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폭스 꿀통 저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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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소멸지역 반값 여행 후기
4/5 하루 밀양 당일치기 여행 다녀왔습니다.
4인가족으로 신청 했고, 지정 여행지 두곳 이상 인증샷을 첨부 해야 합니다.
저는 호박소랑, 썬샤인테마파크, 영남루 등등 방문했습니다. 마침 축제 기간이라 백중놀이도 하고 벚꽃도 만개해서 볼거리가 많았네요.
소고기 샤브샤브도 푸짐하게 먹고 시장에서 이거저거 장 봐서 돌아왔습니다.
시장 정육점에서 고기 사니까 평소에 마트나 백화점에서 사던 가격의 절반 이하 가격에 좋은 고기를 살 수 있었습니다. 안심이랑 살치살 1.3kg 정도 샀는데 13만원 결제. 반값이니 6.5만원 정도에 산 셈입니다.
다음주에는 합천으로 신청 해서 여기는 1박2일로 다녀올 예정입니다.
5월 초에는 해남 열리면 진도랑 묶어서 한번 가보고 오랜만에 남해랑 하동도 한번 가보려고요. 여행도 다니고 저렴하게 장도 보고 진짜 꿀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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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의 엄청난 실적에도 전쟁 불확실성으로 주가는 많이 눌려 있습니다.
전쟁만 아니었어도 코스피 7천 try 하고 있지 않았었을까 하는 느낌입니다.
코스피 5000~5800 박스권 정도로 보고 있었는데 실적이 생각보다 더 좋아서 하단을 좀 더 높게 봐야 할거 같습니다.
5300~6000정도로 약간 박스를 크게 잡고 가보려 합니다. 딥 나올때 마다 재매수 관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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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발언으로
상황이 크게 바뀐건 없지만 실망감이 매우 컸던거 같네요.
아무래도 좀 더 조기에 종전이 된다거나 호르무즈 개방과 관련하여 좀 더 적극적인 이야기가 나올 것으로 시장이 기대 하고 있었던 거죠.
시장 분위기가 너무 쉽고 빠르게 바뀝니다. 분위기 따라 다니면 그냥 시드 녹는 장세라고 생각합니다.
대응이 늦었다면 그냥 버티는게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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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에 Drift 익스플로잇 3.5억 달러규모
관리자 2인의 서명이 동시에 털리는 형태의 해킹으로 보이고, 천재지변급 입니다.
크라임시즌이 아직 끝나지 않았나 봅니다.
디파이쪽은 계속 몸 사려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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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 영업익 120% 늘어난다? 6000피 복귀위해 믿을 건 실적
https://www.mt.co.kr/stock/2026/04/01/2026040115554776586
📌 핵심 요약
상장사 영업이익 전망치 624조원 (+125.5% YoY)
순이익도 +131% 증가 예상
최근 3개월 동안 이익 전망 지속 상향
📌 여전한 저평가 구간
코스피 급등에도 밸류에이션은 역사적 저점
12개월 선행 PER 7.6배 (8배 하회) → 저평가 구간
📌 투자 포인트
4월 시작 1분기 실적 시즌 = 방향성 결정 변수
지정학 리스크 완화 시 → “실적 장세” 전환 가능성
📌 주도 업종
반도체: 수출 +151% 급증 (AI 투자 확대 영향)
IT 전반, 증권, 기계, 자본재 → 이익 모멘텀 개선
📌 리스크
전쟁 장기화 + 유가 상승 지속 시
→ 하반기 실적 둔화 가능성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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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레전드네요.
혹시나 어제 하락에 마음이 불편하여 팔까말까 고민 했던 분들이라면 지금 비중을 마음 편한 정도 까지 줄여 두는것도 좋아 보입니다.
사고 팔고 하면 할수록 늪에 빠져드는 장 입니다. 왠만하면 보유 관점으로 가고 대신 마음 편한 비중을 구축 합시다.
