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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 엔터 임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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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S(HYBE) 초동 마감] - 미니 5집 NO TRAGEDY 초동 마감 - 총 111.3만장으로 고성장(전작 64만장 대비 +74%) -> 챌린지 이후 증가한 리스너 수 및 화제성이 실제로 돈을 쓰는 팬덤으로 유입 -> 선주문량(116만장) 대부분이 초동 기간에 반영된 점 감안 시 3개월 판매량 122만장 예상 [NEXZ(JYP) 초동 마감] - 싱글 2집 Mmchk 초동 마감 - 총 44.5만장(전작 33.9만장 대비 +31%) -> 일본 현지화 그룹임에도 동일 소속사 한국 그룹과(킥플립) 유사 수준의 판매량 달성 -> &TEAM(하이브)과 마찬가지로 한일 병행 활동이 유의미한 성과 기록 중

- 캣츠아이 리스너는 활동 공백기 조정 이후 다시 반등세 - PINKY UP(4/9) 누적 스트리밍 추이는 아직 초기이지만 전작(Internet Girl, 회색)을 크게 상회하며 히트곡(Gabriela, 파란색)과 유사한 좋
- 캣츠아이 리스너는 활동 공백기 조정 이후 다시 반등세 - PINKY UP(4/9) 누적 스트리밍 추이는 아직 초기이지만 전작(Internet Girl, 회색)을 크게 상회하며 히트곡(Gabriela, 파란색)과 유사한 좋은 초기 성과 기록 중 - 8/14 추가 컴백 및 투어 개시 예정

[하이브(352820) | 다올 엔터 임도영] ★ 1Q26 Review: 스타트로 좋았던 실적 ▶ 2Q부터 분기 최대 실적 구간 진입이 예상되는 가운데 시장의 우려 대비 양호한 원가율 기록.업종 내 최선호주 의견 유지 ▶ 1Q26 매출액 6,983억원(YoY+36.9%, QoQ-2.5%), 영업손실 1,966억원(YoY 적전, QoQ 적전) 기록. 임직원 보상 목적 주식 증여분 관련 비용(2,550억원) 영향. 이를 제외한 영업이익은 585억원(OPM 8.4%)로 컨센서스를 상회, 해당 비용은 일회성으로 자산 유출이 없는 회계상 비용 ▶ 음반원 및 공연 관련 매출 특이사항은 없었음. MD/라이선싱 매출은 1,374억원으로 당사 추정치(1,065억원) 크게 상회. 예상대비 BTS 응원봉의 1Q 반영 물량이 컸던 것으로 추정. 그 외 캐릭터 상품도 일부 기여. 2Q에도 투어 개시에 따른 현장 픽업 물량 및 2차 판매분 반영 예정으로 연중 견조한 MD 매출 전망. ▶ 콘텐츠 매출은 1,059억원으로 2개분기 연속 1,000억원 이상 기록. 넷플릭스향 앨범 다큐 및 광화문 라이브 공연 스트리밍 매출이 크게 기여. 그 외 기존 BTS DVD 및 시그 판매분이 일부 추가 반영됨. BTS 투어 과정도 향후 콘텐츠화 예정으로 27년까지 콘텐츠 매출은 견조할 전망 ▶ 일회성 비용 외 비용 측면의 이슈는 없었음. 1Q26 GPM은 42.8%로 당사 추정치(41.9%) 대비 좋은 수익성 기록. BTS 3번째 계약 구간 진입에 따른 요율 변동 우려에도 불구 음반원 및 간접 참여형(MD/콘텐츠/팬클럽) 매출 호조 영향으로 판단 ▶ 2Q부터는 공연 매출 비중 확대에 따른 GPM 하락은 불가피하나, BTS 외 대부분의 IP들의 활동이 재개되며 일부 상쇄 가능 전망. 현재 BTS 투어 관련 MD 추정을 보수적(객단가 $65)으로 반영하고 있어 추가 실적 개선 가능성도 유효.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https://buly.kr/Cr3CWL>

