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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 자동차 김광식, IT 최보영]
* 2026년 7월 둘째 주 자동차/이차전지 Weekly
- USMCA: 도요타 $3.6B 텍사스 투자-타코마 생산 미국 이전하며, OEM 미국 투자 가속. Leapmotor: 스텔란티스 딜러망 활용, B10 EV 멕시코 시장 진출, 중국-유럽 협력 확장 움직임. 1M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 2Q26 현대차 -5.8%, 기아 +0.4%, 기아 상향 조정 지속. LG엔솔 2Q 영업이익 1,133억원으로 컨센서스 하회. AMPC 감소, ESS 가이던스 미달 등 영향. 그럼에도 LG엔솔-혼다 JV 양산 시작, 중국 난징 배터리 생산량 증가 등 긍정적 뉴스 플로우
- 중국 NEV 소매 판매량, 7월 첫쨰 주 9% 감소…계절적 비수기 진입 (7/10, CNEV). 현대차, 노사 입금협상 난항…노조 2년 연속 파업 (7/13, 뉴스1). LG엔솔, 중국 난징서 테슬라 배터리 생산 늘린다 (7/9, 디일렉). LG엔솔, 첫 ESS VPP 사업자 선정, 삼성SDI 배터리 최다 낙찰 (7/10, 이코노미스트)
보고서 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dxnews/20260714/20260714_B2510_20250021_92.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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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교보증권 IT 담당 최보영 연구위원입니다.
<LG전자(066570): 엔비디아와의 AI동맹 확대>
- 엔비디아와 AIDC, 피지컬AI, 모빌리티 전 영역에 걸친 협력 확대
- 7/1자로 CEO 직속 로보틱스사업센터 신설. 산하에 데이터팩토리 전담 조직을 두어 파운데이션 모델 고도화까지 연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50,000원 유지>
- 2분기 컨센 50% 상회한 호실적 시작으로 3~4분기 예상보다 강한 실적 전망
보고서 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714/20260714_066570_20190031_519.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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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교보증권 건설/원전 담당 이상호 책임연구원입니다.
<GS건설(006360): 순항중인 건축주택 수주>
- 2Q26 매출액 2.7조원(YoY -15.5%), 영업이익 1,168억원(YoY -27.9%)으로 컨센서스 부합 전망
- 상반기 주택 신규수주는 연간 가이던스 약 67% 달성 예상
- 총 2.4GW 규모 데이터센터 건설 계획 발표로 수주 모멘텀 긍정적
<투자의견 BUY 유지 및 목표주가 34,000원으로 상향>
- 지속적인 주택/건축 부분의 도시정비사업 수주가 밸류에이션 확장 근거
보고서 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714/20260714_006360_20250023_42.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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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교보증권 인터넷/게임/AI 담당 김동우 수석연구원입니다.
<카카오(035720): 카나나 서비스의 가능성 증명 필요>
- 2Q26 매출액 2조원(YoY +4.5%), 영업이익 2,238억원(YoY +9.8%) 컨센 부합 예상
- 톡비즈, 카카오페이, 모빌리티 매출 성장, 비핵심 자회사 매각으로 가이던스 상응하는 매출, 이익 추이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57,000원으로 하향>
- 본격적인 성장 모멘텀 축적을 위해서는 AI 서비스 수익화에 대한 긍정적 기대감 형성 필요
보고서 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714/20260714_035720_20210135_275.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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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교보증권 인터넷/게임/AI 담당 김동우 수석연구원입니다.
