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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시황/전략 김재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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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시황/전략 담당 김재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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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대차증권 시황/전략담당 김재승입니다. 한국시간 7월 23일 새벽에 알파벳 실적발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국내 증시 투자자가 주목해야 할 3가지 숫자를 꼽아봤습니다. 광고부문 매출, 구글 클라우드 매출 성장률, 2027년 CAPEX 전망치입니다. <코스피는 알파벳 실적 발표에서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가?> - 알파벳 실적 발표가 한국 시간 7월 23일 새벽에 예정 - AI 수익화 논란에 투자자들 알파벳 실적 발표 주목도 높아짐 - 알파벳 실적 발표에서 주목해야 할 3가지 포인트는, - (1) 알파벳 본업인 '광고부문 매출'의 성장 지속. 광고 매출 성장은 AI 활용 통한 광고 효율 개선으로 해석될 수 있고, 대규모 CAPEX로 인한 재무구조 악화 우려도 완화 - (2) 구글 클라우드 부문 매출 성장률 확대. 1분기 전년대비 63.4% 증가한 클라우드 매출이 성장률 높일지 관심. 시장은 성장 '모멘텀'에 주목 - (3) CAPEX 전망치 추가 확대 관심. 결국 국내 반도체 실적은 CAPEX가 결정. '2027년' CAPEX 전망치 상향 조정 트리거 나올지 주목. 시장 일부에서는 3,000억 달러로 상향 기대 - 텔레그램: https://t.me/jskimstock - 보고서: https://vo.la/xsZg8OX 항상 감사합니다.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7/22 Bloomberg> 1. 트럼프, “당장 협상 관심 없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조기 협상 가능성을 일축하는 동시에 후티 반군이 홍해 항로를 교란할 경우 대응하겠다고 경고. 그는 “이란은 필사적으로 만나기를 원하고 있지만, 그들이 의미 있는 방식으로 협상할 준비가 될 때까지 우리는 관심이 없다”며, 전투를 계속하겠다는 입장을 밝힘. 미국 정부 관계자는 현재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선박 공격에 대한 이란 응징에 집중하고 있다며, 대통령이 방침을 바꾸기 전까지 공습은 계속될 것이지만 전쟁 종식을 위한 외교적 노력도 병행되고 있다고 설명 2. 후티의 봉쇄 경고 이란의 지원을 받는 예멘 후티 반군이 사우디아라비아 항만을 드나드는 모든 선박을 제재 및 공격 대상으로 삼을 수 있다고 경고하면서 사우디 원유 수출 차질 우려가 커지고 있음.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후티는 사우디 선박뿐 아니라 사우디 항만을 오가는 모든 선박에 봉쇄 조치가 적용된다고 밝힘. 이번 조치는 홍해 연안의 사우디 원유 수출 거점인 얀부를 통한 원유 수출을 위협할 것으로 예상 3. 호르무즈·홍해 동시 불안에 유가 상승 브렌트유는 장중 한때 3.1% 올라 배럴당 92달러를 위협. 호르무즈 해협에서 선박이 또다시 공격을 받았고, 후티 반군의 홍해 해상 봉쇄 위협에 사우디의 원유 공급 차질 우려가 더해졌음. 토터스캐피털은 “특히 해상 운송로 등 인프라에 차질이 생기면 유가가 급등할 수 있다”며 “재고도 줄어든 상태여서 공급 차질을 흡수할 여력이 크지 않다”고 지적 4. TSMC, 칩 가격 최대 10% 인상 추진 세계 최대 파운드리 업체인 대만 TSMC가 제조 비용 상승을 반영하기 위해 2027년 칩 가격을 최대 10% 인상하는 방안을 고객사들과 협의. 인상된 가격은 내년부터 적용되며 첨단 공정과 범용반도체 모두에 해당. TSMC는 그동안 메모리 반도체 업계와 달리 급격한 가격 변동을 자제하고 장기 고객 관계를 유지하는 전략을 고수해 왔으나, 결국 비용 증가에 대응한 것으로 보임 5. 문샷AI 투자 유치 추진 중국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문샷 AI가 홍콩 증시 상장을 앞두고 기업가치 최대 500억 달러를 목표로 투자 유치에 나섰음. 문샷AI는 우선 기업가치 315억 달러 기준의 투자 라운드를 수일 내 마무리한 뒤, 곧바로 후속 투자 유치 협상에 착수할 계획. 문샷AI가 이처럼 빠른 속도로 자본시장을 찾는 것은 중국 AI 기술이 미국보다 크게 뒤처져 있다는 인식을 뒤집으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기 때문

