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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대기업 직장인만 봉이지
📰 [단독] 직장인만 받던 40만원 휴가비…프리랜서·라이더도 받는다
https://biz.sbs.co.kr/article_hub/20000335042?division=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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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현수막 관련으로 한바탕 이름이 거론되어 '오세훈 저격수'로 불리우는 '박유진 시의원'을 소개 영상 하나 공유드립니다😊
ㅡㅡ
지난 4년간 40분짜리 시정질문에 단 한 번도 안 빠지고 등판하여 조목조목 논리적으로 오세훈을 때림
오세훈이 흠칫 놀랄정도로 싫어하던 차,
이번 6.3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하면서, 서울시 70조 예산을 결정하는 예결위원장까지 됨
민주당 서울시의회에서는 오세훈을 괴롭힐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으로 이 방법을 선택했다고 함
(소식 듣자마자 오세훈이 한숨을 푹푹 쉬었다는 후문)
https://youtu.be/loyuBhnpb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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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교 전 민주당 의원
장동혁 대표가 국회 파견 판사 시절에 정치 입문을 권유했습니다.
능력, 인품, 예의를 모두 갖춘 장 판사를 민주당에 영입하려 했는데, 양승태 사법부에서 법원행정처 판사였다는 이유로 애먼 닥달을 당하고 국민의힘으로 간다고 할때 무척 아쉬웠습니다.
2020 년 눈발이 날리는 매서운 꽃샘 추위에 총선에 출마한 장 대표 내외가 제 사무실 근처 사거리에서 길거리 인사를 할 때는 뜨거운 믹스커피를 들고나가 같이 마시면서 응원을 하기도 했습니다.
장 대표는 보좌진도 모르게 자녀 혼사를 치루었고, 부인은 매일 무궁화 열차로 영등포역과 서대전역을 오가면서 대전에 작은 의원에 통근하고 있습니다.
국회의원이자 제1 야당 대표의 부인이 이렇게 수수하고 바르게 살기도 어려울것 입니다.
당 대표직을 맡고 다소 거칠게 변한 듯 보이지만, 8 년전 판사 시절이나 지금이나 장 대표의 청렴하고 온유하고 강직한 성정은 여전히 변함이 없습니다.
고급진 점심 얻어 먹으면서 '이념이나 진영 구분 없이 나라의 어른들과 현인들을 폭 넓게 찾아 뵙고 고견도 경청하고, 모시고 운동도 하시라' 는 조언에 흔쾌히 동의 했습니다.
여. 야는 본시 죽자사자 싸우는것이 일상이지만, 싸울때 싸우더라도 때때로 밥도 같이 먹으면서 공존과 화합의 정치를 구현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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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해당 현수막 문안은 김민석 대표 지시로 구성된 현수막 TF인 ‘한줄편지위원회’(위원장 : 박유진 서울시의원)에서 마련
2. 시안 배포 이후 지역위원회 항의와 문제 제기가 거세지면서 현재 수정 작업이 진행 중인 상황
3. 기존 시안에 대해서는 내부에서도 상당히 부정적인 평가가 이어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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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2030 지지율 20%대…가장 잘하는 분야 1위 '없음' [KSOI]**
'이 대통령이 가장 잘하고 있는 분야'를 묻는 질문에는 '없음'이라는 응답이 40.6%로 가장 많았습니다. 이어 외교안보(17.5%), 경제회복(13.0%), 복지노동(6.6%), 내란세력척결(5.0%), 국민통합(3.3%)였습니다.
반대로 가장 못하고 있는 분야로는 국민통합이 21.4%로 가장 많이 꼽혔고, 경제회복(16.9%), 내란세력척결(15.7%), 외교안보(9.9%)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https://m.mbn.co.kr/news/politics/5219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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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상황요약 이거맞노? - 국민의힘 비대위 마이너 갤러리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rightpolitics&no=1456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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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받글
재경위 국감 일정
10.6 재경부
10.8 기획예산처
10.12 한국은행
10.13 국세청
10.15 국가데이처 관세청 조달청
10.16 지방국세청 세관
10.20 은행산하
10.22 재경부 국가데이터처 국세청 관세청 조달청
10.23 기획예산처 재경부 한은 은행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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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공보국 알림]
* 오늘 아침 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민주당TV>에서 언급한 교섭 단체 정수 조정과 선거제도 개혁에 관한 조국혁신당 입장을 알려드립니다.
○ 조국혁신당은 민주당 지도부와 정치개혁, 연대와 통합 관련 공식·비공식 접촉을 한 바 없습니다. 민주당에서 제안한 사실도 없습니다.
○ 조국혁신당의 교섭단체 요건 정상화 당론은 10석입니다. 현재의 20석 요건은 박정희 정권 때 교섭단체의 문턱을 높이기 위해 만든 유신 잔재입니다. 유신 이전 10석으로 돌아가는 것이 상식이고 순리입니다.
○ 말이 아니라 행동이 필요합니다. 연대는 제도화 되어야 하고 약속은 지켜져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기합의한 원탁회의 선언문 이행과 정치개혁협의체 구성, 3차 원탁회의 개최 등 민주당의 구체적 로드맵 제시와 행동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2026년 9월 16일 조국혁신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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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데이터 분석] 김승원 법무부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편
김승원은 간데없고 한동훈만 나부껴, 임없는 공소취소에 문과는 눈물짓네
- 빅데이터로 털어본 온라인 여론 반응 요약
1. 알고리즘 폭발 세 장면: 문송합니다, 배우자 보고 싶어 눈물이 나네
- 눈물은 한동훈 의원의 "어떤 눈물이 진심입니까" 한마디와 묶이며 가장 널리 바이럴
- "문과" 한 단어만 남은 해명, 공소청 출범과 공소취소 반대 같은 답변은 pause 버튼
- 배우자 녹취: 아내가 아이들을 사랑으로 돌봤다 해명, 악어의 눈물 vs 주진우 악마야
2. 링 밖의 개싸움: 플랫폼별 동상이몽
- 커뮤니티: 보수는 “임명 강행 개이득”, 진보는 “정권 역풍” 걱정
- 언론, 유튜브: 정책검증 대신 싸움구경 중심 숏폼 장사
- X: 매크로같은 사퇴요구 릴레이
3. 네거티브가 압도한 영혼의 쉴드: 김승원을 한동훈으로 덮어라
- 후보자를 향한 비판에 맞서 강하게 터진 한동훈, 주진우를 향한 비난
- 후보자를 감싼 글조차 근거는 후보자 해명이 아닌 야당 의원의 태도와 가족이야기
4. 김승원 앞에 남은 다섯 단어: 눈물 · 협동조합 · 문과 · 한동훈 · 공소취소
- 후보자가 목놓아 외친 검찰개혁과 공소청은 데이터 검색 TOP 명단 어디에도 없어
▶️ 보고서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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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e/wing_social_rader
📰 김승원 법무부장관 후보자 · 온라인 여론 분석 보고서
https://www.wgk.co.kr/radar/social-2026-09-az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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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만 19세 ~ 34세 주목! ❞
2027년 정부 예산안에 담긴 생애주기별 청년 지원 예산, 청와대가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청년들의 목소리가 국가 정책의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우리 국민주권정부가 최대한 청년들의 마인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면서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2027년예산안 #국민주권정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