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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점식 민주당 서영교 의원이 저를 허위사실 유포로 법적 조치를 하겠다고 합니다. 선거 당일 국회 법사위원장이 선관위원장과 사적으로 통화한 것 자체가 문제입니다. 오이밭에서 신발을 고쳐 신었던 본인의 처신이 잘못된 것이지, 그 잘못을 지적한 것이 어떻게 죄가 될 수 있겠습니까. 서 의원은 무효표 방지를 위해 노태악 위원장과 통화를 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공정한 선거 관리를 요구하고 싶었다면, 실무선에서 요구할 수도 있고, 얼마든지 공개적으로 요구할 수도 있습니다. 왜 하필 선거 당일에 중앙선관위원장과 사사롭게 통화를 했습니까. 또한 서 의원 본인 지역구에 복수의 기초의원 후보들이 출마했습니다. 선거 당일에 해당 후보들을 당선시키기 위한 본인의 필요에 따라 다급하게 중앙선관위원장에게 요구한 것이라고 볼 여지가 충분합니다. 이를 청탁성 민원전화라고 보는데 어떤 무리가 있습니까. 한편 제가 서 의원 통화에는 선관위가 9분 만에 답하면서, 투표지연에는 늑장 대응한 걸 비판한 것을 두고, 서 의원은 “제가 (대응 지연의) 원인인 것처럼 허위사실을 고의로 유포”했다며 전형적인 허수아비치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건 서 의원 문해력의 문제인지 양심의 문제인지는 모르겠으나, 허위에 근거하여 법적 조치를 한다면, ‘무고’에 해당한다는 것을 엄중하게 알려드립니다. 무엇보다 서 의원은 애먼 사람한테 허위사실 유포 누명을 씌우기 전에, 본인의 과거부터 반성해야 합니다. 연어술파티 선동가를 부르고, 조희대 대법원장 4인 회동설 따위의 음모론을 퍼뜨리고 다니며, 법사위를 난장판으로 만든 사람이 누구였습니까. 바로 서영교 의원입니다. 그러므로 서 의원은 가당치도 않은 법적 조치 운운하지 말고, 법사위원장 자리부터 내려놓고, 본인의 부끄러운 과거나 곱씹으며 자숙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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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총회 백블 @정점 =오늘 2시간에 걸쳐 의총을 개최했어. ㅏㄶ은분들 의견 들었고 결론은 이 상태로 원구성에 협조할수는 없다. 앞으로 더 강한 투쟁을 통해 우리는 나아갈 수 밖에 없다는 것. 민주당이 왜 법사위를 고집하게나. 이재명의 재판취소를 위한 공소취소 특검법 통과를 위해서 법사위를 그토록 고집한다고. 왜 서영교를 법사위원장으로 임명했겠어. 공소취소특검을 더 신속하게 통과시켜줄것을 기대했기때문이라고 생각해. 이런 모든 부분이 맞물려있기때문에 우리당은 법사위원장 포함 11개 상임위 일방적으로 가져간 민주당의 1차원구성에 동의할수없기에 향후에도 원구성에 협조할 생각이 없다는 분명한 투쟁방향 설정했어. @김승수 -내부에서 이견있던걸로 아는데 =그런 이야기는 오늘 없었고 전반적으로 강력하게 투쟁해야 한다. 의원들이 더 고생하더라도 이번에는 야당의 투쟁하는 모습을 보여줘야ㅕ 한다는 강경한 의원들이 대부분이었다. -구체적 투쟁방아는 =그부분에 대해서는 오늘 논의는... 의원들 중지 모아서 해 나갈 생각 -상임위원장 7개 받는다는 식 글도 돌았는데 =전혀 사실관계 아니야. 심지어는 민주당이 우리당 몫으로 던져준 상임위원장 이름까지 돌았다고 아ㅣ야기있었는데, 우리당 상임위원장 상임선출방식이 민주하고 달라 민주는 지정하게 돼있고 국힘은 의총에서 선거 통해서 상임위원장이 선출되기때문에 지금 이름이 특정 이름 위원 이름 있는게 있을수없는 이야긴데 우리당 이간하려는 술수 아닌가 생각. -사임계낸상태인데 앞으로도 상임위 일정 불참 =민주당의 특별한 상황변화 없으면 ~협조 없다는 말 드려. 