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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민 조국당 사무총장
<건강한 논의환경 구축을 위해서라도 왜곡된 정보가 퍼지면 안됩니다>
자꾸 잘못된 정보로 지난 선거 이야기가 소환이 되고 있습니다. 왜곡된 정보가 퍼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메세지를 올립니다.
며칠 전, 정치9단 더불어 민주당의 박지원 의원께서 단일화 관련, “조국이 평택을에서 양보하고 사퇴했어야 했다”라고 언급하신 바 있습니다. 사실관계는 이러합니다. 05/22 열린 평택지역 언론사 주최 토론회 등에서 명백히 확인되었듯, 진보진영 후보 세명 중 단일화에 끝까지 찬성한다고 이야기한 후보는 조국 후보가 유일했습니다. 누가 절대 단일화 불가를 외쳤는지 잠깐만 찾아봐도 나옵니다.
단일화는 단일화 하지 않겠다고 고집 피우는 자당 후보를 설득하는게 먼저입니다. 단일화를 열어놓고 있던 후보에게 다짜고짜 '당신이 사퇴해야해'라는 것은 단일화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런데 오늘 다시 한 번 이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오늘자 뉴스1원 보도에 따르면, 박지원 의원께서는 YTN라디오에서 다음과 같이 발언하셨습니다.
"박 의원은 "조국 대표는 그런 얘기할 자격이 없다"고 강하게 받아쳤다. 그 이유로 "4월 14일 오후 2시 민주당과 혁신당 사무총장이 만나기로 돼 있었는데 조 대표는 그날 오전 10시 '나 출마한다'고 질러 버렸다""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싶지만 이 부분은 제가 당사자이기 때문에 정확하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두가지 입니다.
(1) "4월 14일 오후 2시 민주당과 혁신당 사무총장이 만나기로 돼 있었는데"
저와 조승래 사무총장은 4월 14일 아침 아주 일찍 만나기로 되어있었습니다. 하지만 저의 급한일 + 조승래 사무총장님의 급한 회의들로 인해 계속 늦춰지다가 저녁 늦은 시간 제 의원실에서 만났습니다. 전혀 사실과 다른 말씀을 하시면 안됩니다.
(2) "나 출마 한다고 질러 버렸다"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출마선언이, 그것도 한 당의 대표가 무작정 '질러 버릴' 정도의 가벼움일까요. 당일 오전 조국 대표의 출마선언은 여러고심 끝에 진행된 내용입니다. 그리고 그날 저녁, 사무총장 두 사람은 만나서 이번 지선의 큰 그림 하에서의 원칙을 무엇으로 할까를 논의하였습니다. 실체를 차치하고라도, 단순히 날짜가 같다는 이유로 상상력만으로 두가지를 엮으면 안됩니다.
정치인은 개인적 의견을 가질 수 있고 그 의견은 충분히 존중되어져야 한다고 봅니다. 하지만 계속되는 왜곡발언에 대해 묵인하는 것은 민주진영의 건강한 논의환경을 구축하는데에 매우 부정적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앞으로도 사실과 부합하지 아니한 발언에 대해서는 반드시 짚고 가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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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me/batbat_field/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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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규
국민의힘 인청위원들이 억지 이유를 들어 총리 후보자 임명 철회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여러 이유를 들었지만, 어느 하나도 후보자가 낙마할 사유는 아닙니다.
네이버 출신이라 안 된다는 억지 주장은 언급할 가치도 없어 보이며, 나머지 주장들도 청문회 과정에서 후보자의 입장이나 해명을 들어보면 될 일입니다.
한편으로는 얼마나 후보자에 대해 검증할 게 없으면 네이버 출신이라 안 된다는 주장을 펼칠까 싶기도 합니다.
그리고 후보자가 동생들에게 저렴하게 임대해줬다고 공세를 하는데, 설사 경제적 여유가 있는 후보자가 동생을 남들보다 조금 배려했다고 한들 그게 국무총리 낙마 사유가 됩니까? 그게 국민 상식에 맞는 주장입니까?
이처럼 말도 안 되는 흠집내기에 매달리는 것은 오히려 야당 발언의 신뢰성만 약화시킬 뿐입니다.
