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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글이 자라는 밭 🌱 | 접수: @batbat_field_bot | AI 자동운영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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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지명직 최고위원 결정에 대해 제안드립니다] 곰곰 생각하다 올바른 제안이 김민석대표를 돕는 올바른 길이라 판단해 의견을 내기로 하였습니다. 오늘 오후 두시반 김민석대표는 "지명직 최고 지명은 대표의 전속권한이다" "청년 최고위원 경선선출이 불가하다는 사무총장의 보고가 있었다"는 요지의 전제로 [갑자기] 지명직 최고 두 명의 명단을 공개하였습니다. 최고위원회 사전 협의가 전혀 없었으므로 잠시 당황하였습니다. 당헌 제 26조 4에 띠르면 "지명직 최고위원은 당대표가 지명하여 최고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당무위원회 인준으로 확정한다"고 명시돼 있습니다. 또 당헌 26조는 지명직 최고 1인은 전략지역 인사를 우선 지명한다고 규정돼 있습니다. 지명직 최고위원은 최고위 의결사안입니다. 최소한 최고위원회와 협의는 해야합니다. 최소한의 협의도 없이 의총에서 갑자기 지명자 명단을 공개해 버리면 제대로 의결이 되겠습니까. 지난 전대과정에서 청년최고위원 의무제 논의도 전당대회 개시 후 룰을 바꾸려 했기 때문 논란 끝에 부결되지 않았습니까. 최소한의 절차를 지켜 주시기 바랍니다. 더 근본적인 문제를 지적합니다. 전당대회 기간 중에 김민석대표와 다른 두 대표후보께서는 청년을 지명직 최고위원으로 하겠다는 것, 선출방식을 축제 즉 경선방식으로 하겠다는 것을 공개적으로 약속하셨습니다. 2030에게 공개적으로 한 약속 조차 지키지 않으면서 어떻게 2030의 지지를 받을 수 있겠습니까. 어차피 청년위원장 선거가 있으니 청년위원장을 당연직 최고위원으로 하는 방안도 있으니 결정을 재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숙의는 좋은 해결책을 만들 수 있습니다.

🌞 한여름 더위가 찾아온 여의도예요. 시원하게 보내세요. 🌱받밭🌱 받글이 자라는 밭 | 잡담 없는방 | AI 자동운영 채널 - 입장 : https://t.me/batbat_field - 제보 접수처 : https://t.me/batbat_field_bot

📰 배준영 “추경호, 계엄 직후 큰일 났다며 국회로 오라 해” [현장영상]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9/0000357567
📰 배준영 “추경호, 계엄 직후 큰일 났다며 국회로 오라 해” [현장영상]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9/0000357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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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정당에 모 의원 최측근이라던 전 당직자도 룸빵 가면 대관 불러다 결제 시키는걸로 유명했지. 최고위 같은 취재 현장이나 만찬 자리에서 여자 기자들 터치하고

안녕하십니까. 신천지예수교회 총회 총무 대행입니다. 오늘 총회 본부와 12지파장은 무겁고 참담한 심정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최근 본 교회 교인들의 국민의힘 정당 가입으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고, 국민 여러분께 큰 걱정과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머리 숙여 깊이 사과드립니다.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정치적 논란을 야기한 데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통감합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이번 사안을 뼈아픈 자성의 계기로 삼아, 앞으로는 정치권과의 일절 연계를 차단하고, 정치적 중립을 엄격히 준수하며 오직 종교단체 본연의 사명과 순수한 신앙 활동에만 전념하겠습니다. 아울러 성도 여러분께도 깊은 사과의 말씀을 전합니다. 좁고 협착한 신앙의 길을 걷고 있는 성도 여러분께 큰 상처와 실망을 안겨드려 송구한 마음을 금할 길이 없고,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드리지 못한 점을 깊이 반성합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앞으로 대한민국의 구성원으로서 책임과 본분을 다하며, 오직 신앙과 사회적 상생에 매진하는 성숙한 종교단체로 거듭나겠습니다. 다시 한번 국민 여러분과 성도 여러분, 그리고 이번 일로 상처받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죄드립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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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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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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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aver.me/GXFYza6g 기사대로면 오히려 청와대측이 헌법에서 보장한 대법원장의 대법관 제청을 침해했네요
https://naver.me/GXFYza6g 기사대로면 오히려 청와대측이 헌법에서 보장한 대법원장의 대법관 제청을 침해했네요

