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의 테크 투자
Відкрити в Telegram
Показати більше
Країна не вказанаКатегорія не вказана
2 892
Підписники
-524 години
Немає даних7 днів
+4830 днів
Архів дописів
2 893
· 10년 넘게 국내 반도체를 주력 섹터로 투자해온 입장에서, 메모리 반도체 투자가 마침내 PER로 평가받게 된다면 단발적인 호재가 아니라 국내 반도체 골수 투자자들이 오래 기다려온 염원이 실현되는 사건이라고 생각
· LTA를 통해 가격을 미리 묶으면 호황기 상단을 못 먹는다는 반론이 많지만, SK하이닉스는 업계 관행이던 가격 상한을 두지 않아 현물 급등분을 계약가에 그대로 반영할 수 있는 구조로 알려졌고, 마이크론은 상·하한을 모두 설정해 하방 방어에 무게를 둔 전략을 선택
· 설령 상단이 일부 제한되더라도 LTA는 하락기의 조정폭을 함께 줄여 실적 변동 폭을 낮추고 사이클을 길게 늘리는 효과
· 이익의 변동성이 낮아지면 시장이 적용하는 타깃 배수 자체가 올라가므로, 피크 EPS를 조금 덜 먹는 대신 배수가 재평가되는 쪽이 기업가치에는 오히려 유리하다는 판단
· 그럼에도 현재 시장은 여전히 과거 사이클 프레임의 할인율을 적용 중
· LTA가 만드는 것은 더 높은 피크가 아니라 더 긴 보유 기간이며, 전자는 트레이더의 언어이고 후자는 장기투자자의 언어
2 893
📊 [한국어] 켄 피셔 회장 단독 인터뷰, 600조 운용 투자 거장이 전하는 2026년 하반기 한국·미국 증시 진단 [Global Money Talk]
▶️ 현 시장은 본격적 유포리아가 아닌 강한 낙관 단계 — AI 밸류에이션에 거품기는 있으나 실체 없는 기업이 범람하는 광란과는 거리가 있다는 판단.
▶️ 미국 중간선거가 입법 리스크를 낮추는 숨은 호재 — 역사상 4분기부터 9개월 수익률이 92% 넘는 확률로 플러스였다는 강세 근거.
▶️ 2026년 하반기와 2027년 초 강세 전망 — 세계 경제를 훼손할 대형 충격이 없다면 강세장이 2027년 또는 그 이후까지 이어질 가능성.
▶️ 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은 오류라는 비판 — 단기금리 상승이 장단기 금리차와 은행 대출 유인을 축소해 이미 약한 성장을 더 누를 위험.
▶️ 한국 증시는 삼성·SK 중심의 집중 구조로 주요국보다 변동성이 큰 시장 — 최근 두 달 조정은 글로벌 상승장 안의 변동성이며 글로벌 시장 상승 시 반등 전망.
▶️ 호르무즈발 에너지 재앙론은 과장 — 우회 수송과 증산으로 한국 비축유가 7개월치에서 5개월 반치로 줄어드는 데 그쳤고 유가도 80달러 아래라는 진단.
▶️ 미국 장기금리는 채권 자경단이나 정부가 독립적으로 좌우하기 어려운 글로벌 가격 — 수익률곡선 통제도 국제 경쟁과 자금 이동을 거쳐 미국으로 부메랑이 될 가능성.
2 893
📊 SK Group Chairman Chey Tae-won on SK Hynix's massive memory expansion — full interview
▶️ AI가 성장할수록 경험·지식 저장량이 커져 메모리가 핵심 자원이 된다는 판단 — 향후 10년 총수요는 현재 생산능력의 5배 수준 전망.
▶️ 메모리가 AI 확장의 병목으로 전환 — 증설에 4~5년이 필요한 가운데 고객 주문은 거의 2배로 늘고 가격은 40~50% 상승한 공급 전쟁 구간.
▶️ 향후 5년 생산능력 2배 확대 계획도 고객 수요에는 부족 — 다만 장기계약과 연례 수요 점검, 합작 팹 등으로 과잉·과소 투자를 함께 억제하는 조건부 증설 원칙.
▶️ AI 공급망은 단일 기업이 완성할 수 없는 구조 — SK하이닉스 HBM, TSMC 베이스 다이, 엔비디아 GPU가 서로의 생산량을 제한하는 상호 병목 관계.