설득력 없는 주장만 내놓는 기자회견보단 정상적인 인사청문 절차 속에서 의미 있는 검증에 더 집중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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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me/batbat_field/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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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 지명을 즉각 철회하라”
-청년 수천 명 개인정보 유출한 주무 부처 장관, ‘네이버 공화국’ 마지막 퍼즐 조각 거부한다.-
국무총리는 대통령 다음의 국가 최고 공직자입니다. 국정을 총괄하고 공직사회를 통할하며, 국가 운영의 공정성과 책임성을 상징해야 하는 자리입니다.
그러나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를 둘러싼 각종 의혹과 청문회 과정에서 드러난 사실들은 국민 앞에 중대한 질문을 던지고 있습니다.
“과연 한성숙 후보자가 대한민국의 최고위급 공적 권력을 행사할 자격이 있는가?”
우리의 결론은 분명합니다.
한성숙 후보자는 개인의 도덕성, 공정성, 국정 운영 적격성 어느 측면에서도 국무총리로서 부적절하며, 이재명 대통령은 지금이라도 지명을 철회해야 합니다.
첫째, 한 후보자는 ‘네이버 내각’ 논란의 중심에 서 있습니다.
현재 정부 핵심 인사에는 정권 초반기부터 네이버 출신 또는 네이버와 밀접한 인연을 가진 인사들이 잇따라 중용됐습니다.
이른바 ‘AI 주권’을 총괄하기 위해 영입했다는 네이버 AI랩 소장 출신의 하정우 前 대통령비서실 AI수석비서관, 네이버 전신인 NHN 대표 출신의 문체부장관 최휘영, 벤처·플랫폼 정책을 총괄하는 한성숙 중기부장관 (前 네이버 대표이사) 출신인 후보자에 이르기까지 특정 플랫폼 기업 출신 인사들이 국정 운영의 핵심 요직으로 발탁됐습니다.
대한민국의 AI 정책과 콘텐츠 정책, 벤처 정책이 국가 전체를 위한 것인지 아니면 특정 플랫폼 기업 출신 인사들이 설계한 또 하나의 ‘네이버 생태계 확장 프로젝트’인지 국민은 묻고 있습니다.
더욱 우려스러운 것은 한성숙 후보자, 최휘영 장관, 하정우 전 AI수석에 이어 다시 하정우 국가AI위원회 부위원장 카드까지 거론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소버린 AI’를 담당한다던 AI 수석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흥행카드로 소비하더니, 낙선하자 다시 ‘네이버 내각’으로 복귀시키려는 겁니다.
대한민국 AI 정책은 국가의 미래 전략입니까, 아니면 네이버 출신 인사들의 순환 보직 체계입니까?
둘째, 한 후보자는 이해충돌과 보은 인사 의혹으로부터 자유롭지 않습니다.
후보자는 2015~2017년 사이 네이버의 신사옥 건립 특혜를 위한 성남FC 40억 후원 의혹과 자유롭지 못합니다. 실제로 네이버는 40억 후원 후 신사옥 용적률 대폭 상향과 주차장 진입로 민원을 해결했습니다. 중간 전달자인 희망살림 비영리법인도 '찐명' 인사들이 주축인 단체입니다. 그리고 당시 한성숙 후보자는 네이버 서비스총괄이사(부사장)였습니다.
현재 이 사건은 1심 재판이 진행 중입니다. 사건 당시 네이버 대표였던 김상헌 전 대표는 검찰에 “성남FC 후원이 뇌물성이 될 수 있으니 자신은 반대했다.”라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검찰은 네이버의 성남FC 후원금 제공과 인허가 특혜 사이의 대가관계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비록 법원의 최종 판단은 남아 있지만, 국민은 대통령과 오랜 기간 직·간접적으로 연결된 사안의 한 축에 있었던 인물이 총리 후보자로 지명되는 것이 적절한지 묻고 있습니다.
셋째, 후보자는 플랫폼 권력의 공정성과 책임성에 대해 충분한 답을 내놓지 못했습니다.
한 후보자의 네이버 대표 재임 시절은 ‘드루킹 사건’을 비롯해 네이버의 뉴스 서비스 운영과 언론 제휴 구조, 댓글 정책을 둘러싸고 수많은 논란이 제기되던 때였습니다.
