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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교육노동자현장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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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6일] [교육노동자현장실천] 주요 교육의제 브리핑 🚩«전국교육공무직본부» ⭕️ 2026 임금교섭 승리를 위한 쟁의행위 찬반투표!(26-10-19) [공지]https://xn--ob0btg349a4slcgd.com/sub/sub02_01.php?boardid=notice&mode=view&idx=216&sk=&sw=&offset=&category= 🚩«전국교직원노동조합» ⭕️ 교육부의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주요상황별 대처요령 매뉴얼 발표 관련 - 스마트안경 식별도, 부정행위 판단도 감독관에게? 교육부는 책임 있는 대책 마련하라!(26-10-20) [논평]https://www.eduhope.net/bbs/board.php?bo_table=maybbs_eduhope_4&wr_id=245891&menu_id=2010 ⭕️ 교사 정치기본권 법제화 촉구 정당가입 공동행동 기자회견 - “교사도 시민이다! 정당 가입의 권리를 되찾고, 교육을 바로세우는 주권자로 서겠다!”(26-10-21) [공동보도자료]https://www.eduhope.net/bbs/board.php?bo_table=maybbs_eduhope_4&wr_id=245906&menu_id=2010 ⭕️ 2026 전국 특수교사 교육활동 보호 실태조사 결과 발표 - 응답자 중 아동학대 신고 협박 경험이 9.9%로 집계, 아동학대 면책권 신설 및 법제화 강력히 요구(26-10-22) [보도자료] https://www.eduhope.net/bbs/board.php?bo_table=maybbs_eduhope_4&wr_id=245911&menu_id=2010 🚩«각종 단체 및 언론» ⭕️ 한화에어로 탈락자 1,668명 두고 합격자 60명 면접 강행, 국가인권위에 진정합니다.(26-10-22) [사교육걱정없는세상]https://noworry.kr/policyarchive/?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175221477&t=board ⭕️ 프랑스 고등학생들이 거리로 나온 진짜 이유 - 토마 피케티 교수가 제안한 해법(26-10-23) [오마이뉴스]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77476 ⭕️ 국교위, 국가교육발전계획 시안 연말로 연기…수능 서·논술형 등 쟁점 이견(26-10-21) [한겨레신문]https://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1283537.html ⭕️ 교사 수는 줄었는데 교장 등 관리직은↑...5년 증감 뒤집혀(26-10-23) [더에듀]https://www.te.co.kr/news/article.html?no=29531   ⭕️ 교부금, 정부는 '7.2조 증가'…교육감들은 '5.8조 부족'(26-10-22) [교육플러스]https://www.edp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852 ⭕️ "학교에서 1인당 41개 넘는 업무 감당하는데..." 24일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500여 명 참여 교육공무직 결의대회... "학교 사무직군 노동가치 인정하라"(26-10-24) [오마이뉴스]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78267 2026 국회 교육위 국정감사 종료 - 영화 '암살자들' 논란...최교진 교육부장관 “황현필 강연 재고해야”…경기도교육청에 강사 교체 권고 예고...표현의 자유, 역사 논쟁 재점화. 국가교육위원회가 지난 21일 2028~2037년 국가교육발전계획 시안 발표를 연말로 미루면서 교육부와 가칭 '국가교육협의회' 개최를 추진하겠다고 밝혀... 책임은 줄고 회의만 늘어날 우려.

[10월 19일] [교육노동자현장실천] 주요 교육의제 브리핑 🚩«전국교육공무직본부» ⭕️ 탄탄한 조직! 하나로 단결! 11월 27일(금), 총파업으로 서울에서 만납시다!(26-10-08) [공지]https://xn--ob0btg349a4slcgd.com/sub/sub02_01.php?boardid=notice&mode=view&idx=212&sk=&sw=&offset=&category= ⭕️ 학교 청소노동자들의 솔직한 수다! 전국환경분과 투쟁, 그것이 알고 싶다!(26-10-17) [유튜브]https://www.youtube.com/live/HEchSaNH32Y?feature=share&themeRefresh=1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이재명 대통령의 청소년 자살 대책 지시에 대한 입장 ▲ 이재명 대통령의 청소년 자살 대책 지시…전교조 “환영!”(26-10-13) [논평]https://www.eduhope.net/bbs/board.php?bo_table=maybbs_eduhope_4&wr_id=245813&menu_id=2010 ⭕️ 이영주 전 민주노총 사무총장 복직 촉구 기자회견(26-10-14) [보도자료]https://www.eduhope.net/bbs/board.php?bo_table=maybbs_eduhope_4&wr_id=245822&menu_id=2010 🚩«각종 단체 및 언론» ⭕️ 교사의 죽음 앞에 정직 1개월·감봉 1개월·견책 처분에 그친 인천시교육청을 규탄합니다.(26-10-14) [실천교육교사모임]https://www.koreateachers.org/news/articleView.html?idxno=5329 ⭕️ 이재명 정부 ‘서울대 10개 만들기’ 정책 점검 3차 토론회 후속 - 몇몇 거점국립대를 선별 지원하는 방식만으로는 대학서열 완화와 국가균형발전을 실현하기 어려우며...(26-10-12) [좋은교사운동]https://goodteacher.org/bbs/board.php?bo_table=news&wr_id=745 ⭕️ 교육공동체 신뢰 위기 타개를 위한 4차 토론회-악성 민원 학부모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님 - 악성 민원 학부모와 일반 학부모는 따로 있지 않다... 백승아식 '진상 학부모 출입 금지'로는 풀 수 없으며... (26-10-13) [좋은교사운동]https://goodteacher.org/bbs/board.php?bo_table=news&wr_id=746 ⭕️ 코로나 때 만든 구글 계정 ‘흔들’...AIEP의 120만명의 정보는 안전한가?(26-10-14) [교육플러스]https://www.edp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768 ⭕️ 교직 개방?…국교위, 외부 전문가에 '한시적 교원자격' 부여 논의 (26-10-15) [교육플러스]https://www.edp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778 ⭕️ 교육청 예산낭비 신고하면 포상금…교육부, 교부금 감액 이어 재정감독 강화(26-10-16) [교육플러스]https://www.edp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795 ⭕️ 초등교과서 한자 표기 본격화..."제2의 한자병기 사태" 국가교육위, 내부 워크숍 등 열고 '교과서에 한자 각주 표기 방안' 사실상 합의 모양새(26-10-15) [오마이뉴스]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75562 ⭕️충북 교육공무직 "맞춤형복지비 차별 말라" 오체투지 시위(26-10-14) [연합뉴스]https://www.yna.co.kr/view/AKR20261014129700064 AI 안경 때문에 비상 걸린 수능...매 교시 수능감독관 교사들이 확인해야...AI가 교사업무를 증가시킨 셈 초등 한자 병기...10월에 발표될 국교위 '중장기 교육발전계획 시안'에 들어갈 것으로 확인되자 20여개 한글단체는 대통령의 뜻이라면 정권퇴진 운동에 나설것...