▶️ 엔비디아는 가장 중요한 고객이지만 구글·마이크로소프트 등으로 거래처 다변화 유지 — 엔비디아의 GPU 외 기술력과 파트너 생태계 구축 능력은 구조적 강점으로 평가.
▶️ AI는 전력·물·실리콘 등 막대한 자원을 쓰는 동시에 지능을 생산하는 기술 — 노동 부담과 사람 간 격차·사회적 긴장을 줄일 잠재력, 위험에 대한 지속적 감시 필요성 병존.
▶️ 글로벌 메모리 팹의 핵심 조건은 토지뿐 아니라 전력·용수와 600~700개 지원기업 생태계 — 미국을 포함한 후보지를 검토하되 입지·시기·방식·계약 확정 전까지 결정 유보.
2 893
📊 집 보다 칩 시대 온다? | 170억 베팅한 립부 탄의 확신은 | 월가백브리핑
▶️ AI 인프라 강세의 최종 열쇠는 최종 수요의 지속 — 클라우드 매출이 40~80%대 성장세를 이어가면 조달·담보·감가상각 우려가 흡수된다는 판단
▶️ 반도체 사이클의 장기화 신호 부각 — 샌디스크의 2030년까지 마진 80% 전망과 구속력 있는 장기 계약이 과거 3개월 가시성의 산업을 4~5년 시계로 전환
▶️ 펀더멘털과 별개로 시장 심리는 취약 — 100% 미만 성장에는 반응하지 않을 만큼 기대가 높고, 계절성·레버리지·차익 실현에 따라 큰 조정이 가능한 구간
▶️ 하이퍼스케일러의 투자 회수는 프런티어 모델 수요에 좌우 — 앤트로픽·오픈AI의 매출 확대와 딥시크의 가격 인상이 클라우드 투자 지속성 및 마진 방어와 연결
▶️ GPU 금융의 제도화 진전 — CME의 H100·B200 컴퓨팅 선물, 데이터 채권 규제 완화, 엔비디아의 25% 백스톱이 새 채권시장 형성의 기반
▶️ GPU 담보 가치에는 검증되지 않은 위험 상존 — 중국산 저가 GPU, 기술 감가상각, 11~18% 조달금리와 유동화 후 셀다운이 부실 전가 가능성을 키우는 구조
▶️ 시타델발 기술적 랠리에는 경계 필요 — SA 포트폴리오 청산 뒤 네비우스가 실적 직후 35% 급등했지만, 시타델의 강한 매수 보고서는 출구 전략 의심까지 촉발
2 893
📊 항복하지 말고 탈출을 준비하라! 주식시장 지금부터는 / 김효진 박사 [성공예감 별책부록]
▶️ 반도체 투자의 핵심은 기술 자체보다 사이클과 이익 모멘텀 — 실적과 마진이 좋아도 증가 속도가 둔화하면 주가가 먼저 조정받는 구조라는 판단
▶️ 지지난주 저점은 단기 바닥일 가능성 — 단기간 3배 이상 오른 해외 8개 사례의 평균적 상승분 반납률 45%보다 한국은 5,200에서 52%를 반납했고, 주가도 수출 추세선까지 복귀한 구간
▶️ AI 인프라의 장기 방향은 유효하되 기대 국면은 변화 — 투자 중단이나 매출 급락 신호는 없지만, 시장이 하이퍼스케일러의 자금과 투자 지속 가능성을 계산하기 시작한 단계
▶️ 한국 경제의 재평가는 제조업 기반 수직계열화와 글로벌 분절화의 결합 — 팬데믹 이후 공급망을 확보하려는 미국·유럽에 중국을 대체할 준비된 파트너로 부각
▶️ 반도체 다음 한 종목을 단정하기보다 월별 수출입 동향으로 조선·배터리·방산·에너지·뷰티·식품·바이오를 함께 추적해야 한다는 원칙 — 최근 화장품과 바이오의 상대적 호조 확인
▶️ 대형 AI IPO는 증시의 핵심 경계 변수 — SpaceX·Anthropic·OpenAI의 추정 가치 4조 달러는 미국 역대 연간 최대 IPO 1.3조 달러의 약 3배이며, 적자 비중과 신주 발행 규모가 질적 판단 기준
▶️ 낙관과 비관 어느 한쪽에 고정되지 않는 순환적 사고 — 손실을 빠르게 만회하려 하기보다 불리한 포지션에서 탈출하고 전열과 원래 자세를 먼저 회복해야 한다는 결론
