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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구다이글로벌은 피스마이너스원(PEACEMINUSONE)과 공동으로 신규 뷰티 브랜드 '피스마이너스원뷰티(PEACEMINUSONE BEAUTY)'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공식 론칭 목표 시점은 2027년 상반기다. 피스마이너스원뷰티는 패션과 예술 영역에서 구축해 온 피스마이너스원의 세계관을 뷰티 분야로 확장하는 브랜드다. 양사는 브랜드 콘셉트 수립부터 제품 개발까지 전 과정에 각각의 전문성과 크리에이티브 역량을 반영할 계획이다. 구다이글로벌은 조선미녀와 티르티르 등 뷰티 브랜드를 해외 시장에서 성장시킨 사업 경험을 갖고 있다. 피스마이너스원은 패션과 예술 분야에서 독자적인 크리에이티브 아이덴티티를 구축해 왔다. 양사는 구다이글로벌의 글로벌 뷰티 사업 역량과 피스마이너스원의 브랜드 세계관을 결합해 기존 뷰티 시장과 차별화된 제품과 브랜드 경험을 선보인다는 구상이다. https://www.news1.kr/industry/general-industry/6313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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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유통/화장품 박종대] •화장품(Overweight): 3분기 실적 전망(2): 아모레퍼시픽/한국콜마/달바글로벌(26.10.08) ■아모레퍼시픽: 국내 사업이 예상보다 좋은 이유 - 3분기 연결 매출, 영업이익 각각 전년 동기대비 11%, 24% 성장한 1조 1,281억원, 1,138억원, 시장 기대치(OP 1,177억원) 부합 예상 - 국내, 외국인 인바운드 증가/라네즈 해외 면세점 입점 확대 효과로 면세점 매출 YoY 10% 증가 - 해외, 아마존 프라임데이 실적 2분기 편입으로 둔화, 북미 YoY 20%, EMEA YoY 10% - 중화권, 설화수 점포수 축소로 YoY 10% 감소하나, 고정비 감소로 영업이익률 4% 상승 - 일본, 에스트라/코스알엑스 고신장 - 북미/유럽 비중 상대적으로 작아 환율 영향 제한적 ■한국콜마: 용기만 더 있었더라면 - 3분기 실적 가이던스 국내 매출 4,300억원(OPM 15% 이상), 중국 매출 YoY 10%(BEP~OP -10억원), 북미 매출 200억원 후반(OP -30억원), 연우 매출 800억원(OP 10억원) 제시, 중국 제외 달성 전망 - 중국, 환율 하락 영향 비용부담 증가/국내, 가이던스 상회 가능성 크나 튜브 용기 수급 이슈+생산 캐파 제약으로 QoQ 증가율 제한적 수준 - 3분기 한국콜마 국내 사업 매출 4,411억원(YoY 37%), 영업이익 684억원(OPM 15.5%) 추정 - 2분기 대비 카테고리 다양성과 아웃소싱 증가 가능성 감안 시 영업이익률 QoQ 하락 가능, 연결 영업이익 898억원(YoY 54%) ■달바글로벌: 환율 아쉬움을 위로하는 수익성 - 3분기 연결 매출, 영업이익 각각 전년 동기대비 43%, 96% 성장한 1,632억원 326억원, 시장 기대치(OP 328억원) 부합 예상 - 매출 부진 이유 i) 환율 하락 원화 계상 매출 감소, ii) 용기 부족으로 자외선차단제 납품 지연 - 영업이익률 YoY 5.4%p 상승 i) 프라임데이 마케팅비 2분기 선집행 ii) 마케팅 효율화 작업 효과 iii) B2B 매출 비중 상승 - 2분기 해외 B2B 매출 비중 39%(YoY 4%p) -> 3분기 40% 초과, 환율 하락 영업이익 영향 크지 않을 듯 - 항공 -> 해운 전환 및 매출 차지 비중 제한적, 운송비 부담보다 마케팅비 효율화 효과 더 큼 - 4분기 및 2027년 전망 긍정적 - 미국, 코스트코 650개 전매장에 입점 예정, 얼타뷰티 SKU 증가/유럽, 스페인, 영국, 독일 입점 추진 중 - 중국, 현지 법인 설립 및 2027년 시장 수요 적극 대응 방침 - 미스트세럼/자외선차단제 + 멀티밤/리퀴드선세럼/뷰티 디바이스 신제품 등 카테고리 확대 기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6temfO1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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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미용용품 시장에서 온라인 비중은 8% 밖에 안된다고 하네요. 