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의 테크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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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의 테크투자, 20260812 정리 보고서
✅ 핵심 결론
● AI 인프라 수요는 메모리·전력·네트워크·냉각·첨단 패키징·기판으로 확산되고 있다.
▸ 수혜 지속성은 수주가 매출과 가동률로 전환되는지에 달렸다.
● 메모리 강세는 AI 서버 수요와 제한적인 생산능력에 기반한다.
▸ 가격뿐 아니라 출하량·재고·고객 충족률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
● AI 투자의 회사채·담보금융 의존 확대는 자본 풀과 금융 위험을 동시에 키운다는 평가다.
▸ 장기금리·신용 스프레드 상승과 담보가치 하락이 성장주 변동성을 높일 수 있다.
● 시장의 보상 기준은 성장 발표보다 마진과 잉여현금흐름으로 이동하고 있다.
▸ 실제 매출 전환과 현금 창출을 입증하지 못하면 선별 압력이 커질 수 있다.
● 한국 증시는 소수 대형 반도체와 외국인 매수에 상승이 집중된 좁은 장세로 평가된다.
▸ 추세의 질은 외국인 매수의 연속성과 반도체 외 확산 여부로 판단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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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통된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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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와 전통 IT 수요는 분리해 추적해야 한다.
▸ 서버·메모리·기판은 강하지만 일부 소비전자 수요는 약하다.
● AI 인프라 공급망은 수주잔고의 매출 전환과 가동률로 선별해야 한다.
▸ 투자 발표나 고부가 제품 비중만으로 실적을 확정할 수 없다.
● 장기금리는 AI 가치평가와 신규 투자의 공통 위험이다.
▸ 금리 수준뿐 아니라 상승 속도·기간프리미엄·물가를 확인해야 한다.
● 한국 증시는 지수보다 시장 폭과 업종별 수급이 중요하다.
▸ 상승 종목 수와 외국인 자금의 업종 확산을 살펴야 한다.
● 주주환원과 거버넌스는 발표보다 실제 실행이 재평가의 조건이다.
▸ 배당·자사주 소각과 관련 정책의 집행을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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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견이 갈리는 핵심 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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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메모리 강세의 지속 기간
◆ 강세론
▸ HBM의 높은 웨이퍼 투입, 제한적 증설과 장기공급계약을 근거로 공급 부족이 이어질 수 있다고 전망한다.
◇ 경계론
▸ 증설·중국 생산능력 확대·고객 가격 저항이 후기 사이클 위험을 키울 수 있다고 경고한다.
② P→Q 전환 시점
◆ 낙관론
▸ 출하 증가와 주주환원이 확인되면 메모리 주도력이 재개될 수 있다고 본다.
◇ 신중론
▸ 가격 상승이 둔화된 상황에서 물량 증가는 늦게 확인될 수 있어 현재 반등이 제한적이라고 본다.
③ AI 금융 확대의 의미
◆ 낙관론
▸ 외부 자금과 담보금융이 내부 현금 제약을 완화해 AI 투자를 지속시킬 수 있다고 본다.
◇ 경계론
▸ 레버리지와 순환금융이 확대돼 고금리·담보가치 하락·가동 지연이 겹치면 자금 악순환이 발생할 수 있다고 본다.
④ 시장 리더십과 분산
◆ 집중론
▸ 메모리 이익과 물량 전환이 확인되면 국내 반도체 주도력이 강화될 수 있다고 전망한다.
◇ 분산론
▸ 좁은 시장 폭과 금리 위험을 고려해 반도체와 배당·퀄리티 영역을 함께 보유해야 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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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투자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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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수요는 메모리 가격·출하량·수출·서버 매출·CAPEX 실제 집행을 교차 확인한다.
● AI 투자 기업은 마진·잉여현금흐름·순부채를 기준으로 선별한다.
● 메모리의 가격과 물량을 분리해 P→Q 전환을 판단하고 DRAM과 NAND도 따로 관리한다.
● 장기금리와 신용 스프레드가 급등하면 레버리지와 장기 듀레이션 노출을 우선 점검한다.
● 한국 증시는 시장 폭과 외국인 매수의 업종 확산이 확인될 때 추세의 질이 개선된 것으로 본다.
● 업종 순환은 이익과 현금창출력이 확인된 영역으로 분산하고 급등 업종 추격을 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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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피알 상장 때부터 지금까지 브릴러님께서 자주 연락 주시며 건네주신 조언 덕분에 흔들리는 순간마다 버틸 수 있었습니다. 그 덕에 좋은 수익까지 낼 수 있었으니, 저에게 정말 투자의 은인이십니다.
