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없는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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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트위터에서 내 릴스 불펌해갔을 때 뭐 별 것도 아닌 걸로 힘들어하냐는 dm이 있었음
근데 사실 더 큰 일이 있었는데 펨코에서 내 릴스 퍼가서 무슨 인기 게시물 포템? 올라가서 조회수 45만 나옴
좋은 댓글도 있었지만 인신공격성 댓글도 많이 있었네요
이게 진짜 힘든 이유였는데 괜히 말했다가 조회수만 더 늘어날까봐 그냥 트윗 얘기만 한거네요...
지금은 싹다 조치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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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 숏폼챌린지 결과 나왔는데 4등임
억까당하는 게 익숙해졌는지 이젠 화도 안남
어제 내 허락 안받고 내 릴스 트윗에 올린 사람도 걍 용서했네요 (민토 통해서 사과함)
문제삼으면 문제가 되겠지만 피곤하게 살기 귀찮구나..
인생이 잘 안 풀릴수록 작은 것에 집착한다고 하네용
걷고 있는데 옆에서 발을 걸어도 화내거나 멱살 안 잡고 이젠 앞만 보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