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렁별침략소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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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콩이러브형님 지갑이 털리는 사건이 있었어서 돌찬님이 시키는대로 gpt 시켜봤는데
모르는 시드구문이 나오길래 지갑넣어서 확인했는데 딱봐도 피싱지갑같길래 물어봤더니 제 지갑주소로 스팸nft를 보내서 래비에서 NFT 정보를 거래 내역과 함께 저장하는 처리를 이용한 수법인거같네요.
nft 이름자체가 시드구문임;; 아 내지갑인가 하고 돈넣는 순간 다빨리는 수법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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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새우잡이어선 공지방
빗썸(Bithumb) 공지
[안내] 빗썸,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가상자산거래소 부문 2년 연속 1위 달성
2026-09-28 16: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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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다수와 같은길을 가서 성공하려면 피터지는 노력과 경쟁을 통해 정점에 오르거나 그에 준하는 자리나 실력을 쌓아야 하지만
전인미답의 길에서는 굳이 최고가 되지않아도 서로 도우며 같이 갈 수 있는것이 장점인거 같아요. 뛰어난 사람들에게 아낌없는 조언도 들을 수 있는것도 최고의 장점중 하나라고 생각하고요.
저도 여명님의 의견에 동의하는게 어떤 사건이 있고나서 남의 후기를 듣고 아 이렇구나 하고 넘어가는것 보다 발만 담구더라도 ‘내 경험’이 어떤 방식으로든 결국 도움을 주더라고요.
어린나이에 큰 부를 이룬 사람들을 보면 항상 어딘가 뛰어난 부분이 있는데 저는 이제 어린나이도 아니고 큰 부도 없지만 그 사람들의 그러한 부분들을 배우고 닮으려는 태도를 유지하려고 노력합니다.
잠이 덜깨서 횡설수설인데 평소 제 생각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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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CRYPTO Sea
제가 굉장히 오래전부터 해온 생각인데, 운이 나한테 왔을 때 그걸 잡는 것도 결국 평소에 준비했던 사람만 가능하다는 것임.
밈코인을 한 번도 안 사본 사람은 트럼프급 밈코인이 다시 나와도 어차피 못 먹습니다. 따리를 안 해본 사람은 루나 따리 같은 졸업 기회가 다시 와도 막상 실행을 못 해요.
USDe 가격을 계속 모니터링하던 사람만 디페깅을 먹을 수 있고, 평소에 아무도 관심 없는 개잡체인까지 돌아다니던 사람들이 돈복사 이벤트가 터졌을 때 바로 움직일 수 있음.
경험치 = 돈
남들이 레전드 이벤트로 돈복사하는 걸 보면서 배 아파하고 망하길 기도하는 것보다, 왜 저 사람은 저걸 먹을 수 있었는지 공부해보면 좋겠어요.
캐시캣으로 몇 M씩 번 사람들도 그전에 수십 개의 신생체인을 돌아다니며 러그를 당했던 사람들입니다.
결과만 보면 운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 운을 잡는 건 결국 그동안 쌓아온 경험치임.
모든걸 다 할줄 아는 방향으로 평소에 코인을 하면 좋을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