2 893
📊 반등은 시작일 뿐…지금부터 ‘다음 주도주’를 찾아야 하는 이유 | 이선엽 AFW파트너스 대표 [주말인터뷰]
▶️ 반등 지속 여부를 판단할 핵심 조건은 미국 국채금리 안정·반도체 악재의 비현실화·주도 업종 확산이라는 판단
▶️ 시장은 나쁜 뉴스에만 과민하던 국면에서 좋은 뉴스를 반영하는 국면으로 이동 — 샌디스크 급등과 국내외 동반 회복에서 확인되는 투자심리 정상화
▶️ CPI는 여전히 3% 초과로 목표 2%보다 높지만 상승 가속은 제한 — 9월 금리 인상 확률이 30%대로 낮아진 가운데 고용의 완만한 둔화가 핵심 변수로 부각
▶️ 금리 위험이 사라진 것은 아님 — 미국 10년물 4.6%에 신용도가 낮은 기업은 1~2%의 가산금리까지 부담하나, 위험의 방향은 추가 악화보다 점진적 완화 쪽이라는 시각
▶️ 미국 증시는 많이 올라 비싸고 한국 증시는 큰 조정으로 저평가된 구간 — 외국인 순매수와 지분율 회복이 추세 전환 여부를 가를 관찰 지표
▶️ AI 인프라 금융동맹과 데이터센터 채권 규제 완화가 하이퍼스케일러의 자금조달 우려를 낮추는 구조 — 오픈AI 지원과 데이터센터·GPU의 담보 가치 인정이 핵심
▶️ 새 주도주 윤곽은 아직 불명확하며 순환매 추격은 고난도 — 숙련자는 순환을 따라가되 그렇지 않다면 보유 종목의 차례를 기다리는 전략이 차선책
2 893
내 주식이 주도주가 될 상인가?
[주봉 정배열] 2026-08-14 기준 · MA4>13>26>52
통과 35종목 (신규 9 / 이탈 5)
▶ 신규 진입 9
골프존홀딩스 (121440) 3,076억
삼성에스디에스 (018260) 188,415억
삼성E&A (028050) 97,608억
NHN (181710) 24,467억
PS일렉트로닉스 (332570) 4,923억
이수화학 (005950) 4,115억
네오팜 (092730) 3,887억
한라IMS (092460) 3,165억
LX하우시스 (108670) 3,062억
▼ 이탈 5
삼성화재 (000810) 274,582억
한국쉘석유 (002960) 6,747억
와이지-원 (019210) 6,773억
팬오션 (028670) 30,952억
SK이터닉스 (475150) 19,861억
최장 유지
신한지주 (055550) 504,190억 55주
타이거일렉 (219130) 5,134억 17주
뉴파워프라즈마 (144960) 4,880억 17주
2 893
📊 7월 폭락 이후 달라진 증시…지금 다시 사도 될까, 반도체 ‘시즌2’ 시작되나 ㅣ김한진·윤지호 ㅣ 경제전쟁꾼
▶️ 수급과 심리의 급등락을 지나 시장은 다시 펀더멘털과 기업이익의 무게를 재는 국면 — AI CAPEX와 반도체 사이클이 고장 나지 않았는지가 하반기 핵심 판단 기준.
▶️ 8월 반등은 추가 여력이 있으나 직전 고점 돌파형 강세장은 제한적 — 레버리지 수급이 약해졌고 금리·AI 투자 회수율·자금조달 문제가 상단을 제약한다는 판단.
▶️ 7월 폭락은 반도체 이익 집중 자체보다 과도한 상승 속도와 레버리지의 동시 청산이 증폭한 사건 — 레버리지 축소와 종목 확산으로 시장 변동성은 완화되는 구간.
▶️ AI 생태계의 최종 변수는 금융 — 미국 10년물 5%, 30년물 5.5%를 넘는 금리 상승 시 AI CAPEX가 위축되고 시장의 음악이 멈출 수 있다는 경계.
▶️ 포트폴리오는 AI 한 축과 배당·퀄리티 한 축을 결합하는 바벨 전략이 적합 — 반도체 편중보다 화장품·조선·자동차·금융·AI 서비스 등 확산을 활용하는 접근.