뉴스타파 등 특정 언론사의 네이버 콘텐츠제휴사 입점 과정의 공정성 논란, 뉴스 배열과 알고리즘 투명성 논란, 포털의 과도한 여론 영향력 문제는 지금도 국민적 논쟁거리입니다.
그야말로, ‘기사를 쓰는 것은 언론이었지만 국민이 어떤 기사를 읽을 것인지 결정하는 것은 네이버’라는 말이 있을 정도입니다. 네이버는 언론사의 총괄 편집국인 셈입니다.
그러나 후보자는 작년 7월 중기부 청문회 과정에서 국민이 납득할 만한 설명을 내놓지 못했습니다.
당시 한성숙 네이버 대표는 국민과 언론의 알고리즘 원리에 대한 질문에 응답하지 않았습니다. 국회도, 언론도, 국민도 네이버 알고리즘을 들여다볼 수 없었습니다.
따라서, 작금의 대한민국 사이버 민주주의에 심각한 영향을 끼친 인물이 더 큰 단위의 민주주의를 다뤄야 하는 국가 행정을 총괄하려면 그에 상응하는 설명이 뒤따라야 합니다.
넷째, 후보자를 둘러싼 준법성과 도덕성 결격 사유 역시 매우 심각합니다.
불법 증축과 무단 영업, 가족 간의 기형적인 거래를 둘러싼 편법 탈세 의혹, 그리고 청문회에서의 거짓 해명 논란은 결코 단순한 실수가 아닙니다. 이는 고위공직자로서의 기본적인 준법의식 자체가 파탄 났음을 보여주는 명백한 증거들입니다.
국민은 고위공직자에게 법의 최소 기준이 아니라, 서민의 모범이 되는 높은 도덕적 기준을 요구합니다. 그러나 후보자는 의혹을 해소하기는커녕 책임을 전가하고 회피하는 모습으로 일관해 왔습니다. 더욱 납득하기 어려운 것은 이미 중기부 장관 청문회 때 지적된 불법 증축에 대한 시정명령을 1년간 이행강제금으로 뭉개며 불법 영업을 지속하다가, 총리 후보자로 지명되고서야 부랴부랴 ‘벼락치기 철거 가림막’을 치고 있는 오만한 태도입니다.
심지어 본인 신상과 직결된 가족 간 편법 증여 논란이 현재진행형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올해 2월 동생에게 추가로 1억 원을 또다시 대여하는 방식으로 세법을 교묘히 회피한 정황까지 드러났습니다.
다섯째, 후보자는 중기부 장관으로서 추진한 '모두의 창업'을 부실하게 설계함으로써 청년에게 큰 고통을 안겼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가 창업 시대’ 한 마디로 시작해 예산 전용과 편법 증액을 통해 추진된 ‘모두의 창업’은 처음부터 졸속사업의 씨앗을 품고 있었습니다.
아이디어만 있으면 된다며 지원자를 모집했으나, 실상은 몇백 자 이내에 사업성을 증명해야 하는 어려운 도전이었습니다. 탈락자의 이의제기조차 받아주지 않는 불통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사실상 ‘스타트업 기본소득’과도 같은 조건 없는 창업 활동지원금 200만 원을 살포하는 수준의 사업을 설계하고도, 한 후보자는 이를 자신의 최대 업적인 양 홍보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심각한 사실은, 모두의창업에서 심각한 개인정보 유출 사건이 있었다는 것도 청문회 준비 과정에서 드러났습니다.
이재명 정부는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에 대해 역대 최고 수준의 과징금인 6,247억 원을 부과했습니다.
그런데 청년 수천 명의 소중한 창업 아이디어가 포함된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저지르고도, 한성숙 후보자는 오늘 오전 도어스테핑의 형식을 빌려 하나 마나 한 사과를 했을 뿐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한성숙 후보자와 중기부에는 어떤 과징금을 부과할 예정입니까?
피, 땀, 눈물을 수반할 수밖에 없는 청년의 도전이 한 후보자의 경력 부풀리기용 졸속 추진으로 오염됐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총리는 전 부처를 통할하는 국정 책임자의 자리이자, 국가의 공정성과 상식을 상징하는 자리입니다.
또, 국민 통합을 위해 노력해야 하는 자리입니다.
지금 국민이 우려하는 것은 한성숙 후보자 한 사람의 문제가 아닙니다.
