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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x1A-FOI5GRY
이 영상은 실리콘밸리의 투자자 차마스 팔리하피티야의 철학을 바탕으로, 적은 돈으로 시작해 큰 자산을 만드는 '천천히 부자가 되는(Get Rich Slow)' 투자 전략을 7가지 핵심 원칙으로 설명합니다.
### 투자 7대 철칙
1. 작게 시작하고 아무에게도 말하지 마라 (1:42): 타인의 시선에서 자유로워지고, 작은 손실에도 감정을 다스리는 훈련을 하기 위함입니다.
2. 실패해도 살아남을 구조를 만들어라 (4:09): 수익률보다 중요한 것은 '생존'입니다. 틀려도 다시 기회를 잡을 수 있도록 안전장치를 마련해야 합니다.
3. 리스크를 피하는 게 아니라 이해하라 (6:43): 자신이 감당할 수 있는 리스크의 범위를 정확히 알고, 그 안에서 투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4. 불확실함을 견딜 수 있는 구조를 구축하라 (9:08): 완벽한 확신을 기다리기보다, 불확실한 시장 상황에서도 생활이 무너지지 않도록 대비해야 합니다.
5. 포트폴리오는 수익률이 아닌 생존 구조다 (10:58): 공격과 방어의 균형(바벨 전략 등)을 통해 한 번의 실패로 게임에서 퇴장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6. 나에게 맞는 전략을 찾아라 (13:11): 타인의 방식을 맹목적으로 따르지 말고, 자신의 성격과 상황에 맞춰 오래 지속할 수 있는 전략을 선택해야 합니다.
7. 투자는 결국 성격의 문제다 (14:58): 투자는 머리싸움보다 자신의 감정과 불안을 다스리는 성격의 영역이 크므로,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파악해야 합니다.
결론: 투자는 빨리 부자가 되는 게임이 아니라, **끝까지 살아남아 멀리 가는 게임**입니다. 자신의 성격에 맞는 구조를 세우고 조용히 실행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성공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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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전업 투자자의 일기
펌 / 국장 현황 이유
1. 국장에 서킷이 총 15번 터졌는데 9번이 26년 올 한해에 터짐
2. 서킷이 터지면 보통 국민연금이 하방을 받쳐줘서 진정되곤 함
3. 우리나라 국민연금 운용기금 규모는 세계 3위 수준으로 절대 작은편이 아님. 서킷같은 변동성이 터진 날 막아주는 건 실제로 이후 연쇄 서킷을 막아줬던 든든한 존재임.
4. 역대 대통령 누구도 국민연금 운용 기준 자체를 좌지우지하지는 않았는데 이번 대통령은 무슨 이유인지 모르겠는데 국민연금 리밸런싱을 올해 지방선거 이후로 지연시킴
5. 세계3위 규모의 기금이 국내주식 리밸런싱을 안 한다는걸 기사로도 내고 전세계 투자펀드들에 홍보를 함 셈. 국민의 연금을 운용하는 기금에서 이렇게 공공연하게 정직한 투자포지션노출은 절대 하면 안되는 것임.
6. 결국 글로벌 헷지펀드들의 표적이 됨. 털어먹기 좋은 단일레버리지상품까지 출시됨. 높은가격에 신나게 팔아대기 시작함. 국내주식이 개미들열풍을 타고 국민연금도 매도를 안하니 버블을 끼고 천정부지로 9300까지 올라감 외국인들만 무려 180조 수익실현을 함.
삼전하이닉스가 벌어들인 돈이 외국인들 국내주식 차익실현으로 그대로 다 빠져나감. 역대최대차익실현 규모임. 한국 개미들만 설거지 당함.
7. 국민연금은 지방선거 전에 314조원을 벌어서 고갈시점을 뒤로 늦쳤다라는 언론플레이를 함. 평가이익일 뿐임.
국민연금 또한 차익실현을 해야만 수익임.
지금 막상 주식이 폭락하고 리밸런싱 지연으로 인한 평가이익이 95조원으로 줄어들었음.