<넷마블(251270): 낮아진 눈높이에서 아직은 제한된 시야>
- 2Q26 매출액 7,237억원(YoY +0.8%), 영업이익 772억원(YoY -23.6%) 컨센 하회 예상
- 일곱개의 대죄: 오리진, 몬길: STAR DIVE, Sol: Enchant 등 주요 신작 성과가 기대치 하회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는 61,000원으로 하향>
- 상반기 출시작 5종이 기대치 대비 낮은 성과를 보여 하반기 신작에 대해서도 제한적 매출 추정치 반영
보고서 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714/20260714_251270_20210135_274.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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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 채권전략 백윤민, 김태은]
Kyobo Daily Market Monitor
* 국내 채권시장, 국제유가 급등에 따른 인플레 우려, 미 CPI 경계감에 약세 예상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 미국 채권시장은 약세 마감. 미국의 이란 해역 봉쇄에 따른 국제유가 급등 영향과 연준 월러 이사의 통화정책 관련 매파적 발언을 반영하면서 금리 상승. 월러 이사는 조만간 발표될 물가지표에 따라 단시일내 금리인상이 필요할 수 있다고 언급. 또한, 기대 인플레이션이 잘 고정돼 있기 때문에 중앙은행은 목표치를 웃도는 인플레이션에 대응할 필요가 없다는 견해는 잘못됐다고 언급
- 미국 증시는 하락 마감. S&P 500은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재확대된 가운데, 한국 반도체주 급락에 반도체 투자심리 위축세 지속되면서 하락 마감
국내 금융시장 동향
- 국내 채권시장은 약세 마감. 미국-이란 군사 충돌 재개에 따른 국제유가 급등에 금리 상승. 다만, 국고채 10년물 입찰이 예상 수준에서 소화된 가운데, 장후반 중공업체 선물환 매도 물량에 원/달러 환율이 상승폭을 상당폭 되돌리면서 추가적인 금리 상승폭은 제한
- 국내 증시는 하락 마감. 코스피는 SK하이닉스 ADR 상장 흥행에도 반도체 실적 하향 전망에 따른 반도체 피크아웃 우려 및 중동 지정학적 갈등 재점화에 대형 반도체주 중심으로 급락하면서 7,000pt 하회
Market Comment
- 금일 국내 채권시장은 약세 예상. 국제유가 급등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와 미국 CPI 발표를 앞둔 경계감이 확대되면서 시장금리는 상승할 것으로 예상
보고서 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daily/mktjpo/20260714/20260714_B_20160009_133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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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교보증권 유통/엔터 담당 장민지 선임연구원입니다.
<백화점 야호: 내수와 외국인이 함께 이끄는 사이클>
- 내수 소비 개선세는 고소득층의 견조한 소비 여력, 국내 관광 수요 회복과 혼인 증가 등에 따라 지속될 전망
- 중국인 관광객 유입 증가세에 따라 향후 한국 관광 시장 성장 모멘텀은 가속화될 것이며, 이에 따른 수혜는 대형쇼핑몰 업종에 더욱 집중될 것으로 예상
<신세계(004170): 2분기 실적도 新세계>
- 본점 리뉴얼 효과에 따른 명품 성장세와 외국인 소비 집중 지역에 위치한 점포 경쟁력으로 견조한 실적 지속할 전망
보고서 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dxnews/20260714/20260714_B2530_20230052_59.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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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교보증권 은행/증권/보험 담당 김지영 센터장입니다.
<금리 인상 수혜 = 은행 유효>
- 26년 하반기 기준금리 인상 전망에 따른 금리 상승 수혜주로 은행주에 대한 관심 지속될 것으로 예상
- 장기적 관점에서 적극적인 주주환원에 대한 기대감 또한 매력적인 투자포인트
<Top picks: KB금융, 신한지주>
- 양사 모두 높은 자본비율과 자회사를 통한 수익 다변화를 바탕으로 견조한 실적 기대