생각보다 오프라인이 더 중요한 시장이네요^^;; 로스만과 DM도 적극적으로 K-뷰티 도입중입니다. —- 반짝 유행 넘어 주류 일상으로… K-뷰티의 독일 시장 안착 비결 전문몰에서 드러그스토어로…K-뷰티가 일상적인 선택지로   K-뷰티의 현지 유통망 또한 빠르게 확장되고 있다. 기존 전문몰을 넘어 독일 소비자의 접근성이 높은 대형 드러그스토어로 입점 채널을 다각화하는 추세다. 독일 화장품·세제 산업협회(IKW)에 따르면 2025년 독일 미용용품 매출의 53%가 드러그스토어에서 발생하며 전문점(18%)과 온라인(9%) 비중을 크게 압도했다. 이처럼 뷰티 시장의 과반을 차지하는 최대 오프라인 유통망에 성공적으로 안착함에 따라, K-뷰티의 고객 접점 역시 기존 마니아층에서 일반 대중으로 본격 확대되고 있다. 실제로 독일의 대표적인 드러그스토어 dm과 Rossmann은 다양한 한국 화장품 브랜드를 취급하며 K-뷰티 상품군을 별도로 구성하고 있다. dm은 ‘Koreanische Skincare’ 카테고리에서 Beauty of Joseon, COSRX, Medicube, SKIN1004 등 여러 한국 브랜드의 세정제, 토너, 세럼, 마스크와 얼굴관리 제품 등을 판매하고 있다. Rossmann 역시 별도의 ‘Korean Skin Care’ 상품군을 통해 Beauty of Joseon, COSRX, Banila Co 등 한국 브랜드를 소개하고 있다. ~~ Rossmann은 2025년 10월 자체상표 ISANA를 통해 ‘KOREAN SKINCARE’ 라인 8종을 출시했다. 제품은 모두 한국에서 개발·생산됐으며, Rossmann은 이를 독일 자체상표 가운데 처음 선보이는 K-뷰티 라인이라고 소개했다. 세정, 준비, 관리, 마무리의 네 단계로 사용법을 구성하고 시카(Centella Asiatica), 가벼운 제형과 피부 장벽 관리 등을 주요 특징으로 내세웠다. Rossmann은 출시 직후 높은 수요가 나타났다며 2026년부터 정규 상품군에 포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향후 시장은 선케어·기능성·메이크업으로 확대 전망   인터뷰에 참여한 두 기업은 독일 K-뷰티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을 긍정적으로 전망하며, 향후 소비 영역이 기존 스킨케어 중심에서 보다 다양한 카테고리로 확장될 것으로 내다봤다.   현지 유통사 P사는 향후 가장 유망한 분야로 선케어를 꼽았다. 한국 선케어 특유의 제형과 우수한 사용감을 강점으로 짚었으며, 피부 장벽 관리와 안티에이징 성분을 내세운 기능성 스킨케어의 수요도 앞으로 더욱 커질 것으로 내다봤다. 메이크업의 경우 아직은 상대적으로 작은 시장이지만, 쿠션이나 틴트처럼 한국 화장품만의 제형 혁신과 간편한 사용법을 결합한 품목을 중심으로 꾸준한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분석했다.   한국 공급사 B사 역시 현지 파트너들의 이러한 시장 예측에 기민하게 발맞추고 있다. 기존 주력 제품군인 세럼·크림·마스크팩에 머물지 않고 선케어를 비롯해 쿠션 등 베이스 메이크업, 립, 바디케어로 취급 영역을 넓혀갈 계획이다. 단순히 상품군을 늘리는 데 그치지 않고, 소비자의 실질적인 재구매를 이끌어낼 수 있는 경쟁력 있는 제품과 브랜드를 구축하는 데 중장기적인 초점을 맞추고 있다.   https://dream.kotra.or.kr/kotranews/cms/news/actionKotraBoardDetail.do?SITE_NO=3&MENU_ID=180&CONTENTS_NO=1&bbsGbn=243&bbsSn=243&pNttSn=244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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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첫 GLP-1 비만신약 나왔다…한미약품 '에페' 허가 출처 : 연합뉴스 | 네이버 https://naver.me/FXnoXna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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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메디큐브, 미용기기 넘어 주사제 진출…칠레서 세계 첫 출시 한국 뷰티 브랜드 메디큐브가 전문 의료미용 시술에 사용하는 주사제 시장에 진출한다. 메디큐브의 모회사 APR코퍼레이션은 칠레 의료미용 전문기업 키네군 메디컬