금방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시리라 믿습니다. 제가 계속 말씀드렸듯이, 결국 이겨내실 겁니다. 치료 잘 받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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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BRILLER
[현재 제 다리는 정상적으로 걸을 수가 없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https://blog.naver.com/briller_research/224376754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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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12일 수요일 한국시황] 수급을 위해 필수인 것은? | 한국이 투자에 적합한 나라인 이유 | 레오폴드 새로운 투자처? | SK하이닉스 중복상장 강행하나
▶️ 한국 증시의 추가 상승 열쇠는 외국 자금 — 국내 매수 여력이 소진된 상황에서 저평가된 삼성전자·SK하이닉스로 해외 자금을 끌어와야 한다는 판단
▶️ 외국인 유입의 전제는 주주환원과 시장 정화 — 주가 누르기, 부실한 거버넌스, 저가주 문제를 개선하고 직접투자 절차를 간소화해야 한다는 결론
▶️ 외국인 약 3조원 매수로 코스피 3.68% 상승 — 다만 상승 380개·하락 477개로 대형 반도체에 지수 상승이 집중된 장세
▶️ SK하이닉스의 프리캐시플로우 50% 이내 추가 환원 약속과 솔리다임 미국 상장설의 충돌 — IPO 추진 전 주주가 납득할 보상책이 필요하다는 경고
▶️ 화장품 ODM과 AI 부품의 동반 부각 — 코스맥스 매출 27.5%, 코스메카코리아 약 40% 증가와 MLCC 수요 확대 기대
▶️ AI 데이터센터 투자의 규모화 — 텍사스 2.6GW 천연가스 발전과 100MW 태양광·배터리 저장장치 계획, 2028~2029년 공급 급증 가능성
▶️ 중국의 대규모 IPO 공급은 한국의 상대 매력 요인 — 한국의 우월한 이익 전망과 금융시장 거버넌스를 활용해 해외 수요를 선점할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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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 시황. 코스피 급등 시킨 뉴스 두 개. 세계적 큰 손 한국 주식 노린다. 700조+500조원대 호재 등판. 옵션 만기 전일 급하게 매수한 이유? 이제부터 조심할 변수들 정리
▶️ 코스피 급등에도 하락 종목이 더 많았던 시장 — 반등장이 끝나고 업종·종목별 차별화 장세로 넘어간다는 판단
▶️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지수 상승의 상당 부분을 견인 — 엔비디아 자금 조성과 테마섹 투자 보도가 AI 메모리 수요의 지속성을 강화한 구간
▶️ 코스피 3.7% 상승과 7월 이후 첫 20일선 상회 — 상승 뒤 횡보하며 매물을 소화한 흐름이 큰 변화의 긍정적 신호로 연결
▶️ 외국인 3조 5천억 원 순매수와 빅4 집중 — 삼성전자·SK하이닉스 두 종목에만 자금이 크게 쏠려 지수와 체감 경기의 괴리 확대
▶️ 코스닥은 대형주 쏠림에도 방어 — 1,250 대비 거의 30% 하락한 가격 부담 완화와 900선 기대가 버팀목이라는 해석
▶️ 7월 CPI 예상치는 전년 대비 3.4%, 전월 대비 0.1% — 전망치보다 0.2%포인트 이상 높으면 자금 조달 의존도가 큰 AI 기업과 증시에 부담이라는 경고
▶️ 다음 관전점은 CPI·AI 기업 실적·옵션 만기 수급 — 외국인 매수 지속 여부와 제약·바이오, 반도체 소부장 등에서 먼저 치고 나갈 1~2개 업종의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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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도체 쏠림 완화... 순환매 속 포트폴리오 승부수는? | 윤지호 경제평론가ㅣ김치형 앵커
▶️ 쏠림 완화 이후의 해법은 바벨 전략 — 반도체를 유지하되 배당주와 숫자가 좋아지는 퀄리티주를 함께 담아 안정성을 높여야 한다는 판단
▶️ 반도체는 P사이클에서 Q사이클로 넘어가는 과도기 — 판매가격 상승은 멈췄고 생산량 증가는 내년 하반기에 확인될 가능성이 있어 반등 폭은 제한적이라는 전망
▶️ 삼성전자 우위의 배경은 사업 다각화와 주주환원 기대 — HBM 비중이 큰 SK하이닉스는 마진 정체와 솔리다임 중복상장 우려가 상대적 할인 요인으로 부각
▶️ 코스닥 강세는 추세 전환보다 심리적 반등 — 합산 시가총액 비중이 연초 13%에서 최근 6%로 축소됐고 과도한 자본 문제도 해소되지 않았다는 평가
▶️ 장기금리의 구조적 압박 지속 — 재정적자와 국채 발행 때문에 미국 10년물 금리가 쉽게 내려가기 어려우며 4.6~4.7%를 넘어 5%대로 접근하면 충격 가능성 확대
▶️ 7~8월에는 가격 매력에 따른 반등을 활용하되 정치·규제·선거·분쟁 위험이 겹칠 9~10월에는 포트폴리오 방어력을 높여야 한다는 계절 전략
▶️ 현금은 이전의 50% 제안과 달리 현재 높아도 10% 이내라는 견해 — 은행·보험 배당주, 화장품·음식료 같은 퀄리티주와 반도체의 균형이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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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도체 주식 끝났다고? 이제 다시 시작!!
