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보험/증권/지주] 안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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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한국거래소, 프리마켓 도입 내년 말로 연기
7월에 한다그랬다가...
9월로 밀렸다가...
내년으로 밀렸습니다 😐
https://www.news1.kr/finance/general-stock/6202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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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 더 산다…100% 소유 자회사로
현대자동차그룹이 보스턴다이내믹스 주식을 추가로 사들여 완전 자회사로 만든다. 손정의 회장이 이끄는 소프트뱅크가 보유한 지분 9.65%를 전량 인수하는 방식이다. 이로써 정의선 회장과 그룹사들이 소프트뱅크 지분을 100% 보유하게 된다.https://www.mk.co.kr/article/12078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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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보험/증권/지주 안영준]
🪶 로빈후드(HOOD.US) - 월간 데이터 반등과 10% 인력 감축 발표로 주가 회복세 진입
◆ 5월 수탁자산 +9% (MoM), 주식 거래대금 +27% (MoM)
- 4월에 이어 5월에도 전월대비 수탁자산 증가
- 5월 수탁자산은 9% 증가한 3,770억달러로 최고치 경신
- 유잔고고객수도 전월대비 10만명 증가한 2,770만명으로 연초 이후 최고치 지속 경신
◆ 주식 거래대금은 큰 폭 증가, 암호화폐 부진한 흐름 지속
- 거래일수 감소에도 주식 거래대금은 전월대비 27% 증가한 3,153억달러
- 일평균 주식거래대금은 전월대비 34% 증가한 158억달러로 역대 최고치 기록
- 암호화폐 거래대금은 전월대비 3% 증가한 122억달러, 1Q 평균 219억달러 대비 부진한 흐름
- 5월말 암호화폐 시장 시가총액은 전월말대비 1% 감소한 2.58조달러
◆ 10% 인력 감축 발표, 2분기 중 2,800만달러 일회성 비용 발생
- 조직 효율화를 위해 전체 인력의 10% 감축 계획
- 구조조정 비용 2,000만달러/주식보상비용 800만달러 등 총 2,800만달러의 비용이 2분기 반영될 것
- 이는 1분기 영업비용 6.56억달러 대비 약 4%에 해당하는 규모로 비중은 크지 않음
- 최근 업황 회복으로 실적 기대치 향상되는 중, 옵션 거래와 예측 시장의 성장과 자산 토큰화 신사업도 기대
링크: https://bbn.kiwoom.com/rfCC1553
채널: https://t.me/yj_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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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적자 전환, 2030년 적립금 고갈”…건보재정 ‘빨간불’
실손보험 개혁은 늘 보수적으로 보는게,
건보공단 재정은 이미 파탄 직전. 그렇다면 초과되는 사회적 비용을 누군가는 부담해야 하는 상황인데...
비용 부담 주체는 아래 3개 집단
1. 국민 (건보료 인상)
여기서 건보료 더 올리면 폭동날 지경
2. 의사 (진료수가/의대정원 조정)
작년 이거때문에 의료파업 발생함
3. 보험사 (사보험 케어 영역 확대)
이미 실손도 어마어마하게 적자 중
정부 입장에서 비용 떠넘기기에 제일 만만한 집단이 어딜까요?