[단독] 메디큐브, 미용기기 넘어 주사제 진출…칠레서 세계 첫 출시 한국 뷰티 브랜드 메디큐브가 전문 의료미용 시술에 사용하는 주사제 시장에 진출한다. 메디큐브의 모회사 APR코퍼레이션은 칠레 의료미용 전문기업 키네군 메디컬스(KINEGUN Medicals)를 첫 해외 판매 협력사로 선정하고, 신제품 'PN 스킨부스터(PN Skin Booster)'를 칠레에서 세계 최초로 선보이기로 했다. 한국보다 칠레 시장에 먼저 제품을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칠레 매체 프레스라탐(PressLatam)은 23일(현지시간) APR코퍼레이션이 키네군 메디컬스를 메디큐브의 전문 의료미용 주사제 제품을 판매할 세계 첫 기업으로 선정했다고 보도했다. 메디큐브는 그동안 카일리 제너, 켄달 제너, 클로이 카다시안, 헤일리 비버, 블랙핑크의 리사 등 해외 셀러브리티들이 소셜미디어와 코첼라 등 국제 행사에서 제품과 미용기기를 소개하면서 K뷰티 열풍의 대표 브랜드로 국제적 인지도를 쌓아왔다. 이번 출시로 전문 의료진이 시술하는 제품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하게 됐다. 첫 제품은 폴리뉴클레오타이드 기반 'PN 스킨부스터' 첫 출시 제품인 PN 스킨부스터는 천연 유래 폴리뉴클레오타이드(PN)를 활용한 주사제다. 회사 측은 저분자와 고분자 PN을 함께 배합해 초기 작용과 지속성을 모두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피부의 질과 외관을 재생 접근법으로 개선하고 자연스러운 결과를 얻는 것을 목표로 개발한 제품이라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PN 스킨부스터는 소비자가 직접 사용하는 기존 메디큐브 화장품과 달리 의료미용 클리닉과 전문 시술기관에서 의료 전문가가 시술하는 전문의약품 성격의 제품이다. 키네군 메디컬스의 비센테 카에롤스 최고경영자(CEO)는 "세계 최초로 이 기술을 선보이는 것은 우연이 아니라 칠레 의료미용 분야에서 수년간 쌓아온 신뢰의 결과"라며 "항상 세계 최고 수준의 기준을 충족하는 제품들과 함께해 왔다"고 말했다. PN 스킨부스터의 사전 판매는 의료미용 분야 전문가를 대상으로 열린 엑셀레스(Exeles) 학술행사에서 진행됐으며, 현지 전문인력과 시술기관을 대상으로 키네군 메디컬스를 통해 공급될 예정이다. 이번 출시는 미용 시술이 점차 개인 맞춤형·예방적 방향으로 진화하는 흐름 속에서 이뤄졌다. 칠레 클리니카테레가 2017년부터 2025년까지 자국에서 시행된 미용 시술 6100여 건을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10년간 시술받는 환자의 평균 연령이 50세에서 46세로 낮아졌다. 칠레를 첫 시장으로…글로벌 주사제 시장 성장과 맞물려 APR이 첫 출시 국가로 칠레를 선택한 것은 메디큐브의 전문 의료미용 제품을 한국보다 해외에서 먼저 선보인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회사는 PN 스킨부스터를 시작으로 향후 수년간 새로운 주사제 제품을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메디큐브의 이번 행보는 전 세계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주사제 시장을 겨냥하고 있다. 주사제는 의료미용 분야에서 가장 역동적인 성장세를 보이는 세그먼트 중 하나로 꼽힌다. 세계 주사제 시장 규모는 지속력이 긴 제형과 생체적합성이 높은 소재, 정교해진 시술 기법에 힘입어 2022년 99억 달러에서 2024년 116억 달러로 커졌다. 이 가운데 폴리뉴클레오타이드는 교정 위주의 시술에서 벗어나 더 자연스럽고 맞춤화된 예방적 치료로 향하는 흐름에 맞춰 피부 질과 재생에 초점을 맞춘 대안으로 입지를 넓히고 있다. 메디큐브는 K뷰티 화장품·미용기기 브랜드로 성장해 아시아 1위, '퓨어플레이' 뷰티기업 시가총액 기준으로는 로레알과 에스티로더에 이어 세계 3위에 오른 APR코퍼레이션의 대표 브랜드다. APR코퍼레이션은 2025년 연간 매출이 처음으로 10억 달러를 넘어섰으며, 연결 기준 매출은 전년 대비 111% 증가한 1조5270억 원을 기록했다. 이번 신사업은 소비자용 K뷰티 브랜드가 전문 의료미용 시장으로 사업 범위를 넓히는 사례다. 화장품과 가정용 미용기기는 일반 소비자에게 판매하지만, 주사제는 의료 전문가와 시술기관을 대상으로 공급해 판매 경로는 물론 각국의 인허가·규제 대응 방식도 달라진다. PN 스킨부스터를 시작으로 칠레 이후 어느 국가에 추가로 진출하고 후속 제품을 언제 출시할지는 이번 출시 이후 회사의 행보에서 드러날 전망이다. 