▶️ 한국 반도체의 낮은 멀티플에는 성장 의심뿐 아니라 주주환원 신뢰 부족이 반영 —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시장 기대를 넘는 환원책을 제시할지가 상단 개방의 조건.
▶️ 극단적인 진입·이탈보다 현금 30%를 표준으로 유지하고 과열 때 40~50%로 조절하는 전술적 자산배분 — 변동성 국면에서 싼 가치의 비중을 늘리는 원칙.
2 893
📊 Bloomberg Tech 8/14/2026
▶️ AI 수요는 실제 매출로 전환 중 — OpenAI의 연간화 매출이 400억 달러 이상으로 향하고 있지만 컴퓨팅 비용이 최대 지출이어서 매출 성장만으로 수익성을 판단하기 어려운 구간.
▶️ AI 인프라의 핵심 문제는 수요 부재보다 시간축 불일치 — 투자자는 분기 실적을 보지만 기업은 2027~2029년 수요와 2066년 만기 자금까지 염두에 둔다는 판단.
▶️ 반도체 기대치의 극단적 상승 — Applied Materials가 예상보다 수억 달러 높은 실적 전망과 8개 분기 가시성을 제시하고도 하락할 만큼 미래 성장의 상당 부분이 가격에 반영된 국면.
▶️ 중국 AI 산업의 채택 우위 가능성 — AI 낙관 비율 80% 이상, 신뢰 비율 70% 이상으로 미국을 크게 웃돌아 하드웨어 열세를 빠른 실험과 보급으로 보완할 여지.
▶️ 로봇의 ‘ChatGPT 순간’은 아직 도래 전 — 자연어 이해와 환경 추론은 진전됐으나 낯선 공간에서 누구나 원하는 작업을 맡길 수 있어야 진정한 피지컬 AGI에 도달한다는 관점.
▶️ 뉴욕 배송 규제의 쟁점은 비용보다 책임 소재 — 하루 250만 개 배송 시장에서 Amazon의 직접고용과 면허 책임이 안전·임금·산업 표준을 바꿀 수 있다는 주장.
▶️ 차세대 AI 투자처는 챗봇 이후의 작업 수행형 에이전트·로봇·인프라 — 일자리 소멸보다 직무 전환과 재교육이 핵심이며 초기·초대형 자본을 함께 다루는 바벨형 투자 부각.
2 893
📊 주식 시황. 미 증시 하락 유발한 악재들. 소매판매 부진. 콕 찍어 이런 종목들만 올랐다. 월가, 한국 증시 또 주목. 뭉칫돈 유입, 외신이 보는 실적 전망. 한국 증시 관련 지표
▶️ 시장 핵심 동력은 경기 지표보다 기업 실적 — 팩트셋 집계상 전년 대비 이익 증가율 50%, 스페이스X 지분 가치 등을 제외해도 30% 성장이라는 판단
▶️ 7월 소비 부진의 해석은 유보 — 소매판매 -0.6%와 심리지수 하락이 경계감을 키웠지만 프라임데이의 6월 이동과 공화당 지지층 심리 악화라는 왜곡 요인 부각
▶️ 반도체 내부 차별화 심화 — 메모리는 실적·가이던스·주주환원 기대에 강세인 반면,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의 마진 우려와 브로드컴의 보안 이슈는 부담
▶️ 8월 위험선호와 기술주 회복 확인 — S&P 500 종목의 70%가 상승권, 반도체 종목은 85%가 상승권이고 52%가 10% 이상 상승한 구간
▶️ AI 강세의 잠재 제약은 금리·부채·정치 — 미국의 높은 자금조달 비용, AI 기업 부채 증가, 텍사스의 데이터센터 247개 추가 건설 여부가 변수
▶️ 한국은 외국인 유입과 반도체 수출가격이 지지 — 수출가격 상승률 49%로 1998년 3월 이후 최고지만 반도체 편중은 함께 점검할 조건
▶️ 둔한 지표로 9월 금리 동결 확률이 65%까지 상승 — 인상 부담 완화와 경기 둔화 프레임 전환 가능성을 동시에 확인할 국면
2 893
+1
· 8월 14일 하이닉스ADR 프리마켓 169.53달러와 국장 하이닉스 NXT 종가 166만7,000원 기준으로 괴리율은 43.8%
· SKHY 상장 첫 주 광풍 구간을 제외하면 현재 ADR과 본주 주가의 괴리율은 관측된 최고치 구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