보고서 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dxnews/20260714/20260714_B4010_20180044_550.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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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 IT 최보영]
* 2026년 7월 둘째 주 반도체 Weekly
- 7/10 SK하이닉스 ADR 상장 +12% 상승 마감. 미국 내 투자 확대, 본주 액면분할 가능성 언급. 메타, 캐나다에 1GW(90억 달러 투자) AI DC 신규 구축 발표. 잉여 자원 판매 노이즈 일축. 애플-브로드컴 45조원 장기 공급 계약 체결. AI 전 밸류체인 장기 계약 확산, 사이클 지속성 강화. 대만 6월 IT 서버 업체 매출액 긍정적: Wiwynn +33%, Quanta +24%, Inventec +23% MoM 등. 부품 공급 개선, 미국 CSP 고객사 장비 교체 및 업그레이드 수요(GB300 rack 출하 확대)로 판단
- 마이크론, 2035년까지 미국 투자 목표액 2,500억 달러 이상으로 상향 조정 (7/10, TrendForce). SK하이닉스, 2026년 하반기 다롄 2공장 확장 재추진…V8 낸드 추가 예정 (7/10, TrendForce ). ADATA, 3Q DRAM 가격 +20~30%, NAND 가격 35~40% 전망 (7/8, TrendForce). 이재용, 파운드리 사업부장과 선밸리 참석…빅테크 수주 주목 (7/8, 연합뉴스)
- 미국: 호르무즈 재충돌로 지수 변동성 확대. 미국 6월 CPI(14일), PPI(15일) 발표 예정. 금리 방향성 분수령. 중국: CXMT 신규 상장 통해 6.5조원 조달 계획, 7/24 상장 예정. 애플 CXMT DRAM 테스트 착수 기사화. 대만: 6월 대만 IT 월별 매출액 대체로 긍정적, Nanya MoM +6%, Unimicron MoM +6% 등. 7/16 TSMC 실적 발표
- DRAM 현물가 상승. 7/10 기준 DDR5(2Gx8) 16Gb: $74.8, DDR4 16Gb(2Gx8) $77.6. AI 애플리케이션 도입과 클라우드 서버 시장 성장 동력에 ‘26년 서버 출하량 YoY +17.1% 전망. DRAM: 3Q26 컨슈머 DRAM ASP +28~33% 전망. 공급업체가 서버 위주 생산능력 할당에 소비자용 공급 심각한 위축. NAND: 소비자 부문 성수기 효과는 과거 대비 약화. BoM에 대한 엄격한 통제로 브랜드사들이 구매에 보수적 태도
보고서 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dxnews/20260713/20260713_B45_20190031_518.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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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 음식료/화장품 권우정]
농심
* 예상 대비 선방 중
■ 2Q26 Preview: 예상 대비 선방 중
2분기 연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9.3천억원(YoY 7%), 523억원(YoY 30%)으로 시장기대치(488억원) 소폭 상회할 전망.
[국내] 매출액 7.3천억원(YoY 5%), 영업이익 322억원(YoY 5%) 전망. 면/스낵/상품(네슬레) 신제품 효과가 긍정적이었던 것으로 파악됨. 라면 총매출 YoY 5% 증가 전망. 라면 내수는 신제품(신라면 골드, 배홍동 막국수, 신라면 로제) 효과로 물량이 증가했을 것으로 추정. 라면 수출은 유럽 중심으로 YoY 15% 증가 전망. 유럽에서 신라면 브랜드 중심 입점 확대 중임. 스낵도 육포깡/메론킥 등 신제품 출시 효과로 긍정적. 국내 수익성은 전쟁 영향에 따른 부자재 비용 상승 부담이 일부 존재했으나, 소맥/팜유 등 주요 원재료는 안정적인 흐름 유지 중.
[해외] 해외 매출액 YoY 25% 견조한 성장 전망. 북미 판매량 회복하는 가운데, 유럽/중국 매출 기여 확대 긍정적. 북미 매출액 YoY 10% 증가하며, 판매 수량도 반등한 것으로 파악됨. 마케팅비가 QoQ 증가했음에도 매출 증가와 가격 인상 효과로 수익성은 HSD 수준을 유지하며 전사 이익 개선을 견인할 전망. 중국 매출액은 YoY 25% 추정. 간식점 채널 전용 제품을 통해 입점이 확대되며 견조한 성장 흐름을 유지 중인 것으로 파악됨. 수익성도 1분기와 유사한 수준 추정. 유럽의 매출 기여는 400억원 이상일 전망. 영국/독일/네덜란드 중심 SKU를 확대 중이며, 프랑스/스페인/포르투갈에도 2분기 중 입점 진행한 것으로 파악됨. 호주/베트남은 20%대 성장 지속 중인 것으로 파악됨.
