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jah의 투자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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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adel's Ken Griffin on AI, US-China Tensions, and US Data Centers
TL;DR
1. AI는 전문직의 생산성을 급격히 높이지만, 생산성 향상이 반드시 인력 감축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다.
2. AI는 기존 기업의 경쟁우위를 약화시켜 소규모 창업팀에 유리한 환경을 만들지만, 높은 컴퓨팅 비용은 새로운 진입장벽이 될 수 있다.
3. 미국의 가장 중요한 장기적 경쟁 상대는 중국이며, 관세보다 교육과 인재 경쟁력이 중요하다.
4. 지정학적 위험을 완벽하게 예측하거나 헤지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최악의 상황에서도 감당 가능한 손실 수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Q&A Summary
1. 지난 7년간 Citadel을 이끌며 가장 자랑스러운 성과는 무엇인가?
두 가지가 가장 자랑스럽다.
첫째, 팬데믹 이후 다른 기업들보다 훨씬 이르게 전 직원의 주 5일 사무실 근무를 재개한 것이다. 사람은 사회적 존재이며, 도제식 학습과 멘토링을 통해 성장한다. 원격근무는 특히 젊은 직원들의 역량 개발과 취업 기회를 저해했으며, 조기 복귀는 Citadel의 성과뿐 아니라 인재 육성에도 중요했다.
둘째, 코로나19 초기 미국 정부 및 의료기관과 협력해 중환자를 대상으로 한 실험적 치료제 임상을 신속하게 승인받고, Operation Warp Speed의 설계에 기여한 것이다. 백신의 효능이 입증되기 전에 정부가 생산 리스크를 부담함으로써 출시까지 걸리는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었다. 수십억 달러를 선제적으로 투입해 수조 달러의 경제적 손실과 수십만 명의 사망을 방지한 사례라고 평가했다.
2. 전쟁과 인플레이션 위험에도 미국 증시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미국은 중동 전쟁으로 인한 에너지 충격에서 상대적으로 보호받고 있다.
특히 예상 밖의 두 가지 요인이 유가 상승을 제한했다.
첫째, 중국이 예상보다 훨씬 큰 폭으로 원유 수요를 줄였다.
둘째, 중동 지역에서 원유와 LNG가 간헐적으로 계속 수출되고 있다.
해협이 완전히 봉쇄됐다면 유가가 배럴당 200달러에 근접할 수 있었지만, 실제로는 100달러 초반 수준에 머물렀다. 이 때문에 전쟁에도 불구하고 미국 경제와 증시가 상대적으로 견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설명이다.
3. AI에 대해 한때 충격과 우울감을 느꼈던 이유는 무엇인가?
Citadel 직원이 금융 분야 학술 논문을 자동으로 재현하는 에이전트 시스템을 만들었기 때문이다.
기존에는 석·박사급 연구원들이 논문 하나를 읽고, 결과를 재현하고, 데이터 밖에서도 유효한지 검증하는 데 6~8주가 걸렸다. 새 시스템은 같은 작업을 평균 2~3시간 만에 수행했다.
단순한 사무 업무가 아니라 고학력 전문 인력의 고난도 업무가 자동화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충격을 받았다.
4. AI 도입으로 Citadel의 인력은 줄어들 것인가?
현재로서는 그렇지 않다.
Citadel에는 뛰어난 인재가 많고 해결해야 할 문제와 기회도 매우 많기 때문에, 생산성 향상은 인원 감축보다 새로운 과제를 더 많이 추진하는 데 사용된다.
다만 모든 산업이 같은 상황은 아니다. 예를 들어 번역처럼 AI가 직접 대체할 가능성이 높은 직종은 심각한 영향을 받을 수 있다. 이런 직종의 종사자들을 빠르게 재교육하는 데 고등교육 기관이 역할을 해야 한다.
5. AI는 기존 기업의 경쟁우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AI는 기존 기업들의 경쟁 해자를 매우 빠른 속도로 무너뜨리고 있다.
과거에는 사업을 운영하기 위해 30~40명이 필요했던 조직을 이제는 소수의 인력과 에이전트 시스템만으로 운영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창업자들은 훨씬 적은 자본과 인력으로 기존 기업에 도전할 수 있다.
앞으로는 AI를 활용한 소규모 팀들이 빠르게 새로운 기업을 만드는 창업의 황금기가 올 가능성이 높다.
