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없는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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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오늘수거 << 이거 애용중
원래 몇년 전만 해도 서울 강남만 하던 서비스 였을텐데 규모 커져서 이젠 웬만한데 서비스 할 듯?
배달음식 먹고나서 걍 먹고 바로 봉투 싸서 내놓으면 끝입니다
설거지로부터 해방이네요 ㄹㅇ
주 1회 쿠폰 받아서 저번에는 980원 정도만 결제한 적도 있었어요
굉장히 저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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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자유를 갈망합니다. Sodam
사실 저는 런드리고, 청소연구소 등등 집안일 구독 서비스 러버입니다. 하지만 요즘은 집안일 좀 열심히 하는 중인데요 (재미 들려서)
그 와중에 가장 가성비 좋고 만족도 높은건 커버링이나 오늘 수거처럼 쓰레기 처리해주는 구독서비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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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호구야
10만원일 때 11만원에 팔아보겠다고 설치다가 결국 8.3에 팔았음청년
정신승리 차원에서 그냥 11만원에 팔았는데 홀덤 1판 쳐서 3만원 잃었다고 생각할란다
도저히 트레이딩 멸망한거 인정을 못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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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인진 모르겠는데 나는 분당 소재의 성당 다니시는 어르신들 카톡방에 초대되어 있다(전화번호 초대기반).
20명 정도 소규모인데, 대화 나누시는 게 참 귀엽다.
건강상식, 보이스피싱 조심 이런 얘기들 주로 하시는데 단체 모임 사진도 자주 올라온다. 돈 좀 있는 동네 어르신들이라 그런가 말투가 기품이 있으시다..
저번에는 한달동안 세 명이나 갑자기 부고 소식이 전해져서 마음 불편해서 대화방을 나갔는데, 다시 초대하신다.. 하
한참 어린 내가 오랫동안 껴 있었다는 게 창피하실가바 그냥 아무 말 없이 가만히 뮤트해놓고 몇 년이 흘렀다.
도대체 나를 누구로 생각하고 있는걸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