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jah의 투자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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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꼬방의 사자입니다. 읽고 보고 생각한 것을 메모하는 공간입니다. 이 채널은 투자권유를 하지 않습니다. 제 개인 기록용일 뿐입니다. 집에서 따라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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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성수를 방문했는데, 몇달 전에 방문했을 때와는 또 모든 것이 달라졌다. 솔직히 말해서 작은 중국이라 불러도 무방할 정도로 중국인들이 많았다. 특히 교통규칙을 지키지 않는 중국인들이 너무 많아서 운전하기 두려울 정도였다.
올리브영에는 사람이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많아서 충격적이었다.
심지어는 좋은 커피샵들을 낲두고 메가 커피에 외국인들이 많이 줄 서 있는것에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는데, 동료 투자자분이 말씀해주시길 저 메가커피가 중국인들의 관광 숏츠에 경유지로 바이럴을 탔다고 한다.
https://m.blog.naver.com/tmdejr1267/224376272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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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 풋콜 레이시오(PCR) : 0.85
- 7월 급락 과정에서 PCR이 역대급으로 크게 상승한 것은 투자자들이 풋을 집중적으로 거래하며 하락 위험을 헤지한 흔적으로 볼 수 있음.
- 이후 지수가 이미 30% 이상 떨어진 상황에서 PCR이 1 이하까지 급락한 것은 추가 폭락에 대한 공포와 풋 수요가 크게 줄어들고 있다는 신호로 해석하는 것이 적절함.
- 현재 낮은 PCR은 패닉 헤지 청산과 바닥 형성 가능성을 보여주는 긍정적 신호에 가까움.
✅ 향후 코스피와 PCR(Put/Call Ratio) 시나리오
1) KOSPI200 ↑ + PCR 낮은 수준에서 완만하게 ↑ → 가장 건강한 시나리오 중 하나임. 주가는 회복하지만 투자자들이 반등 과정에서 조금씩 풋 헤지를 다시 구축한다는 의미임. 지나친 낙관으로 쏠리지 않으면서 상승하는 구조임.
2) KOSPI200 ↑ + PCR 계속 ↓ → 단기적으로는 강한 Risk-on 신호임. 다만 PCR이 역사적 극저점까지 내려가면 헤지가 지나치게 사라져 중기적으로는 과열 또는 취약성이 커질 수 있음.
3) KOSPI200 ↑ + PCR 급등 → 주가는 오르는데 풋 수요가 갑자기 강해진다면 기관이 상승을 이용해 적극적으로 하방 보험을 구축하는 것일 수 있어 경계 신호임.
4) KOSPI200 ↓ + PCR 급등 → 가장 좋지 않은 조합임. 가격 하락과 풋 수요 증가가 동시에 나타나면서 다시 Risk-off 국면으로 진입할 가능성이 높아짐.
*현재 1)번 경로를 따르고 있지 않나 생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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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파하의 아카이빙 노트
26.08.12.(수) #고가정리 #수급
대금 20일 뉴페이스/경신 (대금 1천억+ / 97개)
*1조 이상
New
(반도체) 삼성전자*
(전기전자) LG전자*
(화장품) 한국콜마 실리콘투
(지주) 삼성물산
(금융) 삼성생명
경신
(전기전자) 삼성전기*
(반도체) 삼성전자우 주성엔지니어링 원익IPS
(전력) 대원전선 일진전기 LSE 산일전기
(이차전지) 삼성SDI
(원전) 두산에너빌리티
(화장품) 에이피알 코스맥스 코스메카코리아
(방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IT) NHN LG씨엔에스
(지주) GS
(호남) 금호건설
(자원) KBI메탈
52주 신고가 (종가 기준, 대금 100억+)
(화장품) 한국콜마 코스메카코리아
수급(+1천억 이상)
프로그램
(순매수) SK하이닉스(0.33조) 삼성전기(0.24조) SK스퀘어(0.23조)
(순매도) 삼성전자(0.22조)
코스피
개인
매수 > x
매도 > 삼성전자(1.53조) SK하이닉스(1.13조) 삼성전기(0.27조) LG전자(0.18조) SK스퀘어(0.15조)
ETF
매수 > x
매도 > 레버(0.14조) 200(0.1조)
외인
매수 > 삼성전자(1.48조) SK하이닉스(0.85조) 삼성전기(0.17조) LG전자(0.11조) SK스퀘어(0.1조)
매도 > x
기관
매수 > SK하이닉스(0.28조) 삼성전자(0.19조) 삼성전기(0.1조)
