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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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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에서 반도체 업종을 담당하고 있는 백길현입니다. Tech 동향 및 뉴스플로우, 기 발간된 산업 및 기업 리포트 요약자료를 공유드립니다 🙏 궁금하신 부분이나 Tech 세미나 등 요청사항이 있으신분은 아래 전화번호 및 이메일로 연락 주세요! *전화번호: 02-3770-5635 *이메일: glendabai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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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퀄컴, 스냅드래곤 PC 반품률 두고 신경전 미셸 존스턴 홀타우스 인텔 프로덕트 그룹 CEO는 영국 투자은행 바클레이스가 최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진행한 '22회 연례 글로벌 테크놀로지 컨퍼런스'에서 Arm 프로세서 탑재 PC의 반품률이 높다고 주장했다. 그는 PC 판매 업체 관계자와 나눈 대화를 근거로 "소비자들이 기본적으로 기대하는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퀄컴 스냅드래곤 X 엘리트/플러스 탑재 제품에 불만을 드러내며 제품을 반품한다"고 주장했다. 퀄컴은 13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CRN에 "스냅드래곤 X 엘리트 PC의 반품률은 일반적인 수준이며 소비자들의 평가는 5점 만점에 4점 이상으로 높게 유지된다. 또 여러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반박했다. 이어 "향후 5년 안에 노트북 시장에서 적게는 30%, 많게는 50% 가량이 x86이 아닌 Arm 등 다른 플랫폼 기반 제품으로 넘어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356509

갤럭시 슬림, 300만대로 '스타트' 15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갤럭시S25 슬림 모델 생산계획을 300만대 수준으로 정했다. 갤럭시S25 시리즈의 출시가 내년 1분기로 예정돼 슬림은 이후 별도로 나올 예정이다. 갤럭시Z폴드 등 폴더블폰이 전통적으로 3분기 출시됐기 때문에 슬림은 2분기부터 판매될 전망이다. 삼성전자는 기존에 없던 새로운 디자인을 적용한 만큼 신중한 접근 방식을 택한 것으로 풀이된다. 삼성 자체는 물론 경쟁사에서도 나온 적 없는 폼팩터의 제품이기 때문에 조심스럽게 시장 반응을 살피려는 것이란 해석이다. 삼성은 시장에서 호응을 이끌어낸 뒤 향후 차기작 라인업을 변경하는 방안까지 추진하는 단계를 거칠 전망이다. 올해 10월 출시한 슬림형 폴더블폰 갤럭시Z폴드 SE도 이와 같은 전략으로 3~40만대 가량 생산해 출시하며 소비자 반응을 살핀 바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267970

인도에서 삼성 잡을까? 애플 '가성비 아이폰' 만지작 0일(현지시간) 블룸버그는 애플이 내년 봄에 '아이폰SE4(가칭)'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실이라면 2022년 아이폰SE3를 출시한 지 3년 만의 후속작이다. 이를 위해 애플은 부품 단가도 낮춘다. 기존에는 퀄컴으로부터 모뎀 칩을 받았는데, 아이폰SE4에는 자체 개발한 칩 '시노페'를 탑재한다. 애플은 2019년 인텔의 모뎀 사업 부문을 1조4000억원에 인수해 자체 5G 모뎀을 개발하기 시작했다. 완성도가 만족스럽지 않았는지 아이폰SE3엔 퀄컴 모뎀 칩을 넣었지만, 아이폰SE4엔 자체 개발 칩을 넣을 것으로 보인다. 그러면 아이폰SE4의 가격이 이전 모델과 동일하거나 거의 오르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애플이 가성비 모델을 다시 한번 출시하는 건 최근 휴대전화 인구가 급격히 늘고 있는 인도 시장을 의식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인도의 휴대전화 가입자는 2023년 기준 11억4700만명으로 중국에 이어 세계 2위를 기록하고 있지만, 휴대전화 보급률은 83.3%로 높지 않은 수준이다. 포화상태에 다다른 스마트폰 업계에서 인도 시장은 스마트폰 제조사들의 '블루 오션'인 셈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5/0000004176