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8453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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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코스닥 1부 리그, 70곳만 진입 허용
정부가 코스닥 시장 활성화를 위해 ‘승강형 세그먼트(프리미엄·스탠더드·관리군)’ 개편에 착수한 가운데 가장 핵심인 프리미엄 리그는 70곳만 진입을 허용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았다. 우량 기업 압축 강도를 높여 나스닥100과 같이 코스닥 대표성을 확보함으로써 연기금 등 패시브 자금 유입 효과도 강화하겠다는 취지다.KOSDAQ Composite https://m.sedaily.com/article/20056951?ref=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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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그룹 신용위기 불똥, 한양증권 840억 노출 '가장 취약'
https://www.newsfreezo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694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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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디폴트 이틀 만에 기습회생…중앙그룹 2.8조 투자자 '비상'
중앙그룹 관련 익스포저를 둘러싼 증권업계의 부담도 커질 전망이다. 최근 계열사 회사채 발행 과정에서는 일부 증권사들이 참여를 꺼렸다. SLL중앙의 올해 4월 공모채 역시 신한투자증권이 단독 주관했다. 업계에서는 당시 미매각 물량 상당수가 리테일 시장에 소화된 것으로 보고 있다. 신한 역시 이번 회생절차 신청에 당혹감을 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전망 자료에도 있는 내용이지만, 증권사 자본 비즈니스의 기본적인 수익성은 리스크 테이킹 규모에 의해 결정되는데.. (경영학에서 배우는 증권시장선의 개념) "고위험 선호 → 높은 ROE → 멀티플 상향" 이라는 논리가 과연 정당한 것인지 생각해볼만 하네요. https://www.invest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15/202606158016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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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운용, 美 온도파이낸스와 손잡고 토큰화 ETF 선점 나선다
미래에셋운용은 지난해 아바랩스(Ava Labs)와의 온체인 결제 시스템 구축(기술)을 시작으로, 올해 그룹 차원의 코빗 인수(유통)와 온도파이낸스 파트너십(상품)까지 잇달아 성사시켰다. 내년 2월 STO 법 시행으로 시장이 열리면, 외부 협력 없이도 그룹 내부 인프라만으로 토큰증권의 제조부터 결제, 유통까지 자체적으로 소화할 수 있게 됐다.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19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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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캐피탈의 500억원 추가 출자. 생각보다 빠르네요 최근 조정으로 매수 타이밍이라고 보나봅니다.
그룹의 증권 지배력 확대 가능성은 어제 정확히 짚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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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한투증권 LP가 호가 빼자, 타 부서가 싹쓸이… 레버리지 ETF 폭등 범인은 '내부 엇박자'
한국투자증권 등 LP사들은 VI로 거래가 2분 연장된 상황을 모니터링하지 않고 원래 마감 시간인 3시 30분이 되자마자 호가를 싹 빼버렸다. 그 직후 한국투자증권 브로커리지 부서가 고객사 요청에 따라 '시장가 매수' 주문을 집행했다. 호가창이 통째로 증발한 것을 모른 채 던진 시장가 주문은 위쪽 호가를 순식간에 쓸어 담았고, 결국 최종 연장 마감 시간인 32분에 3만원이라는 황당한 가격에 체결됐다. 총 체결 규모는 14억 원이 넘는다.하이닉스 2X ETF 상한가의 전말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6/06/12/BN2SPOBQJ5DFRNAU5TO5UYVZMA/?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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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2배 레버리지, 미국 연착륙 준비
국장과 미장의 단일화 😭
https://www.thebell.co.kr/front/newsview.asp?code=00&key=202606111435328480107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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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美 '골든돔' 위성기업 에이펙스에 7000억 추가 베팅…'제2의 스페이스X' 노린다
https://www.leadeconomy.co.kr/news/articleView.html?idxno=8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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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 사업비에 물가 반영 임박…준비금 20조 폭탄에 실적·건전성 직격탄
신계약비와 유지비 등 보험사 사업비에 물가 상승을 반영하는 새 계리 기준이 올해 2분기 결산부터 적용되면서, 보험업계가 미래 비용에 대비해 미리 쌓아둬야 할 돈이 20조원 이상 불어날 전망이다.보험사 그만 괴롭혀주세요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769287?ref=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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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1차원적으로만 생각해보면
생명은 자진상폐 이슈가 있긴 하지만 PBR 1배 넘어서 업사이드를 쎄게 생각하긴 어려울거같고(새로운 떡밥은 아니라)
증권은 모회사가 캐피탈이긴 하지만 자산/캐피탈은 언뜻 봐고 굳이 분리할 필요는 없어보여서 추가 개편 기대감을 가져보는 동시에 지분율 추가 확보 하고싶어 할 것 같고(작년에 캐피탈이 증권향 출자함)
결과적으로는 메리츠라는 좋은 선례가 있으니 참고를 많이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증권 입장에서는 직접적인 수혜보다는 먼 미래의 위에서의 지분 확보와 주주환원 확대 기대감 가져볼 수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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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미래에셋생명 자진상폐 후 미래에셋운용 IPO 추진…'지배구조 변화'
마참내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6061109074059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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