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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바이빗 USD1 홀드하면 APR20%
맥스가 20%로 설정되어있고
예치자가 많아지면 떨어지는 방식
아마 곧 10%로 내려가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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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고점에서 약 9.5% 조정 8000->7250
최대 조정 폭 14~20%정도로 본다면 절반 이상 왔다고 볼 수 있겠음.
주도주는 쥐고가고, 리밸런싱을 해야 한다면 하고, 레버리지를 끼고 있다면 조정하는 정도의 타이밍
15%이상 낙폭이 생긴다면 그때 부터는 다시 사야하는 시점(현금이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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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이은택은 보통 역사적으로 비슷한 상황을 가져와서 잣대를 딱 세워주는 탁월한 능력이 있음.
나의 경우 작년 4월~10월 까지의 내러티브를 아베노믹스 이후 니케이(정책이 끌어 올리는 장)를 벤치마크로 삼았고
10월~올해 3월까지는 삼저호황을 내러티브로 보고 있었음.
그리고 3월 이후 호르무즈 사태로 유가, 금리가 발작하며 3저호황 가설은 기각 되었고, 이제 반도체의 높은 실적과 AI발 꿈에 기대어서 가는 닷컴버블 내러티브가 나오기 시작 했음.
이은택이 이 삼저호황 가설을 가장 먼저 이야기 했던 사람이며, 최근에는 닷컴버블 내러티브를 이야기 하고 있고
강세장에서도 언제나 깊은 조정은 있다고 하고 있음.
삼저호황때는 연 2회 정도의 깊은 조정이 있었다.
닷컴버블때는 연 3회 정도의 깊은 조정이 있었다.
올해는 이미 한차례 깊은 조정이 지나갔음 - 호르무즈사태
올해도 3회 조정이 있을 것으로 이은택은 예상 하고 있음.
이제 그 2회차 깊은 조정의 가능성에 대해서 닷컴버블 당시 금리상승기와 비교하며 이야기 하고 있음. 1999년 5월에도 금리가 5.5%를 강하게 돌파하면서 약 14%의 조정이 나왔다.
그리고 금리가 높아지는 상황에서도 그 조정을 말아올리고 마지막 불꽃을 피웠다.
여기서 닷컴버블 시기 내러티브를 따라간다면 마지막 한발은 남았다 라고 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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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이그전] ‘국채금리’ 상승은 결코 가볍게 볼 문제가 아니다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금리는 자산시장의 중력입니다. 1900년 이후 3번의 ‘버블붕괴’도 모두 금리상승이 촉발했습니다. 이번도 다르지 않습니다.
2) 문제는 금리가 어디까지 상승하면 ‘단기 조정’이고, 어디까지 오르면 ‘버블붕괴’인지 구분하는 것입니다.
3) 이번엔 ‘유가’가 금리상승의 핵심이란 점을 생각하면, 향후 불확실성 확대와 이것의 해결 시점에서 힌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 URL: https://bit.ly/4dluZ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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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별 흐름 체크
5/15 부터 모든 자산이 함께 조정세에 들어감.
SLV가 가장 먼저 조정을 받았고 이후 코스피, 대만, 니케이, 비트, 나스닥등 에브리씽 조정세에 들어감.
이번 조정의 흐름을 보자면
유가상승 -> 인플레 -> 금리상승(기준금리인상) -> 유동성부족 이라는 의식의 흐름을 따라 진행되기 때문에 유동성 부족이 가장 크게 악영향을 주는 자산인 은, 비트코인, 코스피가 조정을 받는 모습.
최근의 주가 흐름은 에브리씽 랠리, 에브리씽 조정을 계속 보여주고 있음.
모든 자산이 함께 올라가고 함께 하락하는 형국이라 자산배분의 효과가 떨어지는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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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2부터 조금조금씩 팔아서 국민성장펀드 진입 자금(두계정) 마련했습니다.
모두들 매도가 가장 어렵다고 합니다.
그나마 매도 결정을 가장 쉽게 해 주는 경우는 더 매력적인 투자처를 발견한 경우입니다.
이렇게 이동한 경우에는 비록 그 이후 더 오르거나 새로 투자한 자산의 결과가 나쁘더라도 나 자신이 납득이 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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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MuxZUHZ97yw?si=lolcygLPodcO5KEp
이재명이라는 정치인을 규정하는 장면 : 불법 계곡 상인들과의 대담과 집행
1. 정한 원칙을 지킨다(법)
2. 그 법을 집행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계곡상인과의 갈등은 대화와 타협을 통해 해결한다(행정 - 불법건축물을 철거하고 합법적인 건물을 지어 영업할 수 있는 권리를 드리겠다.)
3. 그 과정에서 공리를 증진한다.
4. 결국 이 과정을 통해 사회를 발전 시킨다.
세상에는 갈등과 조정 없는 발전은 없다. 갈등을 피하면 악습이 반복되고 강화된다.
조정을 해주지 않으면 사회갈등 비용이 증가한다.
그래서 가장 필요한 것은 악습을 깨어 나가되 그 과정에서 갈등을 조정하고 잘 협상하는 것이다.