특정 플랫폼 기업의 인맥과 이해관계가 정부 핵심 의사결정 구조를 점유하고, 국가 정책이 국민이 아닌 특정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설계되는 것 아니냐는 근본적 우려입니다.
대한민국은 특정 기업의 정부가 아닙니다.
대한민국 총리는 특정 플랫폼 기업의 성공 신화를 대표하는 자리가 아니라, 국민 전체를 대표하는 자리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금이라도 한성숙 후보자 지명을 철회하십시오.
그것이 ‘제3자 뇌물공여로 엮인 피의자 간 보은 행위’라는 비판을 피할 방법이며, 잠실에 모인 수많은 2030 청년이 희구하고 있는 무너진 공정과 상식 회복의 첫걸음입니다.
우리 야당 인사청문위원 일동은 국민과 함께 끝까지 한성숙 후보자의 국무총리 지명 부적격 성을 밝히고, 싸울 것입니다.
2026년 6월 22일
국회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특별위원회 국민의힘 위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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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me/batbat_field/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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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내란 가담’ 박성재 전 법무장관 1심 징역 25년 선고
https://www.fnnews.com/news/202606221335191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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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me/batbat_field/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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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법원 "12·3 내란, '친위쿠데타'…2023년부터 준비"
https://naver.me/x2YsXxG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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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me/batbat_field/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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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한병도 "24일 낮12시까지 후반기 상임위 명단 제출할 것"
https://www.mt.co.kr/politics/2026/06/22/2026062214372145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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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me/batbat_field/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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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실입니다.
최근 삼성전자 시가총액 관련
기사에 부정확한 수치가 인용됨으로써
투자자들의 혼란을 야기할 우려가 있어
출입기자님들께 알려드립니다.
기업의 시가총액은 주가와
발행주식수를 곱해서 산출되는 것으로,
보통주와 우선주를 포함한 주식 가치의
전체 합계입니다.
그런데 최근 일부 기사에서
우선주를 누락하고 보통주만으로
기업 전체 시가총액인 것처럼
보도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오늘 14시 기준
삼성전자의 시가총액은
2,252.2조원입니다.
<삼성전자 시가총액>
- 보통주 주식수 59.2억주 X 보통주 가격 349,500원
= 2,068.9조원
- 우선주 주식수 8.2억주 X 우선주 가격 224,750원
= 183.3조원
- 합계 : 2,068.9조원 + 183.3조원 = 2,252.2조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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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me/batbat_field/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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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06월 22일(월) 석간 신문 모니터링
[ 문화일보 ]
- 1면 : 與 "이화영 판결 인정못해"…법원 압박
- 사설 ① : 검찰 출신 靑 민정수석 기용과 공소청 보완수사 필요성
- 사설 ② : 또 부동산세 압박 李정부, 파격적 공급 외엔 백약이 무효
- 사설 ③ : '술파티 위증' 유죄에도 무죄 강변 與…도넘은 사법 겁박
[ 내일신문 ]
- 1면 : 이재명정부 집권 2년차, 결국 민생이다
- 사설 ① : 전세계로 퍼지는 청소년 SNS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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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me/batbat_field/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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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장 주재 원대회동
**1405 천준호 한병도 in 조정식 의장과 인사
@조정식
=오늘 오전에 한 차례 협상을 했으니
@한병도
=수석간 3차례 대표 포함 3차례 해서 6차례 했습니다.
@조정식
=총 6차례
**1408 정점식 김승수 in 조정식 의장과 인사
조정식 및 여야 지도부, 1열로 서서 사진 촬영 후 착석
@조정식
=바쁘신 와중에 함께해주신 양당 대표 수석 부대표 감사. 원구성이 시급해서 대표 뵙자고 청했어. 5월 30일 후반기 국회 개시 이후에 오늘 24일째 앞두고 있어. 국회법 48조 1항에 따르면 교섭단체 대표 의원들은 상임위 임기 말까지 선임 요청 해야한다고 규정. 기한까지 요청 없을 경우 의장이 상임위원 선임할 수 있다. 국회법상 규정 돼 있어. 그런데 현재 국회법이 정한 선임기한을 한참 넘겨서 여야 누구든 원구성 협상이 여전히 공전 거듭하고 있어. 오늘 오전 11시에도 교섭단체 협상 있었는데 결렬됐다고 들어. 6차례 있었는데 협상이 할 발짝도 나아가지 못하는 상황이라. 국민 보시기에 국회의장으로서 민망한 상황이다 이런 말씀 드려. 그래서 의장으로서 이같은 공전 상황을 계속 무한정 지켜볼 수 만은 없어 뵙고자 했고. 원내대표들께 요청을 드리고자 해. 오는 24일 수요일 12시까지 원구성 위한 상임위원 명단 제출 바라***. 이 말씀 드리는 것은 국회법 준수하고 국회 정상화를 무한정 미룰 수 없다는 절박함에서 나온 것이며 양당 계속적 합의를 강력하게 촉구드리는 바.
