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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6 ASTRA는 오늘 제한된 조직 세트에 출시되며, 앞으로 며칠 동안 ChatGPT Plus, Pro, Business, Enterprise 사용자 모두에게 제공될 예정이며...
GPT-6 ASTRA는 오늘 제한된 조직 세트에 출시되며, 앞으로 며칠 동안 ChatGPT Plus, Pro, Business, Enterprise 사용자 모두에게 제공될 예정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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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에서 살아돌아온 후기 첫 크로노스 디파이해킹이 터짐. 공격자가 tonic의 가치를 100배이상 펌핑시킨후에 그걸 담보로 거기 있는 자산들을 다 빼버림. 공격자가 빼돌린 usdt는 테더사에서 발행한 usdt가 아니기 때문에
지옥에서 살아돌아온 후기 첫 크로노스 디파이해킹이 터짐. 공격자가 tonic의 가치를 100배이상 펌핑시킨후에 그걸 담보로 거기 있는 자산들을 다 빼버림. 공격자가 빼돌린 usdt는 테더사에서 발행한 usdt가 아니기 때문에 입금을 받아주는곳이 크립토닷컴 거래소밖에 존재하지않음. 하지만 다 알듯이 해커는 거래소에 직접 들어갈수없음. 당연히 이더로 바꾸고 토네이도로 들어가는 그림이 늘 먹던 맛. 그래서 이걸 들고 튀려는 공격자가 크로노스 usdt를 usdc로 바꾸는 과정에서 비율이 깨졌고 대략 1만불을 스왑하면 12000불로 돌아옴. 이걸 다시 크닷에 넣고 돌리고를 반복할수 있었음. usdc를 usdt로 바꾸는 아비트라저들과 usdt를 usdc로 계속 바꾸는 공격자의 콜라보로 20%를 아주 오랜시간동안 꾸준하게 줌. 본인도 차익을 먹으려고 달려듬. 체인이 해킹당한게 아니고 디파이가 해킹당한것이 였기 때문에 리스크는 크립토닷컴 거래소의 usdt 입금중단이나 cro메인넷의 지갑 블랙뿐이였다고 생각했음. 하지만 이건 확률이 낮다고 생각했고 (중단하면 바로 다시 반대로 바꿔서 튀면됌.) 간만에 열린 스테이블 따리에 큰 금액을 cro메인넷에 브릿지로 넣게됨. 체인중단은 시뮬레이션에 없었음.넣고 usdc>usdt스왑을 한 상태로 체인이 중단됨. 이때부터 멘탈이 터짐.정식 크로노스 usdc도 아니고 usdt인 상태로 모든게 멈춰버림. 전손이 날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버림. usdt를 유기할수도 있는 상황. 이때부터 진짜 식은땀이 줄줄나기 시작함. 코인의 모든비밀을 알고계신 돌찬님한테도 풀한포기 잡는심정으로 DM도 해봤지만 방법없음. 이거는 사토시가 살아돌아와도 권한은 크로노스팀에 있는상황. 3일동안 밥도 물도 잘 못먹고 잠도안오는상황에 앞으로 벌어질 여러가지 상황들을 미리 생각해봄. 크로노스측에서 완벽하게 털린 금액은 6m정도로 아주 나쁜상황은 아님(?). <시나리오> 체인재개: 해결가능 입금막고 dex usdt유기:해결불가 공격자주소 블랙 후에 체인 롤백: cctp 브릿지 이용자는 민팅역사가 사라지며 논스값을 재사용가능 > 재민트 가능 다행히도 브릿지를 cctp로 태웠고 관련된 모든곳에 문의을 넣고 3일동안 아무런 플레이도 하지않고 기도함. 오늘 낮에 cctp에서 민팅을 완전 복구 시켜줘서 살아나오게 됨. 저는 이제 더이상 잡체인에 들어갈 용기가 많이 사라져서 dex플레이는 당분간 보수적으로 할 예정이네요. 느낀점은 잡체인을 들어갈때 왠만하면 안들어가면 좋지만 반드시 cctp를 이용하자. 더 자세하게 쓸수 있는데 지금은 너무 힘이 드네요 *참고 정두업의 복기 https://x.com/monghyun123/status/2095008052630225188?s=20 처음 공격을 감지한 web3map을 만드신분 https://t.me/nananaa_kuzco

HyENA 운영 종료 포인트는 금전적 가치를 지니지 않고 HyENA 자체 토큰은 존재하지 않으며 발행 계획도 없습니다. https://x.com/hyenatrade/status/2093345265247797530
HyENA 운영 종료 포인트는 금전적 가치를 지니지 않고 HyENA 자체 토큰은 존재하지 않으며 발행 계획도 없습니다. https://x.com/hyenatrade/status/2093345265247797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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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MO 펌핑 → 담보 가치 ↑↑ → 담보로 loan 풀로 땡기기 → MAMO 가격 정상화 후 bad debt 그 과정에서 코베 &lt;-&gt; dex 레전드 아비트라지 기회 발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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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MO 펌핑 → 담보 가치 ↑↑ → 담보로 loan 풀로 땡기기 → MAMO 가격 정상화 후 bad debt 그 과정에서 코베 <-> dex 레전드 아비트라지 기회 발생... 🍎

Sand 이때 바이낸스에 base체인으로 Sand 입금하신분들 (입금닫히기전에) Sand입금량만큼 빚생김.......
