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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페북
김민석 당대표님의 공약파기와 일방통행 발표에 유감을 표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오늘 더불어민주당 의원총회에서 전당대회 이후 꾸려진 신임지도부의 인사가 있었습니다. 당의 화합과 단합을 모두가 기대했을 이 자리에서 김민석 당대표는 본인이 지난 7월 15일 공약한 지명직 청년최고위원의 선출 방식을 뒤집는 일방적 발표를 했습니다.
"지명직 최고위원 1석에 청년 최고위원 배정. 축제형 선출방식을 통한 배정”
김대표께서 후보시절 공약을 직접 발표하며 올린 자료의 문구입니다. 방식을 바꾸신 것도 유감이지만, 현행 당헌 제26조에 따라 지명직 최고위원은 당대표가 지명하여 최고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당무위원회의 인준으로 확정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의원총회의 자리에서 당대표가 일방적 통보로 최고위원회를 사실상 무력화 한 것으로 볼 수 밖에 없습니다.
김민석 당대표께 지명직 최고위원 발표와 관련한 절차적 문제를 바로잡아주실 것을 요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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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발신]
[합참에서 알려드립니다.]
제목 : 북,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 발사(3보)
ㅇ 우리 군은 8월 20일 17:00경 북한 평양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된 단거리 탄도미사일 십여 발을 포착하였음.
ㅇ 포착된 북한의 미사일은 300여 km를 비행하였으며, 정확한 제원에 대해서는 한-미가 정밀분석 중에 있음.
ㅇ 한-미 정보당국은 발사 초기부터 관련 동향을 추적 및 공유해 왔으며, 일본과도 '북 탄도미사일' 관련 정보를 공유하였음.
ㅇ 우리 군은 굳건한 한-미 연합방위태세 하에 북한의 다양한 동향에 대해 예의주시하면서, 어떠한 도발에도 압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능력과 태세를 유지하고 있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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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국민의힘 국회의원 연찬회 알림]
2026년 정기국회 대비 이재명 정권의 실정을 밝히고, 국민을 위한 정책 비전을 마련하기 위해 국회의원 연찬회를 아래와 같이 개최합니다.
* 일시(1박 2일)
- 8.27.(목) 14:00 ~ 21:00
- 8.28.(금) 09:00 ~ 11:00
* 장소
- 소노캄 고양(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태극로 20)
자세한 세부일정은 추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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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지명직 최고위원 결정에 대해 제안드립니다]
곰곰 생각하다
올바른 제안이 김민석대표를 돕는 올바른 길이라 판단해 의견을 내기로 하였습니다.
오늘 오후 두시반 김민석대표는
"지명직 최고 지명은 대표의 전속권한이다"
"청년 최고위원 경선선출이 불가하다는 사무총장의 보고가 있었다"는 요지의 전제로
[갑자기] 지명직 최고 두 명의 명단을 공개하였습니다.
최고위원회 사전 협의가 전혀 없었으므로
잠시 당황하였습니다.
당헌 제 26조 4에 띠르면
"지명직 최고위원은 당대표가 지명하여 최고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당무위원회 인준으로 확정한다"고 명시돼 있습니다.
또 당헌 26조는 지명직 최고 1인은 전략지역 인사를 우선 지명한다고 규정돼 있습니다.
지명직 최고위원은 최고위 의결사안입니다.
최소한 최고위원회와 협의는 해야합니다.
최소한의 협의도 없이 의총에서 갑자기 지명자 명단을 공개해 버리면 제대로 의결이 되겠습니까.
지난 전대과정에서 청년최고위원 의무제 논의도
전당대회 개시 후 룰을 바꾸려 했기 때문
논란 끝에 부결되지 않았습니까.
최소한의 절차를 지켜 주시기 바랍니다.
더 근본적인 문제를 지적합니다.
전당대회 기간 중에 김민석대표와 다른 두 대표후보께서는
청년을 지명직 최고위원으로 하겠다는 것,
선출방식을 축제 즉 경선방식으로 하겠다는 것을
공개적으로 약속하셨습니다.
2030에게 공개적으로 한
약속 조차 지키지 않으면서 어떻게 2030의 지지를
받을 수 있겠습니까.
