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포하 I Dont focus on hy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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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팅방 : https://t.me/Dontfocushypechat 투자 권유 채널이 아닙니다. DYOR. NFA. Love Alpha. DM : @Decentralinte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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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klyra/status/1973026617237836004
Klyra는 모든 거래소(CEX & DEX 포함) 페어를 한 플랫폼 내에서 거래할 수 있게 지원하는데
오늘 조회수가 높게 찍히고 Paradigm, lIghter Founder 블라드 등 유명한 CT들이 출시를 축하한다고 댓글 달았음. (= 마인드쉐어 확인)보통 이런걸 크립토에서는 "Crypto Trading Terminal"라 부르며 지금 하나의 트렌드로 확인됨. 대표적 예시로, Insilico Terminal가 있으며 Flood라는 아주 저명한 CT Trader가 최근까지 운영 중이였음. (2021년 출시 이후, 7,000억 달러 이상 거래량을 기록, 이런 분야에도 수요가 있다는 것을 증명) 비슷한 프로젝트로 Tread.Fi도 최근에 등장함. 서비스 구조는 웹 기반으로 거래소 계정 API를 플랫폼에 다중 연결하여 Smart Hedging, TWAP, Scale Order 등을 툴로 제공하며 다이나믹한 거래를 매우 용이하게 할 수 있게 해주는 것임. (예를 들어, 한 큐에 하리에서 숏치고 OKX에 롱치고 등등)
이들이 시장 전선에 등장한다는 것은 토큰을 낼 의사가 있다는 것이고 "구조적으로나 타이밍적으로 퍼프덱스의 상위 호환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지켜볼 필요가 있음.지금으로서는 파밍해볼 수 있는 건 없으니, 들어가서 느낌만 확인해보셈. 해봐도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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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KITE AI를 "AI 기반 자율 경제 레이어 1" 정도로 설명했는데 이들이 만들려고 하는 내러티브가 $PYUSD Chain같음.
Kite AI 메인넷 초기 단계에서는 쇼피파이와 같은 $PYUSD로 거래 가능한 플랫폼에서 자연어 기반의 AI Agent가 지원되는 결제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함.
솔직히 위 내용은 내러티브를 위한 재료이고, 현재 플라즈마는 $USDT Chain이라는 내러티브를 활용하고 있으므로 키워드 자체를 주목할 필요가 있음.관련글
https://x.com/etherealdex/status/1973176635735285776
이더리얼 메인넷 알파, 10/20 출시.
- 에테나 자체 체인 Pe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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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방향성들을 보면 실제로 온체인 나스닥이 단순히 아주 빠른 24/7 거래소 역할을 하는 것이 아니라 온체인에 완벽하게 나스닥을 옮겨오려고 하는 시도들이 있다는 것을 보여줌.
Repost from 돈포하 I Dont focus on hype
더블 제로를 높게 평가하는 이유.
1. 멀티코인이 Solana + Depin 충인데 얘를 졸라 밈.
2. 최근 솔라나에서는 병목 현상을 크게 개선하기 위해 BAM(Jito에서 MEV 방지, 거래 성능을 개선하기 위해 출시한 기술), Anzn의 Alpenglow(솔라나는 현재 거래 속도를 빠르게 하기 위해 1초의 낙관적 검증이 존재함, 이것을 200 밀리 세컨드로 줄임, 과반수 넘으면 거래 확정시킴 등등)
= 결론적으로, 솔라나는 온체인 나스닥이 되는게 목표임. (병목 없이 오더북 거래도 밀리 세컨드 단위로 거래 활발하게 일어날 수 있는 온체인 금융 시장)
그 안에서 핵심 역할하는 4 프로젝트가 Anza, Jito, Firedancer, DoubleZero.
더블 제로는 여기서 어떤 역할을 하냐, 탈중앙화로 하드웨어 빌려와서 솔라나에 인바운드된 트랜잭션 중 중복 서명을 포함한 불필요한 트랜잭션을 사전 필터링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임.
Repost from 불혹
지금 모든 채널에 돌고있는 이 스캠 방식 조심하세요
지금은 플라즈마 한국 커뮤니티라해서 스캠 사이트 연결 유도합니다
플라즈마말고도 여러가지 온갖 프로젝트에 대해서 이런거 많은데 채팅방에 저런거 올라오는건 다 스캠입니다 다 스캠
아는 친구 방금 지갑 권한 다 줄뻔하다가 마지막에 싸해서 안했다고 합니다
님들의 전재산이 털릴수있으니깐 절대 조심하세요
중국은 10/01-10/08까지 휴무이고, 한국이랑 겹침.
= 원화 거래소 상장 많이 없을 수 있음, 유동성 부족
장 안좋을 수 있으니 되도록 공격적 매매는 하지 말자?