다만 동시에 AI 사용에 필요한 컴퓨팅 비용이 매우 높기 때문에, 높은 수익성을 가진 기업에는 오히려 새로운 진입장벽이 형성될 수 있다.
6. AI 시대에 주식 운용역에게 필요한 역량은 어떻게 달라지는가?
기본적인 역량은 크게 달라지지 않지만, 강조점은 변할 것이다.
과거에는 기업이 이번 분기 실적을 시장 기대보다 높게 발표할지를 예측하는 것이 중요했다. 그러나 신용카드 데이터와 같은 대체 데이터, AI 분석 기술의 발전으로 단기 실적은 점점 더 투명해지고 있다.
앞으로 더 높은 가치를 인정받는 투자자는 다음 분기 실적을 맞히는 사람이 아니라, 향후 수년간 사회와 산업을 변화시킬 제품과 기업을 먼저 식별하는 사람이다.
7. AI와 컴퓨팅 비용은 시장조성 사업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Citadel Securities는 약 10년 전부터 머신러닝을 가격 결정과 리스크 관리에 활용해 왔다. 최근에는 트랜스포머 모델 등 새로운 기술이 이러한 능력을 더욱 발전시키고 있다.
문제는 컴퓨팅 수요가 사실상 공급 가능한 자원을 모두 흡수하고 있다는 것이다. 현재 컴퓨팅 자원의 가격은 누가 가장 높은 비용을 지불할 수 있는지에 따라 결정된다.
대형 시장조성 업체들은 컴퓨팅에 연간 수억 달러를 지출하고 있다. 수익성이 낮은 기업은 이러한 비용을 감당하기 어렵지만, 높은 마진을 가진 기업은 계속 투자할 수 있다. 따라서 AI가 일부 경쟁 해자를 제거하는 동시에, 막대한 컴퓨팅 비용이 새로운 해자를 만들고 있다.
8. 중국의 기술 경쟁력을 어떻게 평가하는가?
중국은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이고 빠르게 성장하는 경제 중 하나다.
태양광, 전기차 배터리, 양자기술 등 주요 기술 분야에서 중국이 상당수의 선도적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 배경에는 14억 명에 달하는 인구, 교육에 대한 강한 사회적 중시, 많은 STEM 전공 졸업생, 고부가가치 산업을 뒷받침할 인재 기반이 있다.
미국이 지난 50년간 우위를 가졌던 혁신과 신제품 개발 분야에서 중국이 빠르게 추격하고 있으며, 이는 미국의 경제적 생활방식 자체에 대한 위협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해법은 관세보다 교육이다. 미국 청년들이 중국의 동세대 인재들과 경쟁하고, 혁신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교육해야 한다.
9. 대만을 둘러싼 미·중 갈등이 경제에 미칠 영향은 무엇인가?
대만 문제는 승자가 없는 매우 위험한 균형 상태다.
미국이 대만산 반도체에 접근하지 못하게 될 경우, 6개월 안에 GDP가 약 8% 하락할 수 있다고 추정했다. 이는 사실상 즉각적인 대공황에 해당한다.
고급 반도체 공급이 중단되면 항공기 생산, 신차 생산, 소비자 전자제품 생산을 포함한 광범위한 제조업이 마비될 수 있다.
중국 역시 미국 경제의 붕괴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 미국은 세계 최대 소비시장 중 하나이기 때문에 중국 경제에도 막대한 부정적 충격이 발생할 것이다.
10. 투자자는 대만 관련 지정학적 위험에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가?
경제적 충격은 투자자가 어느 국가에 위치해 있는지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
대만 봉쇄나 군사적 충돌이 발생하더라도 모든 국가가 미국 주도의 대중국 제재에 동참할 가능성은 낮다.
미국 영향권에 있는 국가는 미국과 보조를 맞출 가능성이 높다. 유럽의 입장은 과거보다 불확실하다. 중동은 중국과의 에너지 관계 때문에 중립적인 스위스 역할을 추구할 가능성이 있다.
따라서 투자자는 단순히 중국 익스포저만 볼 것이 아니라, 자신이 속한 국가가 미·중 갈등에서 어느 편에 위치할지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
11. AI 시대의 전력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미국은 어떤 에너지 정책을 취해야 하는가?
미국은 원자력을 다시 적극적으로 확대해야 한다.