<7/22 Morning News> 트럼프, '사우디 해상 봉쇄' 후티에 "무슨 일 발생하면 필요한 조치" https://ift.tt/0z8JkH2 트럼프 "이란과 대화, 의미 있는 준비 전까지 관심 없어" https://ift.tt/v2IgNmL "이란, 미국에 '10일 휴전' 먼저 제안…호르무즈 해법 논의" https://ift.tt/2ZWsI7D 이란 IRGC "바레인에 있는 美기업 아마존 기반 시설 공격" https://ift.tt/eQmpoc1 쿠웨이트 "이란, 나흘 연속 공격…발전소·담수화 시설 피해" https://ift.tt/4tKDSod 美무역대표 "강제노동 관련 무역법 301조 관세 곧 발표…60개국 대상" https://ift.tt/0ndExtT

[7월 21일 미국 증시] - 3대 지수 상승: 나스닥 +1.29%, S&P500 +0.89%, 다우 +0.74%. 반도체주 반등이 증시 상승을 주도. - 반도체 급반등: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SOX) +5.21% 상승. 최
[7월 21일 미국 증시] - 3대 지수 상승: 나스닥 +1.29%, S&P500 +0.89%, 다우 +0.74%. 반도체주 반등이 증시 상승을 주도. - 반도체 급반등: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SOX) +5.21% 상승. 최근 낙폭이 컸던 AI·반도체주 중심으로 저가매수세 유입. - 실적 기대 확대: 알파벳, 테슬라, IBM 등 주요 빅테크 실적 발표를 앞두고 투자심리가 개선. - 부담 요인은 지속: 브렌트유가 배럴당 90달러를 상회했고, 미 10년물 국채금리도 상승하며 인플레이션 우려는 이어짐. https://www.wsj.com/livecoverage/stock-market-today-dow-sp-500-nasdaq-07-21-2026?st=zZeUpG&reflink=article_copyURL_share

밸류에이션 지표는 고장났을까?(FT) - 밸류에이션 논쟁 재점화: CAPE(41배)와 Excess CAPE Yield(1.4%)는 여전히 미국 증시가 역사적으로 고평가됐음을 시사하지만, AI 시대에는 기존 지표가 맞지 않는다는 주장도 제기. - 반론의 근거: 미국 대형 기술기업은 높은 ROIC, FCF, 독점적 지위 덕분에 과거보다 높은 밸류에이션을 정당화할 수 있다는 시각. - AI가 변수: 다만 AI 경쟁으로 빅테크의 막대한 CAPEX가 불가피해지면서 높은 수익성과 자본효율이 유지될지는 불확실. 결국 핵심은 미래 이익 증가 기대가 현실화되는지 여부. - 결론: CAPE가 과거에도 조기 경고를 낸 사례는 있지만, 현재 수준의 높은 밸류에이션은 여전히 부담. AI 시대에도 투자자들이 기업 이익 1달러에 지불할 수 있는 가격에는 한계가 있다는 점을 잊어서는 안 된다고 지적. https://www.ft.com/content/552e32c1-a75a-40fe-a5af-2eba0bebff31?syn-25a6b1a6=1

AI 버블 국면의 포트폴리오 전략(FT) - AI 버블 우려 확대: 미국 증시는 역사적으로 높은 밸류에이션과 AI 기대를 반영하고 있지만, 반도체 등 AI 관련 업종의 변동성이 커지며 버블 논란이 확산. - 채권보다 원자재: 인플레이션 환경에서는 주식·채권이 함께 움직일 가능성이 높아 채권의 헤지 효과가 약화. 원자재·에너지·인프라·금 등이 대안으로 제시. - 주식은 방어적 분산: 미국 대형 기술주 비중을 줄이고 헬스케어, 일본 주식 등 AI 수혜가 덜 반영된 저평가 자산으로 분산 투자 권고. - 시장 이탈보다 리스크 관리: 버블 붕괴 시점을 맞추기보다 과열된 AI 관련 자산 비중을 조절하고 적정 수준의 현금과 헤지 자산을 보유하는 것이 현실적인 전략이라고 제언. https://www.ft.com/content/9523ead6-6599-4ed0-9b14-dfa70fd1b180?syn-25a6b1a6=1