Sand 이때 바이낸스에 base체인으로 Sand 입금하신분들 (입금닫히기전에) Sand입금량만큼 빚생김.......

TRUMP

[WSJ] 레오폴드 아쉔브레너, 목요일 발송된 투자자 서한에서
'펀드의 포지션을 겨냥한 숏셀러들이 손실을 더욱 키웠다' 자금·담보 압박을 뱅크런에 비유함.
숏셀러의 공격에 의해 공격당한 것이라고 인지하며 책임을 돌림.

특정 측면에선 비슷한 이야기로 작일 있었던 레오폴드 아쉔브레너 펀드의 청산 사건도 비슷하게, '누군가가 강제청산 당하는 물량을 뺏는다'라는 측면에서는 유사한 일이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무래도 유의미하게 보이는 점은 SK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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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측면에선 비슷한 이야기로 작일 있었던 레오폴드 아쉔브레너 펀드의 청산 사건도 비슷하게, '누군가가 강제청산 당하는 물량을 뺏는다'라는 측면에서는 유사한 일이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무래도 유의미하게 보이는 점은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로 대표되는 대한민국 반도체 시장의 과도한 레버리징이 화약고 역할을 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누군가가 레오폴드의 펀드를 청산시키기 위해서 의도적으로 가격을 고점에서부터 낮췄다기보단, 모멘텀이 꺾이게 되고 그 과정에서 큰 변동성과 꺾인 모멘텀으로 인해 다양한 요소들, 뉴스가 부정적으로 반영되게 되며 가격하락을 촉발하게 되며 분위기가 부정적으로 심화되며 자기강화적으로, 연쇄적으로 크게 하락한 것 같습니다. 이러한 흐름이 가능하게 만든 기저에는 시장 전반의 과도한 레버리지가 존재한 것이라고 보입니다. 이러한 흐름은 레오폴드 펀드의 레버리지와 그로 인한 과한 익스포저로 인해 청산으로 이어지게 된 것 같습니다. 물론 특정 주체나 여러 주체가 취약한 포지션 구조를 파악하고, 공매도나 유동성 철회를 통해 하락을 의도적으로 가속했을 가능성까지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현재로서는 누군가가 처음부터 레오폴드 펀드를 표적으로 삼아 시장 전체를 고점부터 끌어내렸다는 가설보다는, 이미 혼잡하고 레버리지가 높았던 트레이드에서 자연적으로 발생한 디레버리징이 더 높은 설명력을 가진다고 보고있습니다. 제가 알기론 '레오폴드가 하방 베팅을 했다'와 같이 잘못 알려진 것으로 아는데 (하방 베팅을 했다는 이야기는 사실 저로서는 이해가 잘 안 가는 이야기처럼 들리긴 했습니다. 단일 풋 포지션만 보면 하방베팅이 맞지만, 그 포지션의 목적성도 바라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번에 증명된 것으로 보입니다.), 상방 베팅 속에서 풋옵션을 통한 헤지 포지션을 구축했음에도 불구하고 청산 리스크를 헤지하지 못한 것으로 보입니다. 시장 참여자들의 입장, 혹은 공격 주체의 입장에서 피식자가 누구건 포식자처럼 행동할 수 있습니다. 고의적으로 행동하는 경우도 있으며, 알지 못하는 사람이 그저 가격 흐름을 강화하는 경우도 존재합니다. 시장은 효율적으로 움직이지만 그것이 모두에게 우호적이진 않습니다. 누군가에겐 적대적으로 흘러가고 그것이 '본인이 될 수 있습니다.' 다른 특정 주체를 헌팅하는 과정에서 유동성이 딸려들어가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정 주체가 명확히 존재하기도 혹은 특정 주체가 피상적이기도 합니다. 누군가, 혹은 시장 참여자들의 입장에서 특정 목적이 생기거나, 가격을 견인할 유인이 생긴다면 그런 방향으로 움직이는 것은 '논리적으로 설명되지 않는 현상'이 아닙니다. 