[10월 12일] [교육노동자현장실천] 주요 교육의제 브리핑 🚩«전국교육공무직본부» ⭕️ 교육부는 학교급식법 시행 유예 검토 의혹을 해소하고 인력충원 예산을 마련하라(26-10-07) [성명] https://xn--ob0btg349a4slcgd.com/sub/sub02_02.php?boardid=briefing&mode=view&idx=331&sk=&sw=&offset=&category= ⭕️ 지방교육재정 제도 개편 반대 민주당사 앞 동다발 기자회견 - 더불어민주당과 국회는 정부안을 엄정히 검증하고 지방교육재정 제도를 지켜라!(26-10-07) [공동보도자료] https://xn--ob0btg349a4slcgd.com/sub/sub02_02.php?boardid=briefing&mode=view&idx=332&sk=&sw=&offset=&category= ⭕️ 민선 9기 교육감 취임 100일, 비전도 존중도 없었다! 전국 교육감들은 미래 학교와 교육복지를 위한 과감한 투자에 나서라!(26-10-09) [브리핑] https://xn--ob0btg349a4slcgd.com/sub/sub02_02.php?boardid=briefing&mode=view&idx=333&sk=&sw=&offset=&category= ⭕️ 탄탄한 조직! 하나로 단결! 11월 27일(금), 총파업으로 서울에서 만납시다!(26-10-08) [공지] https://xn--ob0btg349a4slcgd.com/sub/sub02_01.php?boardid=notice&mode=view&idx=212&sk=&sw=&offset=&category= ⭕️ 2026년 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쟁의행위 찬반투표 공고 [공지] https://xn--ob0btg349a4slcgd.com/sub/sub02_01.php?boardid=notice&mode=view&idx=213&sk=&sw=&offset=&category= ⭕️더 이상 낯설지 않은 딥페이크 성범죄 폭증(26-10-07) [여성이슈 카드뉴스] https://xn--ob0btg349a4slcgd.com/sub/sub02_01.php?boardid=notice&mode=view&idx=211&sk=&sw=&offset=&category= 🚩«전국교직원노동조합» ⭕️ 백승아 의원 교원지위법 개정안 대표발의 관련(26-10-06) [논평] https://www.eduhope.net/bbs/board.php?bo_table=maybbs_eduhope_4&wr_id=245743&menu_id=2010 ⭕️ 고등학교 평가 체제 및 수능 서·논술형 평가에 대한 교원 인식조사 결과 발표 - 고교 교원 설문, 70.4% “수능 서·논술형 도입 반대” 94.3% “사교육 확대 우려”…시험 형식만 바꿔서는 수업을 바꿀 수 없다(26-10-07) [보도자료] https://www.eduhope.net/bbs/board.php?bo_table=maybbs_eduhope_4&wr_id=245755&menu_id=2010 ⭕️ 김문수 의원 대표발의 「참교육 3법」 관련 - 정당한 교육활동과 학생의 배울 권리를 지킬「참교육 3법」 발의 환영 ▲ 학교 교육활동·유치원 교육 및 돌봄활동에 정서적 학대·방임 조항 적용 배제 ▲ 학생·유아에 대한 금지행위는 「초·중등교육법」·「유아교육법」에 별도 규정...(26-10-07) [논평] https://www.eduhope.net/bbs/board.php?bo_table=maybbs_eduhope_4&wr_id=245759&menu_id=2010 ⭕️ 고교교육 정상화 촉구 교원 3단체 공동 기자회견 “서·논술형 평가 말하기 전에 고교학점제 혼란부터 해결하라” [공동보도자료] https://www.eduhope.net/bbs/board.php?bo_table=maybbs_eduhope_4&wr_id=245767&menu_id=2010 ⭕️ 교육활동 보장 법 개정 촉구 10·9 전국 교원 집회(26-10-09) [공동보도자료] https://www.eduhope.net/bbs/board.php?bo_table=maybbs_eduhope_4&wr_id=245786&menu_id=2010 🚩«각종 단체 및 언론» ⭕️ ‘탈북 배경 청소년도 우리 학생'...시민 31,078명·261개 단체, 여명학교 현 부지 건립 승인 촉구(26-10-07) [사교육걱정없는세상] https://noworry.kr/policyarchive/?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174988998&t=board ⭕️ 구글 계정 뚫렸나?…대전교육청 "7만여 개 비밀번호 무단 변경돼" - 대전 학생 구글계정 피해조사 ‘깜깜이’…구글 대응 ‘도마’(26-10-08) [교육플러스] https://www.edp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718 ⭕️ 국교위의 '교과서 한자병기' 논의? "절망스럽다" 한글날 앞두고 연 토론회에서 국교위 또 비판받아... (26-10-06) [오마이뉴스]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73161 한글날을 맞아 초중고학생들의 문해력이 도마에 올랐습니다. "지식이 많으면 고지식?" “세로로 서 있는데 왜 가로등인가요?" "공중화장실이 왜 땅에 있나요?" "족보-족발과 보쌈세트?" ... 서울 항동초 한희정 교장은 “초등학교에 입학하기도 전부터 15초 이상의 지루함을 견뎌낼 뇌의 근력이 사라져 버린 ‘인지적 얕음’ 현상이 문해력 위기의 진짜 실체”라고 지적. 정부와 자본이 몰아가는 초지능 AI시대에 아이들 탓만 할 수 는 없을 것.

이른바, ‘메가 프로젝트’, 민주노총 태도에 대한 입장 -이재명 정권은 ‘대체불가 자본 왕국’을 만들려는가-   지난 6월, 이재명 정권은 국가 경쟁력 강화, 국토 균형 발전, 지역 균형 성장을 내세우며, 청와대에서 재벌 총수들과 함께 노골적인 자본 편향 정책인 이른바 '3대 메가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이후, ‘속도전’ 운운하며 추진 상황을 청와대에서 직접 점검하고 있다. 이미 이재명 정권과 삼성, SK, 현대를 비롯한 재벌 독점 자본은 반도체 특별법, AI 기본법, 메가 프로젝트 특별법 추진, 노동쟁의 관련 시행지침 마련, 수십~수백조 원에 달하는 재정지원, 전격적인 규제 완화, 조세 특례를 통한 조세 감면 등으로 자본을 위한 법, 제도, 재정 지원계획을 완성했다. 게다가 민주노총의 노·사·정 사회적 합의 기구에 참여 계획으로 재벌 독점 자본과 이재명 정권은 노동자 저항마저 족쇄를 채울 수 있게 되었으니 금상첨화가 되었다. (중략)   상황이 이러함에도 민주노총은 정부 노동절 기념행사에 위원장이 참여하여 노·사·정 공동 선언을 하겠다고 하더니, 이제는 아예 합의제, 산별 참여, 경사노위 명칭변경을 전제로 사회적 합의 기구 참여하겠다고 한다. 하지만, 사회적 합의 기구의 명칭을 경사노위에서 다른 어떤 것으로 바꾼다고 해도, 참여 방식을 산별 참여와 합의제로 바꾼다고 해도, 그 본질이 달라지는 것은 아니다. 기울대로 기운 운동장에서 노·사·정 교섭과 합의는 자본과 정권의 더 많은 노동자 착취, 자본의 이윤 확대를 거들 뿐이다. 역사적으로 사회적 합의 기구는 노동과 자본의 상호 이익을 위해 만들어진 것이 아니며, 자본의 위기와 노동자의 투쟁을 통제, 관리하기 위해 자본과 국가권력이 주도하여 만든 것이다. 따라서 국가권력이 주도하는 사회적 합의 기구는 계급갈등을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자본주의 체제 유지를 위해 자본에게 유리하게 계급갈등을 통제, 관리할 뿐이다. 이에, 우리는 성장과 발전이 자본주의 체제 질서를 유지하기 위한 것이 되거나, 과학기술의 발전이 노동 해방, 인간 해방을 앞당기기보다는 오히려 인간을 옥죄는 도구가 되어 인간 존엄을 부정하고, 기본권 침해, 불평등 심화, 인간 소외와 차별, 생태환경 파괴로 귀결되는 것을 단호히 거부하며, 다음과 같이 이재명 정권의 이른바 ‘메가 프로젝트’, 민주노총의 태도에 대한 입장을 밝힌다. 하나, 이익은 재벌 독점 자본이 독차지하고, 위험과 손실은 노동자·민중이 떠안아야 하는 자본을 위한 인공지능으로의 대전환, ‘메가 프로젝트’를 중단하라. 하나, 반노동, 반교육, 반환경, 재벌특혜 '메가특구특별법' 추진을 중단하고 재벌 독점 자본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라. 하나, 민주노총은 사회적 합의 기구 참여 계획을 취소하고, 모든 노동자의 노동기본권, 생존권 보장과 노동시간 단축, 노동 배제에 대한 대안 마련을 위한 투쟁에 나서라. 2026년 10월 6일 교/육/노/동/자/현/장/실/천 전문보기👉 https://vo.la/NP8JWpH