매도 > x
코스닥 (0.05조)
개인 매도 > 주성엔지니어링(0.05조)
외인 매수 > 주성엔지니어링(0.05조)
기관 매매 > x
> 간만에 외인/기관 양매수. Tech 집중
> 코스피 매수사이드카에 양시장 상승. 화장품 신고가. 일단은 Tech 귀환 + 시장 확산 동반 움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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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파하의 아카이빙 노트
26.08.12.(수) #고가정리 #수급
대금 20일 뉴페이스/경신 (대금 1천억+ / 97개)
*1조 이상
New
(반도체) 삼성전자*
(전기전자) LG전자*
(화장품) 한국콜마 실리콘투
(지주) 삼성물산
(금융) 삼성생명
경신
(전기전자) 삼성전기*
(반도체) 삼성전자우 주성엔지니어링 원익IPS
(전력) 대원전선 일진전기 LSE 산일전기
(이차전지) 삼성SDI
(원전) 두산에너빌리티
(화장품) 에이피알 코스맥스 코스메카코리아
(방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IT) NHN LG씨엔에스
(지주) GS
(호남) 금호건설
(자원) KBI메탈
52주 신고가 (종가 기준, 대금 100억+)
(화장품) 한국콜마 코스메카코리아
수급(+1천억 이상)
프로그램
(순매수) SK하이닉스(0.33조) 삼성전기(0.24조) SK스퀘어(0.23조)
(순매도) 삼성전자(0.22조)
코스피
개인
매수 > x
매도 > 삼성전자(1.53조) SK하이닉스(1.13조) 삼성전기(0.27조) LG전자(0.18조) SK스퀘어(0.15조)
ETF
매수 > x
매도 > 레버(0.14조) 200(0.1조)
외인
매수 > 삼성전자(1.48조) SK하이닉스(0.85조) 삼성전기(0.17조) LG전자(0.11조) SK스퀘어(0.1조)
매도 > x
기관
매수 > SK하이닉스(0.28조) 삼성전자(0.19조) 삼성전기(0.1조)
매도 > x
코스닥 (0.05조)
개인 매도 > 주성엔지니어링(0.05조)
외인 매수 > 주성엔지니어링(0.05조)
기관 매매 > x
> 간만에 외인/기관 양매수. Tech 집중
> 코스피 매수사이드카에 양시장 상승. 화장품 신고가. 일단은 Tech 귀환 + 시장 확산 동반 움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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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마산창투
#심텍
[NDR 후기] 달라진 사이클
소캠 전망, 수익성은 어떠한가?
동사는 2Q26 실적 발표를 통해 소캠 시장 전망을 연초 대비 상향했음. 지난 6월 고객사의 중량 요청이 있었던 것으로 파악되며, 당사는 소캠 용량 축소에 따른 수량 증가가 일부 영향을 미친 것으로 추정함
투자자들의 관심은 수익성에 집중됐음. 회사는 소캠 모듈 PCB의 수익성을 별도로 공개하지 않았으나, HDI 사업의 이익 개선 속도가 감안하면 소캠이 상당한 고수익 제품임을 짐작할 수 있음. 당사는 소캠 모듈 PCB의 영업이익률이 일반 모듈 CPB 대비 5배 이상일 것으로 추정함
과거 사이클과 무엇이 다른가?
메모리 고객사들이 컨퍼런스콜에서 '이번 사이클은 과거와 다르다'는 늬앙스를 강조하면서, 동사에도 과거 사이클과 달라진 부분이 있는지 묻는 질문이 많았음
동사는 과거에는 수주가 단기간 급등한 뒤 급격히 감소하는 양상이었으나, 이번에는 점진적인 우상향 흐름이라는 점을 강조했음
당사는 이러한 차이가 IT 세트 중심의 변동성 높은 가수요가 아닌, 서버 중심의 실수요에서 비롯된 것으로 판단함
수요 가시성도 과거보다 높아졌음. 메모리 업체들이 최종 고객과 LTA를 체결하고 다년간의 물량을 확정하면서, 후방 공급망의 가시성 역시 함께 길어지고 있는 것으로 판단됨
실제로 동사의 PCB 수주 가시성은 통상 3개월 수준에서 최근 6개월 수준까지 확대되었음. 전방 재고 역시 낮은 수준인 만큼, 과거와 같은 급격한 업황 변동 가능성도 낮아졌음
추가 증설이 필요한 것 아닌가?
소캠 모듈 PCB 캐파는 연간 3,000억원이며, 라인 배치 조정을 통해 4,000억원 수준까지 대응 가능함
다만 동사는 이미 소캠 물량 증가에 따른 캐파 잠식을 체감하고 있으며, 경영진도 추가 투자를 검토하고 있다고 언급했음
회사는 '27년 이후 수요에 대한 가시성이 보다 명확해지는 시점에 투자 여부를 결정하겠다는 입장임
결국 고객사 수요 전망을 기반으로 투자를 결정할 것이므로, 향후 증설 결정 자체가 중장기 수요 가시성을 확인하는 신호가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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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이그전] 기술적으로 본 현재 증시 위치: 반등이 가능할까? (1)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이은택입니다.