"오픈AI 영리법인화 안돼"...메타, 캘리포니아 정부에 요청 15일 월스트리트 저널 등 외신에 따르면, 메타는 지난 12일 캘리포니아 법무장관 로브 본타에게 서한을 보내 오픈AI의 영리법인 전환을 중단시켜 달라고 요청했다. 해당 편지에서 메타는 "오픈AI의 영리법인 전환을 허용하면 자선 활동 기업들이 영리 기업으로 전환하는 사례가 늘어날 수 있다"며 "직접적인 조치를 취해달라"고 밝혔다. 또 메타는 서한에서 오픈AI가 비영리법인으로 출발해 수십억 달러의 기부금을 모았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비영리법인으로 취득한 기부금을 사익을 위해 재편성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비판했다. 오픈AI의 과거 비영리 활동에 대해 조사할 것을 촉구하기도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356497

[단독] 삼성전자 'HBM 꽃' AVP 수장 교체 13일 반도체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연말 인사 및 조직개편으로 반도체연구소 산하에 두고 있던 패키징 조직명을 '차세대 패키징랩'에서 '시스템 패키징 랩'으로 변경하고 새출발에 나섰다. 조직장도 교체했다. 삼성이 패키징 분야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TSMC에서 영입했던 린준청 부사장이 자리에서 내려오고 새로운 랩장으로 김대우 상무가 자리했다. 김 상무는 앞서 2022년 삼성이 어드밴스드패키지(AVP) 사업팀을 신설하면서부터 린 부사장과 함께 AVP개발실 임원으로 역할해왔고 이후 반도체연구소 산하로 옮긴 이후에도 패키지 개발실을 맡았다.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4/12/13/2024121300088.html

'반값 메모리' 현실화...중국發 공급과잉 반도체 시장 강타 중국 메모리 업체들의 공격적인 저가 정책으로 글로벌 D램 시장이 급격한 가격 하락을 겪고 있다. PC용 DDR4 8Gb D램의 평균 가격은 7월 2.1달러에서 11월 1.35달러로 4개월 만에 35.7% 하락했다. 특히 11월 가격 하락폭은 전월 대비 20.59%로, 올해 최대 낙폭을 기록했으며 2023년 9월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급격한 가격 하락의 핵심 원인은 중국 메모리 업체들의 저가 공세다.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와 푸젠진화(JHICC)는 DDR4 8Gb D램을 시중 가격의 절반 수준인 0.75~1달러에 판매하고 있다. 이는 중고 제품 가격보다 5% 낮은 수준으로, 손실을 감수하면서도 시장 점유율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중국 반도체 저가 정책 뒤에는 자국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이 뒷받침되고 있다. CXMT는 2022년 월 7만 장이던 생산량을 올해 20만 장으로 확대했으며, 향후 30만 장까지 증설할 계획이다. 특히 DDR4와 모바일용 LPDDR4 등 레거시 제품에서 공격적인 물량 공세를 펼치며 시장을 장악하고 있다.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5527

인텔, 첨단 생산공정 실패하면 제조부문 매각 검토 1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바클레이스의 콘퍼런스에 참석한 인텔의 공동 최고경영자(CEO) 미셸 존스턴 홀트하우스와 데이비드 진스너는 "제조 부문의 운명은 내년에 도입되는 18A라는 새로운 칩 제조 기술의 성공 여부에 따라 결정되냐"는 질문에 대해 "연관이 없을 수 없으며 누군가 결단을 내리게 될 것"이라고 대답했다. 이와 별개로 인텔은 연말까지 약 1만5000명의 인력을 감축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전 세계에 보유 중인 사무실 3분의 2를 처분할 방침이다. 프로그래머블반도체(FPGA) 자회사 알테라의 지분 일부도 매각할 계획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069609?sid=104