“금값 급락, 지금이 매수 기회”(WSJ) - 금값 22% 하락: 이란 전쟁 이후 금은 22% 하락. 시장이 유가발 인플레이션에 따른 연준 금리인상 가능성을 반영하면서 무이자 자산인 금이 약세. - 장기 투자 논리는 유효:
“금값 급락, 지금이 매수 기회”(WSJ) - 금값 22% 하락: 이란 전쟁 이후 금은 22% 하락. 시장이 유가발 인플레이션에 따른 연준 금리인상 가능성을 반영하면서 무이자 자산인 금이 약세. - 장기 투자 논리는 유효: 단기 가격 조정에도 중앙은행의 금 매입은 2022년 이후 높은 수준을 유지하며 지정학적 리스크 헤지 수요는 지속. - 실질금리 하락 시 반등 가능: 연준이 유가 충격에 늦게 대응하거나 AI 투자 둔화로 완화적 정책을 펼치면 실질금리 하락→금 가격 상승 가능. - 시사점: AI 낙관론으로 주식시장이 지정학적 리스크를 과소평가하고 있는 만큼, 현재 금 가격 조정은 포트폴리오 헤지 차원의 매수 기회라는 분석. https://www.wsj.com/finance/commodities-futures/gold-prices-have-tanked-buying-the-dip-makes-sense-4db80abc?st=NNj3dr&reflink=article_copyURL_share

골드만삭스 “호르무즈 해협 봉쇄 지속 시 유가 120달러 가능”(WSJ) - 유가 추가 급등 가능성: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지속될 경우 브렌트유는 4분기 배럴당 120달러 이상, 2027년 평균 100달러까지 오를 수 있다고
골드만삭스 “호르무즈 해협 봉쇄 지속 시 유가 120달러 가능”(WSJ) - 유가 추가 급등 가능성: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지속될 경우 브렌트유는 4분기 배럴당 120달러 이상, 2027년 평균 100달러까지 오를 수 있다고 전망. - 공급 차질 우려: 러시아 정유시설 공격으로 디젤 공급도 불안해져 서방 디젤 가격이 추가 상승할 가능성. - 중국이 변수: 중국은 높은 재고를 바탕으로 원유 수입을 늘리지 않고 있어 단기적으로는 유가 상승을 일부 억제할 수 있음. - 시사점: 유가 향방의 핵심은 호르무즈 해협의 재개방 여부이며, 봉쇄 장기화 시 에너지 가격과 글로벌 인플레이션 압력이 다시 확대될 가능성이 있음. https://www.wsj.com/livecoverage/stock-market-today-dow-sp-500-nasdaq-07-21-2026/card/get-ready-for-120-oil-if-hormuz-stays-shut-goldman-sachs-says-pu4kQv86lEsfWhvtBNbr?st=5Js6TZ&reflink=article_copyURL_share

JP모건 다이먼 “지금은 주식도 장기국채도 매수하지 않겠다”(WSJ) - 주식·장기국채 모두 매력 낮아: 현재 가격에서는 장기 국채와 주식을 모두 사지 않겠다고 언급. “상승 여력이 크지 않다”고 평가. - 10년물 적정금리 4~4.5%: 물가가 연준 목표(2%)로 내려와도 10년물 국채금리는 4~4.5% 수준이 적절하다고 전망. - 주식은 선별 투자: 기업 이익이 높은 만큼 지수는 비싸다고 판단하지만, 매력적인 개별 종목은 투자 대상이 될 수 있다고 언급. - 시사점: 시장 전체에 대해선 신중하지만, 지수보다 개별 종목 중심의 선별 투자를 선호한다는 메시지. https://www.wsj.com/livecoverage/stock-market-today-dow-sp-500-nasdaq-07-21-2026/card/jamie-dimon-wouldn-t-buy-stocks-treasuries-right-now-DT6Lm2yZG99sXhmjvVR8?st=1YtJqT&reflink=article_copyURL_share