이재명의 일처리 프로세스가 단적으로 드러나는 것이 이 계곡정비 과정이다. 현재 우리나라는 반도체 슈퍼사이클로 인해, 분배에 대한 갈등과 조정 과정에 있다. 언젠가는 풀어야할 숙제이며 그 과정에서 중간에서 조정하고 협상하는 역할을 수행하기에 적임자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오늘 이재명의 X글은 그 원칙을 우선 나열하고 있다.
1. 노동권도 존중 받아야 하고 기업경영권도 존중 받아야 한다.
2. 노동자는 노동의 댓가, 주주들은 기업이윤에 대한 몫을 가진다.
3. 기업이익 균점권이 규정된 적도 있었지만 이는 폐기 되었다(노동자는 기업이익 균점권이 없다)
4. 공공복리를 위해 국민의기본권 중 노동쟁의권이 제한 될 수 있다.
5. 과유불급 물극필반이다.
6. 힘 세다고 더 많이 가지고 더 행복한 것이 아니다(삼전 노동자 니들 힘센 기득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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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권은 절대적으로 실용주의적이다.
실용주의는 한가지 이념에 메몰 되지 않는다. 오로지 국익, 오로지 공리를 위해 사안에 따라 이쪽저쪽을 오가며 국익을 향해 균형을 잡아간다.
노동문제에 대해서 보면 노동자들도 기득권과 아닌자들로 나뉜다.
노동자들 중 기득권은 정규직 노동자로서 노조활동을 통해 그 기득권을 강화하고 비정규직이 기어오르지 못하도록 철저하게 방어한다. 그 과정에서 정규직 노동자와 비정규직 노동자 간의 격차는 확대된다.
의료쪽에서도 비슷하다. 의료라는 노동계에서 의사들은 기득권으로 군림하며 간호사나 파라메딕, 의료기기를 활용한 수익권한(개업권, 기기 사용권한)을 가져가고 나머지 노동자들과의 격차가 강화된다.
지금 정권이 원하는 것은 어찌보면 이 기득권을 약화 시키고 K자로 벌어져 가는 모든 것들을 조금은 완화시키는 것에 있다.
그런면에서 현차조노라거나 삼전노조와 같은 분쟁들은 오히려 노동자들에게 주어진 최소한의 권한을 악용하는 쪽에 가깝게 비칠 수 있다. 명분이 없는 싸움이 되고 여론은 악화되며, 결국은 조정된다.
정말로 부당한 환경에서 일하는 열악한 노동자들의 방어 권한을 상위 1%의 급여를 받아가는 사람들이 방어 목적이 아닌 공격 목적으로 사용하는 것을 허용해줄 정도로 국민들은 바보가 아니다.
노란봉투법이라는 것은 기득권 노동자들을 위해 만든 법이 아니다. 방어권을 제대로 사용 할 수 없던 자들을 위해 만든 방어법이다.
이미 노동자도 그 내부는 철저히 계급화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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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오를주식 - 뉴스/경제/주식
李대통령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도 존중돼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950316?sid=100
정부는 계속 경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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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이 발작적이네요. 줄일거였으면 금요일 혹은 오늘 아침일찍 했어야 했을듯 합니다.
반도체가 좀 조정 받으면서 종목이 확산되길 기대 했지만 그냥 희망사항이었을 뿐인가 봅니다.
시장 속도가 워낙 빠르다 보니 조정도 발작적으로 강하게 나옵니다.
일단은 시장 발작에 함께 지지기 보다는 침착해질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닷컴버블때도 연 3회 큰 조정이 있었다고 합니다. 강세장이라고 쭉 원웨이 장세가 있는것은 아니며, 큰 강세장일 수록 큰 조정은 더 자주 나왔다고 합니다.
1 063
미국 금리 상승으로 매크로 위기감이 다시 올라오고 있다.
10년물이 4.5%를 강하게 뚫었고 30년물은 5.1%로 상승. 현금이 귀해지는 상황으로 가고 있다.
AI 투자라는 블랙홀이 여전히 강하게 시장 유동성을 빨아먹으면서 성장하는데, 그에 비해 금리는 오르고 현금은 귀해지는 양극화된 상황이다.
그 양 극단의 소용돌이 속에 일반적인 주식들.. AI와 관계성이 부족한 자산들은 유동성 고갈로 하락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유동성 부족으로 금리는 계속 오르는 상황인데.. 그 와중에 유가상승 및 양극화로 인한 높은 물가가 지속.
AI로 인한 생산성 향상이 물가를 내려 줘야 하는데, 지금 시기는 그 생산성 폭발이 나오기 전 투자만 빨아먹는 시기라는 것.
일본은 6월 금리 인상이 기정사실화 되고 있고, 한국도 이제 금리인상사이클로 바뀐것이 확실해 보인다.
미국의 경우도 이제 동결 정도가 최선이라는 쪽으로 컨센서스가 모아지는 중.
