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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주권정부는 22년의 외침과 존재의 인정을 예산으로 보장하라! 장애인자립생활센터 차별없는 지원 촉구를 위한 농성 투쟁 국가의 재정을 책임지는 기획재정부 청사관리부가 건물을 폐쇄하여 전동휠체어 충전기 사용을 막으며 장애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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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주권정부는 22년의 외침과 존재의 인정을 예산으로 보장하라! 장애인자립생활센터 차별없는 지원 촉구를 위한 농성 투쟁 국가의 재정을 책임지는 기획재정부 청사관리부가 건물을 폐쇄하여 전동휠체어 충전기 사용을 막으며 장애인의 이동권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전동휠체어 충전하고자 하는데 건물을 폐쇄하고 채증하는 경찰입니다 - 일시: 2025년 10월 20일(월) 오후 4시 - 장소: 정부종합청사 민원동 앞 📢 라이브 링크: https://www.facebook.com/share/v/17AkKNuhP6/

[본대회] 장애인자립생활센터 차별 없는 지원을 위한 하반기 집중 투쟁 선포 전국 총궐기대회 : 22년의 외침, 국민주권정부와 22대 국회가 응답하라! - 일시 : 2025년 10월 20일(월) 오후 2시 30분 - 장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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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대회] 장애인자립생활센터 차별 없는 지원을 위한 하반기 집중 투쟁 선포 전국 총궐기대회 : 22년의 외침, 국민주권정부와 22대 국회가 응답하라! - 일시 : 2025년 10월 20일(월) 오후 2시 30분 - 장소 : 정부세종청사 보건복지부 앞 - 생중계 https://www.facebook.com/share/v/17CnXGUvub/?mibextid=wwXIfr - 보도자료 https://www.kcil.or.kr/post/652

✊한자협 창립 22주년 하반기 집중투쟁 선포 결의대회 : 22년의 외침, 국민주권정부와 22대 국회가 응답하라! ❤️‍🔥생중계 링크 : https://www.facebook.com/share/v/17DzLziUq5/?mi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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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협 창립 22주년 하반기 집중투쟁 선포 결의대회 : 22년의 외침, 국민주권정부와 22대 국회가 응답하라! ❤️‍🔥생중계 링크 : https://www.facebook.com/share/v/17DzLziUq5/?mibextid=wwXIfr 📍일시 : 2025년 10월 20일(월) 오후 1시부터 📍 장소 : 보건복지부(세종시) 앞 (결의대회 후 기획재정부로 행진)

✊한자협 창립 22주년, 제 13대 자립왕 시상식 및 장애인자립생활센터 차별 없는 지원을 위한 하반기 집중 투쟁 선포 전국 총궐기 대회 ▶️생중계 링크 : https://www.facebook.com/share/v/1GNT7cLikn/?mibextid=wwXIfr 📍일시 : 2025년 10월 20일(월) 오후 1시부터 📍 장소 : 보건복지부(세종시) 앞 (결의대회 후 기획재정부로 행진) 📍 일정 : (1부) 한자협 창립 22주년 제13대 자립왕 시상식 ㅣ (2부) 하반기 집중 투쟁 선포 전국 결의대회 : 22년의 외침, 국민주권정부와 국회가 응답하라! ㅣ (3부) 장애인자립생활센터 차별 없는 지원 촉구를 위한 행진 ㅣ(4부) 장애인자립생활센터 차별없는 지원 촉구 농성 투쟁 선포 결의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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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차 12345 지하철행동: 신길역 리프트 참사 8주기 — “장애인은 죽고 리프트는 살아 있다.” 장애인의 죽음에 왜 아직도 아무도 책임지지 않습니까? 이제는 장애인 ‘이동권’만큼은 해결합시다. “오세훈 서울시장님, 지하철탑니다, 대화합시다!” - 일시: 2025년 10월 21일(화) 오후 2시 - 장소: 1호선 시청역(서울역방면) -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2017년 10월 20일, 한경덕 동지는 ‘리프트’ 앞에서 목숨을 잃었습니다. 그저 이동하고 싶었을 뿐이었지만, 선택지는 휠체어 리프트뿐이었습니다. 8년이 지났지만 서울의 환승통로와 일부 역사에는 여전히 살인기계 리프트가 남아 있고, 무엇보다 장애인 이동권 방치가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우리는 그날 이후 서울교통공사가 했던 말을 똑똑히 기억합니다. 공사는 “고인의 잘못이 90%”라며 과실을 떠넘겼고, 법정에서는 “리프트는 안전하다”는 주장까지 폈습니다. 유족에게는 지금까지도 제대로 된 공식 사과가 없었습니다. 이것이 오세훈 서울시장이 말하는 서울 장애시민의 ‘아주 보통의 하루’입니까. 우리는 오늘 시청역에서, 신길역에서, 한경덕 동지와 ‘그저 이동하고 싶었지만 끝내 목숨을 잃어야 했던’ 동지들의 이름을 부르며 분명히 요구합니다. 오세훈 서울시장님, 대화는 선택이 아니라 책임입니다. ‘아주 보통의 하루’를 약속하려면, 먼저 아주 차별의 하루를 끝내야 합니다. 리프트 없는 지하철역, 최장 5시간 기다림이 당연하지 않은 이동, 죽음 앞에서 사과와 책임이 있는 서울—그것이 우리가 묻는 최소한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오늘도 승강장으로 나섭니다. 죽지 않고 이동할 권리,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를 위해, 우리는 끝까지 승강장을 지키겠습니다. 🚇 12345 지하철행동이란? 1,2호선 시청역에서, 장애인권리약탈 3년/권리중심노동자 400명 해고/탈시설 권리 삭제에 맞서,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책임있는 대화를 촉구하는 지하철행동입니다. 📝[사후보도자료] “왜 우리는 평범한 일상에서도 죽음을 각오해야 합니까” 이제는 장애인 이동권만큼은 해결합시다. - 전장연, “12345 지하철행동으로 장애인이동권대투쟁 이어갈 것” 선포 👉https://sadd.or.kr/data/?bmode=view&idx=168214325&back_url=&t=board&page= 📄 [성명] 오세훈 서울시장, ‘아주 보통의 하루(아보하)’가 아니라 , ‘아주 차별의 하루(아차하)’를 강화하고 있다. 👉 http://bit.ly/4nMGm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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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노동권 박살 보건복지부 규탄 기자회견] "복지의 이름으로 노동권 후려치지 말라" 🔥라이브: https://www.youtube.com/live/eET3dbbpnj8?si=eEr4U35UDXnP1AS5 - 일시: 2
[장애인 노동권 박살 보건복지부 규탄 기자회견] "복지의 이름으로 노동권 후려치지 말라" 🔥라이브: https://www.youtube.com/live/eET3dbbpnj8?si=eEr4U35UDXnP1AS5 - 일시: 2025년 10월 20일(월) 오전 11시 - 장소: 세종정부청사 앞 -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전국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협회