이번 출시로 칠레는 메디큐브의 전문 의료미용 사업이 세계에서 처음 열리는 국가가 됐으며, 이는 K뷰티 열풍의 주역 가운데 하나였던 메디큐브가 새로운 성장 국면에 접어들었음을 보여준다. https://www.the-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9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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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090430)/ BUY(유지)/ TP 18만원(유지)/ 다올 화장품 박종현] ★ 재정비 끝, 출발선에 서다 ▶ Preview 3Q26E 매출액 1.1조원(YoY +10%, QoQ -5%), 영업이익 1,082억원(YoY +18%, QoQ -8%)으로 컨센서스 하회 전망. OPM 9.7%(YoY +0.7%p)로 2Q26(10.0%)과 유사한 수준. 아마존 빅딜데이를 앞두고 AP 본업과 COSRX 모두 인플루언서 시딩 등 마케팅비를 3분기에 선제 집행하며 수익성 개선 폭 제한적 [국내] 매출액 6,053억원(YoY +9%), OPM 10.5%로 온라인·MBS·면세 채널이 성장 견인. [해외] 매출액 4,937억원(YoY +12%). 미주는 YoY +25%로 고성장을 이어가나, 6월로 앞당겨진 아마존 프라임데이 효과가 2Q26에 반영된 기저로 QoQ -7% 전망. 북미 OPM은 행사 비용 선반영으로 7.0%(YoY -3.0%p)까지 하락. EMEA는 COSRX 기저로 YoY +15%, 중화권은 YoY -10%로 설화수 오프라인 구조조정이 마무리되는 국면 ▶ 전망 3Q26 미국 틱톡샵 GMV는 COSRX·일리윤·라네즈 합산 $5.63M. COSRX가 73%를 차지했으나 9월 GMV는 $1.28M으로 전월 대비 둔화. 판매 전환 효율은 양호하나 유기적 재생 비중이 8%로 낮아 유료 마케팅 의존도 높은 편 4Q26E 매출액 1.3조원(YoY +9%, QoQ +13%), 영업이익 1,377억원(YoY +162%, QoQ +27%), 2026E 영업이익 4,899억원(YoY +46%) 전망. 빅딜데이 관련 비용은 10월 초까지 이어지나 전년 희망퇴직 기저로 4Q26E 증익 폭 확대 기대 ▶ 투자의견 3분기 설화수 중국 구조조정 마무리와 빅딜데이 마케팅 선집행으로 재정비 구간을 지나는 국면. 선집행한 마케팅비가 10월 행사 매출로 회수되는지가 4Q26E 북미 수익성의 관건. 적정주가 18만원·투자의견 BUY 유지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uly.kr/7FUI4G2 > * 텔레그램 채널 링크 < https://t.me/alexppar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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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 Lilly, 에스테틱(Aesthetics) 진출 시그널 [핵심 내용] - Lilly가 에스테틱 분야 'external innovation' 담당 채용 공고 게시(최근 수일 내, LinkedIn 동시 게재) - 공고는 에스테틱을 "면역학·피부과학·대사질환의 교차점에 있는 신흥·전략적 중요 영역"으로 규정 - 타깃은 피부 노화 및 피부 질환, 체형(body shape), 모발(hair biology) - Deals 조직과 협업하며, 보고 라인은 immunology research 총괄 SVP - 소싱 대상은 emerging biotech, 의료기기 기업, academic spinout, consumer health 인접 기업 - 모달리티는 biologics, small molecule, device, device-drug combo, 신규 delivery platform까지 포괄 [배경] - Lilly는 공시·보도자료에서 'aesthetic' 용어를 사용한 이력이 없음(AlphaSense 기준). 회사 측 공식 코멘트도 아직 없음 - 2Q 실적 콜에서 aesthetic 접근에 대한 질문이 나왔으나, Ilya Yuffa 미국 사장은 직접 답하지 않고 "더 많은 환자를 확보할 기회가 여전히 크다"고만 언급 - 비만·당뇨 매출을 기반으로 백신, 항암, 통증, 수면-각성, 자가면역, 여성건강으로 M&A를 확장해 온 흐름의 연장선 - Direct-to-patient 판매 채널 구축, 밀란 패션위크 설치물 등 소비자 대상 마케팅 강화 기조와도 일치 - AbbVie는 Botox로 에스테틱을 선점한 뒤 비만으로 진입. Lilly는 그 역방향 경로 - 모발 분야는 Veradermics(MANE)가 2월 IPO 이후 주가 급등하며 재조명 중 [논란] - 2024년 6월 공개서한에서 Zepbound/Mounjaro의 미용 목적 체중 감량 사용에 반대한다고 명시한 바 있음 - 지난달 EASD와 같은 시기 밀란에서 열린 Vogue World 후원으로 비판을 받음 - 당시 회사 입장은 "체중 논의를 미용에서 건강으로 전환하려는 것". 