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없는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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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도 보면 “이 사람이 이렇게까지 뜰 사람인가?“ 싶은데 푸시를 굉장히 잘 받으면 뜬다. 그리고 자주 보이고 눈에 익으면 그 사람의 유명세나 위상을 그대로 받아들이게 된다. 원래부터 뜰만했던 사람처럼 보인다.
크립토 프로젝트도 보면 “이게 되겠냐?” 싶은 것도.. 투자를 잘 받으면 결국엔 뜸........ 똥프로젝트도 뜸.. 택갈이여도 뜸. 자주 보이고 눈에 익으면 “원래 될만한 프로젝트였지“ 라고 생각함...
투자 결정은 정말 거의 대부분 인맥으로 결정남. 파운더 배경이 중요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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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그거 아세요?
집에 택배 도착했는데 당일에 안 뜯으면 우울증이래요
저 롯데월드 가서 입을 교복 구매해서 집에 택배왔는데 안뜯은지 2일됐네요..
우웅증인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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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가 만든 포스터의 특징이 있다.
글자가 너무 빼곡하게 많고, 눈이 아프다.
분명 하이퀄리티다. 그런데 보기가 싫다.
이유를 가만 생각해봤는데,
반복적이거나 불필요한 글자는 제거를 해주면 좋겠는데, 수정을 안 거친 모습이 무성의해 보여서? 어지러워서?
이런 이유인 것 같다.
처음 봤을 땐 AI로 이런게 뚝딱 만들어진다는 게 굉장히 감탄스러웠는데, 이젠 너무 많이 봐서 GPT 스타일이 질린 것 같기도 하고..
아직은 후터치를 해주는 게 사람의 역할인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