■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570,000원 유지
해외 매출액은 YoY 25% 증가하며 견조한 성장률 기록할 전망. 북미는 판매량이 증가 전환했을 것으로 추정되며, 중국/유럽도 매출 성장에 기여했을 것으로 파악됨. 해외 수익성도 북미 중심으로 가격 인상 효과와 매출 증가 효과로 긍정적이었을 것으로 추정됨. 3분기에는 전쟁 이슈로 인한 부자재 비용 상승 부담이 본격적으로 반영되며 수익성에는 일부 부담이 존재하겠으나, 가파른 해외 매출 성장은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보고서 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713/20260713_004370_20240006_272.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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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정희령]
한미약품
* 2Q26 Preveiw; 소네페글루타이드 계약금으로 컨센 상회
■ 2분기 매출액 4,656억원, 영업이익 1,541억원으로 추정
한미약품 2분기 매출액을 4,656억원 (YoY +28.9%), 영업이익 1,541억원 (YoY +155.1%,OPM 33.1%)로 추정. 6월 체결된 Eli Lilly와의 소네페글루타이드 계약금 7,500만 달러 일시에 인식되며 영업이익 컨센서스 상회할 전망
약품사업부 로수젯 등 기존 제품의 견조한 성장 이어지고 있으며, 코프로모션 효과로 도입 품목 시너지 강화. 정밀화학 또한 신약 성과 도출에 따라 CDMO 매출 확대. 다만 북경한미의 경우 집중구매제도 영향 심화되어 실적 둔화 추정. 동사는 해당 제도 영향 적은 품목 중심으로 영업 강화 및 신규 품목 도입해 제품 믹스 개선 추진 중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700,000원 유지
한미약품의 투자 의견을 매수, 목표주가 700,000원 유지. MSD와 계약 체결된 MASH 치료제 에피노페그듀타이드의 경우 파트너사가 데이터 취합 중. 지난 4Q25 3상 시료 공급 이후 2b상 데이터 발표나 3상 개시 시점은 아직 미정. HM15275 및 HM17321 각각 2상 및 1상 단계 순조롭게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 삼중작용제 MASH 파이프라인인 에포시페
그트루타이드 2b상은 하반기 종료 예정
에페글레나타이드 출시 후 빠르게 국내 시장 점유해갈 것으로 추정하며, 해당 매출이 전사 실적 개선하는 구간이 주가에 가장 중요할 것으로 판단. 첫 년도 기준 매출 1,000억원 목표로 하고 있으며 국내 비만치료제 시장이 미용 시장과 유사하게 전개되고 있는 점 및 경쟁 약물들 매출 규모 고려 시 (1Q26 마운자로 3,232억원, 위고비 1,040억원) 가격 경쟁력 보유 시 동사가 제시하고 있는 가이던스 대비 상회 가능할 것으로 추정
보고서 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713/20260713_128940_20250022_60.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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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 채권전략 백윤민, 김태은]
Kyobo Daily Market Monitor
* 국내 채권시장, 국제유가 재상승·주요 이벤트 경계감에 약세 예상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 미국 채권시장은 혼조 마감. 장초반 미국-이란 협상 기대에 따른 국제유가 하락에 금리 하락 출발. 다만, 이후 트럼프 대통령의 미국-이란 휴전 종료 발언에 협상 불확실성이 재차 부각되면서 초장기물 제외 금리 상승 마감
- 미국 증시는 상승 마감. 장초반 미국-이란 협상 불확실성에 하락. 다만, 미국-이란 휴전 종료 발언에도 협상 지속에 대한 기대감이 부각되면서 상승
국내 금융시장 동향
- 국내 채권시장은 강세 마감. 장초반 차주 금통위를 앞둔 경계감으로 금리 상승 출발. 다만, 이후 일본 재무상 연기금 투자 확대 발언에 따른 일본 국채 강세에 연동되면서 금리 하락
- 국내 증시는 상승 마감. 코스피는 중동 협상 재개 기대감 재차 부각된 가운데, 메타와 마이크론의 투자 계획 발표에 따른 미국 반도체주 강세에 힘입어 업종 전반 상승. 다만, 이후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면서 상승폭 축소
Market Comment
- 금일 국내 채권시장은 약세 예상.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리스크 재고조로 국제유가가 재차 상승한 가운데, 미국 CPI와 금통위 등 주요 대내외 이벤트를 앞둔 경계감이 확대되면서 시장금리는 상승할 것으로 예상
보고서 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daily/mktjpo/20260713/20260713_B_20250035_20.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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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 신재생에너지/ESG 조혜빈]
* RE100, Are We 100?