오늘 나온 의견 중에서 법사위를 민주당이 가져간 이유는 앞서 원대가 말했듯 공소취소 특검법 때문이라는게 누가봑도 명약관하ㅗ. 만약 공소취소특검을 법사위에서 처리하지않겠다는 약속하면 양보할수있지 않느냐는 의견도 나왔스니다만 현재로서는 특별한 상황 변화 없는한은 민주당 독자적 상임위 운영에 우리당은 전혀 협조할 생각 없다는 입장. -상임위 말고 다른 대여투쟁방안 논의 =상임위 배분 관련해서는 강력투쟁해야한다는 의견들, 특히 초선위주로 많이 나왔고, 선관위의 투표용지 침해 조사 진행중이지만 여러 자료 미제출이나 증인출석에 있어 답변여주 부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국조로서는 한계있고 여론을 봐도 선관위나 특검이 불가피하다는 여론이 압도적으로 높기 때문에 이부분은 빨리 야당이 주도하는 특검 싫시해야한다 그런쪽으로 투쟁해야한다는 그런. **1609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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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 요즘 하닉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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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 요즘 하이닉스 분위기라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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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36회 국회(임시회) 제01차 법제사법위원회 [15:00] 📌 주요 이슈 (5건) 📋 더불어민주당 간사 단독 선임 국민의힘 불출석으로 인해 더불어민주당에서 추천한 김승원 위원을 간사로 단독 선임. 교섭단체 간사 선임이 일부만 이루어진 특이한 형태의 의결. 📋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구성안 의결 총 9인 규모 소위원회 구성(민주당 5인, 국민의힘 3인, 비교섭단체 1인)을 의결. 국민의힘이 불출석한 가운데 위원 명단은 7월 6일 6... ⚡ 국민의힘 위원 전원 불출석 22대 국회 후반기 법제사법위원회 첫 회의에 국민의힘 소속 위원이 전원 불출석. 민주당·조국혁신당·진보당 의원들만 참석하여 회의 진행. 위... ⚡ 10월 2일 검찰청 폐지 임박 92일 남음 검찰청 폐지 및 공소청·중수청 출범이 92일 남은 상황. 형사소송법 개정안 미통과로 실무 준비 불가능 상태. 7월 내 형사소송법 통과의 긴... ⚡ 검찰개혁 완수를 위한 입법 일정 공개 7월 7일 다음 회의에서 소위원회 구성 후 고유법안 50개, 타위 통과법안 50개 등 약 100건의 법안을 상정·심사하기로 결정. 최대한 ... ▶ 전체 보기:https://uisadang.dev/tp2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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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받글 < 22대 후반기 국힘 상임위원장 하마평(1330 기준) > ㅇ (외통위) 안철수 → 송석준 (안철수) → 안철수 ㅇ (국토위) 유의동 → 유의동 → 송석준 ㅇ (산중위) 송석준 → 김성원 → 유의동 ㅇ (복지위) 이만희 → 김정재 → 김정재 ㅇ (교육위) 김정재 → 이양수 → 이양수 ㅇ (정보위) 이양수 → 이만희 → 이만희 ㅇ (성평등) 김희정 → 김희정 → 김희정

