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jah의 투자 노트
Відкрити в Telegram
하꼬방의 사자입니다. 읽고 보고 생각한 것을 메모하는 공간입니다. 이 채널은 투자권유를 하지 않습니다. 제 개인 기록용일 뿐입니다. 집에서 따라하지 마세요.
Показати більшеКраїна не вказанаКатегорія не вказана
1 127
Підписники
+124 години
+597 днів
+23130 днів
Архів дописів
1 127
📝All-In Podcast (2026.08.14) 내용이 좋아서 정리해서 올려 봅니다. 요즘 AI때문인지 Gavin Baker가 고정 출연하는 것 같이 자주 나오는데 좋은 내용을 많이 말해주네요.
✅ Anthropic의 2조 달러 IPO 및 시장 상황
• Anthropic이 10월 중 2조 달러 규모의 IPO를 추진 중임. 이는 과거 SpaceX의 1.75조 달러 기록을 경신하는 역대 최대 규모.
• 연간 매출 런레이트는 1,000억~1,200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실리콘밸리 역사상 전례 없는 성장세임.
• Anthropic은 AI 칩 효율성을 높이는 스타트업 'Decart'를 60억 달러에 인수 협상 중.
•AI 시장 파이 자체가 엄청나게 커지고 있음. Anthropic이 오픈소스 모델이나 Grok 등에 일부 점유율을 내줄지라도, 절대적인 시장 규모 확대 덕분에 엄청난 매출 성장을 기록 중.
• Anthropic IPO 가격 2조 달러는 초기 leak일 가능성이 크며, 실제 시장 기대치는 3~4조 달러 수준일 수 있음. 책임 있는 IPO를 위해선 초기 가격을 합리적으로 책정하여 변동성을 관리할 필요가 있음.
✅ AI 인프라와 에너지, 그리고 경제적 관점
• 엔비디아(Nvidia)의 5,000억 달러 AI 금융 지원 계획: Blackstone, KKR, Goldman Sachs 등 대형 금융기관이 참여하여 GPU 컴퓨팅을 '금융 자산'으로 포지셔닝하기 시작함.
•엔비디아의 GPU는 범용성이 높아 긴 수명을 기대할 수 있고, 이는 GPU가 단순 칩셋이 아니라 저금리 금융 조달을 가능케 하는 자산이 되었다는 의미임.
• 엔비디아는 자사 GPU에 대해 3~4년 후 잔존 가치를 보증하는 등 금융 상품으로서의 안정성을 부여하여, 데이터 센터 투자를 활성화하고 있음. Jensen Huang은 이제 단순 칩 판매자가 아닌 AI 시대의 '중앙은행' 역할을 자처하고 있음.
• 물리적 제약(데이터 센터 부지, 에너지)이 성장의 가이드라인이 되고 있으며, AI 모델사들이 수요 부족으로 급제동을 걸지 않는 한 시장의 대규모 pile-up(충돌)은 발생하지 않을 것임.
✅ Mark Zuckerberg의 AI 매니페스토
• Zuckerberg는 '모두를 위한 AI'라는 비전 아래 오픈소스 모델 중심의 긍정적인 AI 미래를 제시함.
• 메타는 오픈소스를 통해 생태계를 장악하려 함. 하지만 프론티어 AI(Anthropic, OpenAI)의 고성능 모델은 여전히 프리미엄을 유지할 것임. 오픈소스는 전체 생태계의 IQ를 높여주며, 결국 프론티어 AI를 더욱 가치 있게 만드는 역할을 함.
✅ Grok 4.6 출시와 AI 경쟁
• XAI의 Grok 4.6은 높은 성능 대비 저렴한 가격으로 프론티어 시장의 강력한 경쟁자로 급부상함.
•Data Bricks와 같은 기업의 평가 보고서에서도 Grok 4.6이 기존의 강력한 모델들을 앞서거나 대등한 수준임을 보여주어, 벤치마크 결과가 실무에서도 유효함을 시사함.