Broadcom delivers upbeat guidance as AI-related revenue soars Broadcom, AI 관련 매출 급증으로 긍정적인 전망 제시 Broadcom on Thursday delivered upbeat revenue guidance for the current quarter amid surging AI-revenue, though the chipmaker reported mixed Q4 results as revenue fell just short of estimates. Broadcom Inc shares gained 4% in after-hours trade following the report. https://www.investing.com/news/stock-market-news/broadcom-delivers-upbeat-guidance-as-airelated-revenue-soars-3770071

Western Digital maintains $85 target amid flash headwinds Western Digital, 플래시 메모리 역풍 속에서도 목표주가 85달러 유지 Western Digital Corp., currently trading at $66.47 with a market capitalization of $23 billion, received a continued vote of confidence from Evercore ISI, as the firm reiterated its Outperform rating and $85.00 price target on the company's stock. This endorsement follows updates from Western Digital's CEO David Goeckeler and CFO Wissam Jabre, who spoke at a competitor conference earlier today, discussing intra-quarter trends and addressing concerns about flash pricing. Management expressed optimism about a potential recovery in the markets for PCs and smartphones, which are significant consumers of flash storage, as the calendar year 2025 approaches. However, they noted that enterprise solid-state drives (SSDs) are currently a relative strength for the company. Western Digital is comfortable with its projection that enterprise SSDs will make up approximately 15-20% of overall flash bit shipments in fiscal year 2025, which is a significant increase from the initial expectation of around 10% at the start of the year. https://www.investing.com/news/analyst-ratings/western-digital-maintains-85-target-amid-flash-headwinds-93CH-3769869

2억명 넘게 쓰는데 '먹통'…챗GPT 접속 장애 발생 11일(현지시간) 인터넷 모니터링 사이트 다운디텍터 등에 따르면 미국 동부시간으로 이날 오후 6시(한국시간 12일 오전 8시) 챗GPT 접속 장애 현상이 발생했다. 접속 장애 건수는 2만7000여건으로 파악된 상태. 사용자들은 챗GPT뿐 아니라 동영상 AI 모델인 소라를 접속하는 데도 불편을 겪은 것으로 전해졌다. 챗GPT는 전 세계 주간 사용자만 평균 2억5000만명을 웃도는 대표적인 AI 모델이다. 하지만 최근 들어 접속 장애가 반복되면서 사용자들이 겪는 불편이 커지고 있다. 지난 11월에도 챗GPT 접속 장애가 발생했고 1시간 뒤 복구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069134?cds=news_my

Apple working with Broadcom to develop AI chip, the Information reports 애플, 브로드컴과 협력해 AI 칩 개발 중 Apple is working with Broadcom to develop its first server chip specially designed for artificial intelligence processing, the Information reported on Wednesday, citing people with direct knowledge of the matter. The reported move would align the iPhone maker with other big technology companies that have developed their own chips to power compute-heavy AI services and reduce reliance on Nvidia's pricey and short-in-supply processors. Apple's AI chip is internally code-named Baltra and is expected to be ready for mass production by 2026. To make the chip, the company is planning to use one of Taiwan Semiconductor Manufacturing Co's most advanced manufacturing processes, known as N3P, the report said. https://www.reuters.com/technology/apple-is-working-ai-chip-with-broadcom-information-reports-2024-12-11/

마이크론, 美 반도체 보조금 9조원 확정…삼성·SK은? 10일(현지시간) 미 상무부는 마이크론에 61억6500만달러(약 8조8000억원)의 보조금을 지급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상무부가 지난 4월 마이크론과 반도체 보조금 지급을 위해 예비거래각서(PMT)를 체결했을 때 발표한 금액과 동일하다. 이번 최종 계약 후 마이크론이 생산시설 건설 및 확장에서 제시한 목표를 달성할 때마다 보조금이 지급된다. 마이크론은 뉴욕주와 아이다호주 반도체 공장 신설과 버지니아의 기존 공장 확장에 이번 보조금을 투입한다. 마이크론은 뉴욕에 1000억달러, 아이다호에 250억달러를 각각 투자해 2만개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했다. 또 버지니아 생산시설에는 20억달러 이상이 투입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61519?sid=101