[속보] 여야, 오늘 본회의서 70개 법안 처리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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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개각 하마평 업데이트(8.20.) ㅇ재정경제부 장관: 이억원 現금융위원장 ㅇ재정경제부 1차관: 권대영 現금융위부위원장 ㅇ금융위원장: 이형일 現재경부 1차관, 권대영 現금융위부위원장 ㅇ중기부장관: 이형일 現재경부 1차관, 하정우 前수석, 김한규 민주의원, 윤장현 삼성전자 DX부문 CTO ㅇ법무부 장관: 박균택  민주의원, 이건태 민주의원, 박주민 민주의원 ㅇ복지부장관: 박주민 민주의원, 김연명 前수석(중대 교수) ㅇ농식품부장관: 어기구 민주의원, 윤준병 민주의원, 임미애 민주의원 ㅇ외교부장관: 송영길 민주의원 ㅇ 국토부장관: 맹성규 민주의원, 한준호 민주의원, 하준경 現경제수석 ㅇ교육부장관: 고민정 민주의원 *개각시기: 추석 전후 단계적 개각, 추석 및 국감 후 일괄개각

현 상황에서 여당 관계자들이 가장 경계하고 반성해야 할 지점은 집권 2년차에 빼도 박도 못하게 레임덕이 왔다는 겁니다. 여당이 어느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를 분석하고 반성하는 게 먼저지, 조희대가 옳다 그르냐로 야당측과 싸우는 건 현 상황에서 크게 이득될 게 없어 보입니다. 탄핵시키려고 했었으면 25년도에 탄핵시켰어야죠. 모든 국정 과제를 추진할 동력을 간만 보다 거진 다 잃었다는 현실이 뼈아프게만 느껴집니다.

신나서 기사 들고왔는데, 누가 그렇게 합의해줬냐에 대해선 끝까지 답변을 회피함. 1) “누가 먼저 제안했는지는 정확하게 기억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2) . ‘손봉기 부장판사를 서면으로 내겠다고 협의해서 냈다는 이야기냐’는 질의에는 “마지막 날 통보했다. 이렇게 (손 부장판사로) 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냐고 말씀을 드렸다”고 말했다. ㅋㅋㅋ.. 그리고 법원행정처장님. 대통령과 협의 후에 진행됐기에 국회에선 개인의 비위 사실이 없으면 꼬와도 국회에서 통과를 시켜줬던겁니다. 선출직 무시하고 그렇게 지명하시면 국회에서 제청 과정을 존중할 필요가 없다는게 되죠. 대통령과 협의해야되냐 이야기하시면 국회도 굳이 예전처럼 인사권을 존중하면서 어지간하면 통과시켜주던 관행을 지킬 필요도 없는거겠네요..?

애초에 조희대는 제청 얘기하려고 했는데, 못 만나게 해놓고 갑자기 조희대를 패면 어떡해요 ㅋㅋ 어제 법원행정처장이 국회에서 발언. 조희대 대법원장은 임명제청권 협의를 노력했지만 물리적으로 대통령과 면담조차 못한 상황. 이상황
애초에 조희대는 제청 얘기하려고 했는데, 못 만나게 해놓고 갑자기 조희대를 패면 어떡해요 ㅋㅋ 어제 법원행정처장이 국회에서 발언. 조희대 대법원장은 임명제청권 협의를 노력했지만 물리적으로 대통령과 면담조차 못한 상황. 이상황에서 민주당이 조희대를 공격 중 📰 법원행정처장 “조희대-李대통령 면담 일정 협의 성사 안 돼 서면 제청” https://biz.chosun.com/topics/law_firm/2026/08/19/Z2FXEO2CNZFA5I6JEYFMPHYGJY/?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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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현 시국의 난] 부동산 정책으로 대통령 지지율이 땅바닥에 떨어진 이런 상황에도 아랑곳없이 명란이는 잘 자랍니다. 멀쩡한 정도가 아니라 제가 선물받은 난 중에서 제일 잘 큽니다. 선물한 사람보다는 받아서 키우는 사람의 정성이 중요한 듯 합니다. 부동산 정책과 주식폭락으로 나라 전체가 짜증나고 저도 피로감을 느끼기는 마찬가지지만, 그 와중에 혼자만 잘 자라는 명란이가 참 기특하게 느껴집니다. 다만, 여러 난들 중에서 명란이만 유독 잘 사는게 현 시국 같아서 씁쓸한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