안녕하세요, 교보증권 신재생/ESG 담당 조혜빈입니다.
신규 인뎁스 자료 송부드립니다.
RE100을 전력 조달의 관점에서 해석한 자료입니다.
글로벌 기업이 왜 재생에너지를 직접 조달하는지, 기업들이 한국에서는 왜 하고 싶어도 어려웠는지, 최근 제도 변화가 국내 PPA 시장에 어떤 기회를 만드는지를 살펴봤습니다.
AI 시대에는 전력 확보와 비용 통제가 경쟁력이 되면서, 글로벌 기업의 조달이 인증서에서 장기 PPA와 발전 자산 보유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반면, 한국은 수요가 있어도 조달하기 어려웠던 시장이었지만, AIDC 특별법과 RE100 산업단지 등 제도 변화로 장기 PPA 시장이 확대될 여건이 마련되고 있어 주목이 필요합니다.
이에 SK-KKR JV를 통해 국내 최대 재생에너지 플랫폼으로 도약하는 SK이터닉스(475150)를 신재생 섹터 내 Top-Pick으로 유지합니다.
투자 판단에 도움이 되시길 바라며, 문의사항 있으시면 언제든 연락주십쇼.
감사합니다.
조혜빈 드림
보고서 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dxnews/20260713/20260713_B10_20250099_28.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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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신재생/ESG 조혜빈]
* Re-NEWable Weekly: 7월 2주차
[코멘트]
- 재생에너지 확대의 병목인 계통 부족에 대응한 투자가 국내외에서 본격화됨. 국내는 5,586억원을 투입해 호남과 제주에 700MW 규모 배전망 ESS 구축에 착수했고, 미국 AEP도 전력망 확충을 위해 최대 32.6억달러의 연방 대출을 확보함. 반면 영국에서는 계통 과부하로 대형 태양광발전소 가동이 중단되며 계통 보강의 시급성이 재확인됨
- 국내 재생에너지 정책은 폐지 석탄화력의 송전망과 부두를 활용한 500MW급 해상풍력 개발에 착수하는 등 실행 단계로 진입하는 모습. 전력거래소는 AI혁신단과 재생에너지 전담조직을 신설함. RE100 산업단지 전력모델 연구도 시작되며 계통과 입지 대책이 구체화되고 있다고 판단
- 미국은 정책 축소와 중국 공급 과잉이 동시에 부담으로 작용함. 미국 세액공제 착공 시한 종료 이후 청정에너지 프로젝트 취소와 지연이 이어지고 있음. 단기 설치 수요 둔화가 예상되나, 비중국 공급망 전환은 지속될 전망
[국내 뉴스]
전력거래소, 조직개편 단행…에너지 대전환·AI 혁신 선도(뉴시스)
https://buly.kr/NmEt2a
문 닫은 석탄화력발전소, 바람의 심장으로 다시 뛴다(한국경제)
https://buly.kr/3YFsXjA
진격의 한화큐셀…美 최대 재생에너지단지 수주(매일경제)
https://buly.kr/5q9jILK
에너지저장장치 설치해 1GW 재생에너지 전력망 추가 연결(연합뉴스)
https://buly.kr/Ezl8Ilh
산업부, 'RE100 산단' 전력모델 만든다…"연내 입지선정·착공 뒷받침"(이데일리)
https://buly.kr/GP5C9IT
[해외 뉴스]
BP weighs quitting offshore wind farm project in northern Japan(Nikkei Asia)
https://buly.kr/AwhhkGi
AEP's Texas unit secures up to $3.26 billion US loan to boost power grid(Reuters)
https://buly.kr/3YFsY0s
EU curbs on Chinese components risk halting renewables rollout in poorer countries(Reuters)
https://buly.kr/EoqNKIF
Orlen and Northland Deliver Power From Poland's First Baltic Offshore Wind Farm(Bloomberg)
https://buly.kr/5fEyJoH
Britain's biggest community solar farm forced to shut over grid overload fears(The Guardian)
https://buly.kr/ET0rMbR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dxnews/20260713/20260713_B10_20250099_29.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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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 인터넷/게임 김동우]