🔥D-2 김윤덕 장관 만나기 이틀전! 서명을 함께 모아주십시오! ✊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 국회 1호 법안! 교통약자이동권보장법 제정을 위한 1만인 서명운동 ✍️ 서명하기: https://sadd.or.
🔥D-2 김윤덕 장관 만나기 이틀전! 서명을 함께 모아주십시오! ✊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 국회 1호 법안! 교통약자이동권보장법 제정을 위한 1만인 서명운동 ✍️ 서명하기: https://sadd.or.kr/access 🫂참여현황: 10/20 오전 9시 기준 6,100명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전장연은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후보자 청문회에서부터 약속한 대로, 10월 22일 면담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 자리에서 서명을 전달하고, 「교통약자이동권보장법」의 조속한 제정을 촉구할 예정입니다. 🌍 이동은 세계가 인정한 당연한 권리! 하지만 한국에서 장애인은 여전히 이동조차 자유롭지 못합니다. 2001년 오이도역 리프트 추락참사 이후, "왜 우리는 평범한 일상에서도 죽음을 각오해야 하는가"라는 외침과 함께 24년 동안 이동권 투쟁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 버스를 막고, 단식을 하고, 사다리에 목을 끼우고, 쇠사슬에 몸을 묶으며 ‘이동권’를 외쳐왔습니다. 📢 이제는 비장애인 중심의 ‘편의’나 ‘배려’가 아니라, 헌법과 국제조약이 보장하는 권리로서 이동권을 보장해야 합니다. 🗓 2024년 5월 30일, 제22대 국회 개원일 서미화 의원 대표발의로 국회 1호 법안 「교통약자이동권보장법」이 발의되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국회는 움직이지 않고 있습니다. 🙌 시민 여러분! 장애인도 이동하고, 교육받고, 노동하며, 시설이 아닌 지역사회에서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교통약자이동권보장법 제정을 위해 1만인 서명에 함께해주십시오! ℹ️ 법안에 대해 궁금하다면? https://readmore.do/7d14 💛 후원: 국민은행 009901-04-017158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 예산없이 권리없다! 진짜 대한민국은, 진짜 장애인권리예산 보장으로! 장애인권리예산 보장 촉구 출근길 지하철 포체투지(匍體投地) 25일차 📍일시: 2025년 10월 20일(월) 오전 8시 📍장소: 서울지하철 열차 곳곳
🚇 예산없이 권리없다! 진짜 대한민국은, 진짜 장애인권리예산 보장으로! 장애인권리예산 보장 촉구 출근길 지하철 포체투지(匍體投地) 25일차 📍일시: 2025년 10월 20일(월) 오전 8시 📍장소: 서울지하철 열차 곳곳 📍생중계: 이재명 정부가 출범하고 각 부처 장관 후보자들을 만나면서 전달하고 장애인권리예산이 2026년 정부 예산에 반영되기를 촉구하였으나, 구윤철 기획재정부 장관은 최종적으로 장애인 권리예산을 정부예산에 반영하지 않고 9월2일 국회로 예산안을 송부하였습니다. 이제 2026년 예산안은 국회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기획재정부가 국회로 넘긴 ‘장애인이동권 구멍난 예산‘ ’차별을 조장하고 비장애인중심의 운영을 강화하는 장애인자립생활센터 갈라치기 예산‘ ‘장애등급제 가짜 폐지를 세습하는 가짜예산’ ’탈시설권리 무시 집단적 수용시설 강화하는 감금예산’ ‘오세훈표 권리중심공공일자리 무시 예산’을 넘어 광장에서 빛의 혁명으로 집권한 국민주권정부 이재명 정부에서 거대여당이 된 22대 국회가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진짜 장애인권리예산를 보장할 때까지 간절한 마음을 담아 출근길 지하철에서 포체투지를 진행합니다.