[Q&A] Q) 26년 BTS 매출 기여 증가에 따른 수익성 우려. 1Q GPM은 양호했는데 앨범 영향? 아니면 우려보다는 양호한 건지? 2Q부터는 공연 반영되다보니 추가 설명 - 작년 GPM 부진은 영업성과외 요인도 존재. 1Q는 BTS, 엔하이픈 등 앨범 판매가 반영됨 - 2Q부터는 단순히 BTS 공연 증가로 GPM 크게 감소보다는 IP별 활동 감안 필요. 현재 수익성 대비 크게 하락하지는 않을 것으로 추정 - 정산률의 변동에만 GPM이 연동되지 않음. 원가 절감 노력 등 효율화 작업 중. 360도 공연으로 좌석 증가(4~5천석), 간접참여형 매출도 감안 필요 Q) 콘서트 모객 수 YoY로 비슷한 것 같은데 매출은 왜 크게 감소? - 모객 수 뿐만 아니라 어떤 IP가 어느지역에서 공연했느냐도 중요 - (동사 추정 모객 수: 1Q25 90만명, 1Q26 60만명) Q) 26~27년 예상되는 해외 IP 관련 투자 집행 규모? BTS 복귀에 따른 실적으로 투자 증가 우려도 존재 - 해외 투자 지속 계획이나 투자 총액은 전년 대비 감소할 것 - 초기 진출에 제반 비용이 더 큼. 해당 지역 두번째 팀 데뷔 시 기존 비용 대비 감소 - 라틴도 25년 첫 IP 데뷔. 이후 적은 비용으로 운영 관리 가능 - 투자 계획 후 집행 시작 시점을 재고 있음. 실제로 25년 인도 투자 시작했으나 투자 검토 기간 3년이었음 - 시장이 충분히 개화하지 않으면 매몰비용임. 시장 상황에 맞게 투자할 것 Q) 위버스 MAU 지속 증가. 추후 공연을 하면서 신규 유입으로 MAU 우상향 흐름으로 봐도 될지? - 1) 기존 IP에 따른 MAU 증가, 2) 신규 IP, 장르에 기반한 MAU 증가가 있을 것 - 1) 기존 IP 관련해서는 신규 유저 비중과 리턴 유저 비중을 감안 시 신규 유저 상당히 높음. 기존 IP 대상 신규 팬 유입 지속을 의미 - 2) 관련해서는 현재 일본 관심이긴 하나 최근 동남아 관련 IP도 유입함. 전략적 지역을 선정해 IP를 추가 영입 중 - 그 외 기존 팬들의 활동 증가등 활동 양상에 따라 MAU 증가도 가능. 기존 팬 활동 활성화 서비스 모델 현재 개발 중. 충족 시 향후 더 빠른 속도의 MAU 증가 기대 Q) 위버스 DM 입점 하이브 IP 수가 크게 확대가 안되는 것 같은데 향후 계획? - DM은 좋은 서비스 모델이나 IP, 레이블 특성 고려할 필요. 획일화된 소통 방식을 강요하지 않음 - 리스닝파티도 동일. 개별 팬 특성에 맞는 서비스 도입을 추구

[IP 성과] *BTS 앨범 - BTS는 스트리밍 성과가 앨범 판매량으로 이어짐 - 초동(417만장) 외에도 LP 첫 주 20.8만장 - 루미네이트 집계 이래 역대 최대 주간 LP 판매량 기록 *BTS 공연 - 360도 공연으로 현재 총 34개 도시 85회 확정, 추가 공개 예정 - 전 회차 스타디움으로 평균 관객 수 5만명 이상 - 위버스 온라인 스트리밍은 현재 총 5회(고양콘 3회/도쿄돔 2회) 오픈, 추가 예정 *캣츠아이 - PINKY UP(4/9 디싱) 발매 2주 누적 스트리밍 4천만회 돌파 - 코첼라 공식 채널 업로드 이후 조회수 6천만 돌파(헤드라이너 상회) - 북미 시장내 영향력 입증 - 현지화 IP임에도 불구 견고한 앨범 판매. 2개 앨범 합산 판매량 100만장 돌파 - EP 3집(8/14) 선주문 추이 감안 시 전작 누적 추이 돌파할 것 - 올해 빌보드 HOT 200 차트 평균 판매량 19만장인 점을 감안 시 앨범 판매량 측면에서 현지 최상위권 IP 상회 예상 - 하반기 컴백 및 투어 개시 예정 *캣츠아이 후배 북미 걸그룹 - 4인조로 캣츠아이 서바이벌 탈락자 3인(다국적) + 일본인 1인 - 최종 1인(일본인) 선발 프로그램은 일본 아베마TV 8주 연속 K-POP 차트 1위 기록 - 최종 멤버(5/12) 선발 이후 본격적인 데뷔 준비. 북미/일본 팬덤 모두 목표 *&TEAM - 3개 앨범 연속 밀리언셀러. 한국/일본 양국 밀리언셀러 달성 최초 - 4월 컴백 일본 첫날 판매 50만장 돌파(전작 대비 +35%) *기타 - 투바투 초동 180만장 - 르세라핌 4/24 선공개, 5/22 컴백. 아일릿 4/30 컴백 - 코르티스 5/4 컴백. 선주문 200만장 돌파. 선공개곡은 스포티파이 데일리 TOP song 차트인