NC
*내년까지 마련된 이익 성장 스토리
-2Q26 preview: 영업이익 컨센서스 부합 예상
2Q26 매출은 6,876억원(YoY +79.8%, QoQ +23.4%), 영업이익은 1,276억원(YoY +746.1%)으로 시장 예상치(매출 6,610억원, 영익 1,253억원) 부합 예상. 아이온2 매출은 매출 하향 안정화 진행되는 가운데 2분기 업데이트 효과가 크게 나타나지 않으며 891억원(QoQ -34.8%) 기록 추정. 26년 2월 12일 출시된 리니지 클래식은 2Q26에도 견조한 트래픽 및 매출 유지되는 가운데 전분기비 반영일수 증가로 1,530억원(QoQ +83.2%) 기록 전망. 모바일 MMO 라인업은 리니지M(QoQ +1.9%, YoY -10.1%)의 매출이 견조하게 유지되고, 각각 동남아, 중국 지역 권역 확장을 한 리니지 W(QoQ -5.7%, YoY -35.7%), 리니지 2M(QoQ +4.1%, YoY -18.6%)의 매출도 전분기와 유사한 수치 추정. 캐주얼(스프링컴즈+리후후+JustPlay) 매출은 JustPlay 연결 편입 영향 반영으로 1,430억원 추정
영업비용 중 마케팅비는 모바일 캐주얼 부문 마케팅비 인식으로 1,328억원(QoQ +251.6%, YoY +468.0%), 인건비는 인센티브 지급, JustPlay 연결 편입 따른 인원 증가로 2,528억원(QoQ +3.6%, YoY +32.5%) 예상. 매출변동비 및 기타는 매출 증가(+79.8%)에도, PC 자체결제 비중 증가, 인앱광고 중심 캐주얼 게임 매출 반영으로 1,515억원(QoQ +9.0%, YoY +18.0%)에 그쳤을 것으로 예상. 이는 매출 대비 22.0%로, 전년동기비 -11.6%p
-투자의견 Buy & 목표주가 375,000원 유지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는 375,000원 유지. 동사는 캐주얼 애드테크(JustPlay) 및 개발사(스프링컴즈, 리후후) 인수를 통해 대형 신작 흥행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고 있으며, 동시에 신작 출시 모멘텀을 이어가고 있음. 강점을 가진 MMORPG 장르에서 2차례 연속 흥행을 기록한 데에 이어 26년 9월 아이온2의 Steam 출시에 이어 27년에는 Horizon: Steel Frontiers(Horizon IP 기반 MMORPG, 자체 개발)와 DEFECT(택티컬 FPS, 엠티베슬 개발),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서브컬처, 디나미스원 개발) 퍼블리싱 예정. 지속되는 신작모멘텀 뿐 아니라 2027년부터 한국/일본 등 아시아 지역 구글 플레이스토어 수수료 인하로 견조한 이익 성장 가능할 것으로 전망. 26년 매출 가이던스 상단 2.66조원(YoY +76.3%), 영업이익 5,055억원(YoY +3,044%, OPM 19.0%), 27년은 매출 2.94조원(+10.6%), 영업이익 6,293억원(YoY +24.5%, OPM 21.4%) 기록 전망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710/20260710_036570_20210135_272.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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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 IT 미드스몰캡 박희철]
대덕전자
*저점 매수 기회
- 2Q26 Preview: 매출액 3,825억 원, 영업이익 680억 원
대덕전자의 2026년 2분기 연결 매출액을 3,825억 원(YoY +55.6%), 영업이익 680억 원(YoY +2,241.8%, OPM 17.8%)으로 추정. 동사가 영위하는 전체 기판 부문에서 호황이 감지. FC-BGA는 기존 강점을 가지던 전장 및 컨트롤러 분야 외에도 네트워크 및 광모듈향으로도 물량이 유의미하게 증가하고 있으며, FC-CSP 또한 기존 수요들의 강세가 지속되며 QoQ 매출 확대. 메모리 부문도 LPDDR, GDDR 등 고부가 중심의 대응을 통해 Full-Capa 수준의 수요가 이어지는 상황. 강한 수요를 바탕으로 전사 마진율도 추가 개선되는 추세로 뚜렷한 호실적이 기대되는 시점.
