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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매크로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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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경제 이정훈 <미국 CPI - 다시 찾아온 울퉁불퉁구간 > - Core 물가 상승세 둔화되었으나 최근 전월비 기준 기저 인플레이션 다시 확대 - 지난 여름 매끄러운 물가 둔화 구간을 지나 울퉁불퉁한 디스인플레 국면에 재진입. Core CPI는 연말까지 4%대 이어갈 가능성 있음 - 최근 연준 인사들은 장기금리 급등에 약간의 당혹감을 느끼는 중. 섣불리 추가 인상을 단행하진 않을 것이고 경기가 더 둔화되는지 지켜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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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I 예상치 상회
CPI 예상치 상회

[기말배당 쇼크 예측 모델: 불리한 배당절차, 선제 대응하기 / 유진투자증권 퀀트 허석민 T. 368-6152] ■ 배당은 예측의 대상 : 국내・일본 주식시장에서의 배당절차는 先배당기준일 後배당금확정 : 실질 투자시점에서는 알 수 없는 예측의 대상 : 국내 주식시장에서 배당락은 실질 배당금을 하회하여 나타나는 경향 ■ 배당 결정요인 관련 선행 연구 : 이익잉여금과 당기 수익성은 현금배당 지급규모가 아닌 여부만 결정 : 통상적 시장 기대와 기업성과가 직관적으로 ‘더 많은’ 배당으로 이어지지는 않아 : 기존 이론이 아닌 추가 데이터를 통한 배당 쇼크/서프라이즈 예측이 요구됨 ■ 유진 기말배당 쇼크 예측 분류 모델 : 선제적 대응을 위해 11월말 가용 가능한 데이터로 기말 배당 예측하는 방식 : 표본 외 샘플 정확도(accuracy) 86% 정밀도 60%, 예측 성능 준수 : 전 종목에 대한 배당쇼크 가능성을 빠르게 스크리닝 할 수 있는 툴로 활용 가능 자료 링크: https://bit.ly/3RU8A4V

- 도소매업과 레저 취업자 증가폭이 커졌습니다 - 7~8월 취업자 증가폭도 크게 상향되었습니다
- 도소매업과 레저 취업자 증가폭이 커졌습니다 - 7~8월 취업자 증가폭도 크게 상향되었습니다

* 9월 비농업 취업자 예상치 대폭 상회(33.6만) * 실업률은 3.8%로 전월 수준 유지
* 9월 비농업 취업자 예상치 대폭 상회(33.6만) * 실업률은 3.8%로 전월 수준 유지

KOSPI 9/19일 이후 short signal 지속 중
KOSPI 9/19일 이후 short signal 지속 중

2023년 3분기 어닝 서프라이즈/쇼크 예상 종목 최근치/정확도 높은 애널리스트에 가중 조정 이후 종합 컨센 대비 서프라이즈 가능성 산출
2023년 3분기 어닝 서프라이즈/쇼크 예상 종목 최근치/정확도 높은 애널리스트에 가중 조정 이후 종합 컨센 대비 서프라이즈 가능성 산출

* ADP 민간고용 예상치 하회
* ADP 민간고용 예상치 하회

美하원, 임시예산안 처리…셧다운 9시간 앞두고 돌파구(종합)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230630?sid=104