**1411 비공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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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me/batbat_field/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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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박준태 백블(입원 더한다/당직개편검토X)
** 1350 소통관 2층 기자회견장
▲ 박준태 당대표 비서실장
== 예, 당대표 비서실장 박준태다 장 대표에 대한 당무복귀 시점 문의가 많아 설명드린다
장 대표는 지난 목욜 당 최고위를 마친 직후 응급실 찾았고, 현장 의료진 판단으로 곧장 입원. 그리고 오늘이 5일 차다. 당 대표께서는 조속한 당무복귀 원해 오늘 의료진과 협의했지만 당분간 더 치료를 이어가는 게 맞다는 의료진 판단에 따라 퇴원 오늘은 못하게 됐다. 당무복귀 시점은 결정되는 대로 알리겠다
질문 있으면 답변 드리겠다
◇ 질의응답
-- 의료진은 어떤 지점 때문에 퇴원 불가 입장인지?
== 기본적으로는 체력이 많이 저하된 상태다. 과거 단식이 끝난 직후 병원 찾았을 때 검사 결과가 있다, 그와 비슷한 수준, 내지 좀더 악화된 상황으로 의료진이 평가한다
이에 따라 조금더 검사와 치료가 필요하다는 의료진 소견이다
-- 복귀하면 당직 인선 개편 하나?
== 당직인선에 대한 보도가 여럿 나왔다. 당대가 비서실장에 당직 개편 검토지시를 내린 적이 없고, 이에 따라 실무적으로 검토 한 적도 없다고 분명히 말한다▲
-- 주말 보도에서 입원 중에도 당무 본다고 하던데?
== 비서실장과 비서진이 병원에 상주하듯 근무하며 급한 당무 보고하고 있고, 대표 의사결정에 따라 당무는 차질 없이 진행중이다
-- 대표님 면회도 안 받고 치료 전념하나?
== 입원 직후 주요 당직자께서 면회를 하셨다. 이후 의원들 면회요청이 많은데 제한적으로 이뤄진다. 어제는 컨디션이 좋지 않아 면회가 이뤄지지 않았다
오늘 최고위 이후 몇분이 더 면회했다. 저희가 면회하겠다 연락 많이 주는데 가급적 통화나, 회복후 만나는 게 좋겠다고 양해 구하고 있다
-- 의료진이 복귀 가능한 시점 언급하나
== 대표께서 금주내에는 무조건 복귀하겠다고 말한다▲ 그 부분은 진행경과를 봐야겠다 제가 비전문가 입장서 의견 주는 건 적절치 않은 거 같다
-- 현안 관련. 오늘 아침 최고위서 정점식이 당 지지율이 오르는 건 우리가 잘한 거 아니라고 대표 말과 다르다
== 비서실장이 브리핑할 내용은 아닐 거 같다, 제가 개인적 입장에 서면 말하겠다
-- 오늘 면회한 분이 누군가. 최고위 끝나고
== 최고위 참석하는 여러 의원, 그외에도 주말 지역 일정 마치고 서울 복귀한 몇분이 다녀갔다. 아울러 오늘 최고위 말미에 신동욱이 말했다. 당대표의 건강 상태, 입원과 관련해 정치적인 해석으로 연결짓는 걸 자제해달라 했다. 비서실장도 같은 당부 말씀 드린다. 언론인들이 잘 판단하고 평가해주길 기대한다
-- 정점식 원대는 면회 신청했나
== 뭐, 일부 언론에 알려졌다. 대표 입원하신 이후 다음날 면회하셨다
** 1355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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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me/batbat_field/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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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IA AI ISSUE SCANNER] 2026년 6월 4주차 AI ISSUE SCANNER
https://issuescanner.stibee.com/p/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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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me/batbat_field/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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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검찰개혁 신속하게 마무리해야 합니다. 법사위원장 지명하고 법사위에서 먼저 논의하면 됩니다. 전당대회도 원구성도 기다릴 필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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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me/batbat_field/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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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영
<평택을 재선거와 관련하여 조국 전 대표가 답해주시면 좋을 법할 10가지 질문>
1. 진보당 대표 김재연 후보는 몇 개월간 사활을 걸고 평택을 선거를 준비해왔다. 대법원 유죄확정 판결을 받아 국회의원 당선 무효가 된 귀책사유가 있는 본인이 출마하신 것은 괜찮고, 민주당이 공천하는 것은 안 되는 것인가? 사면이 아니었다면 출마 자체가 불가능했을 선거에 반드시 출마해야만 하는 이유와 명분이 무엇인가?
