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없는 마을
Відкрити в Telegram
채팅방 : https://t.me/+3m9loYjjb2RiMDVl DM: @sunmool
Показати більшеКраїна не вказанаКатегорія не вказана
260
Підписники
Немає даних24 години
-67 днів
-230 днів
Архів дописів
260
방금 잠들었는데 악몽 꿈
너무 억까가 심해서 "ㅇㅇㅇ님 이건 너무한 거 아니냐고요" 하는 순간 잠에서 깼는데 잠결에 현실에서 저렇게 말을 했다는 걸 알게됨
눈을 떴는데 참 공허하더라..
ㅇㅇㅇ는 실존하지도 않는 인물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