[10월 5일] [교육노동자현장실천] 주요 교육의제 브리핑 🚩«전국교육공무직본부» ⭕️ 전국교육공무직본부 2026 학교 폭염감시단 활동 결산-학교급식실 체감온도 45.5도씨(26-09-22) [브리핑] https://xn--ob0btg349a4slcgd.com/sub/sub02_02.php?boardid=briefing&mode=view&idx=328&sk=&sw=&offset=&category= ⭕️ '997㎡ 꼼수' 막았다… 상갈중 미화원 투쟁, 경기 전체 시설미화원 '배치기준 의무 적용' 대전환 결실(26-09-28) [보도자료] https://xn--ob0btg349a4slcgd.com/sub/sub02_02.php?boardid=briefing&mode=view&idx=329&sk=&sw=&offset=&category= ⭕️ 학교 청소노동자 73.8% 월 190만원 미만 임금 받아-전국교육공무직본부 환경분과, 10월 27일 전국공동행동(26-10-01) [보도자료] https://xn--ob0btg349a4slcgd.com/sub/sub02_02.php?boardid=briefing&mode=view&idx=330&sk=&sw=&offset=&category= 🚩«전국교직원노동조합» ⭕️ 학교생활기록부 기록 실태 교원 설문조사 결과 발표 및 제도 개선 요구(26-09-29) [보도자료] https://www.eduhope.net/bbs/board.php?bo_table=maybbs_eduhope_4&wr_id=245687&menu_id=2010 ⭕️ 「OECD 교육지표 2026」 결과 발표 관련…세수 변동에 취약한 교육재정 구조 확인(26-09-29) [논평] https://www.eduhope.net/bbs/board.php?bo_table=maybbs_eduhope_4&wr_id=245695&menu_id=2010 ⭕️ 성소수자 포함하는 혐오·차별표현대응가이드북 즉각 발행 촉구 및 장관 면담 요구 기자회견(26-09-30) [공동보도자료] https://www.eduhope.net/bbs/board.php?bo_table=maybbs_eduhope_4&wr_id=245703&menu_id=2010 ⭕️교사 정치 기본권 입법 촉구 공동행동 선포 기자회견-“학교 안 중립 지키되, 학교 밖 시민권 보장해야... 오는 10월 21일 대대적 정당 가입 행동 나설 것”(26-10-01) [공동보도자료] https://www.eduhope.net/bbs/board.php?bo_table=maybbs_eduhope_4&wr_id=245717&menu_id=2010 🚩«각종 단체 및 언론» ⭕️ 2027학년도 공립 중등·특수·비교과 신규교사 임용시험, 교원 선발 인원 595명 늘었지만 현장 갈증 해소엔 턱없이 부족...중·고교 교사 4명 중 1명 꼴 기간제(26-09-30) [한국교총] https://www.kfta.or.kr/usr/wap/detail.do?app=16527&seq=270007621342 ⭕️ 교사 급여 왜곡 보도에 정정보도를 요구하며 유감을 표합니다. (26-09-30) [실천교육교사모임] https://www.koreateachers.org/news/articleView.html?idxno=5308 ⭕️ 절대평가 서논술형 수능으로도 대입 선발 문제 없어... (26-10-02) [사교육걱정없는세상] https://noworry.kr/policyarchive/?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174934501&t=board ⭕️ 최근 5년간 65% 늘어난 초·중·고 학생 자살률, 무엇을 해야 하나...청소년의 고통을 치료하는 사회에서, 존엄한 삶을 보장하는 사회로(26-10-01) [프레시안]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100111022493890 ⭕️ [2026 국감] AIEP 의혹부터 ‘먹통’ 대입 접수까지…교육위 국감 쟁점은?(26-09-30) [교육플러스] https://www.edp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653 ⭕️ ADHD 치료제, 10대 처방 3년 새 2배 이상↑ 입시 목적 사용 규모는 몰라(26-10-02) [더에듀] https://www.te.co.kr/news/article.html?no=29460 ⭕️ 1정 자격연수 점수 2030년부터 승진 반영 제외…(26-10-03) [에듀프레스] https://www.edupress.kr/news/articleView.html?idxno=30499 ⭕️ 민주노총도 교육교부금 개편 반대…“교육계와 공동 대응” (26-09-28) [KBS뉴스]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672705 ⭕️ 학생 줄어도 초·중·고 교실 OECD보다 여전히 빽빽…학생 1인당 교육비는 감소(26-09-29) [경향신문] https://www.khan.co.kr/article/202609291928001 ⭕️ 직업계고 현장실습 안전사고, 최근 5년간 3.4배 증가…[2026 국감]...산재 미처리 사고 2021년 7건에서 2025년 31건으로 4.4배 증가(26-10-01)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98135 ⭕️ 학교급식 노동자 폐암 산재 승인 첫 통계 나왔다…5년간 180건…승인율 81%, 지자체 상대 손배 요구 이어질 듯 (26-09-29) [한겨레신문] https://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1280018.html ⭕️ 전국교육공무직본부, 학교급식 조리인력 배치기준 대폭 개선·예산 확보 위한 전국 서명운동 돌입(26-10-02) [노동과 세계] https://worknworld.kctu.org/news/articleView.html?idxno=510082 프랑스 고등학생들, 열악한 공교육 환경에 항의하며 거리 시위... 전국 1000개 넘는 학교로 번져...전국단위 고교생노조가 평소 교원노조와 긴밀한 연대관계를 맺고 풀뿌리 민주주의의 판을 스스로 짜며 활동...프랑스 국민 상당수는 고등학생들의 시위와 그 배경(교사 부족, 열악한 학교 환경, 입시 압박)이 '정당하다'고 응답. 프랑스 고교생 시위는 공공부문 총파업 기폭제 역할을 해왔음.

민주노총은 민주노총 방침 위반 방조, 성차별적 언어폭력과 집단 폭력 묵인·가해에 대해 조사하고 조치를 취하라! – 철도노조 3개 지부 총파업 결의대회 현장에서 발생한 부당한 폭력과 강제 배제에 대한 입장 – 지난 9월 21일 열린 ‘철도노조 3개 지부 총파업 결의대회’ 현장에서 민주노총의 방침을 명백히 위반한 노동자연대의 깃발이 올랐다. 노동자연대는 민주노총 성폭력 사안과 2차 가해로 피해자들에게 지속적인 고통을 남긴 조직으로, 해당 집회에서의 깃발을 올리는 행위는 민주노총의 방침을 위반하는 행위였다. 전교조 소속 지혜복 동지는 집회 주최 측과 공공운수노조 조직 담당자에게 민주노총 방침에 따라 노동자연대의 깃발을 내리도록 정리해 줄 것을 거듭 요청하였다. 그러나 돌아온 것은 "말하기 어렵다", "어쩔 수 없다. 강제로 끌어내라는 거냐"라며 책임을 회피하고 오히려 목소리를 높이는 주최 측과 노조 담당자의 방조뿐이었다. 피해자들의 고통을 외면할 수 없기에, 지혜복 동지는 직접 노동자연대 대오로 가 민주노총 방침에 따라 깃발을 내릴 것을 요구하였다. 그러나 돌아온 것은 거부와 비난, 그리고 집단적 폭력이었다. 더욱 어처구니 없는 일은, 한 단위노조 대표자가 지혜복 동지를 향해 "아줌마는 나가라"며 계속 소리를 지르며 밀치기까지 했다는 것이다. '아줌마'라는 표현은 한국 사회에서 여성을 사회적·문화적으로 억압·비하하기 위해 악용되는 대표적인 성차별적 표헌이다. 그뿐만 아니라 그는 노동자연대의 입장을 지지한다며 깃발을 내리지 말라고 옹호하기까지 했다. 이어진 상황은 더욱 심각했다. 노동자연대가 주도하여 지혜복 동지를 에워싸 고립시킨 채 지혜복 동지가 ‘집회를 방해한다’며 집단적으로 야유하고 선동하며 몸으로 밀쳤다. 정당한 요구를 한 조합원이 이런 폭력을 당해야 하는 현실에 분개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러나 집회 주최 측은 지혜복 동지를 보호하고 폭력을 제지하기는커녕, 오히려 지혜복 동지를 대오 밖으로 강제로 끌어냈다. 폭력을 행사하고 성차별적 언어폭력과 협박을 가한 이들을 제지·분리하기는커녕, 정당한 요구를 한 동지를 대오 밖으로 쫓아낸 것이다. 나아가 끌어낸 조합 간부는 "민주노총 방침을 어겼다면 징계를 요구하라"는 무책임한 태도로 일관했다.                                                                                                          이날 지헤복 동지가 겪은 것은 단순한 마찰이 아닌, 조직적 방조 아래 일어난 성차별적 언어폭력이자 집단적 폭력, 부당한 강제 배제였다. 이에 교육노동자현장실천은 민주노총 및 공공운수노조 집행부에 다음 사항을 요구하는 바이다. 하나, 진상을 철저히 조사해야 한다. 하나, 노동자연대 깃발 게양을 방조한 주최 측 책임을 명확히 하고,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하나. 민주노총 산하 가맹조직에 노동자연대에 대한 방침을 재확인하고, 방침이 지켜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해야 한다. 2026년 10월 1일 교육노동자현장실천

[9월 28일] [교육노동자현장실천] 주요 교육의제 브리핑 🚩«전국교육공무직본부» ⭕️ 가사노동은 반반! 인식은 변했지만...(26-09-23) [여성이슈 카드뉴스]https://xn--ob0btg349a4slcgd.com/sub/sub02_01.php?boardid=notice&mode=view&idx=208&sk=&sw=&offset=&category= ⭕️ 풍성하고 평온한 한가위 보내십시오!🌕(26-09-23) [본부장 추석 인사] https://xn--ob0btg349a4slcgd.com/sub/sub02_01.php?boardid=notice&mode=view&idx=209&sk=&sw=&offset=&category=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국가교육위원회 국민참여위원회 대입제도 숙의 토론회 보고 관련 - 서·논술형 평가 수능 도입은 충분한 준비와 현장 소통이 먼저다(26-09-21) [논평] https://www.eduhope.net/bbs/board.php?bo_table=maybbs_eduhope_4&wr_id=245675&menu_id=2010 ⭕️ ‘콩주머니 사건’으로 드러난 학교안전사고 교사 형사고소 문제 관련 - 교육활동 중 안전사고로 교사가 형사사건의 피의자가 되는 현실, 더는 방치할 수 없다! [성명서] https://www.eduhope.net/bbs/board.php?bo_table=maybbs_eduhope_4&wr_id=245682&menu_id=2010 🚩«긱종 단체 및 언론» ⭕️ 영유아 대상 영어학원의 추석 연휴특강 광고 실태보도 (26-09-22.) [사교육걱정없는세상] https://noworry.kr/policyarchive/?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174628161&t=board ⭕️ 청소년 자살, 집값과도 연결됐다…“주거환경 개선이 예방책” 전국 215개 지역 분석…주택가격·주거면적 높을수록 자살률 낮아(26-09-26) [한국NGO신문] https://www.ngo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239251 ⭕️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에 따른 교육재정 영향 설명자료-교부금 늘어도 교육재정은 줄어든다… 세입 축소·의무지출 증가 ‘이중 부담’(26-09-22) [설명자료] https://www.kgea.kr/bbs/board.php?bo_table=reporting&wr_id=382 ⭕️ [2026 국감] 학생은 늘고 수업은 두 배…특수학교·정보교사 부족 심각(26-09-26) [교육플러스] https://www.edp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627 ⭕️ 선심성 현금지원 교육청 8곳 페널티…최대 100억 교부금 삭감, 선심 지원 비율 산정,1~8위까지 예산 삭감 .. 2028년 시행(26-09-21) [에듀프레스] https://www.edupress.kr/news/articleView.html?idxno=30479 ⭕️ 교육부, 방학 추천도서 '홈페이지 7일 게시·도서관운영위 심의' 거친다-서울 강서구 중학교 추천도서 논란 후속… (26-09-27) [전북미래교육신문] https://edujb.com/news/articleView.html?idxno=9279#google_vignette ⭕️ 5만6000여건 학교 신체·사이버·성폭력, '교육'은 사라지고 '법적분쟁'만 증가했다-학교폭력 심의, 88% 급증한 반면 학교장 자체해결 절반 이하로 떨어져(26-09-23) [프레시안]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92311100294031 ⭕️ 상반기에만 12명, 지난해 2배…아이들은 왜 세상을 등졌나(26-09-23) [한겨레신문] https://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1279329.html ⭕️ 같은 나이, 같은 교실, 같은 진도는 언제까지 가능한가 - AI가 흔드는 ‘똑같은 교육’(26-09-23) [더에듀] https://www.te.co.kr/news/article.html?no=29423 ⭕️ 직군 달라도 근무경력 100% 인정… 교육공무직 휴가도 확대- 제주도교육청 21일 노조와 단체협약 체결, 2024년 12월 첫 교섭 이후 1년 10개월만(26-09-21) [한라일보] https://www.ihalla.com/article.php?aid=1789957811790763014 2028학년도 대입 개편 전 마지막 수능 및 내신 체제에서 더욱 치열한 경쟁을 치러야하는 입시생들... 추석연휴는 사교육 골든타임으로 불려. 교육부가 의뢰한 교원정치기본권 정책연구결과▫️교원이 국회의원 출마시 사직필요 ▫️학생 연결된 SNS엔 정치 표현을 제한해야한다는 결론 도출. 교육부의 현장의견 수렴은 형식적 절차 될수도...

