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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근데 진심 작년에 뭐가 씌인것처럼 ㅈㄴ 무리하게 하긴 함 그래서 싺싺갈리고 에혀,, 왜그랫을까요? 왜 이상한 밈코인에.. 그렇게 많이 넣었을까요? 캐시캣을 삿으면 시발 인생이바뀌는건데!!!!! 그딴 이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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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그리고 내가 힘든 ㅈㄴ 진짜 이유는 시발 이더리움을 2400-2700에 트럼프 당선 직전에 꼐속 삿는데 한번 안팔고 관세 충격 이후에 또 살려줬는데 두번 안팔아서 ㅈㄴ 힘든거야 ㅅㅂ 그래서 ㅈㄴ 정신이 나갈것같은거죠 원래 믿는사람한테 배신당하는게 제일 아픈거잖아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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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 으수비는 지캐시 그날 비트 뜩락중인데 뭔가 수상하길래 60달러에 ㅈㄴ 추매해서 (원래 엄마가 가지고잇던 코인 내 바낸에 잇엇음) 600~500달러에 다팔고 250달러에 다시샀다가 1000달러에 팔앗다 ㅡㅡ
ㄷㄷㄷ 근데 고액이나 ㄲㄷㄹ 절대아니네요 왜냐면 어차피 하나 크게 올라도
나는 혹시라도 갑자기 체인 해킹당해서 자고일어났는데 -50% 가있는 상상을 매번 하기 때문에
시총 10위권 아니면 일정 비율 이상 코인 안사네요.. ㄷㄷㄷㄷ 그래서 크게 번 건 아니야 ㄷㄷㄷㄷㄷㄷㄷ 약간 양계장처럼 그당시좋아보이는것들로 이것저것 가지고잇음 ;;
그리고 씹손해본것도 ㅈㄴ 많아요 ㅅㅂ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