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Дописи каналу
Repost from 최선생네 반지하
요즘에 이 채널에서 '도적떼' 얘기를 자주 하고 있습니다. 도적떼 얘기가 괜히 나오는게 아니라 이런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이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정신 바짝 차리지 않으면 도적떼에게 당하게 됩니다.
대한민국에서 인간의 평등권이 최대치로 발휘되는 곳은 선관위 투표소의 기표대 안이고 저런 생각을 하는 사람들도 밖에서나 동물 취급을 받지 그 안에서만큼은 똑같이 한 표라는 점을 잊어서는 곤란합니다.
| 2 | Немає тексту... | 1 |
| 3 | https://x.com/iPaulCanada/status/2079981184717652150?s=20 | 152 |
| 4 | https://www.donga.com/news/Health/article/all/20260720/134324783/2
전국 소청과 전문의 6504명 가운데 절반에 가까운 3237명(49.8%)이 수도권에 몰려 있다. 소청과 전문의가 가장 많은 지역은 서울 강남구(211명)로, 소아과 무의촌 70곳의 전문의를 모두 합한 규모(77명)를 훌쩍 뛰어넘는다.
>> 낮은 수가와 개진상출현확률, 소송리스크가 해결되지 않는한 이 현상은 더 가속화되겠죠... 인간은 인센티브에 반응. 존경하는 의사선생님들이 저 리스크들로부터 확률적으로 그나마 안전하다 고려하시는 지역이 있을테고 이는 전부 가격에 반영되겠지요. | 314 |
| 5 | https://blog.naver.com/kckh3333/224352414440 | 338 |
| 6 | (당위나 자기주장은 없고) 팩트와 통계에 충실한 좋은 내용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nAU6sswx6I4
https://livewiki.com/ko/content/lee-jae-myung-real-estate-crisis-2 | 452 |
| 7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522680?sid=101
주목할 것은 디지털 직원의 조직적 관리입니다. 에이전트에게 부서, 직책, 권한, KPI가 부여되고, 실제 직원과 동일한 RBAC(Role-Based Access Control) 체계를 공유합니다. 신입에게 소속과 직급을 정하고 열람 권한을 부여하듯, 에이전트에게도 '재무팀 소속, 비용 산정 담당, 회계 시스템 열람 가능'이라는 조직상의 좌표가 찍히는 것입니다.
관리자는 수백 수천 개의 에이전트를 일괄 입사·퇴사·권한 회수하며, 페이수(Feishu)·딩톡(DingTalk)·기업 위챗·Web/SDK에 단일 에이전트를 동시 배포합니다. 에이전트를 입사, 퇴사, 권한 회수를 시킬 수 있는데 사람에게만 쓰이던 어휘 전체가 에이전트 조직 관리로 이식되었습니다. | 513 |
| 8 | https://biz.chosun.com/topics/kjs_interstellar/2026/07/04/Q7EPDGWFVRAGBF5BOBT4B6WQDA/
청소년들을 만나면 꼭 던지는 질문이 있다고요. '사랑, 동료, 돈… 이 세 가지 중에서 가장 소중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가?'
"학생들의 반응에는 정해진 패턴이 있습니다. 중학생들은 '동료'를, 고등학생들은 '돈'을 선택합니다. '사랑'을 선택하는 학생이 가장 적습니다.
손에 넣기 어려운 것은 기대하지 않는다는 거죠. 젊은이다운 합리적인 전략입니다. 다만 돈만 추구하면 고독해지고 맙니다. 응원하는 사람이 부모 뿐이면, 개인 능력이 엄청나지 않는 한 살아가기 어려워지죠.