<하이브 1Q26 컨콜> [조정 영업이익] - 1Q 중 방시혁은 임직원 보상 목적 하이브에 주식 증여, 해당 재원으로 전사 임직원 보상 - 경영 실적과는 무관하나 회계성 비용으로 인식(2,550억원). 일회성임 - 해당 영향 제외 시 585억(컨센 429억) [부문별 매출] 1) 음반원 2,715억원(YoY+99%) - BTS 아리랑 앨범이 역대 최대 판매량 기록하며 크게 성장 2) 공연 887억원(YoY-43%) - 활동 비수기에 따라 전년 대비 크게 감소 3) MD/라이선싱 1374억원(YoY+29%) - BTS 응원봉 포함 투어 관련 MD 영향. 캐릭터 상품도 매출에 기여 4) 콘텐츠 1060억원(YoY+157%) - 넷플릭스 광화문 라이브/앨범 다큐, 기발행 BTS DVD 등이 기여 5) 팬클럽 멤버십 등 513억원(YoY+69%) - BTS 공연 선예매가 견인 [위버스] - 1Q26 MAU 1,337만명(QoQ+20%) - 총 지출 QoQ+80% 및 ARPPU QoQ+8% - 해당 유입 기반 콘서트 온라인 스트리밍, 디지털 멤버십 등 수익화 다변화 추구 중

2026.04.29 16:38:36 기업명: 하이브(시가총액: 10조 8,833억) A35282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6,983억(예상치 : 6,376억+/ 10%) 영업익 : -1,966억(예상치 : 432억/ -555%) 순이익 : -1,585억(예상치 : 439억/ -461%) **최근 실적 추이** 2026.1Q 6,983억/ -1,966억/ -1,585억 2025.4Q 7,164억/ 40억/ -2,722억 2025.3Q 7,272억/ -422억/ -520억 2025.2Q 7,056억/ 659억/ 155억 2025.1Q 5,006억/ 216억/ 54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980084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52820

- 파란색은 돔 이상 - 북미/유럽 횟수는 직전 북미(9회), 유럽(5회) 대비 증가 - 회당 모객 수는 북미는 기대 대비는 조금 아쉽고 유럽, 남미 모객 수 증가한 부분은 기대 이상 -> 원래 기대: 북미(1.65만명), 유럽(1만명) 정도 예상 - 이번 투어 및 앨범(5/29) 서구권 프로모션 성과가 좋아야 다음 투어에서 북미 지역 회당 1.65~1.8만명 기대해볼 듯 합니다 -> 이렇게되면 메가 IP 제외 최상위권 남돌 수준(투바투, 엔하이픈)과 동등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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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26-27 aespa LIVE TOUR] - 서구권 중심 투어로 베뉴 공개 *총 26회 약 41만명 예상(회당 1.57만) - 최대 수용인원의 80% 가정 *지역별 횟수/회당 평균 모객 수(vs. 직전 투어) - 북미 11회/회당 1.51만명(vs. 1.46만) - 유럽 9회/회당 1.46만명(vs. 0.8만) - 한국 2회/회당 1.5만명(vs. 1만) - 남미 3회/회당 1.6만명(vs. 0.6만) - 동남아 1회/회당 3.2만명(vs. 1.1만) *직전 투어 SYNK : aeXIS LINE - 아시아 투어 - 25회 약 40만명 모객(회당 1.6만명) *현재 모델 반영 기준 - 당초 SYNK : aeXIS LINE 투어의 연장선으로 서구권 추가 예상했으나 신규 투어로 개시 - 기존 18회 22.3만명(1.2만명) 잡았던 것 대비 추정치 상향필요

[에스파 서울콘 고척 입성 확정] - 걸그룹으로는 블핑에 이어 두번째 - 블핑 2일 3.5만명(2023), 최근 최상위권 남돌이 2일에 3.5만명이 대부분 ~ 일부 4만명 - 4층을 얼마나 채울지는 예매 진행상황 봐야알 것 같지만..아마 2회 2.6만명 수준 예상(회당 1.3만명)합니당 - 올 스탠딩이면 더 커질수도.. - 서울이 이정도면 서구권 베뉴도 생각보다 크게갈수도..? https://buly.kr/EdvAdIc

[오늘(4/27) 컴백: 투어스(하이브), 넥스지(JYP)] - 투어스는 챌린지 이후 리스너 수 확대 등 화제성 증가 -> 해당 관심이 실제로 돈을 쓰는지 봐야될 것 같고.. -> 전작 대비 유의미한 판매량 증가 여부 체크 -> 초동 80만장(+25%), 3개월 판매량 100만장 돌파하면 Good

[NCT WISH 초동 마감] - 정규 1집 Ode to Love 초동 마감 - 총 182.6만장(전작 139.5만장 대비 +31%) -> 3개월 판매량 기준 200만장 돌파도 기대해볼 만 - 통상 정규가 판매량 더 큰 점 감안해도 기대치 상회하는 판매량 달성 -> 당초 모델 반영: 초동 125만장, 3개월 145만장 - WISH가 이정도 팔아주면 드림에서 마크 이탈로 단체 앨범 판매량 좀 깎이더라도 괜찮을 것 같습니당 -> 마크 솔로 이탈은 어차피 다른 유닛(제노X재민 등)이 메꿔줄거고 멤버 이탈했어도 드림팬들이 밀리언셀러(10연속) 기록 안깨려고 의외로 판매량 선방할수도 있습니당..