Chinese billionaire Jack Ma sees AI future for Ant Group, in rare appearance Jack Ma, Ant Group의 20주년 행사에서 AI의 미래를 논하다 Alibaba co-founder Jack Ma voiced confidence in its affiliate Ant Group's future, seeing significant opportunities in artificial intelligence for the fintech giant, at a rare public appearance since China halted its planned IPO in 2020. "Our generation is very lucky. We seized the opportunities of the Internet era," said Ma, according to the report. "From today's perspective, the great changes brought by the AI ​​era in the next 20 years will exceed everyone's imagination." https://www.reuters.com/technology/artificial-intelligence/chinese-billionaire-jack-ma-sees-ai-future-ant-group-rare-appearance-2024-12-09/

Taiwan November exports expand faster than expected, outlook upbeat 대만 11월 수출 예상대비 큰 폭 증가 Taiwan's exports rose more than expected in November benefiting from the booming artificial intelligence (AI) industry and a bounce back in demand from top trading partner China, with the outlook upbeat. Exports rose 9.7% on the year to $41.09 billion, the finance ministry said on Monday, both beating a forecast for expansion of 8% in a Reuters poll and above October's gain of 8.4%, marking the 13th straight monthly rise. https://www.reuters.com/markets/asia/taiwan-november-exports-expand-faster-than-expected-outlook-upbeat-2024-12-09/

Intel should have focused on AI rather than chipmaking, TSMC founder says TSMC 창업자 모리스 창, Intel이 파운드리 사업보다는 AI에 집중했어야 한다고 지적 "I don't know why Pat resigned. I don't know if his strategy was bad or if he didn't execute it well...Compared with AI, he seemed to focus more on becoming a foundry. Of course now it seems that (Gelsinger) should have focused on AI," Chang said. "They currently have neither a new strategy nor a new CEO. Finding both is very difficult," he added. https://www.reuters.com/technology/intel-should-have-focused-ai-rather-than-chipmaking-tsmc-founder-says-2024-12-09/

"3분기 소형 OLED 출하량 7.8%↑…LGD 출하량 급증" 올해 3분기 소형 OLED 출하량이 2억 4천 700만대로 전 분기 대비 7.8% 늘고, 작년 동기 대비 32.6% 증가했다고 9일 시장조사업체 유버리서치가 '소형 OLED 디스플레이 마켓트랙' 보고서를 통해 밝혔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업체별로 삼성디스플레이와 BOE를 비롯한 중국 패널업체들의 출하량은 전 분기보다 비슷하거나 다소 줄었으나, LG디스플레이와 중국의 에버디스플레이의 출하량이 급증했다. LG디스플레이는 본격적으로 생산하기 시작한 아이폰16 시리즈를 기반으로 전 분기 대비 64% 증가한 1760만대의 아이폰용 패널을 출하했으며, 스마트워치는 147% 상승한 1220만대의 출하량을 기록했다. 유버리서치는 "4분기에는 LG디스플레이 뿐 아니라 삼성디스플레이와 BOE의 출하량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4분기에 출하량이 높은 OLED 시장의 특성을 고려하면, 올해 스마트폰용 OLED 출하량은 8억대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0891868

'16GB램' 메모리 체급 키운 갤 S25, AI폰 주도권 이어간다 9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내년 1월 23일 개최 예정인 '갤럭시 언팩'에서 공개할 갤럭시 S25 시리즈 중 '울트라' 모델에 16기가바이트(GB) 램을 탑재할 것으로 예상된다. 256GB 모델에는 12GB 램을, 512GB 및 1TB 모델에는 16GB 램을 각각 채택할 것으로 전망된다. 삼성전자가 자사 플래그십 스마트폰 제품군인 '갤럭시 S' 시리즈에 16GB 램을 넣는 것은 2021년 출시된 '갤럭시 S21' 시리즈 이후 4년여 만이다. 삼성전자는 당시 갤럭시 S21 울트라 512GB 모델에 16GB 램을 채택한 바 있다. 삼성전자가 램 용량 상향을 검토한 데는 격화되는 AI 스마트폰 경쟁과 무관하지 않다. 온디바이스 AI 고도화·최적화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원활한 AI 기능 사용을 지원하기 위해 고용량 램 탑재가 필요하다는 판단을 내렸다는 분석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279640