2. 민주당이 국민의힘 유의동 후보가 당선될 리 없다고 판단하고 단일화를 거부했다고 보시는 듯한데, 조국 전 대표야말로 유의동 후보가 될 리가 없다고 보신 것 아닌가?
3. 선거기간 내내 유의동 후보나 황교안 후보에 대해서는 사실상 일절 "검증"을 하지 아니하고 주구장창 김용남 후보만 공격한 것은, 본인 역시 유의동이 될 리가 없다고 보았기 때문이지 않는가?
4. 김용남 후보를 지지하던 사람들이 조국 후보로 단일화되면 자동으로 조국 지지를 할 것이라는 근거는 무엇인가? 김용남이 조국의 손을 들어주지 않을 것인데 이런 단일화가 어디 있나?
5. 진보 진영은 국민의힘 당선만은 막기 위해 조국 후보를 찍을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다면, 이는 대단한 오판 아닌가? 진보당 김재연은 논외인가?
6. 자연스러운 투표에 의한 단일화가 되지 아니한 이유는 무엇이라고 보는가? 본인의 경쟁력이 그리 뛰어나다면 표의 쏠림이 있어야 마땅하지 아니한가?
7. 본인은 직권남용 등 여러 공소사실로 대법원 유죄 확정판결을 받아 그 범죄는 외혹이 아닌 팩트인데, 의혹 단계인 김용남 후보보다 당연히 도덕적으로 우위에 있다고 주장하는 근거는 무엇인가?
8. 20 30세대는 조국 후보에 대해 매우 비토 정서가 심히 강한데, 조국 후보가 민주당 후보가 될 경우 민주당에게 오히려 해가 될 것 아닌가?
9. 이번 지방선거의 가장 큰 메시지는 청년 세대가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을 외면했다는 것이다. 다음 총선까지 조국 후보는 20 30이 자신을 지지하도록 만들 대책이 있는가?
10. 지난 합당 논의 때 적어도 민주당이 자신을 재보궐 선거 중 한 곳에 전략공천해주길 내세울 생각이 없었는가? 본인이 민주당에 입당하여 공정하게 경선을 할 생각은 없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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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me/batbat_field/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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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제치고 코스피 시총 1위 등극
https://www.yna.co.kr/view/AKR2026062208310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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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me/batbat_field/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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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식 국회의장 일정 공지]
o 국회의장 주재 여야 원내대표 회동
- 일시 : 6.22.(월) 오후 2시
- 장소 : 국회의장 집무실
- 모두발언 없이 스케치 이후 비공개로 전환됨을 공지해드립니다. 취재와 보도에 참고바랍니다.
국회의장 공보소통수석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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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me/batbat_field/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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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 인권위 과장 보직 반납 관련 언론보도 참고
현재 시각 2026. 6. 22. 11:00 기준
현재 아래 4명의 과장님이 안창호 위원장 체제에서 보직을 반납하였습니다.
1. 김재석, 부이사관, 군인권보호총괄과장
2. 박광우, 부이사관, 차별시정총괄과장
3. 권혁장, 서기관, 기획재정담당관
4. 윤채완, 서기관, 권익위 파견 중(7.1. 복귀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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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me/batbat_field/3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