에스테틱 진출은 이 메시지와 충돌 소지가 있음 [시사점] - 근거는 채용 공고 1건이며 공식 전략 발표는 아님. 다만 external innovation과 deals 조직 연계를 명시한 만큼, 자체 개발보다 라이선스인/M&A 중심으로 접근할 가능성 - 보고 라인 immunology. Ebglyss(아토피), Olumiant(원형탈모) 등 기존 피부과 자산의 확장으로 출발할 가능성 - 비만 치료제 환자 기반과 direct-to-patient 채널은 에스테틱 제품의 교차 판매에 유리한 구조. 체중 감량 이후 피부·모발 니즈가 자연스러운 접점 - 소싱 범위에 device와 delivery platform이 포함 https://endpoints.news/lilly-signals-move-into-aesthetics-looking-to-add-products-for-body-skin-and-h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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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유통/화장품 박종대] •화장품(Overweight): K-뷰티 중소형주 31(26.10.01) ■브랜드 - 상장 중소형 브랜드 업체들은 레거시 브랜드가 대부분으로, K뷰티 글로벌 모멘텀의 주인공들과는 거리가 있고, 소외돼 있던 기업들이 많음 - 2025년 중반부터 변화 시작, i) 미국으로 나아가, ii) 틱톡과 아마존 중심 iii) 마케팅비를 크게 올리면서 시대의 흐름에 편승, 사업구조를 일신하겠다는 전략적 의지 - 브이티/에이블씨엔씨부터 시작한 이 흐름은, 네오팜과 마녀공장, 최근에는 애경산업으로까지 이어지는 중 아직 갈 길은 멀고 과제도 많은 상황, 숫자가 떨어진 것보다 주가 하락폭이 훨씬 컸음 ■ODM - 2026년은 ODM 우위 시장, ODM 3~5위 하위 업체들에게 낙수 효과가 그 어느때보다 커지는 중 - 한국화장품제조의 역사, 엔에프씨/셀바이오휴먼텍/선진뷰티사이언스 등 화장품 소재의 명가들이 ODM 시장의 새로운 강자로 부상 - 국내 건강기능식품 유통 플랫폼의 확대는 코스맥스엔비티/노바렉스 등 건기식 ODM 업체들에게 새로운 기회요인, 하이드로겔 마스크의 글로벌 유행은 제닉/아이큐어 같은 ODM 업체들의 사업 규모를 한단계 올리는 중 - 분기별 들쭉날쭉한 발주로 실적 변동성 큰 상황, 단순히 계절적 요인이라면 저점 매수의 기회 ■부자재/원료 - 화장품 모멘텀은 밸류체인 측면에서 보면 용기부터 시작하는 게 일반적 - 원료는 원가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작고, 50% 이상이 수입이고, 총판 체제로 상당히 파편화돼 있었으나, 2026년 글로벌 수출 급증으로 현대바이오랜드/대봉엘에스 등 원료 업체들 실적 변화 - 엔에프씨/셀바이오휴먼텍/선진뷰티사이언스 등 소재 업체들은 업태의 울타리를 넘어 ODM 시장으로 진출 - 플라스틱에서 유리 용기로 확장은 한국 인디 브랜드 고유의 정체성을 감안 시 혁신성 측면에서 또 하나의 가능성이지만, 가성비를 생각하면 회의적 ■유통/임상 - 코스트코/타겟 같은 메이저 리테일러들의 K뷰티 전개 본격화로 무역벤더들의 역할 더욱 중요, 수요 또한 크게 증가 - 폰드그룹의 모스트, 상장을 앞둔 그레이스 같은 무역벤더들의 성장세가 가파름 - 해외 진출 확대로 화장품 임상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는 중 보고서 링크: https://buly.kr/7x9ICsH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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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 화장품/생활소비재 박신애] 화장품(신규, Overweight) '모든 길은 K-뷰티로 통한다' ▶ K-Beauty는 어디까지 왔는가 - 작은 내수시장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2위 화장품 수출국으로 성장. 