• Elon Musk의 성공 요인:
1) 코딩 분야에서 성공적인 제품과 활용도를 보여주는 Cursor를 인수,
2) SpaceX의 유능한 인재들을 XAI 관리직으로 배치.
• Grok은 성능 면에서 Fable 5와 같은 업계 표준을 이미 추월하고 있음. Musk는 항상 늦지만 결국 해내는 인물이며, 6개월 만에 시장 판도를 바꿀 만큼의 속도를 보여줌.
✅ Workday 인수설
• Workday가 Silver Lake에 의해 약 430억 달러 규모로 인수될 가능성이 보도됨.
•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AI를 통해 운영 효율을 극대화하면 사모펀드 입장에서 매력적인 현금 창출원이 될 수 있음을 의미함.
1 127
장기 금리가 안 내려오는게 미국을 포함한 전세계 국가들의 재정 적자와 AI투자 때문이군요.
각국 정부는 돈을 더 쓸려고 하고 AI에 좀 더 많이 투자를 해야 되니 당분간은 금리가 좀 높은 상태에서 사는게 앞으로 시장의 New Normal 아닌가도 싶습니다.
그렇게 본다면 연준이 금리를 올리지만 않아도 호재가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1 127
📝블랙록(BlackRock)의 릭 리더(Rick Rieder) CIO가 말하는 인플레이션 및 현재 시장 상황
✅ 현재 인플레이션에 대한 시각
• 최근 소비자물가지수(CPI) 결과에 대해 시장은 안도하는 분위기임.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연준(Fed)의 목표치인 2%보다 높긴 하지만, 근원 CPI 데이터의 최근 10회 수치 중 8회가 0.2% 이하를 기록하며 안정화되는 추세임.
• 물가는 목표치 대비 다소 높으나, 과거 팬데믹 직후의 5~6% 수준과 비교하면 매우 안정적임. 현재 경제는 부채가 많은 상황이므로 디플레이션보다는 완만한 인플레이션이 유지되는 것이 중요함.
• 릭 리더는 향후 근원 PCE(개인소비지출)가 연말 2.8%, 내년에는 2.5% 수준까지 하락할 것으로 전망하며 현재 시장 상황을 비교적 긍정적으로 평가함.
✅ 통화 정책 및 연준의 대응
• 연준의 의장인 제롬 파월은 물가 상승률 숫자의 소수점 뒤보다는 전반적인 추세에 집중하고 있음. 릭 리더 역시 이에 동의하며, 연준이 금리를 무조건 인상하는 것만이 해답은 아니라고 주장함.
• 주택 시장과 같이 금리에 민감한 분야는 이미 제약적이지만, AI 관련 자본 지출(Capex) 등은 금리 인상만으로 통제하기 어려움. 따라서 오버나이트 금리를 올리는 방식이 인플레이션을 낮추는 데 최선의 방법은 아닐 수 있음.
• 미래의 시장은 연준의 포워드 가이던스(선제적 안내)보다 시장 데이터에 기반한 반응 함수(reaction function)를 읽는 능력이 더 중요해질 것임.
✅ 채권 시장 및 장기 금리의 리스크
• 시장의 진짜 문제는 단기 금리보다 '장기 국채 금리'에 있음. 이는 미국을 포함한 전 세계적인 재정 적자 문제와 깊게 연관됨.
• 최근 미국 재무부가 발행한 6,730억 달러 규모의 국채 등 엄청난 공급 물량과 AI 관련 대규모 자금 조달 수요가 실질 금리를 밀어 올리고 있음. 즉, 시장은 정부의 막대한 부채 부담으로 인해 더 높은 금리를 요구하고 있는 상황임.
✅ 릭 리더의 포트폴리오 전략
• 블랙록의 채권 포트폴리오는 가능한 '지루하고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것을 목표로 함.