실제 이러한 현상을 '유동성 포식'이라는 현상으로 설명하기도 합니다. GME 사건이 대표적으로 매우 크게 보여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사건에서 중요한 것은 하락의 최초 원인이 의도적 공격이었는지 여부와 관계없이, 강제청산 위험이 커진 포지션은 시장 참여자들에게 하나의 거래 기회로 보이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누군가가 곧 팔아야 한다는 사실을 알거나 합리적으로 유추할 수 있다면, 다른 참여자들은 즉시 그 물량을 받아주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오히려 먼저 같은 방향으로 거래해 가격을 더 밀어낸 뒤, 강제 매도가 충분히 나온 다음 더 낮은 가격에서 물량을 흡수하려는 유인이 생깁니다. 이것이 유동성 포식의 핵심입니다. 따라서 이번 사건은 시장 전체의 하락 과정에서 발생한 국소적이지만 거대한 강제 주문 흐름의 사건이었을 수 있습니다. 광범위한 가격 하락 그 자체와, 특정 대형 펀드가 더 이상 버티지 못하고 포지션을 대거 정리한 사건은 구분해야 합니다. 전자는 시장 전반의 재평가이고, 후자는 그 재평가가 특정한 레버리지 구조와 충돌하면서 발생한 비연속적인 이벤트입니다. 이러한 비정상적이고 비연속적인 이벤트는 누군가에게는 손실이지만, 동시에 다른 누군가에게는 거대한 수익 기회가 됩니다. 펀드가 정상적인 상황에서는 팔지 않았을 자산을 짧은 시간 안에 처분해야 한다면, 매수자는 그 긴급성을 가격에 반영하려 합니다. 정상적인 청산가와 긴급 청산가의 차이가 발생하고, 충분한 자본과 시간, 실행 능력을 가진 주체는 그 차이를 수익으로 가져갈 수 있습니다. 시장 참여자들의 입장에서 공격의 비용이 수익보다 작다면 그렇게 행동할 유인이 크며, 공격하고자 하는 자들이 시장 유동성의 큰 부분을 공급하는 자들이라면 더더욱이 비용은 줄어들게 됩니다. 따라서 높은 레버리지는 큰 취약한 면을 제공합니다. 시장 참여자의 관점에서 포식자와 피식자는 고정된 신분이 아닙니다. 개인인지 기관인지, 월가인지 비월가인지가 본질을 결정하지 않습니다. 포식자와 피식자는 포트폴리오에서의 리스크 강도, 포지션의 구조, 자금조달, 유동성과 시간적 여유에 의해 결정됩니다. 일각에서는 이러한 사건을 월가와 비월가의 대결로 구분하고, GME 사건을 개인이 월가의 헤지펀드를 공격한 사건으로만 해석합니다. 그러나 이 구분은 사건의 핵심을 충분히 설명하지 못합니다. GME에서 중요한 것은 특정 집단의 도덕적 정체성이 아니라, 시장에 노출된 거대한 숏 포지션과 그것을 압박할 수 있는 반대편 주문 흐름이 존재했다는 점입니다. 이러한 이유들로 인해 시장 참여자로서 '포지션을 노출하는 행위' 혹은 '포지션을 유추할 수 있게 하는 행위' '매우 높은 레버리지로 청산 가능성이 유의미하게 존재하는 경우'는 피해야 할 것입니다. 레버리지가 낮을 때에는 틀린 판단을 수정할 시점과 방법을 스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레버리지가 지나치게 높아지면 언제, 어떤 가격에서, 얼마나 팔 것인지를 더 이상 본인이 결정하지 못합니다. 그 순간 개인적인 투자 판단이었던 포지션은 다른 시장 참여자들이 이용할 수 있는 공개된 취약점으로 바뀝니다. 그리고 그것은 '내가 싼 가격에 팔겠다/비싼 가격에 사겠다'는 약속으로 바뀌어 전파되어 가격에 반영되기도 합니다. 높은 레버리지는 손실만 확대하는 것이 아니라, 시장에 자신을 상대로 행사할 수 있는 옵션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복기적인 측면에서 조금 내용을 적자면, BANKR에 해당 기능이 출시된 후에 해당하는 토큰($GME)을 빠르게 보고 매수했을 경우에는 큰 수익을 볼 수 있었긴 합니다. BANKR에 트윗이 올라온 당시 MC가 200k 수준에서 살 수 있었던 것 같고, 지금 현재는 12M 정도네요. 