- 파란색은 스타디움/노란색은 베뉴 공개전 - 남미 투어 처음으로 알고 있는데 스타디움을 들어가네요..ㄷㄷ - 유럽도 예매 순항 중이고 생각보다도 서구권에서 잘 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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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BLOOD SAGA 투어] - 북미/남미/유럽/일본 베뉴 공개 *발표 기준 총 31회 72만명 예상(회당 2.3만) - 베뉴 확정 기준 27회 65만명(회당 2.4만) - 북미/남미/유럽은 최대 수용인원의 75%, 아시아는 80% 가정 *지역별 횟수/회당 평균 모객 수(vs. 직전 투어) - 북미 9회/회당 1.6만명(vs. 1.3만) - 유럽 5회/회당 1.6만명(vs. 1.3만) - 일본 8회/회당 4.1만명(vs. 3.5만) - 한국 3회/회당 1만명(vs. 1만) - 남미 2회/회당 3.3만명(처음) - 동남아 4회/회당 1.7만명 예상(베뉴 공개 전) (vs. 1.5만) *직전 투어 WALK THE LINE - 32회 67.6만명 모객(회당 2.1만명) *현재 BLOOD SAGA 투어 모델 반영 기준 - 35회, 81만명 모객 가정(앵콜 포함)

[엔터(Overweight) | 다올 엔터 임도영] ★ 실적과 멀티플의 괴리 속에서 -EPS와 P/E간 디커플링 심화되고 있으나 실적 추정치가 하향 조정되던 과거와 달리 실적이 받쳐주는 구간 -밸류에이션은 역사적 저점 수준. 2Q부터는 업종 성수기 진입하는 만큼 하방 리스크는 제한적이라 판단. 중장기적으로는 업종 내러티브 회복 여부에 따른 리레이팅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 -1) Next BTS/블랙핑크로 이어질 수 있는 잠재성 높은 IP의 등장과 저연차 IP의 북미 시장 내 빠른 팬덤 확장, 2) 현지화 IP의 실질적인 매출 기여 가시화 등을 통해 구체화될 가능성 ▶ 26년 남아있는 메가/레거시 IP 활동 점검 -연내 남은 메가IP(BTS, 스키즈), 레거시 IP(빅뱅)의 활동과 고연차 IP들의 안정적인 활동 지속은 단기 실적을 지지하는 동시에 저연차 IP 체급 확대를 위한 시간적 완충 역할을 할 전망 ▶ 서구권 K-POP 수요 확대 흐름은 지속 중 -음반 수출은 3월 누적 기준 서구권에서 이미 전년 대비 59% 달성하며 글로벌 전체(41%)를 상회. 음반 판매량 내 미국 비중 역시 지속 상승 -서구권 수요 확대 수혜는 4사 집중 예상 -북미 시장에서 성장할 IP 찾기: 빌보드 HOT 200 차트 순위와 투어 규모 확대 추이 간 상관관계 존재 ▶ 현지화 IP별 상황 점검 -현지화 IP 대장 캣츠아이, 잠재성 높은 산토스 브라보스, 리브랜딩 성공의 걸셋, 연내 데뷔 예정인 캣츠아이 후배 그룹 ▶ 팬덤 비즈니스의 확대: 플랫폼 기반 구독 매출, 콘텐츠 매출 -위버스, 디어유 버블 등의 구독형 서비스는 낮은 단가와 만족도 높은 소비로 라이트 팬의 슈퍼팬 전환 유도, 강한 락인 효과 기반 반복 매출로 활동 스케줄에 따른 실적 변동성 완화 기여 -글로벌 OTT의 K-POP 활용은 단순 콘텐츠 확보를 넘어, 이미 검증된 충성도 높은 글로벌 팬덤 기반 단기간 내 트래픽 확보 전략. 엔터사도 추가적인 판권 수익 및 글로벌 노출 확대의 장점 -최근에는 다큐를 넘어 콘서트 역시 공연 실황 영화로 콘텐츠화되는 흐름 확대. 콘서트 대비 낮은 단가에 현장 경험 제공. 팬덤 유입 및 충성도 강화로 투어/MD 등 후속 소비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 기대 ▶ 최선호주 하이브(BUY, TP 37.5만원) 유지, 차선호주 디어유(BUY, TP 4.7만원) 제시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uly.kr/9MSPfcu>

안녕하세요 다올 엔터 담당 임도영 연구원입니다. 향후 업종관련 내용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