미국 지수선물 기술주 중심으로 강세, 미국 프리마켓에서 메모리 반도체가 상승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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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지수선물 기술주 중심으로 강세, 미국 프리마켓에서 메모리 반도체가 상승 주도

오라클, AI 투자 우려로 급락… 6월 이후 최저(WSJ) - 오라클 주가는 전일 4% 하락, 최근 한 달간 약 34% 급락하며 2024년 6월 이후 최저 수준. - 같은 기간 미국 기술주 ETF는 약 5% 하락에 그쳐 오라
오라클, AI 투자 우려로 급락… 6월 이후 최저(WSJ) - 오라클 주가는 전일 4% 하락, 최근 한 달간 약 34% 급락하며 2024년 6월 이후 최저 수준. - 같은 기간 미국 기술주 ETF는 약 5% 하락에 그쳐 오라클의 낙폭이 훨씬 큼. - 최근 급락은 AI 공급망 장기계약의 안정성에 대한 의구심이 커진 영향. - AI 투자 사이클이 둔화될 경우, 오라클의 대규모 AI 수주(RPO)와 장기계약도 재평가될 수 있다는 우려가 반영. https://www.wsj.com/livecoverage/stock-market-today-dow-sp-500-nasdaq-07-21-2026/card/oracle-stock-looks-to-shake-off-its-slump-psagaD1CXlxiNspXwWbk?st=Ap4fDR&reflink=article_copyURL_share

'변동성 증폭' 삼전닉스 2배 ETF 보완책, 신용거래 금지부터 상폐까지 https://naver.me/xsZnv5uW

중국, AI 모델·반도체 수출통제 강화 검토… AI 기술 보호 본격화(FT) - 중국 정부가 AI 모델과 반도체 기술에 대한 수출통제 강화를 검토하며 미국과의 AI 패권 경쟁에 대응. - 알리바바·바이트댄스·즈푸(Zhipu) 등과 협의해 AI 학습 데이터와 오픈웨이트 모델(가중치)의 해외 이전 제한을 논의. 다만 해외 사용자의 API 이용은 허용할 방침. - Kimi K3, DeepSeek 등 중국 오픈웨이트 모델의 급부상으로 중국이 프런티어 AI 일부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했다는 자신감이 배경. - 화웨이·알리바바·바이트댄스 등이 설계한 AI 칩을 TSMC·퀄컴 등 해외 업체가 생산하는 것을 제한하는 방안도 검토. - 에이전틱 AI 등 전략 기술 기업의 해외 M&A도 제한하는 방안을 논의. Meta의 Manus 인수 시도가 계기가 된 것으로 알려짐. - 관련 조치는 중국의 수출통제 기술 목록 개정안에 포함될 가능성이 있으며, 최근 수년간 가장 큰 폭의 규제 강화가 될 전망. - 다만 중국 AI 기업들은 규제가 오히려 AI 개발 속도를 늦추고 글로벌 기술 경쟁력 확보에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의견을 정부에 전달. - 핵심: 중국은 AI 기술 우위를 국가 전략자산으로 인식하고, 오픈웨이트 모델·AI 칩 설계·전략 기술의 해외 유출을 막는 방향으로 정책 기조를 전환하고 있음. https://www.ft.com/content/6049a031-9e9b-464c-97bb-414da04d5a6a?syn-25a6b1a6=1

AI 장기계약, 호황기에는 안전판이지만 불황기에는 아닐 수도(WSJ) - AI 공급망은 장기계약을 근거로 미래 실적 가시성을 강조하며 투자 확대를 정당화. - 메모리·클라우드·파운드리·장비업체까지 공급망 전반에서 대규모 장기계약이 확산. - 그러나 AI 수요가 둔화하면 장기계약도 재협상·연장될 가능성이 높아 확정 매출을 보장하지 못함. - 코로나 반도체 사이클에서도 공급과잉 이후 장기계약은 대부분 유연하게 수정된 전례. - BIS는 장기계약이 미래 수요를 과신하게 만들어 AI 공급망의 과잉투자를 확대할 수 있다고 경고. - 핵심: AI 투자 논리는 장기계약에 크게 의존하고 있지만, 수요가 꺾이면 계약의 안정성도 함께 흔들리며 공급망 전반의 조정이 예상보다 커질 수 있음. https://www.wsj.com/finance/the-massive-supply-deals-feeding-the-ai-frenzy-are-no-sure-thing-3a89ec09?st=yZvw5V&reflink=article_copyURL_share

