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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머니보틀
KOL 멸망!
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금융투자상품이나 가상자산의 매매를 유인할 목적으로 반복적 조언을 하거나 대가를 받고 매매를 유인하는 자는 수령한 대가 또는 보유한 금융투자상품과 가상자산의 종류 및 수량을 공개하는 것이다.
https://naver.me/x6JlJS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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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개월간 지수 인버스 상품 설정 추이
주요 상품 : KODEX 200 선물인버스 2x, KODEX 인버스, TIGER 인버스, TIGER 200선물인버스2x
설정금액 8조 환매금액 5조 해서 약 3조 정도 더 설정유입됨.
수익률은 -65%
현재 시총은 2조1000억 수준.
머니 소각로 그 자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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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렇게 생긴 아줌마들이 주식 고수인 경우가 많다.
오른쪽 아줌마는 진짜 울 엄마 닮았다.
나도 주식투자 좀 한다고 오랜 기간 폼 잡고 다녔는데 울 엄마 수익률에도 못미칠 때가 많았다.
저분들은 3저 호황도 겪어봤고, IMF때 감자도 맞아봤고, 닷컴버블도 겪어봤고, 중국발 호황도 겪어보고, 서브프라임도 겪어보고 PIGS 사태도 겪어보고, 코로나사태도 겪어보고, 코로나 이후 미친 유동성 장세도 겪어본 베테랑들이다.
일관적으로 연령대별 주식 수익률을 보면 50대 이상 여성들이 가장 높고 2030 남성들이 가장 낮게 나온다. 본인이 다 아는거 처럼 까불지 말고 그들의 경험을 배우려고 노력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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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모론은 몸에 해롭습니다.
코스피 상승을 부정하려는 사람들이 가지고 오는 음모론이 여러가지 있죠.
1. 국민연금 태워서 주가 억지로 올려 놓은거다 거품이다.
2. 실적이 없는데 리딩으로 억지로 올려 놓았다.
3. 기관이 계속 사는거 보니 나라에서 시킨거다.
4. 금융투자는 단기자금이다.
팩트체크 해보면. 지난 3개월간 연기금은 2.4조 정도를 팔고 있습니다. 연기금이 억지로 사서 올려 놓은게 아니라는 거죠.
기관 중 금융투자로 잡히는건 대부분 ETF 유입 자금입니다. 개인들이 지수를 못따라가니까 개별주를 팔고 ETF로 대거 유입 되고 있다는 신호로 받아들여야지 개인, 외국인은 파는데 금융투자 단기자금이 나라 협박에 억지로 사고 있다. 이런 음모론은 해롭습니다.
실적이라.. 우리나라는 평년 코스피상장사 영업이익이 100조~250조 정도 였습니다. 그런데 올해 영업이익은 500조 정도로 예상되고요. 1~2월 영업이익이나 가이던스를 바탕으로 보수적으로 예측하면 그정도라는 것입니다. 내년은 600조 정도가 예상되고요.
지금 반도체 뿐 아니라, 자동차, 방산, 원전, 전력기기, 조선, 에너지, 소부장, ESS, 자동차, AI, 로봇, 우주, 증권, 은행, 보험 등등 다양한 업종이 좋은 상태입니다. 평가 절하 할 상황은 아니라는거죠.
리스크 요인은 있습니다. 중국이 현재 공급망에서 지정학적 이유로 이탈되어 있는데 미국이 물가 문제로 다시 공급망에 넣어줄 가능성이 있다는거죠. 2024년 우리나라 망한다라는 이야기의 가장 큰 내러티브가 중국에게 대부분 업종의 경쟁력이 따라 잡혔다는 거였습니다.
리스크요인이 부각되는 시점에서는 한번은 짤라가는게 맞다고는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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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Log scale 장기 차트
지금의 상승과 비교 해볼 수 있는 시기는?
1.1986.01~1989.12(36개월) 615% 상승 3저호황기
2. 2004.03~2007.12(33개월) 200% 상승 중국발 호황기
3. 2025.03~??? 136% 상승
각도를 보면 3저호황기와 유사
작년 3월 부터 시작 현재 9개월 경과됨.
위 상승 사이클을 대입하면 앞으로 2년 정도는 상승이 남았다고 판단 할 수 있음.
중국발 호황기 200% 상승했던 것을 대입하면 주가지수 7,600정도 가능
3저 호황기 615%상승 했던 것을 대입하면 주가지수 주가지수 18,000정도 가능
코스피는 15년 조정기(박스권) 3년간 대세상승 이런 트렌드를 보인 적이 많았음.
15년간의 조정기(박스권)의 박스 자체는 위 아래가 매우 큼..
3저 호황때 상승폭은 진짜 미친 상승폭이긴 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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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보라색 : 지난 반감기 사이클 2020.08~2023.01 BTC 차트
2. 빨간색 : 이번 반감기 사이클 : 2024.08~현재 BTC 차트
진짜 이제는 바닥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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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자신의 투자 포지션대로 모든 현상을 해석하려는 습성이 있다.
