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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갈 태풍은 지나가게 두고, 날이 개면 그때 낚싯대를 던져도 늦지 않다."
시장이든 삶이든, 때로는 대어를 낚는 것보다 내 배와 장비를 안전하게 지키는 게 훨씬 더 위대한 전략.
Repost from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이그전] ‘국채금리’ 상승은 결코 가볍게 볼 문제가 아니다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금리는 자산시장의 중력입니다. 1900년 이후 3번의 ‘버블붕괴’도 모두 금리상승이 촉발했습니다. 이번도 다르지 않습니다.
2) 문제는 금리가 어디까지 상승하면 ‘단기 조정’이고, 어디까지 오르면 ‘버블붕괴’인지 구분하는 것입니다.
3) 이번엔 ‘유가’가 금리상승의 핵심이란 점을 생각하면, 향후 불확실성 확대와 이것의 해결 시점에서 힌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 URL: https://bit.ly/4dluZ48
이번주 엔비디아 실적발표와 국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 지수 등 많은게 연결되어있기 때문에 중요한 한주가 될것 같네요.
일단 지난 금요일 우리나라부터 시작한 하락이 선반영이 된건지 아니면 추가 조정이 나올지 천천히 눈치를 잘 보면서 여유롭게 시장을 보면 좋을것 같습니다.
조급하고 감정적이면 항상 실수합니다. 여유롭게 시나리오를 짜고 그 안에서 루틴대로🍀
5월 3주차에는 국내외에서 굵직한 경제 이벤트가 예정.
세계 시가총액 1위 엔비디아는 1분기 실적 발표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는 4월 의사록(28~29일 회의)을 공개.
🗣독학주식 장전 브리핑 (5월 18일 월요일)
(https://t.me/selfstudyview)
"금리 상승과 기술주 약세.. 옵션 만기일 미 증시 일제히 하락"
✅ 핵심 요점
미 증시 1%대 하락, 다우 5만선 하회: 5월 15일(현지 시각) 미 증시 3대 지수는 일제히 하락했습니다. 다우(-1.07%)가 49,526.17로 밀려나며 5만 선을 다시 반납했고, S&P500(-1.24%)과 나스닥(-1.54%)도 차익 매물에 밀려 약세 마감했습니다.
미중 정상회담 실망과 중동 리스크: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의 베이징 회담이 이란 문제 등에서 원론적 입장만 확인한 채 성과 없이 끝났습니다. 회담 후 트럼프의 강경 발언과 미·이스라엘 공동 공격 가능성 보도가 나오며 중동 전쟁 장기화 우려가 다시 가격에 반영되기 시작했습니다.
장기물 금리 급등, 18년 만에 최고: 국제유가 급등과 영국의 정국 혼란이 겹치며 미 국채 30년물 금리가 5.1%를 돌파했습니다. 이는 글로벌 금융위기 직전인 2007년 이후 최초입니다. 10년물(4.6% 육박)과 2년물(4% 상회) 금리도 급등하며 기술주와 중소형주를 강하게 압박했습니다.
제조업 지표는 '기대 이상'이나 인플레 부담: 4월 산업생산(+0.7%)과 5월 엠파이어스테이트 지수(19.6)가 시장 예상치를 대폭 상회하며 경기 확장을 시각화했습니다. 다만 기업들의 구매·수취 가격지수가 폭등하며, 높아진 원가 비용을 소비자에게 전가하고 있음(인플레 우려)이 확인되었습니다.
반도체 급락 속 소프트웨어·에너지 방어: 최근 랠리를 주도한 반도체주(SOX -4%) 중심의 차익 매물로 엔비디아(-4.42%), 마이크론(-6.62%) 등이 급락했습니다. 반면 빌 애크먼의 신규 매수 공시가 뜬 마이크로소프트(+3.05%) 및 소프트웨어주가 선방했고, 유가 급등으로 엑슨모빌(+3.36%) 등 에너지주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 시장 요약
연준 금리 인하 기대감 후퇴: 제롬 파월 의장의 임기가 종료된 가운데, 차기 의장 유력 후보인 케빈 워시가 취임하더라도 현재의 유가 상승과 물가 지표 흐름상 당장 금리를 인하하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관측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보잉의 실망감과 비트코인 하락: 미중 회담에서 중국의 보잉 항공기 구매 규모가 시장 기대치(500대)에 크게 못 미치는 200대로 발표되며 보잉(-3.80%)이 이틀 연속 급락했습니다. 국채금리와 달러 상승 압력에 비트코인도 78,000달러선까지 밀렸습니다.