• 현재 환경에서 약 6.8% 수준의 수익률(Yield)을 창출하면서도 평균 신용 등급은 A- 수준을 유지하고 있음. 금리 변동에 민감한 듀레이션(Duration)은 3년 미만으로 짧게 관리함.
• 주요 투자 자산: 하이일드 채권, 이머징 마켓 채권, 유동화 자산(Securitized assets) 등을 활용하며, 미국보다는 유럽 시장의 비중을 다소 높게 가져가고 있음.
• 결론적으로 현재 높은 실질 금리로 인해 굳이 위험을 과도하게 감수하지 않아도 기업 채권 투자의 매력도가 높은 상황임.
1 127
✅최근 13F 서류에서 상위 헤지 펀드 매수 종목
•Renaissance Technologies - CRWD META NVDA GOOGL AMZN
•Tiger Global - CBRS AMD INTC STX V
•Coatue - MU SPCX INTC CBRS AMD
•Stan Druckenmiller -$INSM Calls GOOGL AMZN FOXA TSLA Calls META
•Calls David Tepper - BA AMZN TSM AAL SPCX CRWV
•Berkshire Hathaway - GOOGL GOOG DAL LEN M DHI
•Bill Ackman - NFLX V $MA SPGI ALC ICE
•D1 Capital -$SPCX JCI META SHW NU
•Whale Rock - AMD ALAB SNOW TWLO INTC
•Baillie Gifford - SPCX MU AMD KLAC AVGO
•Saudi PIF - SPCX (now 65% of the portfolio)
몇 가지 주제가 정말 두드러집니다:
- SPCX가 여러 주요 펀드에서 등장
- GOOGL AMZN META를 통해 메가캡 AI 노출이 여전히 강력
- 반도체가 기관 관심을 계속 받고 있음: AMD INTC TSM
- 메모리가 분열된 거래로 남아 있으며, 펀드들이 반대 입장을 취함
- AVGO가 매도 측에서 크게 등장 우주. 반도체.
공통섹터 : A반도체 I. 메모리.
https://x.com/Venu_7_/status/2088371625402253642?s=20
1 127
•SPX 콜 스큐가 2년 최고, 풋 스큐가 2년 최저라는 것은 투자자들이 하락 보험보다 상승 참여에 훨씬 더 비싼 가격을 지불하고 있다는 뜻임.
•보통 이렇게 되면 bullish consensus가 매우 강하고 crowded trade가 있다고 해서 반대 방향 베팅을 할 수도 있음.
•과거 Fed Put 처럼 지금 Trump/Bessent의 정책으로 인해 주식 시장이 받쳐지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는 의미 (Trump/Bessent Put)
•Trump/Bessent 정책 기대로 인해 broader market rotation이 진행 중이고
계속되는 call demand 있음. → crowded trade가 예상보다 오래 지속될 가능성이 상당히 있음.
1 127
✅ 제주반도체 실적 리뷰 메모
1. 제주반도체 2Q26 공식 실적은 매출 2,899억원, 영업이익 1,219억원, OPM 42.0%로 QoQ 각각 +60.7%, +81.6% 성장. CB·BW 매수선택권 관련 일회성 회계효과 약 483억원을 단순 제거하면 조정 영업이익 약 1,702억원, OPM 약 52.9%로 본업은 사실상 슈퍼 서프라이즈였음.
2. 매출 성장의 핵심 Driver는 DRAM·LPDDR4X 공급부족과 ASP 급등, IoT 수요 증가, Automotive 확대, 고마진 제품 Mix 개선이며, AI/HBM으로 대형 메모리 업체의 생산능력이 이동하면서 제주반도체가 취급하는 Legacy 저전력 메모리의 희소성이 높아진 것이 핵심 구조임. 이와 같은 공급 부족은 최근 제주 반도체 수출 급증을 설명하는 외부 데이터와도 방향성이 일치함.