[교육노동자현장실천 소식지 2026-09-27호] ‘5·31교육개혁’에서 ‘포스트 5·31교육개혁’까지(송송이, 서울회원) https://vo.la/tsf3YGw ‘포스트 5.31교육개혁안’에 대해서는 보도된 바가 거의 없으나 역할이 중복된다고 보도되는 국가교육위원회의 중장기교육발전계획에 대해서 살펴보면 공통적인 정세 인식으로 ‘AI 시대’라는 점과 ‘학령인구 감소’를 들고 있다. AI 교과서 도입은 윤석열정부 시기, 도입을 일차적으로는 막아냈고 교육자료로 격하되었지만 계속적으로 도입의 시도는 계속 있을 것이며 기존의 디지털교과서에 AI와 학생 간의 상호작용 기술, AI 활용 기술이 포함된 AI 디지털교과서는 아직은 불분명하더라도 다른 직종에서처럼 학교 안의 많은 양의 노동을 대체하게 될 수도 있다. 또한 학령인구 감소에 따라 교육노동자 수를 감축하는 것을 당연시하는 이데올로기에 맞서지 못한다면 교육노동자의 정리해고 및 학교 안 노동에서의 비정규직의 증가는 심화될 것이다. 👋지난 소식지 보기 📌[전교조 동향] 2026년 8~9월 전교조 소식(김도형, 대구회원) https://vo.la/k4H2mAu 📌교육공무직 조직발전전략에 대한 의견(박정호, 경기회원) https://vo.la/QR5My5B 📌2026년 전교조 선거 의미와 선거투쟁 방향(최덕현, 경기회원) https://vo.la/LUmuELX

[9월 21일] [교육노동자현장실천] 주요 교육의제 브리핑 🚩«전국교육공무직본부> ⭕️ 2026년 임시대의원회 및 간부대회 - 학교공공성 확대! 저임금 철폐! 교육공무직위상 강화! 총파업 승리!(26-09-15) [소식지] https://xn--ob0btg349a4slcgd.com/sub/sub02_01.php?boardid=notice&mode=view&idx=204&sk=&sw=&offset=&category= ⭕️ 왜 여성 노동자의 월급은 남성 노동자보다 적을까?(26-09-16) [여성이슈 카드뉴스] https://xn--ob0btg349a4slcgd.com/sub/sub02_01.php?boardid=notice&mode=view&idx=205&sk=&sw=&offset=&category= ⭕️ 학교급식노동자 폐암 피해자 지자체 책임 손해배상청구소송 승소! 기자회견(26-09-15) [보도자료] https://xn--ob0btg349a4slcgd.com/sub/sub02_02.php?boardid=briefing&mode=view&idx=325&sk=&sw=&offset=&category= ⭕️ 경기도교육청은 ‘첨단·최초’ 홍보보다 노동자의 안전부터 전면 재점검하라(26-09-17) [성명] https://xn--ob0btg349a4slcgd.com/sub/sub02_02.php?boardid=briefing&mode=view&idx=326&sk=&sw=&offset=&category=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에 대한 공청회 관련 입장 및 제안(26-09-17) [브리핑] https://xn--ob0btg349a4slcgd.com/sub/sub02_02.php?boardid=briefing&mode=view&idx=327&sk=&sw=&offset=&category= 🚩«전국교직원노동조합» ⭕️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개편 추진 규탄 범국민 투쟁 선포 기자회견/2026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대응 긴급행동(26-09-15) [보도자료] https://www.eduhope.net/bbs/board.php?bo_table=maybbs_eduhope_4&wr_id=245606&menu_id=2010 ⭕️ 수시 원서 접수 마비 사태 관련 - 입시경쟁 사회의 구조적 폐해를 드러냈다(26-09-15) [성명서] https://www.eduhope.net/bbs/board.php?bo_table=maybbs_eduhope_4&wr_id=245614&menu_id=2010 ⭕️ 사서교사 배치율 확대 촉구 및 서명 전달 기자회견 (26-09-16) [보도자료] https://www.eduhope.net/bbs/board.php?bo_table=maybbs_eduhope_4&wr_id=245618&menu_id=2010 ⭕️ 아이중심 유·보 체제 정립 및 공공성 강화 대책위원회 출범 및 5대 요구안 발표 기자회견(26-09-17) [공동보도자료] https://www.eduhope.net/bbs/board.php?bo_table=maybbs_eduhope_4&wr_id=245632&menu_id=2010 ⭕️ 초등 3시 하교제 및 0-5세 유보통합 논의 폐기 촉구 917 교사집회(26-09-17) [보도자료] https://www.eduhope.net/bbs/board.php?bo_table=maybbs_eduhope_4&wr_id=245653&menu_id=2010 ⭕️ [전재-충북지부 성명] 청주 초등학생의 교사 폭행 및 피해 교원 아동학대 고소 관련 - 아동학대 관계법 개정하라!(26-09-18) https://www.eduhope.net/bbs/board.php?bo_table=maybbs_eduhope_4&wr_id=245665&menu_id=2010 🚩«각종 단체 및 언론» ⭕️ [좋은교사운동] 교육공동체 신뢰 위기 실태 파악 2차 토론회 분석 보도-교육활동침해해법, 다섯갈래 쟁점으로 압축 (26-9-14) [보도자료] https://goodteacher.org/bbs/board.php?bo_table=news&wr_id=734 ⭕️ [좋은교사운동] 2026학년도 수능 성적 분석 결과에 대한 논평-수능은 재수를 유도, 서논술형 평가로 전환해야(26-09-18) [성명서]https://goodteacher.org/bbs/board.php?bo_table=news&wr_id=737 ⭕️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서·논술형 평가로 인한 사교육 급증은 과잉 해석, 제도 안착되면 사교육 절감..." (26-09-18) [보도자료] https://noworry.kr/policyarchive/?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174383838&t=board ⭕️ '학생에 폭행 당한 교사, 학부모가 아동학대 신고'...교원단체들 "아동복지법 개정"(26-09-18) [교육플러스] https://www.edp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574 ⭕️검정 통과했는데···초등 사회 교과서에서 사라진 ‘동학농민혁명’(26-09-15) [경향신문] https://www.khan.co.kr/article/202609150600041 ⭕️ “마감시간 이후 접수된 수시 원서, 전면 취소하라”…수험생·학부모, 거리로(26-09-19) [한겨레신문] https://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1278610.html ⭕️ "지구를 불태우는 폭주를 멈춰라"…'기후위기 해결' 촉구한 청소년들(26-09-19) [프레시안]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91916522888333 ⭕️ 충북 교육공무직 "공무원들과 복지점수 차별"…인권위에 진정(26-09-17)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60917084800064 ⭕️ 국가교육위원회, 학교시민교육 기본원칙 확정(26-09-17) [국교위/보도자료] https://www.ne.go.kr/user/bbs/BD_selectBbs.do?q_bbsSn=1004&q_bbsDocNo=20260917163911461& 교원평가 16년 만에 폐지…27년부터 '교원역량개발지원' 전면 시행. AI가 맞춤형 연수 추천. 국교위에서 확정한 학교시민교육원칙..7개월 논의 끝에 최소합의. 논쟁적 사안에 대한 경계를 누가 판단하느냐, 정당한 시민교육에 대한 기준 여전히 과제로 남아