저는 어제 아침에 마음이 불편했으므로 또 조금 팔았습니다.
여전히 2분기는 5000~5800 정도 박스권 장세로 보고 있습니다.
디램 가격은 이제 고점에서 플랫을 이루고 있고 낸드는 여전히 급등 중 입니다.
3분기 부터는 반도체 피크를 고민 해야 할 수 있습니다.
이제 저는 코스피 비중은 제가 생각하는 중립 비중, 전 재산의 20~25%정도로 줄여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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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fi 예치 위험 분석에 대해
일반적으로 우리는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로우리스크 로우리턴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현상은 시장이 효율적일때 그런 것 입니다.
크립토 디파이와 같은 비효율적이고 정보격차가 심한 곳은 보통은 이런 리스크 대비 이익 패턴이 일반적인 금융 시장과 다르다는 것이죠.
그래서 이런게 가능합니다. 미디엄리스크 하이리턴, 미디엄리스크 로우리턴
저의 경험 상, 보상율이 높다고 해서 더 위험 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뭔가 보상이 합리적일때 더 위험한 경우가 많았습니다.
보통 해킹이나 러그가 터진 프로젝트들은 오히려 합리적인 이자율로 꼬시는 경우가 더 많았습니다.
뭔가 합리적이지 않은 이상하게 높은 이자율을 단기간 계획해서 뿌리는 경우에는 오히려 리스크가 낮은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대동강 프로젝트는 미디엄리스크 하이리턴인 경우가 많았고, 뭔가 적당한 이자율을 지속해서 지급할거 처럼 하는 프로젝트들(따박따박 이자 줍니다)이 크게 터진 경우가 더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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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fi 카이아 대동강 시작
30일 짜리 이벤트로 보입니다.
10만개 세팅했는데 보상은 20%정도 세금 떼고 주는 느낌이네요.
라인넥스트는 도시때도 미국에 세금 내고 나서 보상줬던거 같거든요.
그래도 4월은 덕분에 좀 편하게 보낼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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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CDS 프리미엄
33.1
이란 전쟁 이후 좀 오르긴 했지만 10년 평균수치 대비로는 아직 낮은 수치입니다.
환율이 급격히 오르고 있는데, 신임 한은총재의 환율 방어 스탠스가 약간 바뀐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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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5000~5800 박스권 정도 느낌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캡쳐 하면서 고통이 제법 느껴졌는데 이럴때는 파는거 아닙니다.
2월에 주식 없어서 포모 느끼셨던 분들은 매수하기 괜찮은 시점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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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요약하는 고잉
-코스피 12개월 선행 P/E는 8.2배수준 (지수 밀렸으니 더 떨어졌을거고)
-10년평균이 10.3배니깐 밸류 부담 없는 수준 (저평가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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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피린이
✔️Bybit Launchpool $BASED 오늘 오픈
오늘 오후 5시 Bybit 신규 Launchpool 시작
($BASED 상장과 동시에 시작)
• 총 보상: 3,000,000 BASED
- MNT 풀: 2.1M
- BASED 풀: 0.9M
• MNT 풀 기준 최대 15,000 MNT 스테이킹 가능
• 참여 방식
- MNT 보유 후 스테이킹
- Borrow & Stake 기능 활용 시
최대 3배까지 레버리지 가능
➡️런치풀 페이지
➡️상세 내용
✍️현재 Based는 자체 스테이킹도 있지만 이번에 바이빗에서 런치풀도 진행하니까 같이 한번 참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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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e next의 스테이블코인 지갑 unifi
스테이블 이자율 8%+alpha?
우선 기본은 4%이자율이고 6/9까지 적용
3만5천불 까지는 최대 8%적용 해 준다고 합니다.
여기에 kaia 대동강을 뿌려 준다고 하는데 기본이 20%? 여기에 kaia 10만개 갖고 있면 30%라고 라는데 뭔가 최대 캡이 있을 거 같네요.