3. 현재까지 수출데이터를 합산하면 1Q $115.2m → 2Q $218.2m로 QoQ +89.4% 증가해 2Q 매출 급증이 단순 회계효과나 일시적 숫자가 아니라 실제 출하와 가격 상승을 동반한 것으로 보임. 특히 4월 $81.8m, 5월 $57.8m, 6월 $78.6m로 2Q 내내 높은 수준을 유지했음.
4. 7월 수출이 $90.45m로 6월 대비 +15.0%, 2Q 월평균 $72.74m보다 +24.4% 증가. 따라서 2Q가 매출 peak이고 3Q부터 둔화될 수 있다는 우려는 현재 데이터만 놓고 보면 상당히 약해졌으며, 오히려 3Q 초에도 업황과 출하 모멘텀이 추가 가속 중일 가능성이 높아졌음.
5. 과거 리포트에 나온 5G IoT, LPDDR4, Automotive 성장 스토리가 실제 실적으로 현실화되고 있음. 특히 Automotive 비중 확대와 기존 퀄컴·미디어텍 인증이라는 진입장벽이 공급부족 국면에서 가격결정력과 고객 확보로 연결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
6. 실적 발표 후 주가가 하락한 것은 펀더멘털 악화보다는 실적 전 주가 급등에 따른 선반영·차익실현, 공식 영업이익 1,219억원의 headline miss, CB·BW 희석 및 콜옵션 거래 부담, 2Q peak-margin 우려 때문이 아닐까 함.
➡️8월 수출 데이터까지 좋다면 2Q 서프라이즈가 3Q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보임.
1 127
제주반도체 수출 실적 숫자로 보면 이렇다고 함.
7월 90,453천달러
6월 78,624천달러
5월 57,803천달러
4월 81,786천달러
3월 46,585천달러
2월 31,595천달러
1월 37,046천달러
1 127
Repost from Bad Onion 나쁜양파
제주반도체 (080220)
한국 수출
26년 7월 Update
단가 YoY: +179.8%
수출액 YoY: +201.0%
3M 수출액 YoY: +199.5%
동시상관: 0.87
동시 방향 일치율: 72%
- CY26Q2 매출 ₩188.1B(+401.8% YoY)
1 127
✅ 하나마이크론 반기 보고서 리뷰 메모
• 2Q26 매출 6,832억원, 영업이익 1,423억원, OPM 20.8%로 급증했으며, 단순 매출 증가보다 매출총이익률 급상승과 해외 자회사 이익 레버리지가 핵심이었음.
• 이번 영업이익 서프라이즈의 가장 큰 원인은 브라질 법인의 메모리 판가 상승, 저가 웨이퍼 재고 효과, 전분기 이연 물량 판매가 동시에 겹친 것이었음.
• 브라질 HT Micron은 브라질의 관세때문에 현지에서 메모리·모듈을 제조·판매하는 사업자임.
• 브라질 고객은 PC·전자기기 현지 생산업체 중심으로 판단되며, 현재까지 공개 자료상 AI 서버·HBM 사업보다는 브라질 PC·모바일 메모리 시장 수혜가 본질에 가까움.
• 따라서 브라질의 사업 자체와 매출 성장은 지속 가능하지만, 2Q의 비정상적으로 높은 이익률은 저가 재고와 메모리 가격 스프레드가 포함돼 있어 그대로 장기적으로 반복되기에는 무리가 있어 보임.
• 반대로 VINA(베트남법인)는 SK하이닉스 후공정 외주 확대, DDR5 물량 증가, Cost+Margin 계약, CAPA 증설이 결합돼 있어 4Q26부터 이익 증가가 본격화되고 2027년이 핵심 수확기로 판단됨.
• 본사 테스트 사업과 하나머티리얼즈도 개선 중이어서 매출 증가와 정상화된 이익 체력의 상승 자체는 구조적 추세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됨.
• 다만 2Q26 OPM 20.8%를 정상 이익률로 연율화하면 안 되며, 향후에는 브라질 마진 정상화를 VINA·본사·하나머티리얼즈의 구조적 증익이 얼마나 대체하는지가 핵심임.
