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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연> 조선의 미래를 연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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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부 바이백
나스닥 하락
국채금리 상승
암호화폐 상승
원자재 상승
화폐 휴지조각?
https://x.com/thestalwart/status/2090433563518775495?s=46&t=sAUtkZj3a23zlk_YU8Sp3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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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예의상 생각을 해보면 이번 재무부의 단기채 무현발행 -> 장기채 무현매입은 연준 QE랑 원리적으로 아무런 차이가 없는데 왜냐면
QE: 연준이 시장에서 장기채를 직접 사서, 시장에서 장기채 공급을 제거하고 현금을 공급함
재무부 바이백: 1년 이하 단기금리는 연준이 직접 관리하는 구간이라서 재무부가 단기채 공급을 아무리 늘려도 연준이 다 사줌. 재무부가 이렇게 현금을 만들고 이 현금을 통해 장기채 매입해서, 시장에서 장기채 공급을 제거하고 현금을 공급함
즉 돈의 흐름이 QE에서는 연준 -> 시장, 재무부 바이백에서는 연준 -> 재무부 -> 시장 이렇게 됩니다. 장기채가 시장에서 제거되는 결과도 동일하고요
작년 12월에 있었던 RMP는 3년 이하 만기 채권만 연준이 사주는거라서 그것보다 훨씬 더 강도높은 시장개입이라 할수 있습니다. Brrrrrrrr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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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조선코인
< OUSD에 관하여 >
OUSD 소식은 서클인터넷그룹에 호재입니다
140개 기업이 전부 한입 하려고 대기중인것은 스테이블코인 시장 규모가 엄청나게 성장할것이라는 의미죠
그리고 집단 거버넌스 DAO 형태는 이상론입니다 동네힘센사람 한명이 알아서 척척 할 수도 있겠지만 일반적으로 자본 배치와 의사 결정이 매우 느리죠
반면에 서클은 발행자가 하나입니다 보상도 혼자 싹쓸이하죠 중앙화 형태라 의사 결정이 빠르며 규제 및 라이센스 문제도 빠르게 해결합니다
OUSD의 등장은 분명히 서클에 위협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서클도 알아서 잘 역경을 헤쳐나갈것입니다
인류가 호르무즈해협의 역경을 잘 헤쳐나간것처럼 말이죠
그 방법은 저도 잘 모릅니다 그건 서클이 알아서 할 일이죠
제가 아는 미래는 서클이 이 시장에서 독립 발행자로서 분명 역할이 있을것이고 한 자리 해먹을것이다 정도입니다
그리고 스테이블코인 시장 특성상 개인은 숟가락 얹기가 힘든데 서클은 몇 안되는 비대칭 베팅중 하나입니다
결론은 뭐다?
서클 1000불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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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하이퍼리퀴드 언급하면서 암호화폐 규제완화 총공세를 펼치는 모양인데, 트럼프 임기 남은 2년의 시간이 주어진다면 사실 클래리티 법 양당 합의하 통과랑 크게 다를게 없는 결과
어차피 2년내에 기정사실화 못시킬거라면 클래리티 법 통과되어 봤자 의미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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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택시장 불황이 끝나고 호황기가 찾아온다는 글인데 근거가 궁금하신 분들은 들어가서 한번 읽어보시고요 (전 안 읽어봄)
올해 7월에 상하원 양당 합의하에 공급촉진 법안 통과됐다길래 GPT한테 물어보니 엄청나게 정교하게 설계된 법안이라고 하더라고요. 추가 보조금 투입 없이 기존에 배정된 전체 연방 보조금을 주택공급 많이 한 주정부/지방정부에 비례적으로 더 투입해서 지방정부가 더 많이 주택 인허가 내고 안전규제 완화해서 건축비 감소시켜주는 내용도 있고 뭐 아무튼 찾아보면 존~나 긴데 대략 저런 법안이 나온걸 보면 뭐 바닥 근처니까 나오지 않았을까 싶고
- 주택 건설: $LGIH $HOV $CCS $DFH
- 모기지: $COMP $RKT
- 건자재: $BLDR
- 리모델링 $FND
- 밈: $OPEN
GPT한테 미국 주택시장 바닥 찍고 가격 + 물량 둘다 커지면 가장 가격 많이 오를 주식 추천해달라고 하니까 이렇게 추천해주네요
https://conorsen.substack.com/p/the-housing-recession-is-over-8b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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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capex: 하이퍼스케일러는 2030년까지 6조달러를 설비투자에 사용한다. 올해 1분기까지 이들의 capex 재원은 기존 현금흐름이었기 때문에 시장이 이들을 벌하지 않았다. 그러나 2분기부터 재원이 주식/채권 발행으로 옮겨가면서, 시장 매커니즘이 작동하기 시작했고 하이퍼스케일러는 자본지출 수익성에 대해 훨씬 깊게 생각하도록 강제당하고 있다. 시장은 더 강력한 미래 수익성 증빙을 원한다. 이건 AI 사이클이 더 건전하게, 과열이 없는 방향으로 가게 만드므로 좋은 것이다.