지금 와서 매수를 할 지 말 지에 대해서는 추천할 수 없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러한 정보를 빠르게 접하고, 유의미하다는 것을 봤다면 큰 수익을 낼 수 있었던 기회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복기와 사후 분석을 통해서 다음 기회를 잘 노려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BANKR: 주식 RWA 토큰 페어링 기능 출시 RobinHood는 RWA에 꽤 노력을 많이 들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흐름에 편승하여 BANKR에서는 밈토큰을 RWA 토큰과 페어(RWA 토큰을 상대자산으로 풀을 만들어)로
BANKR: 주식 RWA 토큰 페어링 기능 출시 RobinHood는 RWA에 꽤 노력을 많이 들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흐름에 편승하여 BANKR에서는 밈토큰을 RWA 토큰과 페어(RWA 토큰을 상대자산으로 풀을 만들어)로 제공하는 기능을 제공하기 시작했습니다. 즉, RobinHood에 있는 실제 $GME와 동일한 가치를 가지는 $GME (RWA) 토큰을 거래 페어로 사용하는 형태입니다. $GME(Meme)/$GME(RWA) 형태입니다. 수수료는 기본적으로 0.7%/0.7%로 매겨지고, 이 가운데 95%는 토큰 생성자, 5%는 Doppler 프로토콜에 배분됩니다. 해당 서비스의 의의는 - RWA 자산을 단순 투자상품이 아니라 다양한 곳에 활용할 수 있는 케이스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보입니다. RWA를 기반으로 한 예치, 담보, Loan 외에도 토큰 풀로써 주요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점을 보여준 케이스로 보입니다. 또한, 밈토큰과 RWA 토큰을 페어를 이루게 하며 밈토큰에 우회적인 의미를 제공할 수도 있습니다. 밈토큰을 매수하기 위해서면, RWA Stock Token이 필요하기 때문에 페어링된 RWA 토큰에 간접적으로 상승 압력을 가합니다. 이를 통해 RWA 토큰의 거래량 증가 + RWA 토큰의 수요 증가 + Meme/RWA 풀에 RWA 토큰이 축적되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구조에서도 한계는 분명합니다. 실제 GME 주식과 직접 연결되는 구조는 아니라는 점입니다. Meme 토큰은 단순히 RWA 토큰을 상대 자산으로 사용하는 별개의 토큰이라고 보셔야합니다. 또한, 수수료로 쌓이게 된 토큰들은 수수료를 지급 받는 주체가 자의적으로 처분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방식으로 RWA 토큰을 다양한 곳에 사용할 수 있다라는 것만으로도 저는 의의가 크다고 보입니다. RWA 토큰을 단순히 가격 상승을 반영하는 투자 자산이 아닌, 다양한 곳에서 사용할 수 있게 하며 - 이것만으로도 온체인 위에서의 RWA 토큰의 활용/금융공학적 활용에서 의미가 크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RobinHood의 입장에서는 RWA 토큰을 다양한 곳에서 사용할 수 있고, 이러한 구조로 인해서 RWA 토큰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수 있기에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구조 같습니다. 앞으로의 RWA 기술과 산업이 어떻게 흘러갈 지에 대해서 잘 드러내주는 미래를 보고, 어떻게 되어야하는가에 대해서 보여주는 좋은 케이스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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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남는다는 것의 의미] (영상) 오늘, 유튜브를 보는데 바나나 종에 대한 이야기를 봤습니다. 