반면에 사랑 받는 힘, 동료를 찾아내는 힘이 뛰어난 사람은 능력이 특출하지 않아도 살아갈 수 있습니다. 어려움에 빠졌을 때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은 돈만으로는 절대 손에 넣을 수 없는 강점이지요. 사랑, 동료, 돈… 이 세 가지의 균형을 찾는 게 중요해요." | 782 |
| 9 | https://www.news1.kr/finance/market-exr/6213952 | 912 |
| 10 | Немає тексту... | 784 |
| 11 | 서로 친해지는중.. | 817 |
| 12 | https://www.chosun.com/opinion/editorial/2026/06/22/J5HWXQ46CJGR7DNQTD5WXGARJ4/
"부분 주요국들이 중동 전쟁 등으로 인해 긴축 재정 기조로 돌아서는데도 우리 정부는 역대급 팽창 예산도 모자라 추경을 통해 국민 70%를 대상으로 1인당 10만~60만원씩 자금을 지급했다. 초과 세수를 국민에게 환원하겠다며 ‘국민배당금제’ 도입까지 언급하며 시중의 유동성 팽창 심리를 자극했다. 돈을 이렇게 풀어놓고 부동산 가격이 안정되길 바라는 것 자체가 모순이다"
그나저나 주간상승률 2%는 정말 놀랍다... | 2 677 |
| 13 | 신념이 깊은 사람일수록 시장을 올바르게 볼 수 없습니다. 평생을 그 신념로 세상을 봐 왔다면, 집값이 안 잡혀도 "내 진단이 틀렸나"가 아니라 "규제가 부족했나"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이건 무능에 가까운 행위 입니다.
정부가 언젠가 집값을 잡아줄 것이다"라고 믿으며 매수를 미루는 무주택자도, 사실은 김수현과 같은 전제를 공유하고 있는 겁니다. 집값이 떨어지길 기다리며 정부의 다음 대책을 바라보는 건, 한 번도 이긴 적 없는 쪽에 베팅하는 일입니다.
폭락을 계속 주장하던 김수현도 과천자이를 가지고 있습니다. | 648 |
| 14 | Немає тексту... | 2 707 |
| 15 | Немає тексту... | 2 843 |
| 16 | https://game.donga.com/123109/
AI가 많은 일을 대체할 수 있게 되면서 많은 게임사들이 비용 절감을 위해 직원 감축을 진행하고 있지만, 반대로 AI를 잘 다룰 수 있는 인재는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
AI 덕분에 프로그래밍 시간이 혁신적으로 단축되고 있으며, 기획자가 AI를 활용해 자신이 구상한 것들을 직접 프로그래밍할 수도 있는 상황이 됐기 때문이다
늘어나고 있는 토큰 비용을 줄이기 위해 확실한 기획안이 중요해졌기 때문이다. 기획안이 잘못되면 여러 번 같은 프로그래밍 작업을 반복해야 하며, 그때마다 토큰 비용을 낭비하게 된다. | 3 104 |
| 17 | https://www.nature.com/articles/s41562-023-01538-4
"부정어가 하나 늘 때마다 클릭률이 올라갔고, 긍정어는 반대 효과를 냈다. 즉 부정 편향은 미디어 환경이 의도적으로 자극·증폭하는 약점"
Nature Human Behaviour에 실린 연구는 실제 헤드라인 10.5만 개(약 600만 조회)를 분석해 이 패턴을 확인
사람들은 긍정 뉴스보다 부정 뉴스에 더 강한 생리 반응을 보이며 '이 부정 뉴스가 나와 관련 있는지'를 머리가 판단하기도 전에 몸이 먼저 반응. | 686 |
| 18 | https://www.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742950
“맥락은 개발자가 수년, 수십 년간 쌓은 장르에 대한 이해이며 커뮤니티가 기억하는 사건, 세대를 건너 이어지는 감정”이라며 “돈으로는 살 수 없고 오직 시간으로만 만들 수 있으며 이것이 AI 시대의 진짜 자본”이라고 했다.
VS.
“포트폴리오가 너무 많다”며 “모든 프로젝트를 사업성 기준으로 재검토해 투자 확대, 구조 개편, 개발 중단 등을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익 하한선을 충족하는 프로젝트만 남기겠다”며 수익성 중심의 강도 높은 재편을 예고했다. | 781 |
| 19 | AI가 놀아주는 시대, 몸으로 노는 아이가 결국 이긴다 - 글로벌이코노믹: https://www.g-enews.com/view.php?ud=202606191038581107c5557f8da8_1
넘어지는 것, 헛발질하는 것, 예상이 빗나가는 것. 이 경험들은 AI가 아무리 정교해져도 화면 안에서 줄 수 없다. AI를 잘 다루는 아이보다 AI를 쓰고 난 뒤 운동장으로 뛰어나가는 아이가 결국 더 단단하게 자란다. 뇌는 지금 이 순간에도 몸이 보내는 신호를 기다리고 있다. 아이는 더 그렇다. | 3 809 |
| 20 | https://blog.naver.com/calmwaves/224319728658 | 83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