[성명] 이재명 정권은 ‘침략 전쟁 중단, 모든 군사적 행동 불가’ 입장을 분명히 밝혀라!!   대통령은 기자회견 자리에서 ‘전쟁 파병 없다, 불관여·불개입 원칙을 지킨다’고 밝혔으면서도 ‘청해부대는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그 속내가 몹시 의심스러운 장면이다. 그동안 정부는 군사적 기여 방안을 검토하고 현지 조사단을 파견하는 등 파병을 위한 행보를 이어왔으며, 전투병이냐 비전투병이냐 운운했지만 궁극적으론 미제국주의의 침략전쟁에 동참한다는 동일한 결론을 갖고 있었다. 국민들이 명명백백하게 반대하는 파병 문제임에도 여전히 청해부대를 앞세워 파병의 여지를 남겨놓고 있는 이재명 정권은 국민주권 정부가 아니라 사실상 국민을 포기한 정권이며 미제국주의의 꼭두각시 정권인 것이다.   파병의 본질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담보로 외세의 환심을 사고, 초국적 자본의 이익과 방위산업의 배를 불리기 위한 군산복합체의 이해관계가 작용한 결과이다. 나아가 이는 한반도를 전쟁 위기로 몰아넣어 온 미제국주의의 침략전쟁에 동참하겠다는 선언과 다르지 않다. 미제국주의는 관세 폭탄과 초고강도 경제 제재를 통한 경제 침략은 물론이고 베네수엘라 대규모 공습과 마두로 대통령 납치, 그리고 지금의 이란 침략에 이르기까지, 한 나라의 주권을 짓밟고 민중을 희생양 삼아 자본주의의 경제적 위기를 타개하고 패권을 유지하고자 하는 나라이다. 이재명 정권은 바로 이러한 외세에 복종하여 침략 전쟁을 돕겠다고 하는 것이다. 이미 재벌 대기업의 이해관계가 얽혀있는 최악의 관세협정까지 맺은 이재명 정권이다. 자본가의 이익만 챙길 수 있다면 그게 국제법을 어긴 범죄 국가일지라도 파병을 파병이라 부르지 않으며 끝까지 함께하려고 하는 이재명 정권의 친자본적 속내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우리는 이재명 정권의 친자본 반민중 침략 전쟁 동조를 단호히 반대한다. 지금이라도 이재명 정권은 허울뿐인 불관여·불개입 원칙을 넘어 ‘침략전쟁 반대, 모든 군사적 행동 불참’ 입장을 명확히 해야 한다. 그것만이 국민주권 정부임을 자처했던 이재명 정권이 명맥을 유지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우리는 제국주의 침략 전쟁에 반대하는 모든 노동자·민중과 연대하여 반제·반전·평화와 노동자·민중이 주인 되는 세상을 향한 투쟁 전선을 굳건히 구축해 나아갈것이다. 2026년 9월 19일 교육노동자현장실천

[교육노동자현장실천 소식지 2026-09-26호] [전교조 동향] 2026년 8~9월 전교조 소식(김도형, 대구회원) https://vo.la/k4H2mAu 2026년 상반기 전교조를 뜨겁게 달궜던 ‘전국교직원노동조합’ 명칭 변경 사업이 2026. 8. 29. 제94차 전교조 전국대의원대회에서 하반기 사업계획(수정동의안 포함)이 통과되면서 마무리되었다. 비록 ‘명칭변경 총투표 철회’가 아닌 ‘명칭변경 관련 총투표 안을 부의하지 않음’으로 표현되어 향후 또다시 명칭 변경에 대한 논의가 대두될 가능성은 있지만, 현 단계에서 우려되었던 조직 내부의 갈등과 반목은 피해갈 수 있게 되었다....하반기 사업계획에 밝혔듯이 명칭 변경보다 조합원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조직혁신이 우선되어야 한다는 요구가 확인되었으니 앞으로 전교조의 발전적 전망을 위한 논의가 더욱 활발하게 일어나야 할 것이다. 앞서 밝힌 교육 현안들을 비롯해 정권이 밀어붙이고 있는 교육 정책들은 하나 같이 경쟁과 차별과 혐오를 심화시키는 신자유주의의 성격을 짙게 내포하고 있으니 교사들만의 힘으로가 아니라 계급적 단결과 연대를 통해 싸워내야지만 막아내고 바꿔낼 수 있을 것이다. 👋지난 소식지 보기 📌교육공무직 조직발전전략에 대한 의견(박정호, 경기회원) https://vo.la/QR5My5B 📌2026년 전교조 선거 의미와 선거투쟁 방향(최덕현, 경기회원) https://vo.la/LUmuELX 📌[전교조 동향] 2026년 7월 전교조 소식 (김도형/대구회원) https://buly.kr/APxWCa8

[9월 14일] [교육노동자현장실천] 주요 교육의제 브리핑 🚩«전국교육공무직본부» ⭕️ 4년이 지나도 끝나지 않은 질문 - 2022년 9월14일 서울지하철 2호선, '내가 그 상황이라면?'(26-09-09) [여성이슈 카드뉴스] https://xn--ob0btg349a4slcgd.com/sub/sub02_01.php?boardid=notice&mode=view&idx=203&sk=&sw=&offset=&category= ⭕️ 2026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대응 긴급행동 -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개편안 부결 촉구 천막농성 돌입(26-09-07) [공동보도자료] https://xn--ob0btg349a4slcgd.com/sub/sub02_02.php?boardid=briefing&mode=view&idx=323&sk=&sw=&offset=&category= ⭕️ 학교급식노동자 폐암 산재 피해자지자체 책임 손해배상청구소송 승소! 법원의 판결을 환영한다!(26-09-08) [성명] https://xn--ob0btg349a4slcgd.com/sub/sub02_02.php?boardid=briefing&mode=view&idx=324&sk=&sw=&offset=&category= 🚩«전국교직원노동조합» ⭕️ 호르무즈 해협 파병 검토 규탄(26-09-07) [성명서] https://www.eduhope.net/bbs/board.php?bo_table=maybbs_eduhope_4&wr_id=245582&menu_id=2010 ⭕️ 2026년 1차 학교폭력 실태조사 결과 발표 관련(26-09-09) [논평] https://www.eduhope.net/bbs/board.php?bo_table=maybbs_eduhope_4&wr_id=245591&menu_id=2010 ⭕️ 교육부 <학교 내 차별·혐오 표현 대응 안내서> ‘성소수자’ 항목 삭제에 대한 현장 교사 인식조사 결과보고(26-09-09) [보도자료] https://www.eduhope.net/bbs/board.php?bo_table=maybbs_eduhope_4&wr_id=245592&menu_id=2010 ⭕️ 한병도 국회의원 ‘교육·보육 종사자 아동학대 6,087명’ 보도자료에 대한 입장(26-09-11) [공동성명] https://www.eduhope.net/bbs/board.php?bo_table=maybbs_eduhope_4&wr_id=245594&menu_id=2010 🚩«각종 단체 및 언론» ⭕️ 국가교육위원회는 초등 저학년 3시 하교제를 즉각 중단하고 전면 재검토하십시오.(26-09-08) [실천교육교사모임/성명] http://koreateachers.org/news/articleView.html?idxno=5253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채용 내부지침에 대한 규탄성명 - 서울대·연세대·고려대 등 11개 대학' 학벌 커트라인 기준을 명시해 인사 담당자에게 발송 [좋은교사운동, 사교육걱정없는세상 등 출신학교 채용차별 방지법 국민운동/공동 성명서] https://goodteacher.org/bbs/board.php?bo_table=news&wr_id=732 ⭕️ 교능평 폐지 후속 '교원역량개발지원제도' 2027년 전면 시행…교원단체·교육계 우려 계속 / 당초 2026년 도입서 1년 연기…"제2의 교능평 아니냐" 지적, 문항 개발 공식 참여 요구(26-09-10) [전북미래교육신문] https://edujb.com/news/articleView.html?idxno=9111 ⭕️ 최교진 취임 1년…'서울대 10개' 닻 올렸지만 교부금 갈등·SNS 논란 숙제(26-09-12) [뉴스핌]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911000992 ⭕️ PISA 2025 ‘경고’…읽기·수학 하락, AI 시대 ‘생각하는 힘’ 흔들린다(26-09-09) [교육플러스] https://www.edp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482 ⭕️ 교육청 보도자료 속 최다 외국어 'AI'...울산교육청, '0%' 비결은?(26-09-10) [교육플러스] https://www.edp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496 ⭕️ ‘야차룰’ 등 신종 학폭 증가 .. 피해응답률 역대 최고 교육부 학교폭력 실태조사 결과 발표(26-09-09) [에듀프레스] https://www.edupress.kr/news/articleView.html?idxno=30460 ⭕️ [팩트체크] 정규 교사 '얌체복직'에 기간제 교사 피해 여전?…실태 살펴보니(26-09-10)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60909137600518?section=report/factcheck ⭕️ 직업계고 현장실습 산재 지난해 13건…4년 새 두 배 증가(26-09-11) [한겨레신문] https://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1277395.html ⭕️ 학생 줄어도 학급 4만개 더 필요한데…‘적정 학급’ 손놓은 국교위(26-09-11) [경향신문] https://www.khan.co.kr/article/202609110600031 ⭕️ "작은학교 통폐합이 교육혁신인가?"…교육부에 쏟아진 질문들 - '교육혁신선도지역 사업의 쟁점과 대안 모색 국회 토론회' 열려(26-09-10) [오마이뉴스]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66130&CMPT_CD=SEARCH ⭕️ 법원, ‘학교 급식 조리사 폐암’ 지자체 책임 첫 인정(26-09-08) [KBS]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657684 대입 원서접수 마감 직전, 접수 대행 민간업체의 서버 먹통. 정부가 민간업체의 문제상황에 대해 개선을 강제할 권한은 없는 것으로 나타나...2005년에도 대행업체 서버 마비, 입시 형평성, 공정성 논란 OECD가 발표한 국제학업성취도평가(PISA) 2025에서 한국 학생의 읽기점수는 크게 하락. '디지털 문제해결’ 역량은 OECD 최고. 기초수준 미달 학생 증가. 수학 양극화 현상. 문해력과 디지털 역량 간의 인과관계 좀 더 면밀하게 살펴야 AI시대 대응할수 있어...