▶️ 단기 순환매 이후 국내 증시는 다시 메모리 주도주 랠리로 복귀할 가능성 — 단, 지속적인 이익 증가율이 전제라는 판단.
▶️ AI·메모리 사이클의 핵심 전환은 가격 중심의 P사이클에서 물량 중심의 Q사이클로의 이동 — 구조 변화와 주주환원이 멀티플 재평가를 좌우할 전망.
▶️ 현재는 자산시장 후반부 — 종목 선택이 기대감보다 이익률과 실적 중심으로 압착되는 구간.
▶️ 7월 조정폭은 예상 범위를 벗어나 수급 훼손이 컸고, 연내 회복은 쉽지 않지만 내년 상반기까지는 전고점 재도전 가능성 유지.
▶️ 주도주 휴식기에는 코스닥으로 순환매가 이동할 수 있어 반도체 소부장 전략의 중요성 부각.
▶️ 깊은 조정 뒤 강한 반등 가능성 — 정확한 변곡점 예측보다 사전 준비가 수익 기회를 결정한다는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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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맹추격하는 중국 메모리가 한국 반도체를 더 튼튼하게 만드는 진짜 이유 [딥순우]
▶️ 중국 메모리가 따라오지 못할 것이라는 기대를 버리고 격차를 더 벌려야 한다는 결론 — CXMT의 추격을 인정하는 긴장감이 한국 반도체를 강하게 만들 동력이라는 판단
▶️ CXMT는 과거의 보조금 의존·기술 도용 모델과 다른 기업 — 허페이시의 장기 자본, 민간 창업자의 실행력, 합법적 특허와 임직원 보상이 결합된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구축
▶️ 검증 후 증설하는 양산 전략의 성과 — 월 생산능력 4만 장에서 24만 장, 글로벌 DRAM 점유율 3%에서 8%로 상승
▶️ 대기금 3기의 전략 전환 — 거창한 첨단 굴기보다 노광·레거시 장비와 TSV 등 막힌 고리를 메우며 중국 내 반도체 생태계를 단계적으로 강화
▶️ 최첨단 기술 격차는 여전 — CXMT가 LPDDR5X와 HBM3에 접근해도 EUV 부재, DUV 멀티패터닝의 비용·수율 문제, 미국 블랙리스트가 경제성과 확장성을 제약
▶️ 수익과 자본조달 능력의 확보가 핵심 변화 — 낮은 기저의 이익 1,000% 증가 자체보다 연구개발과 후속 양산을 계속할 현금 기반의 형성이 중요
▶️ 미·중 공급망 분리가 한국 기업에 기회로 연결 — 서방 빅테크가 삼성전자·SK하이닉스와 협력할 유인이 커지는 한편, 안주할 경우 중국의 추격을 허용할 수 있는 양면적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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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가 말하는 17나노는 삼성과 SK하이닉스가 2016~2018년경 도입했던 세대이고, 삼성의 현재 D램 주력은 11~13나노 수준의 1b·1c 공정임.
· 17나노는 삼성·SK하이닉스가 2016~2018년경 도입한 공정, 삼성의 현 D램 주력은 11~13나노급 1b·1c로 실질 5~7년 간극이 있음.
· 수율은 노드와 다이 크기에 따라 정의가 달라지는 지표. 굵은 선폭의 90%는 미세공정 92%보다 웨이퍼당 확보 양품 비트가 현저히 적어 기술 격차로의 치환 불가.
· 원출처는 8월 10일 중국 콰이커지(MyDrivers) 보도 한 건이 전부이고, 본문에는 조사기관도 기업도 지목되지 않은 채 기사에는 '자료에 따르면', '업계에 따르면' 만 존재
· 삼성 92~93%는 삼성 공식자료, 테크인사이츠, 트렌드포스 어디에서도 미확인. 국내 취재 기준 최신 1c 수율이 60~70%대로 전해진 점을 감안하면 대상 제품조차 불분명함.