이 금액도 팔아야 수익임.
이렇게된 상황에 대해서는 당연히 기사가 없음.
8. 삼전 하이닉스 레버리지 출시 또한 두 회사가 50%이상의 비중을 차지하는 국내주식의 특성상 외국인들이 털어먹기 좋은 놀이터로 만들어주었음. 외국 자본세력의 표적이 됨.
9. 이제 와서 레버리지 상품 폐지를 할 수도 없는 상황임. 이미 사서 물려있는 수많은 개미들은 무슨 죄일까 출시한다고 홍보할땐 언제고 폐지라니
10. 결과론적인 이야기지만 원래대로 국민연금만큼은 운용하던대로 내비뒀어야함.
그랬으면 여기서부터는 뇌피셜인데 코스피 6천부근이 원래 고점이고 4천중후반이나5천부근 조정으로 외국인들 차익실현도 마무리되지않았을까 생각함.
결국 버블끼게 만들어서 더 높이 올리고 그 결과 빠르게 다시 원래 자리로 내려오고있는 과정임.
11. 국민연금의 제1책무는 기금을 잘 운용해서 국민들의 노후를 책임지는 것임. 우선순위가 무엇인지를 알고 금융시장은 본인 맘대로 절대 쉽게 건드리면 안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외국 투기자본세력에게 너무 쉽게 털어먹을 수 있는 판을 깔아주었다. 이 큰 폭의 조정이 마무리되고 남은 건 설거지당한 개미들과 제때 못팔아서 평가이익이 3분의1토막난 국민연금 뿐이다.
이번 반도체 랠리에서 돈을 번 것은 결국 일찍 진입한 소수의 개미들과 고점에서 신나게 팔아먹은 외국자본뿐이라는 소리다.
💬 여기에 노란봉투법 등 과도하게 노조 친화적이고
기업의 초과 이윤 배분과 같은 반 자본주의적인 정부의 정책 기조.
기업의 이윤을 주주보다 노동자에게 성과급으로 우선 배분하며 주주의 이익이 배제되는 분위기,
대한민국 핵심 반도체 기업의 투자에 정부가 무리한 정치적 간섭을 하는 행태.
부정 선거로 인한 정치적 불확실성 증폭 중.
선거를 위해 국민연금을 동원해서 증시를 펌핑한 이후, 증시 비중이 50%가 넘는 개별 종목에 대한 레버리지 ETF 출시,
특히 레버리지 인버스 ETF는 사실상 업틱룰 적용을 받지 않는 공매도로 자금으로 시장을 찍어누르는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는 등 총체적 난국 같음.
#시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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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여고생 코쨩👉🔕
경실련 좌빨들도 쳐물렸나보지? ㅋㅋㅋ
https://biz.chosun.com/topics/topics_social/2026/07/30/F3DY2V4TZ5AJFOFVWA3GJVPD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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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한국거래소가 최근 증시 급락에 대응하기 위해 한시적 공매도 금지와 현행 30%인 가격제한폭 축소의 기술적 시행 가능성 및 시스템 준비 기간을 내부 점검.
한국거래소는 이번 점검이 실제 시행을 전제로 한 논의가 아니라 비상 대응 수단의 기술적 가동 가능성을 확인하는 차원이라고 설명. 정부로부터 관련 요청을 받은 사실이 없으며, 공매도 금지 조치도 공식적으로 논의되지 않은 상황.
최근 국내 증시 급락으로 개인투자자 손실이 확대되면서 국회에서는 한시적 공매도 금지와 증권시장안정기금 재가동을 검토해야 한다는 요구가 제기. 공매도 중단을 요청하는 국민동의청원도 공개 이틀 만에 1만 명 이상의 동의를 확보.
다만 공매도 금지는 한국의 MSCI 선진국지수 편입 추진과 충돌할 가능성 존재. 2023년 11월부터 2025년 3월까지 이어진 17개월간의 공매도 금지 조치로 MSCI가 한국 시장의 접근성 평가를 하향한 전례가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