@selfstudyview
시장 좋지않아서 마감정리 패스하도록 할게요.
원웨이 하락장시장 다들 수고 많으셨고. 주말에 푹쉬면서 또 다음 라운드 준비해야죠.
무리하게 오버나잇하는것보다 항상 마음 편한만큼만 보수적으로🍀
마음편한게 최고😇
오전 약간의 하락 낌새 느끼고 보수적으로 대응하는게 좋을것 같다고 언급했는데
원웨이 하락 이어졌네요.
손실보지않는것도 돈을 버는겁니다.
독주 구독자들은 다들 방어적으로 잘대응했길🍀
두산로보틱스도 오늘 신고가 영역까지 터치한 상태. 13만원 박스권을 터치하면 항상 내려왔었는데 , 이번 모멘텀이 그 이상으로 보내주는지 계속 체크해볼 필요가 있음.
현차그룹, 두산로보틱스 LG전자등 시총큰 대형주쪽에서 로봇테마를 달고 최근 급격하게 올라가는 분위기.
로봇테마쪽이 이번주 강한 주도섹터의 자리를 계속 지켜가고 있는중.
오전에는 LG그룹주 테마쪽으로 확 수급이 한번 쏠렸고 LG지주사가 NXT장에 상한가를 갔는데 풀리면서 약간의 조정을 보이고 있고.
코스모로보틱스 신규상장주 오늘은 상한가 못가고 급락나오는 모습에 신규상장주들 커플링되서 하락하는 모습.
몇몇 코스닥 반도체 소부장주들이 오늘 좋은 흐름 보이고 있는중
HBM 대신 '이것' 쓰는 세레브라스의 화려한 데뷔…한국 증시 영향은
중요한 건 이 회사가 설계하는 AI 추론용 칩엔 HBM이 아닌 S램이 주로 쓰인다는 겁니다. S램은 D램보다 크기가 크고 가격이 비싸다는 문제가 있어서 AI 학습용 GPU에서는 외면받아왔는데요. AI가 발전하며 '학습'에서 '추론'으로 추세가 넘어오며, 즉 응답 속도를 높이는 것이 핵심이 되며 기존 병목현상을 해결할 것이라는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605150259&t=NN
LG전자 로봇관련주 정리
✔️LG그룹주
✔️LG전자 지분투자 로봇관련주
LG전자 두 로봇회사 ‘극과 극’…로보스타 vs 로보티즈 ‘수익 10배 격차’ [정답은 TSR]
https://www.fntimes.com/html/view.php?ud=202511302246372938dd55077bc2_18
“반도체만으론 부족하다”…한국 증시 이끌 차기 주도주는
업계에서는 로봇 산업이 AI 기술 발전 아니라 고령화 흐름까지 맞물리면서 반도체와 함께 한국 증시의 성장축으로 부상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한다. LG전자도 이런 이유로 로봇 사업 가치가 재평가되며 5월 들어와 52주 신고가를 경신 중이다. LG전자는 오는 2028년 상업화를 목표로 휴머노이드 로봇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단순 산업용 로봇이 아니라 가정용 휴머노이드 시장을 겨냥하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기존 가전 사업과의 연동성을 강화해 일종의 ‘집사 로봇’ 생태계를 구축하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현대차도 로봇 대장주로 계속 주목받고 있다. 최근에는 미국 공장에서 로봇이 절단·도장·프레스·조립 검사 등의 작업에 투입될 것으로 전해지며 로봇 사업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는 모습이다. 현지 언론인 애틀랜타저널컨스티튜션(AJC)이 5월 12일(현지시간) 보도한 ‘인간과 로봇(개)은 함께 일할 수 있을까? 현대는 이미 하고 있다(Can humans and robot dogs work together? Hyundai already is)’ 제목의 기사에 따르면 미국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는 인간과 로봇이 함께 일하는 ‘미래형 스마트 공장’ 실험을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장에서는 보스턴다이내믹스의 4족 보행 로봇과 자동화 설비가 생산 공정 곳곳에 투입돼 작업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3/0000097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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