카이아쪽은 시장 무시하고 뭔가 어이없을 정도의 대동강을 뿌린 적이 많았는데 이번에도 비슷할거 같습니다.
4/1 부터 시작인데 최대한 들어가보려 합니다.
아래 링크 이용해서 지갑 설치 해 보세요
Unifi지갑이라고 하나 깔아야 되네요.
https://catch-the-drop.unifi.me/?ref=ref_12710d16cac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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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더 팔아서 대출 갚을 생각입니다.
대출 금리가 너무 빠르게 오르고 있어요. 지금은 디레버리징의 시간!
리스크관리 잘 합시다.
지난 3년 정도 저와 와이프 모두 풀 대출의 삶을 살아왔는데 올해 초 부터 대출을 많이 줄이고 있습니다. 이제 대출금리 이상 수익률을 안정적으로 낼 자신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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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X iticle
경제적 자유에 대한 착각: 왜 '은퇴'를 꿈꾸는 자는 성공하지 못하는가
사람들은 흔히 소위 '경제적 자유'를 얻고 나서 어딘가로 사라져 인생을 즐기는 환상을 갖지만, 실제로 그렇게 사라져버릴 마음가짐을 가진 사람들은 거의 그 목표를 달성하지 못합니다. 왜일까요?
어느 날 갑자기 눈을 떴을 때 자산이 8자리 숫자(수천만 달러)가 되어 있는 건, 당신이 '워라밸'을 완벽하게 맞췄기 때문이 아닙니다. 당신이 그곳에 도달한 진짜 이유는, 머리가 좀 어떻게 된 사람처럼 결과물(보상)보다 그 과정(게임) 자체를 더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마치 보디빌더들이 완벽한 근육질 몸매를 완성했다고 해서 그날로 헬스장을 그만두지 않는 것과 같은 이치죠.
진짜 부자들은 여전히 어떤 형태로든 일을 합니다. 투자든, 사업이든, 트레이딩이든 무엇이든 말입니다.
안정적인 직장에 다니는 친구들과 이야기해 보면 그들은 이렇게 말하곤 합니다. "내가 너만큼 벌면 일 년 내내 휴가나 다닐 텐데." 바로 그 생각이 그들이 결코 그 자리에 오르지 못하는 이유입니다. 머릿속에 돈이 떠오르는 순간, 그들은 이미 그 돈을 휴가나 사치품에 어떻게 쏟아부을지 계획하며 결국 원래 있던 자리로 돌아오고 맙니다.
제 이름(Route2FI)의 약자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아시는 분들에게는 제가 이런 말을 하는 게 조금 논란이 될 수도 있겠네요. 하지만 저 역시 예전에는 똑같이 생각했습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기 위해 경제적 자유를 꿈꿨죠.
하지만 되돌아보니 문제는 제가 일을 싫어했던 게 아니었습니다. 제가 할 일을 직접 '선택'하지 않았던 게 문제였죠. 일단 스스로 재미있다고 느끼고 잘할 수 있는 일을 찾게 되면, 더 이상 그만두는 환상은 품지 않게 됩니다. 그저 그 게임을 계속하고 싶어질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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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랑 휴가 지원제 남해, 밀양 오늘 오픈 했습니다.
다른 지역도 순차적으로 열릴거 같네요.
룰을 대충 보면 30억 이상 매출 되는 업장은 포함 안되어서 고급 호텔은 예약이 어려울거 같고, 펜션 이용해야 할거 같습니다.
청년(19~35세)는 70%환급이라 20만원 쓰고 14만원 돌려 받고요
돌려받은 지역화폐는 온라인몰에서도 활용 가능하다고 하네요
저는 밀양 신청했고, 키즈펜션예약 하려구요.
숙박업소는 온라인예약도 인정 해준다고 하고
미션은 보통 관광지 두군데 가서 인증샷 올려야 되는거 같습니다.
4인 가족 기준 80만원 쓰고 40만원 돌려받는 이벤트에 미션하는 재미도 있을거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