과거에 우리가 먹던 바나나의 종과 지금 먹는 바나나의 종은 다르다는 이야기였는데요. (이전에 알던 이야기였지만) 실제로는 다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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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남는다는 것의 의미] (영상) 오늘, 유튜브를 보는데 바나나 종에 대한 이야기를 봤습니다. 과거에 우리가 먹던 바나나의 종과 지금 먹는 바나나의 종은 다르다는 이야기였는데요. (이전에 알던 이야기였지만) 실제로는 다르게 알려져있다고 합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아는 이유는 마름병으로 인해서 실제 먹던 종이 멸종했기 때문이라고 알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그것은 사실이 아니라고 합니다. 실제 재배가 되는데, 전세계적으로 유통되는 것은 과거와는 다른 우리가 먹는 바나나 종이라고 해요. 영상에서는 과거의 바나나 종에 비해서 맛이 없는 종이지만, 우리의 식탁에 오르는 이유는 인간의 소비에서 적합하기 때문이라고 말하는데요. 꽤 재밌는 내용이라고 느꼈습니다. 영상에서는 마지막 말미에는 '살아남는 승자가 되시길'이라는 말로 마무리 짓습니다. 꽤 저는 동감을 많이하는 내용인데 - 과거 제가 항상 말버릇처럼 해오던 말 중 하나가 '오래 봅시다.' 입니다. 거의 똑같다고 봐도 되는 의미이고, 특히 투자 시장에서 오래 보려면 일단은 살아남아야한다는 것을 꽤 저는 중점적으로 생각합니다. 마음 아프지만 투자 시장에서 실패하는 사람이 실제 삶에서도 오래보지 못하는 경우도 많구요. 삶에도 동일하게, 다른 영역에도 적용되는 것 같습니다. 모든 곳에 적용되는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술, 상품, 산업 등... 오래 볼 수 있다는 것은 살아남았다는 것이니까요. 살아남는 것은 정말 저에게 중요한 내용입니다. 살아남는 것이 담보되지 않는다면 아무리 대단한 것을 하려는 노력이 허사에 가깝다고 생각하거든요. 안정적이지 않은, 완벽하지 않은, 안전하지 않은, 생존불가한, 지속 불가능한 것은 꽤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방금 말한 것들을 하기 위해서 (안정적이고, 완벽하고 ...) 논리적이고, 넓게 고려해야하고, 전략적으로 생각해야하고, 허점 없이 생각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전략이라는 말을 되게 좋아하는데요. 전략은 '패배할 가능성, 실패할 가능성'도 생각하는 것이 전략이기 때문입니다. 극단적인 상황, 생각치도 못한 상황조차도 생각하는 것이 '전략적인 계획'이니까요. 그래서 항상 많은 것을 중요하게 강조하지만 그 중에서 주요하게 중요하다고 느끼는 한 가지는 저는 전략을 짜는 것을 중요하게 말합니다. 전략을 짜기 위해 고려해야하는 것, 그 과정, 전략을 잘 - 빈틈 없이 짜는 것 - 그것을 위한 사고와 그러기 위한 고려하는 영역, 요소를 생각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살아남는게 0순위로 담보되어야하는 것이고 안정적인 우상향과 같은 것이 추가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쨌든 개인적인 생각을 조금 써봤습니다. 저희 오래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오래봅시다. 살아남는 것이 중요하니까요.