• 투자 포인트를 한 문장으로 압축하면 “2Q 초과이익은 브라질, 장기 성장의 핵심은 VINA”이며, 4Q26~1Q27 VINA의 매출 성장과 OPM이 얼마나 올라갈지 여부가 향후 주가 재평가를 결정할 가능성이 높음.
1 127
Repost from N/a
🔴 하나마이크론(시가총액 : 2.4조)
📁 반기보고서 (2026.06)
2026.08.14 17:04
잠정실적 : N
매출액 : 6,832억 (예상치 : 6,026억/ +13.4%)
영업익 : 1,423억 (예상치 : 863억/ +64.9%)
순이익 : 851억 (예상치 : 476억/ +78.8%)
* 최근 실적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2Q 6,832억/ 1,423억/ 851억
2026.1Q 5,077억/ 720억/ 728억
2025.4Q 4,501억/ 473억/ 361억
2025.3Q 4,324억/ 384억/ 218억
2025.2Q 3,402억/ 302억/ 71억
- 어닝 서프라이즈(+64.9%)
- 최근 5개분기 최대 영업익
공시링크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4003753
회사정보 :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aver?code=067310
1 127
Repost from 인상주의 투자 인생 업그레이드노트
1.
SK스퀘어가 코스피 시총 3위에 등극한 것은 SK하이닉스 지분 20%를 보유한 덕분으로, 하닉 덕분에 SK스퀘어 영업이익도 상반기 27.58조를 기록했다는 기사를 보고 언뜻 생각났는데.
내년에도 SK스퀘어 밸류에이션은 하닉 지분가치의 영향을 받겠지만.
내년부터 발표되는 분기별 연결영업이익은 지금과는 비교가 안되는 수준으로 감소할 것이 확실하고, 적자결산할 가능성도 있을 것이다.
2.
중간지주회사인 스퀘어는 현재 하닉으로부터 얻는 지분법이익을 영업이익단에 넣고 있다. 상반기 스퀘어의 영업수익은 6289억, 영업비용은 6949억이지만, 하닉 지분법이익 27.61조 덕분에 영업이익은 27.51조로 결산되었다.
그러나 내년부터 K-IFRS 18(재무제표 표시)이 시행에 들어가면, 1분기 결산에서부터 지분법이익은 '영업외 수익'으로 분류된다. 만약 이번 상반기부터 18을 적용했다고 가정하면 스퀘어는 660억 영업적자를 낸 셈이다.
3.
내년초 상장기업들이 '26년 4분기와 '26년 연간 실적을 IR하고 공시할 때는 기존 결산방식대로 발표하면 된다.
그러나 스퀘어처럼 18에 따라 내년부터 실적에 큰 변화가 발생하는 기업 입장에서 보자면..
내년 1분기 이후의 충격적인 실적변화에 대한 투자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내년초 '26년 결산 IR을 할 때 18으로 컨버전 실적을 미리 병행 발표함으로써 충격을 줄이려 할 수도 있을 것 같다.
4.
어쨋거나 18은 재무제표 표시방법의 변화여서 기업의 펀더멘탈 그 자체가 막 달라지는 것은 아니나, 18을 이해하지 못한 상태에서 스퀘어 같은 기업의 실적발표를 접하면 당황할 수도 있을 것이다.