중국 중심에서 미국·유럽으로 수출 시장 다변화 - 성장의 중심에는 인디브랜드가 있으며, 상위 29개 브랜드의 합산 매출은 2021~2025년 연평균 59% 증가 - 미국에서의 성공을 바탕으로 유럽에서도 이커머스 및 오프라인 유통망을 빠르게 확대하며 K-뷰티 성장 저변 확장 ▶ 글로벌이 주목하는 K-Beauty - 빠른 제품 혁신과 트렌드 대응력, 성분 중심의 제품 차별화, 품질 대비 합리적인 가격, K-문화 확산이 미국과 유럽에서 K-뷰티의 고성장을 견인 - 글로벌 수준의 ODM 인프라를 바탕으로 인디브랜드의 시장 진입장벽이 낮아지고, 신제품의 빠른 개발과 출시가 가능해짐 - SNS 콘텐츠 마케팅과 국내에서 축적한 이커머스 운영 역량을 활용해 다수의 인디브랜드가 글로벌 인지도를 확보하고 해외 매출 확대 ▶ 성장의 다음 무대는 어디인가? - 미국과 유럽의 성장이 지속되는 가운데 중동·중남미로 시장이 확대되며 수출 지역 다변화 전망 - 한국 화장품 수출은 2025년 94억달러에서 2030년 194억달러로 연평균 16% 성장 예상 - 장기 성장을 위해 개별 브랜드의 경쟁력 강화와 재구매 확보, 스킨케어를 넘어 색조, 헤어케어, 향수 등으로 제품 카테고리 확장이 중요 ▶ 투자의견 Overweight으로 커버리지 개시 - K-뷰티의 인지도 확대를 넘어 개별 브랜드가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하는 시기. 이미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뤄냈지만, 성장의 정점까지는 아직 갈 길이 멀다고 판단 - 최선호주로 에이피알 추천: 1) 압도적인 디지털 마케팅 역량과 메디큐브 단일 브랜드에 집중된 마케팅 투자, 2) 제품 판매를 넘어 글로벌 브랜드 구축을 위한 투자 확대, 3) 미용 의료기기로의 사업 확장과 풍부한 현금을 활용한 향후 M&A 가능성이 핵심 투자포인트 요약본링크: https://buly.kr/8Iyo9m3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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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 화장품/생활소비재 박신애] 화장품(신규, Overweight) 요약본링크: https://buly.kr/8Iyo9m3 '모든 길은 K-뷰티로 통한다' ▶ K-Beauty는 어디까지 왔는가 - 작은 내수시장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2위 화장품 수출국으로 성장. 중국 중심에서 미국·유럽으로 수출 시장 다변화 - 성장의 중심에는 인디브랜드가 있으며, 상위 29개 브랜드의 합산 매출은 2021~2025년 연평균 59% 증가 - 미국에서의 성공을 바탕으로 유럽에서도 이커머스 및 오프라인 유통망을 빠르게 확대하며 K-뷰티 성장 저변 확장 ▶ 글로벌이 주목하는 K-Beauty - 빠른 제품 혁신과 트렌드 대응력, 성분 중심의 제품 차별화, 품질 대비 합리적인 가격, K-문화 확산이 미국과 유럽에서 K-뷰티의 고성장을 견인 - 글로벌 수준의 ODM 인프라를 바탕으로 인디브랜드의 시장 진입장벽이 낮아지고, 신제품의 빠른 개발과 출시가 가능해짐 - SNS 콘텐츠 마케팅과 국내에서 축적한 이커머스 운영 역량을 활용해 다수의 인디브랜드가 글로벌 인지도를 확보하고 해외 매출 확대 ▶ 성장의 다음 무대는 어디인가? - 미국과 유럽의 성장이 지속되는 가운데 중동·중남미로 시장이 확대되며 수출 지역 다변화 전망 - 한국 화장품 수출은 2025년 94억달러에서 2030년 194억달러로 연평균 16% 성장 예상 - 장기 성장을 위해 개별 브랜드의 경쟁력 강화와 재구매 확보, 스킨케어를 넘어 색조, 헤어케어, 향수 등으로 제품 카테고리 확장이 중요 ▶ 투자의견 Overweight으로 커버리지 개시 - K-뷰티의 인지도 확대를 넘어 개별 브랜드가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하는 시기. 이미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뤄냈지만, 성장의 정점까지는 아직 갈 길이 멀다고 판단 - 최선호주로 에이피알 추천: 1) 압도적인 디지털 마케팅 역량과 메디큐브 단일 브랜드에 집중된 마케팅 투자, 2) 제품 판매를 넘어 글로벌 브랜드 구축을 위한 투자 확대, 3) 미용 의료기기로의 사업 확장과 풍부한 현금을 활용한 향후 M&A 가능성이 핵심 투자포인트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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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피알, '중국판 올리브영' 와우컬러·산푸에 PDRN 제품군 순차 입점 - 화장품 업계에 따르면 에이피알은 최근 중국 뷰티 편집숍 '와우컬러(WOW COLOUR)'와 패션·뷰티·생활 잡화를 판매하는 라이프스타일 체인 '산푸(SANFU)' 등에 메디큐브 제품 입점을 시작 - 와우컬러는 중국 전역에 300개 이상의 매장을 둔 뷰티 편집숍으로 소위 '중국의 올리브영'으로 불림 - 산푸는 중국 1~3선 도시를 중심으로 1000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 - 메디큐브 PDRN 제품군을 중심으로 순차 입점 - 에이피알, 1Q26 기준 중화권 비중 5% https://biz.chosun.com/distribution/fashion-beauty/2026/09/30/FGJAC6655ZD75FHWQVOGYO5HVM/?