[상해출장보고서] 생생중국통 유통/패션_이해니 hnlee@eugenefn.com, 02-368-6155 중국(China)_백은비 ebbaek@eugenefn.com, 02-368-6157 ☆ 호텔신라 115,000원 신세계 280,000원 현대백화점 82,000원 # 완만한 경기 회복: 고성장에서 중성장으로 1)단계적인 부양: 심리/경기는 완만하게 개선 중 2)N자형 회복: 중앙 정부의 재정 확대 여력은 충분, 추가 부양 기대 # 관건은 역시 부동산: 바닥 확인까지 부양은 계속된다 1)수요촉진에 집중: 부동산 구매 자격, 문턱, 비용 낮추기 2)부동산 시장 안정: 거래 활성화, 가격 회복의 기대 2)바닥 확인 필요: 4Q 추가 금리/지준율 인하 가능성 # 소비 여력: 중국의 소비 여력은 빵빵한 주머니로부터 1) 중국 부동산 가격 하락세가 일단락되며 부동산 수요 진정 2) 부동산, 주식같은 투자금액은 저축과 소비로 전환 가능 3) 그 동안의 저축 금액을 소비 재원으로 소비 가능 # 소비재: 이전에 알던 중국의 소비는 잊어라 1) 소비 주체: 지우링호우(중국의 MZ, 중국 인구의 약 19%) 2) 소비 성향: 중국 로컬브랜드의 시장 점유율 상승 3) 소비 변화: 구어차오(애국주의) 트렌드는 코로나 이후 다소 완화. ESG 같은 가치 소비 트렌드로 전환될 것 4) 소비 채널: 이커머스 시장 신규 플레이어인 도우인, 샤오홍슈가 진입하며 중국 라이브커머스 시장의 성장 기대 # 서비스재: 중국인도 콧바람이 쐬고싶다 1) 중국인의 국내외 여행수요는 장기간의 국경 봉쇄로 매우 높을 것 2) 문제는 소비 여력보다 인프라(항공편, 여권, 비자) 부족 3) 중국 정부는 단체 관광 재개 등 소비 권장하며 인프라 빠른 회복 가능성 높음 4) 중국인의 가장 편한 선택지는 한국 - 근거리 여행 가능국, 일본 오염수 방류 반일 감정 반사 수혜, K-culture 영향력 # 한국 영향: 면세>화장품/의류 브랜드 1) 한국 영향: 단체 관광과 한국 대형 브랜드 소비의 연관 관계는 과거 대비 낮아짐 2) 면세업종 선호 다양한 브랜드 제품 판매 채널이자 단체 관광 투어 코스에 포함 호텔신라>신세계>현대백화점 3) 의류 업체: F&F 독보적인 매출 비중과 매출 성장 중 중국 진출을 시작한 더네이쳐홀딩스(내셔날지오그래픽),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젝시믹스), 감성코퍼레이션(스노우피크), 에코마케팅(안다르) 주목 필요 https://is.gd/hxgnXv

원달러 환율 작년 11월 이후 처음으로 1,350원 돌파
원달러 환율 작년 11월 이후 처음으로 1,350원 돌파

20230925_B_jhoonlee_60.pdf9.46 KB

* 유진 경제 이정훈 <9월 BOJ: 아직은 현행 유지> - 이달 초 우에다 총재의 마이너스 금리 종료 발언으로 추가 정책 변경에 대한 기대가 있었으나, 일단 현상 유지. 기자회견 과정에서도 특별히 매파적인 언급은 없었음 - BOJ는 지난 7월 이후 국채 금리 상승과 엔화 약세가 함께 진행되는 어려운 상황에 놓여있음. 2% 인플레 목표는 점차 가시화되고 있어 다음 달 금정위에서 23년과 24년 인플레 전망치 상향이 유력함 - 최근 일본 내 주요 인사들에게서 디플레가 종식될 것이라는 언급이 나오고 있고, 엔화 약세도 심화되면서 BOJ의 추가 정상화 압려은 점차 거세질 것. 미국이 연착륙을 달성한다면 내년 춘투 이후 마이너스 금리 해제도 불가능은 아님

- 9월 20일 수출 +9.8%yoy, 일평균 -7.9%yoy
- 9월 20일 수출 +9.8%yoy, 일평균 -7.9%yoy

20230921_B_jhoonlee_59.pdf7.00 KB

* 유진 경제 이정훈 <9월 FOMC: 높아진 연착륙 기대> - 추가 인상은 필요하다면 할 수 있다는 원론적 입장 반복, 그러나 내년 점도표 상향으로 금리 인하 기대는 약해질 듯 - 향후 미국 경기 모멘텀은 둔화되겠지만 추가 금리 인상이 이뤄지더라도 연착륙 기대가 크게 훼손되지는 않을 것 - 파월 의장은 연착륙이 기본 시나리오는 아니지만, 달성 가능한 시나리오라고 언급. 이번 경제 전망은 연착륙이 아닌 사실상 노랜딩에 가까움 - 연준이 정말로 1995년 사례를 벤치마킹 한다면 실업률이 유의미하게 상승하기 전에 선제적 금리 인하 필요. 지금처럼 노동 공급이 잘 늘어날 수 있는지가 중요

* 8월 소매판매/ PPI 모두 예상치 상회
* 8월 소매판매/ PPI 모두 예상치 상회

20230914_B_jhoonlee_58.pdf6.59 KB

* 유진 경제 이정훈 <미국 CPI - 그다지 좋을 것도, 나쁠 것도 없다> - 미국 8월 CPI 예상치 소폭 상회, Core CPI 외 절사평균/중앙값 물가 등 기타 기조적 물가들의 전월비 상승률 일제히 반등 - 디스인플레이션 추세를 위협할 정도는 아니지만, 6-7월 대비 유의미한 진전은 없었음 - 연준은 9월 동결 후에도 금리 인상 가능성을 계속 열어놓을 것. 4분기 Core CPI는 중고차/항공요금/의료보험료 부문의 물가 하락 기여도가 축소되면서 둔화 속도가 더뎌질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