[교육노동자현장실천 소식지 2026-09-25호] 교육공무직 조직발전전략에 대한 의견(박정호, 경기회원) https://vo.la/QR5My5B 교육5주체의 주요 투쟁 대상은 같다. 국가, 국가교육위원회, 교육부, 교육청, 교육관료, 사학재단 등이다. 교육주체 사이의 갈등을 줄이고 해결하기 위해서는 주체 사이의 대화와 토론이 필수이며 주체를 존중해야 단결이 가능하다. 배제와 소외로는 갈등만 고조되고 상대에 대한 분노로 발전한다. 교육주체 연석회의가 필요한 이유이다. 교육주체 단결은 학교파업으로 향해야 한다. 정치적 목표가 같으니 주요 전술도 일치시킬 필요가 있다. 교육주체 전체의 위력적인 학교파업이 바로 그것이다. 교육주체 각각의 권리 신장, 갈등은 대화와 토론으로, 각각의 자치권과 자치권력화, 모두(전체)의 자치권력화, 교육주체가 명실상부한 교육과 학교의 주체로 발전해야 한다. 👋지난 소식지 보기 📌2026년 전교조 선거 의미와 선거투쟁 방향(최덕현, 경기회원) https://vo.la/LUmuELX 📌[전교조 동향] 2026년 7월 전교조 소식 (김도형/대구회원) https://buly.kr/APxWCa8 📌[연속기고] 전교조 운동의 방향과 과제 : 전교조는 힘이 세다 (이영주/전교조 해고자) https://vo.la/TKiEp6B

[9월 7일] [교육노동자현장실천] 주요 교육의제 브리핑 🚩«전국교육공무직노동조합» ⭕️출산 후 돌아왔더니 월급 20% 줄어(26-09-03) [여성이슈 카드뉴스] https://xn--ob0btg349a4slcgd.com/sub/sub02_01.php?boardid=notice&mode=view&idx=202&sk=&sw=&offset=&category= ⭕️방학에도 멈추지 않은 학교 실내 폭염… 8월 청소노동자 ‘경고’ 7월의 4배(26-09-02) [폭염감시단 8월 리포트] https://xn--ob0btg349a4slcgd.com/sub/sub02_02.php ⭕️폐암으로 숨진 학교급식실 고(故) 민은주 조합원, 교육공무직 중 2번째 순직 인정 - 사후 순직 인정 넘어 예방으로...학교급식노동자 지킬 근본 대책 절실(26-09-02) [보도자료] https://xn--ob0btg349a4slcgd.com/sub/sub02_02.php?boardid=briefing&mode=view&idx=322&sk=&sw=&offset=&category= 🚩«전국교직원노동조합» ⭕️2027년도 교육부 예산안 발표 관련-교육재정 지켜야 할 교육부, 제 손으로 교육 곳간 줄이기에 나서, 국회 심의도 전에 결론부터 내린 오만한 행정(26-09-01) [논평] https://www.eduhope.net/bbs/board.php?bo_table=maybbs_eduhope_4&wr_id=245506&menu_id=2010 ⭕️ ‘초등 저학년 3시 하교제’ 초등교원 인식조사 결과 발표(26-09-02) [보도자료] https://www.eduhope.net/bbs/board.php?bo_table=maybbs_eduhope_4&wr_id=245512&menu_id=2010 ⭕️기간제교사 마약검사 차별을 폐지하라(26-09-03) [공동성명서] https://www.eduhope.net/bbs/board.php?bo_table=maybbs_eduhope_4&wr_id=245535&menu_id=2010 ⭕️초등 저학년 3시 하교제 추진 관련-돌봄 공백 해결한다며 정규교육까지 훼손할 ‘3시 하교제’ 추진 중단하라!(26-09-04) [성명서] https://www.eduhope.net/bbs/board.php?bo_table=maybbs_eduhope_4&wr_id=245557&menu_id=2010 🚩«각종 단체 및 언론» ⭕️교육부 교부금 개편안의 ‘학생 수’ 만능주의를 배격하고, 국회 주도의 ‘교육재정 보정률’ 법제화를 강력히 촉구한다(26-09-04) [실천교육교사모임/논평] https://www.koreateachers.org/news/articleView.html?idxno=5250 ⭕️국가교육위원회 ‘초등 3시 하교제 공론화’ 관련- 공론화과정에서 현장교사들의 의견에 먼저 귀를 기울여야..(26-08-31) [좋은교사운동/성명서] https://goodteacher.org/bbs/board.php?bo_table=news&wr_id=728 ⭕️‘서·논술형 평가, 오해와 진실을 짚는다’ 서․논술형 수능 도입은 30년을 미뤄온 평가 개혁의 신호탄입니다.(26-09-03) [사교육걱정없는세상/보도자료] https://noworry.kr/policyarchive/?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173689683&t=board ⭕️학폭 기록에 대입 불이익까지…처벌 세졌는데 왜 안 줄었나(26-08-31) [더 에듀] https://www.te.co.kr/news/article.html?no=29296 ⭕️[3시 하교 국교위 포럼 ①] 초1,2 주당 수업 3~6시간 늘려야… 교사 최대 1만명 추가 필요...이희현 KEDI학생학부모연구실장, "수업시간 연장 땐 교사 최대 1만명 더 필요"(26-09-03) [에듀프레스] https://www.edupress.kr/news/articleView.html?idxno=30447 ⭕️[3시 하교 국교위 포럼②] "초등교사 수업 시수 OECD보다 22% 적어… 학교에 더 머물러야", 국교위ㆍ KEDI ㆍ국회미래연구원 포럼 ..황인혁 성문주 발제 "초등 저학년 수업 시수 늘리면 교원 정원 감축 완화에 도움"(26-09-03) [에듀프레스] https://www.edupress.kr/news/articleView.html?idxno=30448 ⭕️고교생은 느는데, 내년 무상교육 국비 '반토막' 국비 5785억→3044억, 국가부담률 30%→15% 고교생 2028년까지 늘어…국가몫 교육청에 부담 전가(26-09-03) [교육플러스] https://www.edp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444 ⭕️학생 수 따라 정해지는 교육비 8.8%뿐인데…교부금은 왜 학령인구 35% 반영하나(26-09-02) [경향신문] https://www.khan.co.kr/article/202609021635001 https://www.edupress.kr/news/articleView.html?idxno=30452 ⭕️교육부-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단체협약…"실질적 처우 개선"(26-09-04) [연합뉴스] https://www.yna.co.kr/amp/view/AKR20260904055000530 국회입법조사처가 제도 설계의 근거를 다시 따져야 한다고 정부의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의 내국세 20.79% 연동방식 폐지에 대해 지적...학생 수가 줄어도 학교·학급과 교직원 수, 인건비 등 교육비 지출은 같은 비율로 감소하지 않는 만큼 ‘학생 1인당 교부금 증가’만으로 충분한 교육 지원을 담보하기 어렵다는 것. 교육부는 지난 1일 새 산식을 적용한 2027년도 예산안 발표하여 교원단체와 노조의 빈축을 사고 있음. 사립대 교수들, 지방국립대 학생에게 2조원을 쓰는 교육부장관을 향하여 퇴진 목소리. 초등 3시 하교제 쟁점 속에 전교조, 한국교총, 교사노조연맹은10월 9일 여의도에서 '아동복지법' 개정, 정치기본권 보장, 교육재정 개악 반대를 위한 대규모 집회를 열 예정.