[260702 국민의힘 원 구성 딜레마] - 26.6.30. 與 주도로 11개 상임위원장 선출  · 與(11) : 법사·정무·재경·과방·국방·행안·문체·농해·기노·운영·예결  · 野(7) : 교육·외통·산중·복지·국토·정보·성평등 - 국민의힘, 與 주도 선출에 반발했으나 딜레마  · 강경론 : 국회 일정 '전면 보이콧'으로 여당 입법 독재 부각   └ 지금까지의 기조대로 민생 현안 외면하면, '일 안 하는 야당' 이미지 지속 우려  · 실용론 : 핵심 상임위인 국토위·산자중기위를 받고 수권정당 존재감 부각   └ 싸워볼 만한 현안들이 있는 상황이나, 與에 주도권 내줄 우려 ▶️ 출구전략 논의 위해 현재 비공개 의총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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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 7월 2일 13시 버전 교육 - 이양수 외통 - 송석준 (안철수) 산자 - 김성원 복지 - 김정재 국토 - 유의동 정보 - 이만희 성평등 - 김희정

[NBS 전국지표조사(7월 1주)(7/2 발표)] - 조사방법 : 전화면접(무선 100% / 안심번호) - 조사기간 : 6/29(월)-7/1(수) ※ NBS조사는 격주로 운영 (李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 긍정평가 58%(1%p▲), 부정평가 35%(2%p▲), 모름/무응답 7% (국정방향성 평가)(5월 3주 대비) - 올바른 방향 56%(7%p▼), 잘못된 방향 36%(9%p▲), 모름/무응답 8% (정당 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42%(1%p▲), 국민의힘 20%(5%p▼), 개혁신당 2%(1%p▼), 조국혁신당 2%(-) 등의 順 (선관위 등의 부정선거 주장) - 부정선거 有 42%, 부정선거 無 47%, 모름/무응답 11% (모병제 도입)(25년 6월 4주 대비) - 찬성 45%(2%p▼), 반대 44%(-), 모름/무응답 11%  · 찬성 응답 : 49%(23년6월4주) → 51%(24년6월4주) → 47%(25년6월4주) → 45%(26년7월1주) (최소 18개월 군 의무복무 기간)(25년 6월 4주 대비) - 적정 60%(1%p▼), 늘려야 29%(1%p▼), 줄여야 6%(1%p▼), 모름/무응답 5% (안보위협 체감)(25년 6월 2주 대비) - 사이버테러 : 불안하다 72%(2%p▼), 불안하지 않다 23%(2%p▲) - 北무력도발 : 불안하다 52%(3%p▲), 불안하지 않다 45%(4%p▼) - 감xx 유행 : 불안하다 44%(6%p▼), 불안하지 않다 52%(5%p▲) - 식량 수급 : 불안하다 30%(3%p▼), 불안하지 않다 65%(3%p▲) (李정부 주요 정책과제 평가) - 안전 정책 : 긍정평가 61%, 부정평가 29% - 지역균형발전 정책 : 긍정평가 55%, 부정평가 36% - 연금 정책 : 긍정평가 53%, 부정평가 34% - 교육 정책 : 긍정평가 50%, 부정평가 32% - 노동 정책 : 긍정평가 48%, 부정평가 41%

받) 외통위 안철수 국토위 유의동 산업위 송석준 보건복지위 이만희 교육위 김정재 정보위 이양수 여가위 김희정

[260702 배재고 야구부 5.18 비하 논란] - 26.6.29. 배재고 야구부, 청룡기 고교야구대회서 5.18 비하 응원  · 광주제일고에 "스타벅스 가야지!", "탱크데이" 외치며 조롱  · 스타벅스 탱크데이 논란 한 달도 안 된 시점에서 지역 비하 응원  · 배재고 선수 여러 명이 율동 맞추며 합창, 사전 준비 정황  · 26.7.1.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배재고 야구부에 출전정지 6개월 의결 ▶️ 사회적 논란 인지 상태에서 의도적으로 조롱에 활용했다는 지적 - 추가 논란  · 26.6.29. 배재고, 즉시 제지 거짓 해명   └ 배재고 1차 사과문 : "해당 학생 선수를 즉시 제지, 현장 조치 취했음"   └ 실제로는 광주제일고 코치진 항의 및 심판 주의 후 구호 중지   └ 감독·코치진도 제지하지 않음, 오히려 배재고 학부모가 적반하장으로 반발  · 배재고 사과문 AI 대필 논란   └ 배재고 1차 사과문 이미지 파일에 '제미나이(Gemini)' 워터마크 발견   └ 비판 쏟아지자 워터마크 삭제  · 2차 사과문 및 추가 조치   └ 26.6.30. 배재고, 2차 사과문 게재 : "단순 일탈·실수 아닌 윤리·역사인식 총체적 붕괴에서 비롯된 사태"   └ 이효준 배재고 교장, 광주제일고 방문 사과 의사 전달(광주일고 측은 학생 의사 확인 후 결정하겠다는 입장)   └ 배재학당총동창회도 공식 사과문 내고 교장 사퇴 촉구   └ 26.7.1. 배재고 학교 앞에 근조화환 9개 설치 → 배재고 학생들이 훼손했다는 논란도   └ 넷플릭스 야구 예능 '불꽃야구2' 배재고 편, 7.6. 방송 취소   └ 서울시교육청, 국민신문고 민원 접수해 경위 파악 착수 - 국민의힘 정치인 중심으로 반발  · 표현의 자유 : 지역 비하도 '표현의 자유'라는 입장  · 과도한 징계 : 어린 학생들에게 6개월 징계는 과도하다는 입장 ▶️ [참고] 표현의 자유 강조하는 정치인 특징, 자신에 대한 모욕은 절대 참지 않음 - 6개월 출전정지 관련  · 징계 근거 :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규정 '경기 방해' 항목 적용   └ 2024. '과도한 응원 행위'에 대해 퇴장 및 1~3경기 출전 정지 세칙 마련   └ 이를 초과한 6개월은 규정 외 징계라는 지적  · '과한 징계' 주장 근거   └ 구호 선창하지 않은 선수까지도 연좌제로 징계(입시·드래프트 영향)   └ 선창 선수 처벌, 지도자 책임 징계, 전체 교육 정도로 해결 가능   └ 협회 규정대로라면 '3개월 출전정지'가 상한, 6개월은 자의적 규정 적용 - '과하지 않은 징계' 주장 근거  · 5·18 비하는 단순 스포츠 도발 아닌 역사적 폭력에 대한 조롱, 일반 야유와 다른 성격  · 구호 사전 준비 정황, 지도자들도 방치, 심한 주의 이후에도 지속 → 배재고 야구부 문화적 문제  · 같은 내용을 개인에게 개별 징계하면 결과적으로 팀 전체가 출전 불가 상태가 되는 것과 동일  · 역사 비하 발언으로 인한 경기 분위기 훼손과 상대팀 정신적 피해는 개인이 아닌 팀 행위의 결과  · 전례 없는 사안인 만큼 명확한 재발 방지 효과를 위한 상징적 중징계 필요