Repost from AU Trading Journal 🩵😈
Reminder: China’s National Day runs Oct 1–8, Korea’s holiday is Oct 3–9, so Upbit listings may slow. Add in Lunar New Year, Christmas, and the Singapore 2049 conference — these holidays & events could trigger market dips, but also set up a golden Q4 buying opportunity
현재 퍼프 내러티브를 떠오르게 하는...
Novel Project = Hyperliquid. 1st Fork = Aster. 이외에도 L1 & L2, Restaking 등등 시즌에도 접목됨.원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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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GateWeb3_HQ/status/1972547335444935073
게이트도 퍼프덱스 나옴.
Gate Cex 오더북 공유하는 퍼프같음 ㅋㅋ (= 가짜 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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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금 이야기를 한건 제 경험이기 때문.
Extended <> Ostium을 통하여
금 펀딩피 차익거래를 하고 있었고 약 APR 60% 수익을 냈음.
금을 포함한 RWA 상품 중 일부는 변동성이 적은 대신 알트코인과는 다르게 비교적 레버리지가 100-200배 가능하기 때문에 기본 펀딩피(APY~ 10%)를 제공하더라도 레버리지를 높이면 변동성 노출은 적게 펀딩 수수료를 얻어갈 수 있음.#시장에 기회는 있다.
지금 금 가격 상승이 미쳤고, RWA 분야에서도 금 TVL이 적절히 우상향을 그리고 있는 상황임.
디파이 전체 TVL $360b 중 1%도 차지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여전히 성장 가능성도 높아보임.
개인적으로 Gold 기반 온체인 파생 상품이 나오거나 하면 수요가 있을거로 보임.
시장 전반적으로 미국채 RWA에만 집중하는 모습이라 아쉬워서 작성.#하나의 작은 트렌드가 될 수 있다.
돌찬님 글 코멘트 적자면,
결국 ICO 메타가 되면 KYC가 필수적이고 시빌 제거가 용이해지므로이를 통해 1인 당 캡이 커지며 매력도를 높이기 위해 프로젝트 측에서는 플라즈마 FDV 500m과 같은 N배 수익을 제공하는 조건들로 등장할 것입니다.
= 따라서, 파머 입장에서는 다계정이 엄청 좋다.
#무지성 다계보다는 상위 40% 예치, 상위 3,000등 예치 규모 등을 고려하여 Dune으로 체크해서 투자 규모를 적절히 하는 것이 좋음.
Repost from 돌찬 공지방
정답입니다.
어느 순간 부터 "세일" 하면 모두 먹여주는 이상한 메타가 찾아왔어요.
비들 패드도 한 축 중에 하나구요.
이 얘기를 왜 하냐면, 이번 kbw 주간 때 외국인 직원의 인사이더 친구들과 술 한잔 적시면서 재밌는걸 들었어요.
https://decrypt.co/331518/senate-market-structure-bill-crypto-startups-ico-boom
이 법안을 주목하라네요.
뭔 소린가 하고 들어보니깐 일리가 있었어요.
지금까지 wlfi, 펌펀, 플라즈마 이런 세일 메타가 모두 먹여준다는 네러티브가 선행해왔고, clarity act가 통과가 되고 나면 "ICO 붐" 이 온다고 하네요.
분명 외쿡인 친구가 말할 때는 미국에서 합법적으로 플젝 당 $75M규모의 토큰 모금을 허용한다고 했는데, 찾아보니깐 현재 $50M 정도로 하향 조정된 것 같네요. "미국에서 합법적으로 토큰 모금을 할 수 있다" 상당히 폭력적인 문장 같아요.
Base tge 도 이러한 거대한 흐름 속에 하나일 것이라고 생각하구요. 아마 코베 토큰 세일은 1블록에 1억 정도 태워야하지 않을까요? 제발 나도 한 입만 먹고 싶네요.
해당 법안은 4분기 내에 통과될 것 같고 그에 맞춰서 정말 많은 해외 프로젝트들은 물밑 작업 중에 있다고 하네요. (그냥 이런 내러티브가 있다고 내가 김치 싹싹 강매 당한 걸 수도 있음)
그래서 이런 "세일 메타"가 우리의 무의식 속에 자리잡아가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니 갑자기 소름이 돋더라구요.
나는 오늘 하루 업비트에서 어떻게 하면 팔콘 파이낸스 잘 팔아서 등따시게 살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이 노란머리 친구들은 우리의 생각 자체를 컨트롤한다는 사실에 조금 슬프기도 했어요.
어쨌거나 저쨌거나,
코인 할아버지 정도 되시는 도가니단장님의 말씀을 인용하자면 ico 메타의 끝은 파멸이었다고 하네요. (코인 안해서 모름) 아무리 성숙하고 법제화된 ICO가 이루어지더라도, 언제까지나 파티를 할 수는 없으니, 파티의 끝은 세일가의 반의반의반의반의반도 못미치는 가격에 누군가 떠안고 죽어가겠죠.
Legion도 그렇고, 비들패드도 그렇고.
정말 이러한 흐름이 자리 잡고 있는 것 같아서 공유합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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