- 고가 대비 약 40%의 조정 폭은 저가 매수 기회
대덕전자는 최근 AI Capex 우려 등으로 고가 대비 약 40% 수준의 조정이 발생. 하지만 산업 단의 우려와는 반대로 기업 관점에서는 공급 중인 전체 기판 품목에서 강한 수요가 발생하고 있는 역대급 호황이 감지. 동사의 FC-BGA 사업은 신규 어플리케이션 물량 확대가 이어짐에 따라 올해 Double Digit 수준의 유의미한 이익률 개선이 예상. 특히, Top-Tier 업체와 유사하게 장기 공급 계약 및 증설 물량 확보를 위한 선수금 제안 등이 동사에게도 존재. 강한 낙수효과가 기대되는 부문. 이외에도 이미 고수익성 제품군이었던 FC-CSP와 메모리 패키지 기판 또한 Full-Capa 수준의 수요와 함께 이미 증설이 결정. MLB 또한 우주항공 및 네트워크 분야 채택 확대로 인해 추가 투자가 빠르게 필요한 시점으로 펀더멘털 개선은 전방위적으로 뚜렷하게 감지. 동사의 기판 사업 역량과 역대급 호황을 감안했을 때, 중장기 펀더멘탈 개선은 가시적.
-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180,000원 상향
대덕전자에 대한 투자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180,000원으로 상향. 2026년 매출액은 1조 5,720억 원(YoY +47.6%), 영업이익 2,740억 원(YoY +458.4%, OPM 17.4%)으로 추정. 2027년까지의 추정치 상향 조정을 핵심 근거로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 산업 단의 우려는 공감하지만 뚜렷한 근거는 부족. 2027년까지 가시적인 실적 개선이 기대되는 동사의 투자매력은 조정 속에서도 뚜렷하다고 판단. 2분기 실적 시즌을 앞두고 실적 개선세가 두드러질 기업에 대한 투자 매력이 고조되는 국면. 동사에게는 저가 매수 기회로 작용할 전망.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710/20260710_353200_20250069_72.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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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 IT 미드스몰캡 박희철]
심텍
*하반기 핵심 모멘텀은 SOCAMM
- 2Q26 Preview: 매출액 4,561억 원, 영업이익 504억 원
심텍의 2026년 2분기 매출액은 4,561억 원(YoY +33.8%), 영업이익 504억 원(YoY +579.3%, OPM 11.1%)으로 추정. 패키지 기판 물량 호조세 지속에 따라 수익성이 고조되기 시작한 분기. SOCAMM 초도 물량도 6월부터 본격적으로 출하되기 시작하며, 본격적인 실적 기여를 시작. 이번 2분기에는 공급 중인 기판들의 판가 인상 영향이 존재. 즉, 우호적인 가격과 물량 증대를 감안하면 호실적 추이는 필연적으로 유지될 전망. 특히, 동사에게 올해 기대되는 핵심 제품군은 MCP와 FC-CSP. 하반기에도 두 패키지 기판 중심의 성장을 바탕으로 수익성도 지속 고조될 전망.