삼성의 파운드리 반격… “내년엔 2나노로 턴어라운드” 삼성전자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사업에서 반격에 나섰다. 지난달 사장단 인사에서 파운드리사업부장에 오른 한진만 사장은 9일 임직원들에게 보낸 첫 메시지에서 “2나노(1나노는 10억분의 1) 공정 수율의 획기적인 개선에 주력하겠다”며 “내년에 가시적인 턴어라운드를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차세대 공정인 2나노는 최첨단 인공지능(AI) 반도체에 적용되는 기술이다. AI칩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TSMC와 삼성전자 등이 치열하게 양산 경쟁을 벌이고 있다. 그동안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부는 최첨단 공정 개발에서는 앞섰지만 수율을 확보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 왔다. TSMC는 최근 2나노 공정에서 60% 수율을 달성해 내년 초 양산에 돌입할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는 2나노 공정에서 이른 시간 내 적정 수율을 확보하고, TSMC와의 파운드리 점유율 격차를 좁혀 추격한다는 계획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875406

삼성·TSMC·인텔, 올해 반도체 수장 모두 바꿨다 삼성전자는 반도체 사업 수장들을 전면 교체하고 진용을 새로 짰다. 또 AI센터를 신설해 DS부문 내 AI 관련 조직을 통합했다. 메모리사업부장을 전영현 DS부문장이 겸직하고, 파운드리사업부장은 한진만 사장을 앉혔다. 박용인 시스템LSI 사업부장을 제외하면 주요 사업부 수장이 모두 교체됐다. PC 시대에 누구도 넘볼 수 없는 아성을 구축했던 인텔은 AI 반도체 열풍이 분 이후 극심한 경영난에 시달리고 있다. 팻 겔싱어 CEO가 그 책임을 지고 지난 2일 퇴임했다. 또 데이비드 진스너 부사장과 미셀 존스턴 홀트하우스 사장을 임시 공동 CEO로 임명했다. 인텔 이사회는 지난 5일 에릭 모리스 전 ASML CEO, 스티브 산기 마이크로칩 CEO를 신규 이사로 영입했는데, 반도체 업계 잔뼈가 굵은 이들에게 새로운 CEO를 맡길 수도 있을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TSMC도 올해 6월 마크 리우 전 회장과 웨이저자 총괄대표 체제에서 웨이저자 회장 겸 총재 단독 체제로 전환했다. https://www.inews24.com/view/1792033

반도체 초순수 국산화 성공…SK실트론 실증플랜트 통수식 개최 환경부는 이달 SK실트론에 설치·운영하는 초순수 실증플랜트를 통해 설계·시공·운영 기술은 100%를, 핵심 기자재는 70%를 국산화해 반도체 공정에 국산 초순수를 공급하는데 성공했다. 이는 하루 최대 1천200톤의 초순수를 생산할 수 있는 규모다. 설계·시공 기술은 한성크린텍(초순수 플랜트)과 진성이앤씨(공급배관)가, 핵심 기자재는 삼양사(이온교환수지)·에코셋(자외선 산화장치)·세프라텍(탈기막)이, 운영 기술은 수자원공사가 맡았다. SK실트론은 이달부터 2025년까지 국산 기술로 생산된 초순수를 24시간 연속 공급해 실리콘카바이드(SiC) 웨이퍼를 생산한다. 2025년 사업 종료 이후에는 실증플랜트 운영이 SK실트론에 이관돼 웨이퍼 생산에 계속 활용한다. https://zdnet.co.kr/view/?no=202412091511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