씨티 "코스피 최근 급락은 기술적 조정…10,000선 목표 유지"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6030

[7월 21일 국내 증시] 코스피 6,742.79(+3.48%), 코스닥 749.78(+0.02%) <투자자별 매매동향> 코스피: 외국인 +3,624억원 순매수 / 기관 +15,140억원 순매수 / 개인 -18,472억원 순매도 코스닥: 외국인 -1,366억원 순매도 / 기관 -372억원 순매도 / 개인 +1,713억원 순매수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5,198억원 순매수 / 기관 -7,238억원 순매도 / 개인 +1,226억원 순매수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979억원 순매수 / 기관 -770억원 순매도 / 개인 -209억원 순매도 <업종별> TOP3: 전기/전자(+4.86%), 유통(+4.52%), 제조(+3.96%) BOTTOM3: 오락/문화(-1.65%), 금속(-0.89%), 비금속(-0.88%) *오후 2시 35분 기준

미국 증시, 정규장 마감 이후 메모리 중심 상승
미국 증시, 정규장 마감 이후 메모리 중심 상승

JP모건, 반도체 과매도 상태…'곧 바닥 다질 것'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5924

트럼프, 이란 수렁에 빠지나(Gideon Rachman, FT) 1. 승리 전략 부재: 전쟁은 재개됐지만 호르무즈 해협 정상화와 이란 핵 억제 등 최소 목표조차 달성이 쉽지 않다는 평가. 2. 정권교체 재부상: 협상 실패로 경제제재 강화, 반정부 세력 지원 등을 통한 ‘정권교체(Regime Change)’ 전략이 다시 부상. 3. 확전 리스크: 이란의 미사일·드론 위협이 커지는 가운데 보복이 반복될수록 미국의 중동 개입과 부담이 확대될 가능성. 4. 무기 재고 감소: 토마호크·패트리엇 등 핵심 무기 소진으로 대만 유사시 대응 능력이 약화될 수 있다는 우려. 5. 중국 반사이익: 미국이 중동에 묶일수록 중국이 대만 문제 등에서 전략적 기회를 얻을 가능성이 커질 수 있다는 지적. https://www.ft.com/content/59f83b04-3c5a-41f3-b0b6-9238dd4186b8?syn-25a6b1a6=1

안녕하세요! 현대차증권 시황/전략담당 김재승입니다. 중동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주식 시장에서 중요한 것은 유가의 레벨이 아닌 방향성입니다. 유가 피크아웃 신호 포착이 반등 개기가 될 전망입니다. <유가에서 중요한 것은 레벨이 아닌 방향성> - 미국과 이란간 무력 충돌 격화되면서 글로벌 자산 가격 변동성 확대, 브렌트유 90달러선 근접 - 다만 최근 상승에도 유가는 지난 3월말 120달러 수준에 비해서는 낮고, 금리도 5월 중순 고점 대비 낮음 - 그럼에도 국내 주식 시장이 중동 불확실성에 더 크게 반응하는 이유는 3가지 - (1) 유가와 금리 방향성이 우상향 하고 있기 때문. 유가에서 중요한 것은 레벨 보다 방향성. 미국-이란 전쟁 초기에도 3월말 유가 고점 형성한 이후 코스피 반등하기 시작 - (2) AI 강세 내러티브 훼손에 차입 의존도 높은 기술주의 금리 민감도 더욱 높아짐. 오라클 CDS 스프레드 3월 대비 높음 - (3) 연준 통화정책이 인상으로 기울어지고 있음. 3월에는 금리 인하 전망 축소였지만, 현재는 금리 추가 인상 요인으로 반영 중. 시장은 인하 축소보다 인상에 더 민감히 반응 - 유가의 피크아웃 신호 포착이 주식 시장 반등 개기가 될 전망 - 텔레그램: https://t.me/jskimstock - 보고서: https://vo.la/Q6G4X0k 항상 감사합니다. **동 자료는 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