하이퍼스케일러 vs 반도체: AI가 기업 워크플로우에 성공적으로 통합되어 경제적 가치를 창출한다면 이중 일부가 하이퍼스케일러의 현금흐름으로 귀속되므로, 하이퍼스케일러가 반도체를 아웃퍼폼한다. AI가 기업 워크플로우에 성공적으로 통합되지 못한다면 시장은 하이퍼스케일러에 capex 감축을 강제할 것이고, capex 감축을 시장이 소화한 이후부턴 하이퍼스케일러에게 매우 강세적이고 반도체에는 상당히 약세적인 환경이 만들어질 것이다.
순환 파이낸싱: AI 밸류체인의 모든 현금이 반도체에 집중되고 있기 때문에 발생한다. 벤더 파이낸싱은 그 부산물이며, 어떤 방향으로든 지속될수 없다.
증류: 원래 기술업계는 그렇게 작동하는 것이다. 그게 왜 문제인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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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capex: 하이퍼스케일러는 2030년까지 6조달러를 설비투자에 사용한다. 올해 1분기까지 이들의 capex 재원은 기존 현금흐름이었기 때문에 시장이 이들을 벌하지 않았다. 그러나 2분기부터 재원이 주식/채권 발행으로 옮겨가면서, 시장 매커니즘이 작동하기 시작했고 하이퍼스케일러는 자본지출 수익성에 대해 훨씬 깊게 생각하도록 강제당하고 있다. 시장은 더 강력한 미래 수익성 증빙을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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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수익성: 최종 고객/사용자가 AI로 돈을 버느냐 or 아끼느냐가 궁극적인 질문이다. 지금까지 개인 고객 침투율은 아주 훌륭하지만, 소비자의 98%는 무료버전이므로 AI capex 회수 측면에서는 의미가 없다. 기업 고객은 AI 도입 위해 수년째 시도중이고, 성공적인 일화적 사례들은 있으나 종합적으로 보면 기업은 아직 AI 갖고 매출 올리거나 비용 줄이지 못하고 있다. 골드만삭스가 기업 대상으로 돌린 설문조사에서도 그런 사례가 없었다. 하이퍼스케일러, 반도체 등 AI 밸류체인에 대해 제기되는 의구심을 파고 들어가면 결국 최종 사용자 수익성 문제로 귀결된다.
AI의 기업 워크플로우 통합: 모델은 이미 너무나도 훌륭하다. 모델의 성능 문제가 아니라, 기업이 갖고 있는 데이터가 에이전트가 먹을수 있도록 설계되지 않은 것이 문제다. 이건 기업 규모가 커질수록 풀기 어려워지는 문제다. 동시에 워크플로우에 제대로 통합되려면 작업 복잡도를 자동으로 판정해서 모델에 라우팅하는 레이어가 필요하다. 어렵고 경제적 가치가 높은 작업은 프론티어 모델로 보내고, 쉽고 경제적 가치가 낮은 작업은 범용 모델로 보내야 한다. 모델 라우팅 작업은 기업 워크플로우 통합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볼수 있는데, 아직 제대로된 라우팅 서비스가 나왔다고 보기 힘들며 이걸 구현하는 기업이 AI 시대의 새로운 승자가 될수 있다.
저렴한 오픈소스 모델: 상기 이유 때문에 싼 가격에 공급되는 오픈소스 모델이 AI 워크플로우 통합에 필수적이다. 쉬운 작업은 싼 모델이 처리하게 만들어야만 기업의 AI 도입이 수익성 있는 작업이 될수 있기 때문이다. 즉 오픈소스 모델은 최종 사용자에게 이로우며, 이 최종 사용자의 현금흐름 일부가 하이퍼스케일러에게 흘러가기 때문에, 오픈소스 모델은 하이퍼스케일러에도 이롭다. 다만 오픈소스 모델 사용 확대는 컴퓨트 파워 수요를 줄일수 있기에 반도체 섹터엔 나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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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전 대통령이 저승에서 '야 기분 좋다' 할지는 몰라도 국민 생활과는 상관없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723098?sid=110&type=journalists&cds=news_edit
제가 노원명 기자 아주 좋아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