[8월 31일] [교육노동자현장실천] 주요 교육의제 브리핑 🚩«전국교육공무직본부» ⭕️ 故 충북 특수교육지도사 추모주간 안내(26-08-24) https://xn--ob0btg349a4slcgd.com/sub/sub02_01.php?boardid=notice&mode=view&idx=200&sk=&sw=&offset=&category= ⭕️ 전국교육공무직본부 2026년 간부대회(임시대의원회)(26-08-25) [공지] https://xn--ob0btg349a4slcgd.com/sub/sub02_01.php?boardid=notice&mode=view&idx=201&sk=&sw=&offset=&category=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교원 3단체, 아동학대 관련법 개정을 위해 서영교 법사위원장 면담(26-08-25) [공동보도자료] https://www.eduhope.net/bbs/board.php?bo_table=maybbs_eduhope_4&wr_id=245453&menu_id=2010 ⭕️ 교육부 ‘혐오·차별 표현 대응 가이드북’의 ‘성소수자’ 제외 관련 ▲ ‘5·18광주민주화운동 조롱’ 사건을 계기로 만든 ‘혐오·차별 표현 대응 가이드북’에서 ‘성소수자’ 관련 내용이 빠진 것은 교육부의 의도적인 ‘성소수자’ 삭제(26-08-28) [성명서] https://www.eduhope.net/bbs/board.php?bo_table=maybbs_eduhope_4&wr_id=245486&menu_id=2010 🚩«각종 단체 및 언론> ⭕️ 영유아에게 필요한 건 '놀이식 교육'이 아닌 놀이 그 자체다... (26-8-27) [사교육걱정없는세상/보도자료]https://noworry.kr/policyarchive/?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173474398&t=board ⭕️ 전교조, 인권위에 '학교급식법 시행령 제8조 개정' 진정서 제출(26-08-29) [교육희망] https://news.eduhope.net ⭕️ 고교학점제·교부금…교육 국감 쟁점은?(26-08-27) [EBS] https://news.ebs.co.kr/ebsnews/menu1/newsAllView/60762170/H?eduNewsYn=N ⭕️ 8년만에 다시 나온 ‘초등1·2학년 3시 하교’…3일 국교위 토론회 앞두고 교원단체들 일찌감치 반대(26-08-28) [교육플러스] https://www.edp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390 ⭕️ 공무원 정년 연장 68년생부터 1년씩 .. 임금, 직전연도 70% 지급 검토(26-08-26) [에듀프레스] https://www.edupress.kr/news/articleView.html?idxno=30423 ⭕️ 교수노조 “교육교부금 내국세 연동 폐지 반대… ‘고등교육재정교부금법’ 만들어야”(26-08-24)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96275 ⭕️ 학생 19만명 줄었는데 이주배경학생은 8600명 늘었다…초등생 20명 중 1명(26-08-26) [경향신문] https://www.khan.co.kr/article/202608261516001 ⭕️ '날씨로부터 먼 삶' 권하는 교육(26-08-26) [프레시안]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82611464415118 ⭕️ 2026년 교육기본통계 조사 결과 발표(26-08-26) [교육부] https://www.moe.go.kr/boardCnts/viewRenew.do?boardID=294&boardSeq=107034&lev=0&searchType=null&statusYN=W&page=1&s=moe&m=020402&opType=N - 사립대 반발 속에, 내년부터 지방국립대 신입생 등록금 무상화. - 국교위 서·논술형 숙의자료에 ‘대장내시경’ 논문 등장, AI 돌린거 아니냐는 논란... -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연동제 폐지 거점국립대총장 환영, 교수노조 반대.

[교육노동자현장실천 소식지 2026-08-24호] 2026년 전교조 선거 의미와 선거투쟁 방향(최덕현, 경기회원) https://vo.la/LUmuELX 그동안 전교조 선거는 어떠했는가. 우선, 혹여 조합원의 이해, 조합원의 계급적 이해를 정파적 이해에 종속시키고, 지지하는 정파를 집행부로 세우기 위해 정파적 이해에 따라 조합원을 갈라치는 선거는 아니었는지, 이 과정에서 정파별 유불리에 따라 조합원을 구분, 분리, 배제하는 ‘블랙리스트’를 작성하여 유포하거나 특정 조합원과는 정보와 소통을 차단하여 조합원의 단결을 해치고, 결국에는 노동조합의 민주주의를 훼손하는 결과를 초래하진 않았는지에 대한 성찰이 필요하다. 또한, 노동조합의 주체는 현장의 문제를 대신 해결해 주는 집행부가 아니라 조합원 자신임을 스스로 부정하고, 단지 집행부 선출로 선거 시기 조합원의 역할을 다한다는 생각, 선거 이후 집행부가 모든 문제를 해결해 주리라는 이른바 ‘자판기노조’에 보험을 드는 것 정도로 선거를 생각하면서 집행부를 노동조합의 관료로 만드는 데 일조하지는 않았는지에 대한 깊은 성찰도 필요해 보인다. 👋지난 소식지 보기 📌[전교조 동향] 2026년 7월 전교조 소식 (김도형/대구회원) https://buly.kr/APxWCa8 📌[연속기고] 전교조 운동의 방향과 과제 : 전교조는 힘이 세다 (이영주/전교조 해고자) https://vo.la/TKiEp6B 📌[연속기고] 전교조 운동의 방향과 과제 : 지금 다시 참교육을 말해야 한다 (백순옥/경기회원) https://vo.la/DUvO6Pu

[8월 24일] [교육노동자현장실천] 주요 교육의제 브리핑 🚩«전국교육공무직본부» ⭕️정부는 밀실 합의를 중단하고 교육주체 앞에 사실부터 밝혀라!(2026-08-20) [성명서] https://xn--ob0btg349a4slcgd.com/sub/sub02_02.php?mode=view&idx=319 ⭕️학생이 줄어든 시대, 교육을 줄일 것인가 교육의 역할을 넓힐 것인가-지방교육재정 개편논의에 앞서 저출생 시대의 교육대전환 논의부터 시작하라(2026-08-21) [성명] https://xn--ob0btg349a4slcgd.com/sub/sub02_02.php?mode=view&idx=320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안 국무회의 상정 저지 기자회견(2026-08-18) [공동보도자료] https://www.eduhope.net/bbs/board.php?bo_table=maybbs_eduhope_4&wr_id=245390&menu_id=2010 ⭕️박영환 전교조 위원장 아동학대 관련 법 개정 촉구 1인 시위(2026-08-18) [보도자료] https://www.eduhope.net/bbs/board.php?bo_table=maybbs_eduhope_4&wr_id=245391&menu_id=2010 ⭕️세종유치원 교사 '항소심 무죄 선고' 환영 기자회견(2026-08-19) [보도자료] https://www.eduhope.net/bbs/board.php?bo_table=maybbs_eduhope_4&wr_id=245400&menu_id=2010 ⭕️전남 유치원 현장체험학습 안전사고 관련 기자회견(2026-08-20) [보도자료] https://www.eduhope.net/bbs/board.php?bo_table=maybbs_eduhope_4&wr_id=245411&menu_id=2010 ⭕️지방교육재정교부금 내국세 20.79% 연동제 폐지안 규탄-20.79% 연동제 폐기하는 ‘미래대응기금’, 대한민국 공교육의 미래를 무너뜨린다!(2026-08-21) [성명서] https://www.eduhope.net/bbs/board.php?bo_table=maybbs_eduhope_4&wr_id=245420&menu_id=2010 🚩«각종 단체 및 언론» ⭕️초·중등 교육의 근간을 흔드는 교육교부금 축소와 내국세 연동제 폐지 시도를 강력히 규탄한다.(2026-08-26) [설천교육교사모임/성명] https://www.koreateachers.org/news/articleView.html?idxno=5228 ⭕️「미래대응기금 추진방안」과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에 대한 성명서-약속은 다섯가지, 그러나...(2026-08-21) [좋은교사운동/성명서]https://goodteacher.org/bbs/board.php?bo_table=news&wr_id=726 ⭕️서·논술형 평가 전환은 시대적 과제, 절대평가 도입·평가 인프라 구축 함께 논의해야(2026-08-18) [사교육걱정없는세상/보도자료] https://noworry.kr/policyarchive/?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173182631&t=board ⭕️학교앞 200m 이내 '학습권 침해 우려' 집회·시위 제한한다 - 교육환경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2026-08-20)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60820137000530 ⭕️교부금 '20.79%’ 연동 폐지되면 교육재정 어떻게 바뀌나(2026-08-21) [교육플러스] https://www.edp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327 ⭕️교직원 인건비도 허덕이는데…교부금 개편에 ‘교육 자치’ 더 위축될라(2026-08-23) [경향신문] https://www.khan.co.kr/article/202608232101005 ⭕️국교위, ‘수능 서·논술형’ 내부 갈등…위원들 “논의 배제” 반발(2026-08-20) [한겨레신문] https://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1273799.html ⭕️미래대응기금 신설, 청년·성장동력·지방·교육에 선제적으로 투자...성장동력 분야는 프런티어급 AI와 3대 메가프로젝트 인프라, 소형모듈원자로(SMR)·우주항공·양자 등 7대 SEED 기술에 투자...(2026-08-21)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70426 정부와 기획예산처는 20.79% 교부금 산정방식 폐지 방안을 발표하며 교육재정 축소가 아님을 강조했지만 ‘미래대응기금 내 초·중등교육 몫 명시’가 빠진 상황에서 초·중등 교육에 투입될 가능성은 제한적임.

