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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09월 04일(금) TV 뉴스 모니터링
[ SBS 8뉴스 ]
- "약 150명 파병"…'안전 직결' 기지 위치도 관건
- "아직 정해진 바 없다"…현안 풀 카드로 활용?
- "해 넘길 듯" 이란전 상황 어떻길래…'동맹 압박' 계속
[ MBC 뉴스데스크 ]
- 호르무즈 파병 가능성 열어둔 청와대‥"대비 태세 손상 없는 범위 내 운신"
- 해상초계기·군수지원함·EOD 검토‥이르면 두 달 내 파병?
- 일본조차 "파병 불가"‥동맹국들 모두 참전은 'NO'
[ KBS 뉴스 9 ]
- “호르무즈 파병 검토”…초계기·군수지원함 등 가능성
- 미 압박 속 파병 검토 구체화?…국회 비준 등 난관 예상
- 대홍수 열흘째 기적의 생환…발전소 터널서 네팔인 2명 구조
🔗 자세히 보기: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IQ8kyoZcRzn6MsZTuKflo2x5i6DMPDhFihCIwA6f8U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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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의 언어로 '결단'을 요구한 민주당 대학생위원장께 드립니다
더불어민주당 전국대학생위원장이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게 '결단'을 호소했습니다. 그런데 그 근거로 제시한 것은 다름 아닌 국민의힘이 지금껏 반복해온 '자격미달론'과 '기득권 특혜론'입니다.
먼저 "당사자성은 있지만 전문성은 없다"는 자격 미달론은 청와대가 장관 후보자를 지명하며 밝힌 인선 취지와도 정면으로 배치됩니다. 청와대는 30대 워킹맘이라는 상징성뿐 아니라 지난 6년간의 성평등 관련 입법과 연대 활동을 함께 평가했습니다. 성평등 의제가 여러 상임위에 걸쳐 있음에도 특정 위원회 소관 대표발의 법안이 없다는 이유로 전문성을 의심해온 국민의힘의 주장에 동의하시는 겁니까.
"비례위성정당에서의 비례 국회의원 당선을 두 번이나 누렸다"는 주장도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의 공세와 판박이입니다. 더불어민주당과 기본소득당, 그리고 다른 소수야당이 함께 결정하고 참여했던 비례연합정당에 대해 '위성정당', '비례 특혜'라 규정하는 것에 유감을 표합니다. 기본소득당은 정책연합을 중심으로 한 연합정치의 제도화를 꾸준히 주장해왔습니다. 그런데 정작 그 연합을 깎아내리고, 그 결과로 탄생한 청년 정치인을 ‘기득권 특혜’의 수혜자로 규정하는 것이 함께 연합정치에 참여했던 민주당의 전국대학생위원장의 언어여서 되겠습니까.
위원장님의 글만 보면 민주당 대학생위원장인지 국민의힘 대학생위원장인지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후보자의 자질이 문제라면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서 무엇을 더 검증해야 하는지 밝히면 됩니다. 위성정당의 한계를 극복하려면 기본소득당이 주장해온 연합정치 제도화에 대해 대학생위원회는 어떤 입장인지, 거대 양당 중심의 정치구조를 바꾸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할 것인지부터 답하면 됩니다. 민주진보진영의 연합정신을 훼손하지 마십시오.
2026년 9월 4일
기본소득당 청년위원장 김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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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협상단 우크라이나 방문 논의, 9월 6일 일정 거론…
DISCUSSIONS ON US NEGOTIATORS COMING TO UKRAINE ARE ONGOING, TEAMS SPOKE ABOUT SEPTEMBER 6TH - SOURCES
코멘트:
미국과 우크라이나 간 고위급 접촉이 활발해지는 가운데, 협상단 방문 일정이 구체화되는 것은 종전 논의가 실질 단계에 접어들었음을 시사한다.