특히 소형모듈원자로가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으며, 원자력은 탄소 배출과 사망률 측면에서 다른 에너지원보다 경쟁력이 있다고 주장했다.
태양광과 풍력도 완전히 깨끗한 에너지는 아니라고 지적했다. 태양광 패널 생산 과정에서는 상당한 석탄이 사용되고, 풍력 터빈 블레이드는 수명이 다한 후 재활용이 어렵다.
핵융합이 궁극적인 해결책이지만 아직 상용화되지 않았다. 현실적으로는 미국이 풍부하고 저렴한 천연가스를 활용해야 한다. 데이터센터 기업에는 데이터센터 건설과 함께 필요한 발전설비도 직접 건설하도록 요구할 수 있다.
12. 데이터센터를 반드시 미국에 건설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AI 데이터센터는 어딘가에는 반드시 건설된다. 핵심 질문은 미국에 건설할 것인지 해외에 건설할 것인지다.
해외 데이터센터에 의존하게 되면 미국은 매년 수백억에서 수천억 달러를 외국에 지불해야 할 뿐 아니라, 전략적으로 중요한 컴퓨팅 인프라를 외국에 의존하게 된다.
지역 주민의 반대를 이유로 건설을 막기보다는, 데이터센터 사업자가 필요한 전력 생산설비까지 함께 건설하게 해야 한다. 전력 비용을 일반 소비자에게 전가하지 않으면서도 미국 내에 전략적 인프라를 확보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13. 복잡한 지정학적·시장 리스크에 대비해 포트폴리오는 어떻게 헤지해야 하는가?
모든 가능한 꼬리위험에 완벽하게 대비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따라서 스트레스 테스트를 통해 특정 최악의 상황이 발생하면 어디에서 얼마의 손실이 발생하는지, 그리고 그 손실을 감당할 수 있는지를 지속적으로 점검해야 한다.
목표는 극단적인 손실을 완전히 제거하는 것이 아니라, 최악의 시나리오에서도 생존할 수 있도록 익스포저를 관리하는 것이다.
손실이 매우 클 수는 있지만, 반드시 정의 가능하고 감내 가능한 수준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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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 뉘신지 몰라도 시장 꽤 잘 보는 것 같은데 이분 예측이 내일 맞는지 한번 보려고 메모 남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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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기술적 반등을 약우세로 보는 이유는 추세가 좋아서가 아니라, 월요일 하락 과정에 ‘과도한 하방 포지션’과 ‘일회성 수급 압력’이 많이 쌓였기 때문
1. 저점에서는 추가 투매가 막혔음
2. 현물이 선물보다 훨씬 더 과하게 빠짐
3. 외국인의 하방 포지션이 너무 커졌음
4. 삼성전자 공매도가 평소보다 비정상적으로 많았음
5. 위클리옵션 만기성 압력이 사라짐
6. 종가에 외국인이 삼전·하닉을 다시 담았음
그래서 예상하는 실제 화요일 흐름
기본 시나리오는:
미국장·야선 보통 이상
→ 코스피 +1~2% 갭상
→ 오전에 개인 차익실현과 외국인 선물 매도로 상승폭 축소
→ 저점이 유지되면 숏커버 유입
→ 코스피 +0.5~+2% 마감
이야.