결국 작년부터 기대해왔던 저금리 유동성 장세는 오지도 않았고 앞으로도 오지 않을 것이며, 오히려 그 부족한 유동성을 AI투자가 잡아먹으면서 일반적인 투자자산에서는 유동성 공백이 발생할 것이라는 것임.
그런데 시장은 왤케 잘 오르냐?
이건 K자 양극단으로 보자면 AI와 연관성을 가진 종목들은 너무 좋기 때문 아닐까 싶다.
그리고 대한민국 같은 경우는 매우 특수한 경우라고 볼 수 있다. AI투자 사이클에서 가장 큰 수혜를 보고 있는 국가로서 글로벌과는 디커플링 된 상황이라는 점.
미국은 AI투자 및 전쟁등으로 유동성이 고갈되어 가는 상황이라면 우리는 그걸 반도체 수출, 방산수출, 조선, 전력기기등으로 빨아먹는 입장에 있다.
그래서 그 빨아온 돈 덕분에 그나마 글로벌적인 유동성부족 상태에서 가장 유동성이 풍부해 보이는 동네일 수 있다.
근데 이건 기업이익에 대한 내용이고. 자산시장에서의 유동성은 특히 외국인투자자금은 계속 빠져나가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그래서 국내 상황을 놓고 보자면
금리상황이나 글로벌 유동성 상황은 분명 썰물로 바뀌고 있는데..
기업들의 체질이나 이익규모, 정책적인 드라이브는 제트엔진을 달았고, 덕분에 역류를 이기고 나아가고 있다라는 것임.
이렇게 금리가 높아지면 돈이 채권시장으로 갈 법도 한데 왜 안가느냐에 대해서도 생각 해볼 필요가 있다.
서브프라임 이후 거의 18년간 전세계 사람들은 대출받아 자산에 투자하면 필승이라는 경험을 축적 했고, 이 경험의 축적이 어찌보면 편향까지 만든 것이 아닌가 싶다. 20년 전에만 해도 대출받아서 뭐 하는 사람은 미친사람 소리를 들었다면, 지금은 풀대출 안받으면 ㅄ 소리를 듣는다. 그만큼 인식의 변화가 또 한쪽 극단으로 몰려 가버렸다는거. 그래서 장기채가 5%이상의 쿠폰을 줌에도 그것에 사람들은 만족하지 않는다. 오히려 높은 금리로 돈을 빌려서 투자를 해야 한다고 관성적으로 생각하고 있다.
작년에 기대하던 퍼펙트한 투자환경 : 저금리, 저유가, 풍부한유동성, 금리인하사이클이라는 점이 완전히 역류하기 시작한 상황. 그래서 지금은 퍼펙트한 투자 환경이 아니라 의심의 벽을 타고 오르는 상황이라는 것이다.
그나마 또 하나 대한민국 투자의 긍정적인점은 재정정책을 완화적으로 가져갈 것이라는 것. 이로 인해 그나마 부족한 시중 유동성을 완충 해줄 가능성이 있다.
정리 하자면 중력에 해당하는 금리상황 및 그 예측은 투자를 접어야 하는 상황으로 가고 있다.
그럼에도 그 부족한 유동성을 빨아먹는 블랙홀(AI투자)의 힘은 아직 강력하며, 그 수혜를 받는 한국은 디커플링 가능성이 있다.
중력을 이기고 올라가려고 하는 로케트 같은 것이 현재의 코스피라면, 연료가 얼마간 남아는 있어보이지만 작년 보다는 떨어져 가는 상황이라는 것. 그리고 중력은 점점 더 강하게 로켓을 아래로 끌어내리려 한다.
지금 상황에서는 글로벌에서 그나마 유동성이 흐르는 곳 그리고 확장적 재정정책으로 그것을 일부 보완 해주는 AI 수혜가 강한 코스피는 여전히 보유 관점이다.
그럼에도 작년의 퍼펙트했던 투자환경, 금리인하사이클, 유동성, AI발 성장성이 보이던 시기 보다는 좀 더 보수적으로 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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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에 USDe 루핑이 시작되며 스테이블코인 수요가 증가중.
그에 비해 리스크는 좀 더 부각됨.
카미노 전반적으로 USDC USD1 이자율 17%이상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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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텔레그램 코인 방,채널 - CEN
S&P 500 사상 최고치 vs 소비자 심리 사상 최저치
월스트리트와 메인 스트리트 사이에 이렇게 큰 격차는 전례가 없는 수준#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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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김프 출입국 사무소
🍔 역프 1.5%권 도달!
현재 역프 : 1.5%
테더 가격 : 1483
원/달러 환율 : 1504
횡보구간에서 생략한 알림 수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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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나왔던 리스크 요인들, 무시하고 올라왔던 시장이 한꺼번에 반영하는 느낌이네요.
삼전파업, 미국국채금리, 환율, 외인 패시브 자금 매도랠리, 국민연금의 리밸런싱으로 인한 매도 가능성, 급등으로 인한 피로감 등등 다양한 원인이 겹치며 센티멘트가 무너지면서 하루치 치고는 무거운 조정을 보이고 있습니다.
펀더멘탈과 관계 있다고 보이지는 않고요. 이럴때 사는 분들은 강심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