18에 대해서는 그간 매체보도를 통해 간간이 알려지기는 했다. 그런데 최근 서울대 EMBA 특강을 가서 보니, 기업체 간부들조차도 의외로 모르는 사람들이 꽤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회계기준원에서 아마 10월쯤 정보이용자(투자자와 애널리스트 등)를 대상으로 한 대규모 설명회 등의 행사를 준비하고 있는듯하다. 18에 대한 정보들이 시장에 좀 더 많이 알려질듯하니 관심있는 분들은 공부 단단히 잘 해놓으십쇼~~
출처: 김수헌님 페이스북
1 127
Repost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 테마형 주식 ETF 자금 유입 (8월 14일, weekly)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단일종목: 삼성전자/하이닉스 레버리지 지난주(8월 14일) -4,114억원 자금 유출. 2주 연속 자금 유출
- 반도체 ETF 지난주(8월 14일) 6,959억원 유입. 5주 만에 최대. 26년 7월 10일 이후 최대
- 2차전지 ETF 지난주(8월 14일) 850억원 유입. 6주 만에 최대. 26년 7월 3일 이후 최대
- "코스닥" ETF(코스닥150, 코스닥 액티브 ETF 포함): 지난주(8월 14일) -35억원 자금 유출. 6월 19일 이후 처음 자금 유출
1 127
Kingdom of Heaven은 제가 참 좋아하는 영화입니다. 왜 그런지 모르게 너무 좋아서 지끔까지 한 10번은 넘게 본것 같아요.
그런데 우연히 오늘 이 장면을 다시 봤는데 뭔가 다시 봐도 새롭네요.
마이클 노튼이 가면을 쓰고 말하는 거라서 영어가 썩 잘 들리지 않는데 한글로는 이런 내용입니다. 다시 보니까 새롭기도 하고 정말 좋은 내용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올려 봅니다.
"“내가 열여섯 살이었을 때, 나는 위대한 승리를 거두었다. 그 순간 나는 내가 백 살까지 살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제 나는 병때문에 서른 살을 맞이하지 못하리라는 것을 안다.
우리 중 누구도 자신의 마지막이 어떻게 될 것일지, 또 어떤 힘이 우리를 그 마지막으로 이끌지 진정으로 알지 못한다.
왕은 한 사람을 움직일 수 있고, 아버지는 아들에게 자신의 뜻을 따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그런 사람이라도 스스로의 의지로 선택을 하고 움직일 수 있다. 그렇게 네 의지로 네 운명을 선택하고 움직일 수 있을때에야 비로소 사람은 진정 자신의 삶을 스스로 살아가기 시작하는 것이다.
기억하라. 다른 사람들이 너를 어떻게 움직이든, 또 누가 너를 움직이려 하든, 너의 영혼은 오직 너 자신에게 맡겨져 있다. 스스로 왕이라 여기는 자들이나 권력을 가진 자들조차 너의 선택을 대신할 수 없다.
네가 신 앞에 섰을 때, ‘다른 사람들이 시켜서 그렇게 했습니다’라고 말할 수는 없다. 혹은 ‘그때는 올바르게 행동하기가 어려웠습니다’라고 변명할 수도 없다.
그런 말로는 충분하지 않을 것이다.
그것을 기억하라.”
https://youtu.be/tpYW1V9_Y-Y?si=CYvhuuSDYOpmYYJI
1 127
Semianalysis: 루머에 따르면 구글은 TPU v10 세대에서 AMD와 TPU 프로젝트를 함께 진행 중임.
AMD의 참여는 맞춤형 AI ASIC 프로젝트에 대한 첫 번째 실질적인 참여가 될 것이며, 맞춤형 실리콘 팀을 보유하고 있음. AMD는 특히 고급 패키징과 SoIC 분야에서 강력한 IP를 보유. 게다가 CPU IP도 매력적일 수 있는데, Google과 그 고객들이 RL 작업을 위한 온패키지 CPU 코어를 탑재한 TPU를 추진하고 있기 때문임.
AVGO: 우리는 2H26에 이전 기대치보다 낮은 TPU 생산량을 전망하고 있음. (브로드컴 전체 CoWoS 생산량 전망치는 기존 25만장에서 21만 5000장으로 줄어듬.
2027년에는 TPU 7과 TPU8i의 600만 유닛이라는 이전 기대치보다 낮은 TPU 생산량을 예상. 이는 다른 고객들에게 더 많은 할당이 이루어지기 때문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