어차피 청년위원장 선거가 있으니 청년위원장을 당연직 최고위원으로 하는 방안도 있으니
결정을 재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숙의는 좋은 해결책을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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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여름 더위가 찾아온 여의도예요. 시원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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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준영 “추경호, 계엄 직후 큰일 났다며 국회로 오라 해” [현장영상]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9/0000357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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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신천지예수교회 총회 총무 대행입니다.
오늘 총회 본부와 12지파장은 무겁고 참담한 심정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최근 본 교회 교인들의 국민의힘 정당 가입으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고, 국민 여러분께 큰 걱정과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머리 숙여 깊이 사과드립니다.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정치적 논란을 야기한 데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통감합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이번 사안을 뼈아픈 자성의 계기로 삼아, 앞으로는 정치권과의 일절 연계를 차단하고, 정치적 중립을 엄격히 준수하며 오직 종교단체 본연의 사명과 순수한 신앙 활동에만 전념하겠습니다.
아울러 성도 여러분께도 깊은 사과의 말씀을 전합니다.
좁고 협착한 신앙의 길을 걷고 있는 성도 여러분께 큰 상처와 실망을 안겨드려 송구한 마음을 금할 길이 없고,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드리지 못한 점을 깊이 반성합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앞으로 대한민국의 구성원으로서 책임과 본분을 다하며, 오직 신앙과 사회적 상생에 매진하는 성숙한 종교단체로 거듭나겠습니다.
다시 한번 국민 여러분과 성도 여러분, 그리고 이번 일로 상처받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죄드립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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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개각 하마평 업데이트(8.20.)
ㅇ재정경제부 장관: 이억원 現금융위원장
ㅇ재정경제부 1차관: 권대영 現금융위부위원장
ㅇ금융위원장: 이형일 現재경부 1차관, 권대영 現금융위부위원장
ㅇ중기부장관: 이형일 現재경부 1차관, 하정우 前수석, 김한규 민주의원, 윤장현 삼성전자 DX부문 CTO
ㅇ법무부 장관: 박균택 민주의원, 이건태 민주의원, 박주민 민주의원
ㅇ복지부장관: 박주민 민주의원, 김연명 前수석(중대 교수)
ㅇ농식품부장관: 어기구 민주의원, 윤준병 민주의원, 임미애 민주의원
ㅇ외교부장관: 송영길 민주의원
ㅇ 국토부장관: 맹성규 민주의원, 한준호 민주의원, 하준경 現경제수석
ㅇ교육부장관: 고민정 민주의원
*개각시기: 추석 전후 단계적 개각, 추석 및 국감 후 일괄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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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상황에서 여당 관계자들이 가장 경계하고 반성해야 할 지점은 집권 2년차에 빼도 박도 못하게 레임덕이 왔다는 겁니다.
여당이 어느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를 분석하고 반성하는 게 먼저지, 조희대가 옳다 그르냐로 야당측과 싸우는 건 현 상황에서 크게 이득될 게 없어 보입니다.
탄핵시키려고 했었으면 25년도에 탄핵시켰어야죠. 모든 국정 과제를 추진할 동력을 간만 보다 거진 다 잃었다는 현실이 뼈아프게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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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서 기사 들고왔는데, 누가 그렇게 합의해줬냐에 대해선 끝까지 답변을 회피함.
1) “누가 먼저 제안했는지는 정확하게 기억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2) . ‘손봉기 부장판사를 서면으로 내겠다고 협의해서 냈다는 이야기냐’는 질의에는 “마지막 날 통보했다. 이렇게 (손 부장판사로) 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냐고 말씀을 드렸다”고 말했다.
ㅋㅋㅋ..
그리고 법원행정처장님. 대통령과 협의 후에 진행됐기에 국회에선 개인의 비위 사실이 없으면 꼬와도 국회에서 통과를 시켜줬던겁니다. 선출직 무시하고 그렇게 지명하시면 국회에서 제청 과정을 존중할 필요가 없다는게 되죠.
대통령과 협의해야되냐 이야기하시면 국회도 굳이 예전처럼 인사권을 존중하면서 어지간하면 통과시켜주던 관행을 지킬 필요도 없는거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