강한 V자 반등을 예상하는 게 아니라, 월요일 과도하게 쌓인 매도와 헤지가 일부 되돌려지는 장을 봄
반등 실패 가능성
월요일 외국인이 선물을 마지막까지 갚지 않았다는 건 무시할 수 없음 그래서 아래처럼 나오면 기술적 반등 논리는 바로 약해짐
- 미국장은 좋은데 야간선물이 못 오름
- 화요일 외국인이 선물을 또 대규모로 매도
- 삼성전자가 갭상 후 23만9천원을 다시 이탈
- 하이닉스가 월요일 저점을 재시험
- 원·달러 또는 엔화 변동성이 다시 확대
이 경우는 외국인의 월요일 숏이 단순 헤지가 아니라 추가 하락에 대한 확신이었다는 뜻
https://m.fmkorea.com/10166891618?search_target=member_srl&search_keyword=6767926603&cpage=1#10166891618_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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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Ghost Research
한국 증시 수급 지표
투자자 예탁금 : 104.1조원, -0.50%
신용 비율 : 27.79%, -2.93%p
코스피 신용잔고 : 22.84조원 -10.46%
코스닥 신용잔고 6.09조원, -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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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우산 X NNN의 아이디어
■ South Korea Market Valuation
KOSPI 12m fwd P/E 5.54x
KOSPI 12m fwd P/E 3yr Avg. 9.48x
KOSPI 12m fwd P/E 5yr Avg. 10.0x
KOSPI 12m fwd 순이익(지배) 927.4조 원
26년 KOSPI 영업이익 299.9 조 원
26년 KOSPI 순이익(지배) 223.1 조 원
27년 KOSPI 영업이익 974.9 조 원
27년 KOSPI 순이익(지배) 788.4 조 원
코스닥 12m fwd P/E 16.6x
코스닥 12m fwd 순이익(지배) 12.6조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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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삼성전자 파운드리, 연내 가동률 100% 달성 전망...흑자전환 카운트다운
-수익성 향상 변수는 2나노 수율 70% 안착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6/08/03/VTTBAMRIZNASFP7UPFUPKXQ3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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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마리서치 주봉
요즘같이 웬만한 종목들이 지저분하게 빠지면서 차트 더럽게 되고 있는데
모범생 주봉 차트를 만들고 있음.
요즘 이런 차트 귀하다 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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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28 → 26/07/29 기준 반도체 장비주 공매도 잔고
한미반도체 6.53% → 6.16%
주성엔지니어링 5.84% → 4.99%
테크윙 5.24% → 5.17%
피에스케이 2.48% → 1.90%
원익IPS 2.46% → 1.52%
유진테크 1.06% → 1.33%
브이엠 0.90% → 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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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N/a
코스닥 시총 상위주 공매도 잔고
펩트론 5.79%
테크윙 5.17%
주성엔지니어링 4.99%
에스피지 4.53%
레인보우로보틱스 3.22%
디앤디파마텍 3.14%
로보티즈 3.05%
알테오젠 2.35%
코스닥으로 자금 유입되며 상위주 위주로 공매도 숏커버링 나오고 있는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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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트리 상장이 8월 빅이벤트 같습니다. 국내 로봇주도 이에 맞춰서 움직이는 것 같습니다.
- 수요예측 8/5
- 공모가 확정 8/6
- IPO 청약 8/10
- 최종 상장일: 미정 (청약 이후 확정 공지 예정)
- 기업 가치: 약 9조 원 규모로 평가
https://www.irobot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7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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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장이 왜 이렇게 빨리 빨리 변하는지 그 원인을 마이클 버리의 메모에서 찾을 수 있음.
잘나가는 시타델이나 밀레니엄은 멀티매니저들이 하우스내의 펀드를 부여받아 굴리고 있는데 이를 Pod Shop system이라고 함.
즉, 큰 하우스에서 한 팀이 모든 자금을 돌리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 수십개 혹은 수백개의 팀이 있고 그들이 각각 자금을 돌림. 그런데 수익률이 떨어지고 손실이 나면 그 팀 운용 자금이 확 줄어들고 때문에 그 팀의 포지션에 빠른 청산이 일어남.
이러한 pod shop 시스템에서는 대충 5% 손실이면 배분 자본이 반이 깎이고 7.5% 손실이면 팀 해체와 매니저 해고라고 함. 이 규칙 때문에 매니저들이 손실/청산 한도에 다가가면 오히려 매도를 늘리게 됨. 팟들은 손실 구간에서 약세에 사서 버티기보다 리스크를 줄이는 체계적 매도 패턴을 보이고 이게 특정 종목의 급락을 발생시킴.
반대로 생각하면 잘나가는 팀은 그만큼 더 빨리 자금을 부여 받고 더 추세적으로 매수를 할 수도 있겠죠.
요즘 잘나간다는 글로벌 헷지펀드가 다들 이런 구조라서 하우스내에서 자잘한 청산(그렇지만 일반인 관점에서 그 펀드 규모는 크기 때문에 대규모 청산임)이 계속 되고 특정 종목에서 급등락이 나오고 시장 변동성은 더 높아지고 시장의 호흡도 훨씬 더 빨라지고 있는 것 아닌가 함.
근데 이거 다 하꼬방 사자의 뇌피셜이라서 반박시 님 말이 맞습니다!
#사자생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