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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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edaily.com/article/20096111?ref=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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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세포라닷컴 스킨케어 Top 100 기준으로 49개가 K-뷰티 브랜드입니다.... 웅장해지네요. (9/28 오전 기준) 참고로 8월 말에는 28개 수준이었습니다. 올리브영 효과까지 더해지면서 놀랍네요! 1. 이니스프
와우!🔥 세포라닷컴 스킨케어 Top 100 기준으로 49개가 K-뷰티 브랜드입니다.... 웅장해지네요. (9/28 오전 기준) 참고로 8월 말에는 28개 수준이었습니다. 올리브영 효과까지 더해지면서 놀랍네요! 1. 이니스프리가 11개로 최다 >이후 조선미녀 8개, 라네즈 8개, 바이오던스 5개 2. 올리브영 K-뷰티 에딧 브랜드인 토리든, 아렌시아, 아비브도 베스트셀러 랭크인 >올리브영 큐레이션 브랜드가 과연 잘 안착할까 걱정했는데 정말 좋은 성과 보여주고 있습니다 [세포라닷컴 스킨케어 TOP 100 진입 SKU 수] innisfree 11 Beauty of Joseon 8 LANEIGE 8 BIODANCE 5 Dr. Jart+ 3 Torriden 3 Abib 2 AESTURA 2 ARENCIA 2 FULLY 2 Cell Fusion C 1 Hanyul 1 Sulwhasoo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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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人] 에이피알 신재하 부사장 "美 오프라인 확장 중…매출목표 3조 순항"]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36064 "올해 매출 목표 3조원을 달성하기 위해 미국 시장에서 오프라인 유통망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연내 창고형 할인매장 코스트코와 약국형 유통업체 CVS 약국에도 에이피알 제품이 들어갑니다." 신재하 에이피알[278470] 부사장은 22일 연합인포맥스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신 부사장은 에이피알에서 최고재무책임자(CFO)를 맡고 있다. 미국 시장에서 에이피알은 지난 4월 글로벌 뷰티 유통사 세포라와의 단독계약 기간이 끝나고 대형 유통업체 타겟과 월마트에 입점했다. 올해 안으로는 코스트코와 CVS 약국에도 들어간다. 신 부사장은 "내년에도 주주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앞서 에이피알은 2024~2026년 연결기준 조정 당기순이익의 25% 이상의 규모로 현금 배당하거나 자사주 매입 후 소각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APR, #에이피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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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zon just confirmed that Prime Big Deal Days (unofficially dubbed October Prime Day 2026) is happening from October 6 to 7. The Prime member-exclusive sale gives shoppers 48 hours to stock up on household essentials and fall and winter staples, as well as get a head start on holiday shopping before popular items sell