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 삭제 연구소 [Seed Deletion Research Institute (SD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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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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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들 그거알죠. 그뭐냐 연설문에 어떤 단어가 몇번 들어갔는지 분석하는 그거 있자나요.
그거를 여기에 적용시켜봐유
🥢🥢🥢🥢🥢🥢🥢🥢🥢🥢🥢🥢
그냥 뭐 말할때마다 젓가락 붙임
살몀서 젓가락 써본적 10회미만일거같은 암내코쟁이 양반이
🥢🥢🥢🥢🥢🥢🥢🥢이러는중
밈코 여기서 털리고 저기서 털리고 짤짤이 남았다? 그냥🥢 박어유
가루 or 기사회생
물론 방제보고 내탓는 하지말기요
Repost from 군필여고생쟝 갓삼
😊 앞으로도 펍덱 메타가 계속될 것 같은 이유
* 내 개인적인 의견
갈수록 돈의 가치는 떨어지고, 개천에서 용 나오기는 진짜 힘들어진 세대임.
평범하게 열심히 돈 벌고 저축해봐야 서울에 집 한 채 사려면 수십 년 걸림.
그러니 저축보다는 투자하는 사람 비율이 계속 늘어날 수밖에 없고, 그중에서도 크게 한 방 노리는 사람들은 결국 레버리지까지 땡기게 됨.
근데 알겠지만 과도한 레버리지 거래는 횟수가 많아질수록 대부분의 시드가 0에 수렴함.
반대로 거래소는 유저가 벌든 잃든 거래할 때마다 수수료를 계속 벌고. 프로젝트 입장에서 이렇게 탄탄한 BM이 또 있나 싶음.
유저 입장에서도 이제 코인만 거래할 수 있는 게 아님.
미국 주식, 지수, 원자재까지 거래할 수 있는데 거래하면 포인트도 주고, 나중에 토큰까지 준다고 함.
어차피 거래할 거라면 펍덱을 안 쓸 이유가 점점 없어지는 거지. KYC도 없고 ㅇㅇ..
물론 지금까지 에드를 만족스럽게 준 펍덱이 별로 없기도 하고 "펍덱 메타 끝났다"고 하는데, 정작 지금 펍덱 말고 에드작할 만한 신규 프로젝트가 나오지도 않음.
끝났다고 하기에는 계속해서 펍덱만 주구장창 나오고 있고, 이제는 크립토를 넘어서 미국 주식이랑 글로벌 자산까지 온체인으로 가져오려는 프로젝트들이 늘어남.
Robinhood 체인의 Arcus도 그렇고 ㅇㅇ
유저들이 펍덱에 질린 것과 펍덱 시장 자체가 끝난 건 다른 문제라고 봄.
사람들이 계속 한 방을 원하고, 레버리지 거래를 하고, 거래소가 수수료를 벌 수 있는 한 펍덱 시장은 계속 이어질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