[8월 17일] [교육노동자현장실천] 주요 교육의제 브리핑 🚩«전국교육공무직본부» ⭕️충북 특수교육지도사 사망(2026-08-10) [추모]https://xn--ob0btg349a4slcgd.com/sub/sub02_01.php?mode=view&idx=198 ⭕️국립학교 사후조정 쟁점합의(2026-08-11) [공지사항] https://buly.kr/CM1yHys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말하려면 대체 불가한 공교육부터 지켜라!(2026-08-13) [성명서] https://buly.kr/EzlL0Ew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교사의 교육권 보장과 아동 보호의 조화를 위한 법률 개정 국회토론회 - “교사의 정당한 교육활동은 아동복지법 아닌 교육관계법으로 규율해야”(2026-08-10) [보도자료] https://buly.kr/BTSBNxd ⭕️국가교육위원회 영유아특위 0-5세 유보통합 보고서 폐기 촉구 피케팅 - 국가교육위원회는 아이 발달 특성 무시한 ‘영유아특위 0~5세 유보통합 보고서’ 폐기하라!(2026-08-13) [공동보도자료] https://buly.kr/CB7DJFi ⭕️사립학교 공익 신고자 보호와 사립 운영의 관리·감독 강화를 위한 국회토론회(2026-08-14) [보도자료] https://buly.kr/4Fv7AZj 🚩«각종 단체 및 언론» ⭕️서·논술형 수능 개편, “독서면 충분하다”라는 차정인 국가교육위원장의 사교육 폭증에 대한 안일한 인식을 우려한다. [실천교육교사모임 논평] https://www.koreateachers.org/news/articleView.html?idxno=5221 ⭕️좋은교사운동, 교육의봄, 사교육걱정없는세상 - 3개 단체, 8월 18일 논·서술형 평가 전환을 촉구하는 공동 기자회견 개최예정 [좋은교사운동 회견예고] https://goodteacher.org/bbs/board.php?bo_table=news&wr_id=723 ⭕️"네 살인데 이미 늦었다고요?"... 두 살까지 내려간 조기 사교육 [사교육걱정없는세상 보도자료] https://buly.kr/APxdVKH ⭕️늘봄학교 ‘돈의 역설’…예산 규모와 만족도는 따로 놀았다 (2026-08-15) [교육플러스] https://www.edp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303 ⭕️국교위, ‘수업-내신-수능 일체화’ 대입개편 공론화 돌입 (2026-08-11) [에듀프레스] https://www.edupress.kr/news/articleView.html?idxno=30395 ⭕️[2026년 7월 교육감 직무수행 평가 일반지수]  1위 전북 천호성(51.9%), 2위 충북 윤건영(51.8%)과 0.1%차, 3위 제주 고의숙 49.8% / 수도권 지역 교육감은 모두 하위권 기록 - 경기 안민석(36.9%), 인천 도성훈(31.2%), 최하위 서울 정근식(29.2%) [리얼미터-핫이슈] https://buly.kr/5UKQ2qJ ⭕️교육교부금 내국세 연동 폐지 가닥…‘최소 보장’ 막판 진통 (2026-08-16) [한겨레신문]https://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1273148.html ⭕️교육감은 ‘정당한 생활지도’라는데…교사는 왜 아동학대 수사받나(2026-08-14) [경향신문] https://www.khan.co.kr/article/202608141339001#ENT ⭕️감사원 "1.6조 투입 'AI 학습 데이터', 저품질·관리 부실"(2026-08-12) [MBC뉴스]https://imnews.imbc.com/news/2026/politics/article/6844239_36911.html ⭕️우리의 몸은 당연히 내어주고 희생하는 도구가 아닙니다 [학교 산재의 사각지대를 기록하다] ⑤ 주혜경 특수교육지도사(2026-08-10) [프레시안]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81011100051300 충북 특수교육실무사님의 명복을 빕니다. 내국세의 20.79%를 배분하는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제도 54년 만에 폐지 수순.  KDI 모 연구원은 내국세 연동을 월급통장의 학원비 자동이체에 빗대기도. 국립대 전액 장학금 지급(국립대무상교육)방안을 놓고 사립대 총장들 반발. 초중등교육 재정을 허물어 고등교육 및 평생교육에 충당하려는 정부의 안일한 교부금 개편 방향이 국가재정과 교육정책의 충돌을 야기, 제로썸-아랫돌 빼서 윗돌 괴기라는 말이 반복적으로 재소환되는 이유. 국교위 업무보고 관련, 수능 서·논술형 도입과 절대평가 적용에 대한 후폭풍이 만만치 않은 가운데 '대입 제도 의견수렴' 기간이  3주밖에 되지 않아 교육계 안팎으로 혼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8월 10일] [교육노동자현장실천] 주요 교육의제 브리핑 🚩«전국교육공무직본부» ⭕️ 학교 실내도 폭염 위험지대, 7월 급식실 ‘주의 이상’ 2.5배, 환경(청소) ‘관심 이상’ 11.2배, 급식실 경고 이상 85건 중 77건이 최대조리·세척·마무리에 집중…환경(청소) 주의 이상도 6월보다 6.2배 증가(2026-08-03) 학교급식실 폭염대응 상황판 http://2026폭염감시-교육공무직본부.com/ [브리핑] https://m.site.naver.com/2e8gP ⭕️ 공교육 기반 흔드는 지방교육재정 개편 중단하라!(2026-08-05) [소식지] https://m.site.naver.com/2e8h2 ⭕️ 한국 노동시장, 유리천장 여전해!(2026.08.05) [여성이슈 카드뉴스] https://m.site.naver.com/2e8h6 🚩«전국교직원노동조합» ⭕️ 적정 교사 수 확보를 위한 입법 촉구 기자회견(2026-08-03)  [보도자료] https://m.site.naver.com/2e8h8 ⭕️ 2026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대응 긴급행동 출범 기자회견 [보도자료] https://m.site.naver.com/2e8hd ⭕️ 세종 공립유치원 특수교육 지원 공백과 아동학대 피신고 사안에 대한 전교조 입장 - 안전조치가 아동학대로 변질되는 현실, 교사를 잠재적 가해자로 만드는 법‧제도 즉각 개정하라!(2026-08-05) [성명서] https://m.site.naver.com/2e8he ⭕️ 2027학년도 공립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 경쟁시험 사전예고 관련 - 공교육 붕괴를 부추기는 교원 감축 중단하고, 교사 산정 기준을 ‘학급 수’로 전환하라!(2026-08-05) [논평 ]https://m.site.naver.com/2e8hk ⭕️ 2026년 하반기 교육부 업무계획 보고 관련 - 장밋빛 미래보다 오늘의 학교를 바꾸는 실행이 먼저다/교육부 업무보고, 현장의 절박한 문제에 대한 구체적 해법과 실행계획을 제시해야(2026-08-05) [논평] https://buly.kr/AF2pzp3 ⭕️ 유치원 현장 실태 폭로 및 유아교육재정 정상화 촉구 기자회견 - 사립‧어린이집 선심성 재정 지원만 확대하는 정부 정책 규탄(2026-08-07) [보도자료] https://m.site.naver.com/2e8hw 🚩«각종 단체 및 언론» ⭕️ 입시 제도 개혁의 정책 효과 명확화가 먼저, 채점하기 편하려고 아이들을 망가뜨리고 있다는 모독은 지양해야(2026-08-07) [실천교육교사모임] https://m.site.naver.com/2e8hJ ⭕️ 사교육 조장한 tvN 일타맘 규탄에 방심위 "왜곡된 교육관, 계층갈등 조장" 심의규정 위반 인정(2026-08-05) [사교육걱정없는세상] https://m.site.naver.com/2e8hD ⭕️ 국회 교육위원회, 첫 회의부터 '홀대논란' vs '위상강화'(2026-08-04) [교육희망] https://news.eduhope.net/28440 ⭕️ 기간제교사노조 "기간제교사도 공교육의 한 축, 차별을 시정하라"(2026-08-07) [교육언론창] https://buly.kr/58UrYBo ⭕️교수노조 “국립대만 무상화하면 지역대학 위기 심화”(2026-08-06) [교육플러스] https://buly.kr/jbv1oC ⭕️ 교육부, 평가전문교사 국가인증제 도입.. 모든 학교 내신 모니터링 추진(2026-08-05) [에듀프레스] https://buly.kr/E7BVZp0 ⭕️ 60년 만에 손질하는 국제 교원 지위 권고…‘교권 강화’ 이뤄질까?(2026-08-06) [경향신문] https://www.khan.co.kr/article/202608061641011 ⭕️ 청소년 정신건강도 ‘성별 격차’…불안 겪는 고3 여학생, 남학생 2배 [경향신문] https://www.khan.co.kr/article/202608041102001 '교육재정 개편 대응 긴급행동' 출범. 교원단체와 학부모단체, 교육노동조합, 시민사회, 학생단체 등 306개 단체들이 빠르게 힘을 모은 것에 대해 언론에서도 주목. 2027 중고교 신규 임용 규모는 4387명으로 앞서 6월 ‘중장기 초·중등 교과교원 수급 방향’에서 발표한 4700명~5100명에도 못 미치는 수준. 교육부·국교위 대면 업무보고장, "교육 제도, 입시 제도에 손대서 칭찬받은 예가 없다"며 대통령은 흙탕물 언급... 서논술형 체제 전환을 강조한 국교위원장... 한편, 지난달 29일 학생부의 상업적 이용을 금지한 초·중등교육법 시행 이후 출판사들이 ‘학생부 수록’ 책을 더 이상 찍어낼 수 없게 되자, 시중에 남은 ‘명문대 합격기’ 재고, 중고 가격이 치솟고 있다는 뉴스도... 교수와 행정, 연구 등으로 교원 경력구조 다원화 방안 포함, 오는 10월 '2028-2037 국가교육발전계획' 시안 발표 예정 - 대국민 공론화 - 내년 3월 최종안이 나오기까지 교육부와 국교위는 교육주체들과 무엇을 할 지가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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