원래 모든 사안은 해석하기 나름 인지라 자신의 포지션을 정당화 하기 위한 해석 쪽으로 자신도 모르게 기운다.
자신의 포지션과 무관하게 현상을 파악 할 수 있는 사람은 소시오패스 혹은 사이코패스에 가까울 지도 모른다.
그나마 일반적인 감정을 가진 인간이 그 중간을 지키는 방법은 분산 투자 하는 것이다.
부동산, 한국주식, 미국주식, 금, 은, 비트코인, 채권 등등 대부분의 자산을 투자 해놓고 어디로 무게중심을 옮길까? 라는 판단을 하면 생각보다는 냉철하게 상황을 판단 하고 좀 더 빠르게 움직 일 수 있다.
자산 배분을 하고 부터 나는 나의 포지션에 연연하지 않고 훨씬 객관적으로 현상을 파악 할 수 있게 된거 같다. 어차피 여기저기 다 분산 되어 있으니 아전인수격의 해석이 필요 없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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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매드포갈릭 이번에도 식사권 파네요
https://www.madforgarlic.com/event/ingview?eventSeq=20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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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비심리지수 112.1(8개월 째 110이상 유지 중)
- 중립이 100
- 2024년 12월 87.9였음.
2. 작년 4분기 카드사용액 5% 증가
3. 주택가격전망CSI 108
- 전월 대비 16포인트 하락
- 장기평균 107
기업이익 증가(250조->500조), 코스피 5800, 소비심리 개선 112.1, 카드사용액 증가 5%, 내수소비 회복
주택가격 상승 전망치 급락 16포인트 하락
주택 심리는 확실하게 눌린 모습임. 그동안 내수 주식은 촉수 엄금이었다면 슬슬 살펴봐도 될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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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심리지수 112.1로 8개월째 110 근처 유지 중임.
100이 중립
지난해 4분기 카드 사용액 전년 대비 5% 증가 함.
작년 및 올해 인바운드 여행객 급증도 영향을 크게 줄 것으로 보임.
내수가 살아나고 있다. 아니 이미 살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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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반감기 사이클이 현재로서는 가장 잘 맞는 듯.
어제 금과도 비교 해보고
M2 통화량이나 금리 사이클과도 맞춰보고
나스닥 차트랑도 대조 해보고 해도
결국 가장 큰 중력은 반감기 사이클이었음.
반감기 사이클로 보면 현재 하락추세는 8~9월 정도 마무리
지난 사이클로 보면 2022년 5~6월 시점 언저리 인듯
동일 패턴이라면 앞으로 5~6개월 정도 하락 횡보를 거치게 됨
11/3 미국 중간선거 일정이나 금리 인하 기대감이 낮아진 상황등등을 고려하면 사이클이 얼추 들어맞는 느낌
현 시점에서 하락폭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이지만 상당기간 고통 받을 가능성이 있으므로 한방에 매수 하지 말고 하락 시 마다 매수하는 전략이 유효할듯. 4~5개월 정도 장기적으로 모은다고 생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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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자산의 흐름
1. KOSPI200 38%상승
2. GOLD 18%상승
3. 미국국채30년물 : 4.86->4.72-> 장기채 매수자 수익률 약 2.6%
4. NASDAQ -1%
5. BTC -25%
작년 하반기를 지배하던 키워드는 유동성과 에브리씽 랠리였다면
자산별로 양극화된 모습을 보여주는 장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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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의 핵심 내러티브는?(3)
나스닥과 상관관계가 높다는 의견도 많음.
유동성 요인 + 첨단 테크로서의 가치 라는 내러티브
녹색 NASDAQ 차트와 비교 시 대체로 잘 맞으나
10월 이후의 급락을 설명하기엔 미흡함.
역시 10/10 사태 이후로는 크립토 시장만 특수한 상황에 빠졌다 라고 보는 것이 타당해 보임.
이러한 흐름을 보자면 최근의 급락은 그동안 BTC를 설명하던 내러티브 요인과 맞지 않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게 구조적인 변화인지, 혹은 일시적인 변화라 그동안의 내러티브(M2, 나스닥, 디지털금)으로 회귀 할 것인지에 대한 판단을 요함.
일단은 관성에 따라 그동안의 내러티브로 복귀할 가능성을 더 크게 보며, 그런 의미에서 현재 시점에서 BTC 매수는 매크로 측면에서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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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의 핵심 내러티브는?(2)
유동성 레버리지 자산이라는 측면을 살펴보면?
주황색 : 미국 M2 통화량
M2 통화량 변화와 제법 비슷한 흐름을 보임을 알 수 있음.
그러나 최근의 M2 증가세에도 불구하고 10월 이후의 급락세를 설명하기가 쉽지 않음.
M2 통화량이 BTC의 가장 큰 가격 결정 요인이라 생각 한다면 지금 BTC 가격은 매력적으로 보일 수도 있겠다.
10/10 바이낸스 사태 이후 코인 시장만 특수하게 유동성 공백에 빠졌다는 시나리오가 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