[7/2(목) 메시지 모니터링(전일자)] (핵심 기조) - 민주당 : 후반기 국회 본격 가동 / 검찰개혁 입법 속도 / 메가프로젝트 추진 / 선관위 특검 / 5·18 혐오·왜곡 대응 - 국민의힘 : (회의 없음) (최고위원회의) - 민주당 · 한병도 : 후반기 원구성 완료·상임위 가동 / 형사소송법 개정·검찰개혁 속도 / 선관위 특검·국정조사 추진 / 고유가 대응·민생 회복 강조 · 황명선 : 메가프로젝트는 국가 산업전략·국가 대전환 / 국민의힘 정치공세 비판 / 검찰개혁 조속 입법 촉구 · 강득구 : 5·18 조롱 응원 규탄 / 혐오정치·지역비하 비판 / 메가프로젝트·국가균형발전 지원 강조 · 이성윤 : 후반기 국회 입법 가속 / 형사소송법 개정·공소청·중수청 출범 지원 / 당원 1인1표제 수호 강조 · 문정복 : 5·18 왜곡·혐오 문화 비판 / 교육현장 역사교육 강화 / 민주주의 가치 수호 · 박지원 : 온라인 혐오·조롱 문화 비판 / 정치권 품격 회복 촉구 / 광주전남통합특별시 성공 기대 · 박규환 : 민선9기 지방정부 출범 축하 / 당원주권·1인1표제 수호 / 당내 단합·품격 있는 전당대회 강조

제85차 정책조정회의 모두발언 □ 일시 : 2026년 7월 2일(목) 오전 9시 30분 □ 장소 : 국회 본관 원내대표회의실 ■ 한병도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경제 엔 … 📎 [이하 내용 첨부파일]

📨 #받글 ) 삼성전자 내부에서는 메가 프로젝트 발표에 진짜로 사업장 조성 진행할건지 의구심 품는 기류가 형성돼 있다고. 일반적으로 인프라 계약 업무하면서 제일 싫어하는게 알박기인데 라인위치나 UT이동경로에 알박기를 해버리면 개인재산권 문제라서 어찌 처리할 수도 없고 협의하느라 모든 일정이 지체된다고. 그래서 삼전은 신규사업장 조성하면서 부지 위치를 극비 보안사항으로 다루고 이건 하닉도 마찬가지라고. 근데 언론보도로 위치를 찍어주고 벌써 광주공항 쪽은 토지랑 아파트 매물을 소유주들이 거둬들이고 있다고. 인근 토지 소유주 현황부터 투명하게 공개해야 한다는 얘기도 있음.

*삼성그룹 충청권 투자 계획 - 삼성디스플레이 아산/천안 67조 원 - 삼성전자 온양/천안 후공정 팹 56조 원 - 삼성SDI 천안 배터리 공장 9조 원 - 삼성전기 세종 패키지 기판 증설 8조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