#미국 #우크라이나 #협상 #9월6일 #종전
(Insight: @hyperspect | Source: [@marketfeed](https://t.me/marketfeed/1031603))
__Disclaimer: 면책고지, 모든 메세지 확인 없고 착오가 중대하게 있을 수 있음. 모든 투자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일체 귀속됨.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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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2022년 이후 만난적 없다?"...김승원, 브로커와 이듬해 행사장서 만나
https://m.ytn.co.kr/news_view.php?s_mcd=0103&key=202609041717350900&p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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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녁 기온 28° — 반팔로도 충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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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 용혜인 장관 후보자가 노동당 비례대표 1번을 받게 된 과정(2019년 1월 글)
이 글은 당원동지들께 드리는 글로 약 3년 동안 우리당에 일어난 일들에 관해 매우 신중하게 …
📎 [이하 내용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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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호르무즈 파병을 절대 반대한다
“이란의 최고지도자를 암살하고, 학교를 폭격해 160명이 넘는 어린아이들의 목숨을 잃게 하며 시작된 전쟁이다.”**
(후략)
▼전문보기▼
https://zrr.kr/9Favs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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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4. 장르만 여의도 주요 내용]
전 노동당 여성위원장 김윤영
1. '언더조직'은 공개 단체·정당과 별개로 1대 1 비밀 스카웃 제의 방식으로 가입하는 조직이며, 30년간 이어진 폐쇄적·수직적 관계 속에 태움 문화가 만연했다
2. 남성 책임자들이 여성 활동가에게 외모 지적·성희롱 발언을 하고 연애·가족여행까지 통제했으며, 성폭력 피해를 말해도 2차 가해나 가해자와의 독대 방식으로 처리됐다
3. 문제 제기한 여성·청년들은 '조직을 분열시키는 애들'로 평가받아 대부분 배제됐고, 본인은 2018년경 조직을 나왔다
4. 용혜인 후보자는 당시 조직 내 발언권 있는 위치였고 문제 제기 초기 본인과 따로 만나 이야기까지 나눴는데, '사무실만 같이 썼을 뿐 모른다'는 입장으로 사실상 성차별주의자 편에 가담했다
5. 조직에서 함께 만든 활동 결과는 정치 이력으로 쓰면서 조직의 과오에는 책임지지 않는다
6. 언더조직 수장은 코리아보드게임즈 김길오이며 영향력이 절대적이었고, 규약 없이 책임자가 징계 등을 마음대로 결정했다
7. 노동당 진상조사위(홍세화 위원장) 조사에서 언더조직이 청년좌파·알바노조 등 단체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왔고, 당시 청년좌파 대표는 박기홍(용 후보자 배우자)
8. 문제 제기 후 남은 언더조직 인사들이 기본소득당 창당 주역이 됐고, 현 중앙당직자·지도부 열댓 명 중 한두 명 빼고 모두 함께 활동했던 사람들이라 비선 연속성이 의심된다
9. 오준호 후보의 '관련 없다'는 해명에 대해, 조직이 시키면 총선·기초의원 모두 출마했던 만큼 옆의 지도부에 물어보면 충분히 알 수 있는 내용이다
10. 세월호 '가만히 있으라' 침묵 시위는 본인이 최초 기획했고, 박기홍이 '안산 출신 용혜인으로 가자'고 강하게 주장해 용 후보 이름으로 진행됐다. 용 후보와의 연결을 증명하기 위한 불가피한 언급이었다
11. 성평등 장관은 정파·진영을 떠나 피해자에게 귀 기울일 사람이 맡아야 하며, 용 후보는 성차별적 비선 조직과 결별했는지 투명하게 밝히고 반성을 밝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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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주운전 깜깜이 검증 막는다…김민전 의원, '김승원 방지법' 대표 발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409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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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경찰, 광역단위 실종수사 감독 전담조직 설치 추진
[속보] 경찰, 실종사건 임의종결 금지…감독 전담조직 설치 추진
[속보] 경찰, 실종사건 임의종결 금지…7일부터 형사과장 승인 의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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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파병, 대통령의 공식 입장을 촉구합니다.>
호르무즈 파병은 '결정된 바 없다' 선긋기로 넘어갈 일이 아닙니다.
이미 두 달 전부터 정부가 호르무즈 파병을 검토하고 있다는 단독 보도가 잇따랐습니다. 급기야 '파병 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 P-8 해상초계기, 폭발물 처리반, 군수지원함 등의 파견을 검토하고 있다'는 구체적인 보도까지 나왔습니다. 이 상황에서 '결정된 바 없다'는 정부의 해명을 누가 믿겠습니까?
이재명 대통령의 공식 입장 발표를 촉구합니다.
호르무즈 파병은 어떤 경우에도 안 됩니다. 미-이란 전쟁의 가장 위험한 전장에 우리 장병을 보낼수 없습니다. 미국이 벌인 불법전쟁에 대한민국이 개입해서도 안 됩니다.
도대체 누가 이런 위험천만한 파병을 검토하고 추진하고 있습니까? 그 경위와 책임자를 밝혀야 합니다. 청와대의 공식 입장과 달리 파병을 독단적으로 추진하는 책임자가 있다면 엄중 책임을 묻고 경질해야 합니다.
이재명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은 노무현정부 당시 이라크 파병이 남긴 정치적 후과를 결코 간과해서는 안 됩니다. 호르무즈 파병은 정부에 대한 국민적 신뢰를 완전히 무너뜨리는 분기점이 될 것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답하십시오.
대한민국은 호르무즈에 파병하지 않겠다고 분명히 선언해야 합니다.
2026년 9월 4일
진보당 대표 김종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