out. https://www.nbcnews.com/select/shopping/october-prime-day-dates-2026-rcna597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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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1 13:47:19 기업명: 아모레퍼시픽(시가총액: 8조 1,539억) A09043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실적등에대한전망(공정공시) *2026년 (단위 : 억원) 시작일 : 2026-07-01 종료일 : 2027-06-30(1년 ) 매출액 : 49,500억 영업익 : 순이익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11800223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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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전체 매출의 마운자로와 잽바운드가 차지하는 비중 65% 출처: randal_olson
릴리 전체 매출의 마운자로와 잽바운드가 차지하는 비중 65% 출처: randal_ol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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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다나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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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바 '마운자로 페이스'라는 말까지 나오면서 'K스킨부스터' 투자를 적극 검토한 것으로 파악됐다. 마운자로 페이스란 마운자로 사용으로 체중이 급격히 줄었을 때 나타나는 외모 변화를 부정적으로 표현하는 신조어다. 스킨부스터를 만드는 상장사, 미용의료 신규 기술 개발 스타트업, 여기에 스킨부스터 시술 피부과까지 가리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5월 대한레이저피부모발학회 기간 릴리벤처스 주도로 의료기기 전문 기업인 휴젤, 클래시스, 메디톡스 등과도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일각에선 일라이 릴리가 한국 미용의료 기업을 단숨에 인수하기보단, 공동개발이나 소수지분 투자 형태로 갈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을 내놓고 있다. 임상을 거쳐 치료제로 확장하길 원하는 일라이 릴리 입장에서 국내 미용의료 기업들의 스킨부스터는 소재 수준에 머물러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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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단독 기사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지만, 지속적으로 말씀드리는건 GLP-1으로 인해 확장되는 신규 시장입니다. 당연히 GLP-1 제조사들 입장에서는 해당 신규 수요를 겨냥한 후속 투자도 진행을 할거구요. 인도와 중국, 브+1
오늘 단독 기사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지만, 지속적으로 말씀드리는건 GLP-1으로 인해 확장되는 신규 시장입니다. 당연히 GLP-1 제조사들 입장에서는 해당 신규 수요를 겨냥한 후속 투자도 진행을 할거구요. 인도와 중국, 브라질 등 국가는 세마글루타이드(위고비) 특허 만료로 복제약이 출시되며, Q 확대는 지속되고 있습니다. GLP-1 애프터케어로 확장하는 시장, 특히 K에스테틱, 체성분분석, K뷰티, 헤어케어 등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실제로 화장품과 제약바이오, 의료기기 간 합종연횡은 갈더마-로레알, 로레알-올릭스 등으로 확인되고 있는 구간입니다. 지난 7월 발간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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