나름 이야기가 나온김에 복기겸 조금의 제 이야기도 해보자면, 저도 과거 Fragment 민팅 때, 888 번호를 2개 민팅했었습니다. 888번호는 ton 기반의 NFT 형태로 존재하구요. 실제 제가 지금 사용하는 계정이 88
나름 이야기가 나온김에 복기겸 조금의 제 이야기도 해보자면, 저도 과거 Fragment 민팅 때, 888 번호를 2개 민팅했었습니다. 888번호는 ton 기반의 NFT 형태로 존재하구요. 실제 제가 지금 사용하는 계정이 888 번호를 이용하는 계정입니다. 그 당시에 민팅 구조는 1ton에서 99ton까지 1시간마다 가격이 상승하는 구조였습니다. $ton의 가격은 대략 1불 정도였구요. 그 시간에 해당하는 가격대에서 무제한으로 계속해서 민팅할 수 있는 구조였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중국, 서양 쪽에서는 이 내용을 알고있었던 사람이 많았던걸로 기억합니다. 그에 비해서 한국에서는 아는 사람이 거의 없었구요. 누구나 ton 지갑이 있다면, 민팅에 참여할 수 있었고, 민팅하는 도중에도 888번호를 바로 판매/옥션에 붙일 수 있는 구조였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옥션/판매/민팅이 다 같이 열려있는 구조라 조금 당황하기도 했었습니다. 이런 구조가 없었던 것은 아니어도, 일반적이진 않았던걸로 기억하구요. 그 당시에는 민팅가가 1ton보다 높아서 10톤, 20톤인데도 바로 판매하는 번호들의 가격이 1톤 정도로 형성되어 있었습니다. 그 이유는, 1톤으로 빠르게 처분하고 그 돈으로 다시 민팅하여서 희귀한 번호들 +888 8888 8888 과 같은 번호들을 민팅한다면 매우 큰 수익을 낼 수 있어서, 확률적으로 기대값이 매우 높기 때문이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민팅하고 희귀 번호들은 쟁이고, 다른 번호들은 빠르게 팔아서 희귀번호들을 노리는 플레이를 했어야하는듯하고, 888번호에 대한 유의미함을 생각했다면 결국 888번호들을 많이 쟁여두는 것이 유의미하지 않았나 싶기도 합니다. 이 상황에 대해서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하고 있었던 저는 (이 내용을 알았을 때 민팅이 시작했었던 상황이었기에 꽤 정신이 없었습니다.) 번호 2개만 사고 실제 쓰는 식으로 되었는데요.. (알고 있는 상태로 그 상황이 시작됐으면 좋았겠지만) 당시에도 이해는 하고 있었던 부분이 1. 텔레그램은 가상번호에 대해서 꽤 적극적으로 잡기 시작하던 때였고 (가상번호를 강하게 잡고, 888번호를 권장하기 위함) 2. 텔레그램 내에서 특정 행동등에 대해서 계정 밴이 강해지던 시기였습니다. (가상번호 수요를 늘리기 위해) 3. 또한, 불법적인 행위를 하는 사람들에게는 해당 번호의 사실상의 밴 면역 + 익명성 + 텔레그램 공인 가상번호라는 점에서 큰 수요를 낼 수 있었구요. 4. 실사용 측면에서도 텔레그램 계정이 유의미했던 시기였습니다. (텔레그램 다계정) 그래서 사실 장기적으로 보았을 때 큰 수요가 받쳐준다는 점도 확실하게 이해하고 있었지만, 꽤 보수적으로 행동해서 큰 수익을 낼 수 있었던 기회를 날려버린 것 같기도 합니다. 암호화폐 시장에서 긴 시간을 보냈지만, 가장 잡을 수 있었고, 확률 높았고 기대 수익률이 가장 높았던 케이스였던 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구조적으로 그럴 수 밖에 없는 것 + 구조에 대한 이해만 제대로 됐었다면...이라고 아쉬움도 들지만 또 항상 다음 기회는 왔으니 그 기회를 잘 잡아야하지 않나 싶습니다. 잘 논리적으로, 분석하고 정보들을 최대한 수집해서 고려하고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4년만에 200배로 돌아온 텔레그램 번호 22년 12월, https://fragment.com/ 에서 텔레 번호를 2개 삼. +888이란 텔레그램 고유의 가상번호를 사고 팔 수 있고, 텔레 아이디를 만들 수 있는 번호인데 당
4년만에 200배로 돌아온 텔레그램 번호 22년 12월, https://fragment.com/ 에서 텔레 번호를 2개 삼. +888이란 텔레그램 고유의 가상번호를 사고 팔 수 있고, 텔레 아이디를 만들 수 있는 번호인데 당시 9 $TON으로 40불정도 했던 걸로 기억함. 지금 가격을 보니 1999 $GRAM ($TON)으로 약 2800불. 설마 진짜 이 가격이겠어? 하고 최저가에 리스팅하니까 봇이 바로 사감. 님들도 혹시 가상번호 산 게 있으면 확인해보세요. 꽁돈생긴 느낌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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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0일부터 Claude Fable 5가 모든 Max, Team Premium 플랜에 포함. 한도의 50%만 사용 가능 .
7월 20일부터 Claude Fable 5가 모든 Max, Team Premium 플랜에 포함. 한도의 50%만 사용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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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어 자체는 출시 전 테스트 기반입니다. 커뮤니티 기반 평가는 아닌데, 그래도 공개 전 테스트에서 이 정도 스코어링이 나왔다는 것부터가 강력한 모델이라는 증거인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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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능도 1등인데.. 가격은 $3 / $15 입니다.. 그 상상이 진짜 현실화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