· 같은 DDR5라도 내용물의 차이가 있음.
CXMT는 테크인사이츠 실측 16나노급 G4 공정, EUV 없이 DUV 멀티패터닝으로 밀어올린 결과물임.
· 물론, CXMT를 과소평가도 경계해야 함. UDIMM, SODIMM, RDIMM, MRDIMM까지 포트폴리오 완비, 지난 2월 해외 실측에서 동급 전자 닉스 제품과 사실상 대등한 성능 확인
· 침투 자체는 진행형. 니케이·로이터 기준 에이수스·에이서·HP가 미국 외 시장 노트북에 소량 채택, 트렌드포스 1분기 D램 매출 점유율 7.6%로 4위 진입
· 여전히 남는 한계는 남부 현물시장 중심의 제한적 물량과 HBM 미공급. 중국 반도체는 무시도 과대평가도 아닌, 월 웨이퍼 캐파, 차세대 공정 전환, 티어1 채택 모델 수, 서버 DDR5 인증, 중국 외 매출 비중으로 냉정하게 추적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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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쏠림에서 순환으로? 지금 장에서 강한 종목 따라가면 위험한 이유 | 박병창 MP파트너스 대표 [마켓 인사이드]
▶️ 현재 한국 증시는 확산보다 순환 장세 — 급등 종목 추격보다 강한 종목의 눌림목과 실제 자금 이동을 봐야 한다는 판단
▶️ 진짜 대세 하락 위험은 개별 반도체 종목이 아니라 고금리와 AI 자본지출 신용 악순환 — 부실 증가·환매·자금 차단이 연결되는 구조적 경고
▶️ 반도체 투자심리는 예상보다 견조 — 인텔 증자에 1,000억 달러 이상, 5배 넘는 수요가 몰리고 대형 운용사도 엔비디아 진영의 AI 인프라 금융에 참여
▶️ SK하이닉스의 NAND 선택지 확대 — 키옥시아 지분 14.19%을 확보한 SPC와 솔리다임 다롄 공장 재가동이 ADR 상승 재료로 부각
▶️ 미국·일본 금리차 축소가 핵심 수급 변수 — 일본 금리가 1%를 넘으면 캐리트레이드 청산과 미국 빅테크 매도 압력이 커질 수 있다는 전망
▶️ 피지컬 AI는 장기 성장 산업이지만 단계와 규제가 변수 — 정부의 휴머노이드 700대, 사족보행 로봇 1,000대 이상 공공 구매 확대가 단기 모멘텀 후보
▶️ SK하이닉스 목표주가는 148만~470만 원으로 극단적 분산 — 업황·증설 해석뿐 아니라 애널리스트의 기존 관점이 강화되는 심리까지 점검할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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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공학 전공자도 놀라 자빠졌다" 돈 떨어져 AI 끝난다는 걱정은 끝났습니다. 블랙록·골드만까지 끌어들인 젠슨 황의 다음 수
▶️ AI 전쟁의 핵심 보급물자는 컴퓨팅 — 지능의 원료인 토큰 생산량을 결정하는 효율성과 에너지의 대결이라는 판단
▶️ 새 병목은 기술이 아니라 돈 — 중국의 28조 달러 자금 동원과 미국의 500빌리언 달러 금융 구상이 맞붙으며 AI 투자가 다시 시작되는 구간
▶️ 장기전의 구조적 격차 — 미국 기업의 조달금리는 4%→5%, 중국 기업은 3%→2%로 움직여 중국의 비용 우위가 확대되는 흐름
▶️ 중국의 디플레이션은 보조금·통화 공급 여력을, 미국의 인플레이션은 금리 제약을 강화 — 미 연준의 추가 인상이 AI 패권 경쟁과 충돌할 가능성 부각
▶️ 엔비디아의 역할 확장 — GPU 판매에서 HBM 결합, AI 팩토리 구축을 거쳐 GPU를 담보로 자금을 연결하는 ‘AI의 은행’으로 진화
▶️ 주도주의 이동 공식 유지 — GPU, 전력·변압기, HBM·메모리처럼 토큰 생산의 병목을 해소한 기업에서 다음 자금 수혜처를 찾는 관점
▶️ 상승하는 GPU·AI 팩토리 가치에 레버리지가 겹치면 버블의 진원지가 될 위험 — 다만 현 단계에서는 붕괴보다 자금의 이동 경로를 먼저 확인할 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