1) 기술적 지표는 단기와 중장기를 함께 봐야 합니다.
2) 과거 급등장에서 ‘중장기 이격도’의 움직임을 살펴보면, 이번 조정이 강세장에서 나타나는 조정의 성격과 같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3) 따라서 지금은 기술적으로만 봐도 중장기 이격조정의 범주 안에 있다고 판단됩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37598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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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들이 ETF Put을 대규모로 매수하면서 시장 전체 하락 위험을 보험 들고 있음.
개인: "주식은 다시 사겠지만 시장 전체가 또 떨어질 위험에는 보험을 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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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버리지 ETF 자산이 6월 $218B 정점 후 7월 $154B로 급락했고, 이들 기초자산의 59%가 테크·반도체에 쏠려 있음
- 레버리지 ETF는 매일 배율을 맞추느라 하락장에서 강제로 팔아야 해서 하락을 증폭시키는 구조임
- 6→7월 급감은 가격 하락 + 기계적 디레버리징(강제 매도)이 겹친 결과임
이제는 이 강제 매도가 거의 끝나서 하방 비대칭성이 약해졌고, 시장이 더 빠질 순 있어도 "빠질수록 매도가 불어나던" 압력은 줄었다고 봄
- 변동성이 더 낮아지고 추세가 살아나면 다음 흐름은 디레버리징이 아니라 리레버리징(재매수)일 수 있다는 게 핵심임
#Rub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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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 포트폴리오 배분으로 인해 올해 들어 현재까지 약 1조 6천억 달러, 즉 하루 평균 약 75억 달러의 자금이 유입되었으며, 이는 이전 최고 기록보다 55% 높은 수치라고 함.
#Rub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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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낮은 VIX의 함의
- VIXEQ = Cboe가 2024년 11월 출시한 지수로, S&P500 개별 종목 각각의 변동성을 시총 가중 평균한"개별 종목판 변동성지수"임
- 반면 VIX는 지수(시장 전체)의 변동성 지수
- 둘의 차이는 종목 간 상관관계 (correlation)에서 나옴 → 종목들이 다 같이 움직이면 VIX가 높고, 제각각 놀면 서로 상쇄돼 VIX가 낮아짐
- 그래서 개별 종목이 아무리 흔들려도 상관관계가 낮으면 지수는 잠잠해 보임
- 위 차트에서 VIXEQ 39.6 vs VIX 15.4로 크게 벌어져 있고, 스프레드 +24.2(백분위 73%)로 7월 34에서 낮아졌으나 역사적으로 낮은 수준은 아님 → 즉, 지수는 잔잔, 개별 종목은 요동인 분산장세가 계속 지속된 것임.
✅ 상단 문구 "flow math를 바꾸기 시작했다"의 뜻
- 원래 VIX는 시장 상태를 설명하는 하는 지표 역할이었음
- 근데 VIX가 계속 낮게 유지되니까, 이제는 실제 자금 흐름(flow)을 능동적으로 바꾸는 변수가 되기 시작했다는 얘기임
- 구체적으로
• 변동성 타겟팅·리스크패리티 펀드: 변동성이 낮으면 규칙상 주식 비중을 기계적으로 늘림 → 추가 매수세 유입
• 옵션 프리미엄이 지수가 아니라 개별 종목(특히 반도체)으로 쏠림 → 분산 트레이드(dispersion trade)가 성행함
즉 낮은 변동성이 단순한 "현상"이 아니라, 매수 압력과 포지셔닝을 만들어내는 "원인"으로 작동하기 시작했다는 게 Citadel의 Rubner의 메시지임
결론: VIX만 보고 "시장 안전하다"고 판단하면 개별 종목에 깔린 리스크를 통째로 놓칠 수 있는 장세임.
#Rub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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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orporate buyback window reopens this week with more than $1 trillion of announced authorizations, the largest amount on record at this point in the calendar.
이번 주 기업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이 다시 시작되며, 1조 달러가 넘는 금액이 승인될 것으로 발표되어 이 시점 기준으로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할 예정입니다.
August has historically been one of the stronger months for execution. Buybacks should exceed equity issuance and continue to absorb supply.
역사적으로 8월은 (자사주매입) 실행이 가장 강한 달 중 하나였습니다. 자사주 매입은 주식 발행을 초과하여 공급량을 계속 흡수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Rubn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