야기라 재료로서의 영향력은 낮음. - 한국 수출 YoY가 +에서 -로 전환되었을 때 대체로 중기 바닥이 나왔던 경향성이 있었음. - DM과 EM이 차별화가 될 것이라 생각하는 포인트는 결국 중국 정책선회. https://naver.me/5Afc7xW9

- 미 서비스 지표 상승으로 인한 긴축 우려 불거짐. 의미있다기 보단 단기 상승에 대한 되돌림 정도로 생각. - 2000년 이후 한국 수출 YoY가 (+) → (-)로 전환할 시 KOSPI는 의미있는 바닥의 시그널이었음. - 상승에 대한 단기적 되돌림은 나올 수 있는데, 추세 반전까지는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음. - 미/유럽 등 DM은 부정적으로 보나, 중국의 정책 선회 등은 EM에는 모멘텀이 되어 줄 것 https://naver.me/5hEED1C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