- 2H26 기판 산업의 핵심 모멘텀은 SOCAMM
최근 국내외 기판 업체들은 AI Capex에 대한 노이즈 등이 작용하며 큰 주가 변동성을 야기. 산업 단의 불확실성과 무관하게 뚜렷한 실적 개선세를 기대할 수 있는 기업 중심의 반등이 기대되는 구간. 특히, 심텍은 하반기 SOCAMM이 야기할 구조적인 산업 변화 속 최수혜가 예상되는 기업. 올해 Nvidia의 신제품에 탑재될 SOCAMM은 지난 Computex에서 Nvidia가 차세대품 수요에 대해 자신감을 드러내는 등 출하량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 결국 하반기 국내 테크의 핵심 모멘텀은 SOCAMM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AI Capex가 축소될 근거가 부족한 가운데, Nvidia의 신제품 수요가 가장 주요한 척도가 될 전망이기 때문. SOCAMM으로 패키지 기판과 모듈 기판 양쪽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심텍의 모멘텀이 뚜렷할 것으로 예상하는 이유. 이외에도 FC-CSP 또한 동사 실적 개선의 한 축을 담당. 서버향으로 들어가는 컨트롤러 물량 확대와 전장용 신규 수요 확대가 더해짐에 따라 2분기도 QoQ 고성장을 기대하며, 호실적 분위기는 내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기대.
- 투자의견 BUY 유지 및 목표주가 160,000원 상향
심텍에 대한 투자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60,000원으로 상향 조정. 2026년 연결 매출액은 1조 8,659억 원(YoY +32.3%), 영업이익 2,004억 원(YoY +1,587.7%, OPM 10.7%)으로 추정. SOCAMM 유관 매출 확대와 고부가품인 FC-CSP의 견조한 수요가 상존하며 실적 상향 조정의 근거로 작용. 이를 바탕으로 2027년에는 약 3,000억 원 이상의 영업이익이 예상. 하반기 모멘텀까지 고려하면 손익비가 좋은 투자 구간으로 판단.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710/20260710_222800_20250069_73.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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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 유통/엔터 장민지]
호텔신라
* 2Q26 Preview: 비움의 미학
▶️ 인천공항점 DF1 권역 영업 종료 효과 본격화, 호텔은 고성장세 지속
호텔신라 2Q26 연결 실적은 매출액 9,854억원(YoY -3.9%), 영업이익 549억원(YoY +533.5%, OPM 5.6%)으로 영업이익 기준 시장 기대치(Fnguide 기준 510억원) 상회 전망
▶️ 투자의견 BUY 유지 및 목표주가 64,000원으로 하향
면세 산업 성장 둔화에 따른 Target P/E 조정(21.3x → 17.0x)하나, 향후 ADR 중심의 호텔 부문 고성장세와 면세 부문 수익성 개선에 따른 실적 모멘텀 유효하다고 판단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710/20260710_008770_20230052_5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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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 유통/엔터 장민지]
BGF리테일
* 2Q26 Preview: 체질 개선 본격화, 외국인 수요는 덤
▶️ 2Q26 영업이익 기준 시장 기대치 부합 전망
BGF리테일 2Q26 연결 실적은 매출액 2조 4,180억원(YoY +5.6%), 영업이익 740억원(YoY +6.5%, OPM 3.1%)으로 영업이익 기준 시장 기대치(Fnguide 기준 744억원) 부합 전망. 이번 분기는 화물연대 파업 관련 일회성 비용이 반영될 예정이며, 이를 제외한 연결 영업이익은 840억원 전망
▶️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176,000원 유지
편의점 업종은 우량 점포 중심 출점과 감가상각비 감소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본격화되며 실적 개선 국면에 진입. 이와 더불어 외국인 매출의 고성장세는 추가적인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을 전망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710/20260710_282330_20230052_56.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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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 유통/엔터 장민지]
GS리테일
* 2Q26 Preview: 전 사업부 모두 green green
▶️ 편의점·수퍼 기존점 성장률 개선, 홈쇼핑 고마진 기조 지속
GS리테일 2Q26 연결 실적은 매출액 3조 1,445억원(YoY +5.5%), 영업이익 1,023억원(YoY +21.0%, OPM 3.3%)으로 영업이익 기준 시장 기대치(Fnguide 기준 1,019억원) 부합 전망
▶️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36,000원 유지
전 사업부 모두 실적 개선이 나타가고 있으며, 현재 교보증권 추정치 기준 12MF P/E는 9.0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매력 또한 유효한 구간으로 판단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710/20260710_007070_20230052_58.pd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