🔥장애등급제 진짜폐지, 권리중심일자리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935일차 🏥장애인차별대학병원 1호점 서울대학병원의 장애인전담창구 마련  및 장애인의무고용률 준수를 위한 출근길 선전전 192일차 - 일시: 2025년 10월 20일(웡) 오전 8시 - 장소 : 4호선 혜화역 승강장 5-4(동대문 방면) - 생중계 : https://www.facebook.com/share/v/1DKemiXckR/?mibextid=wwXIf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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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4 1만명 서명 김윤덕 장관에게 전달합시다! ✊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 국회 1호 법안! 교통약자이동권보장법 제정을 위한 1만인 서명운동 ✍️ 서명하기: https://sadd.or.kr/acces
🔥D-4 1만명 서명 김윤덕 장관에게 전달합시다! ✊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 국회 1호 법안! 교통약자이동권보장법 제정을 위한 1만인 서명운동 ✍️ 서명하기: https://sadd.or.kr/access 🫂참여현황: 10/18 오전 9시 기준 5,930명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전장연은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후보자 청문회에서부터 약속한 대로, 10월 22일 면담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 자리에서 서명을 전달하고, 「교통약자이동권보장법」의 조속한 제정을 촉구할 예정입니다. 🌍 이동은 세계가 인정한 당연한 권리! 하지만 한국에서 장애인은 여전히 이동조차 자유롭지 못합니다. 2001년 오이도역 리프트 추락참사 이후, "왜 우리는 평범한 일상에서도 죽음을 각오해야 하는가"라는 외침과 함께 24년 동안 이동권 투쟁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 버스를 막고, 단식을 하고, 사다리에 목을 끼우고, 쇠사슬에 몸을 묶으며 ‘이동권’를 외쳐왔습니다. 📢 이제는 비장애인 중심의 ‘편의’나 ‘배려’가 아니라, 헌법과 국제조약이 보장하는 권리로서 이동권을 보장해야 합니다. 🗓 2024년 5월 30일, 제22대 국회 개원일 서미화 의원 대표발의로 국회 1호 법안 「교통약자이동권보장법」이 발의되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국회는 움직이지 않고 있습니다. 🙌 시민 여러분! 장애인도 이동하고, 교육받고, 노동하며, 시설이 아닌 지역사회에서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교통약자이동권보장법 제정을 위해 1만인 서명에 함께해주십시오! ℹ️ 법안에 대해 궁금하다면? https://readmore.do/7d14 💛 후원: 국민은행 009901-04-017158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22차 12345 지하철행동: 신길역 리프트 참사 8주기 — “장애인은 죽고 리프트는 살아 있다.” 장애인의 죽음에 왜 아직도 아무도 책임지지 않습니까? 이제는 장애인 ‘이동권’만큼은 해결합시다. “오세훈 서울시장님, 지하철탑니다, 대화합시다!” - 일시: 2025년 10월 21일(화) 오후 2시 - 장소: 1호선 시청역(서울역방면) -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2017년 10월 20일, 한경덕 동지는 ‘리프트’ 앞에서 목숨을 잃었습니다. 그저 이동하고 싶었을 뿐이었지만, 선택지는 휠체어 리프트뿐이었습니다. 8년이 지났지만 서울의 환승통로와 일부 역사에는 여전히 살인기계 리프트가 남아 있고, 무엇보다 장애인 이동권 방치가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우리는 그날 이후 서울교통공사가 했던 말을 똑똑히 기억합니다. 공사는 “고인의 잘못이 90%”라며 과실을 떠넘겼고, 법정에서는 “리프트는 안전하다”는 주장까지 폈습니다. 유족에게는 지금까지도 제대로 된 공식 사과가 없었습니다. 이것이 오세훈 서울시장이 말하는 서울 장애시민의 ‘아주 보통의 하루’입니까. 우리는 오늘 시청역에서, 신길역에서, 한경덕 동지와 ‘그저 이동하고 싶었지만 끝내 목숨을 잃어야 했던’ 동지들의 이름을 부르며 분명히 요구합니다. 오세훈 서울시장님, 대화는 선택이 아니라 책임입니다. ‘아주 보통의 하루’를 약속하려면, 먼저 아주 차별의 하루를 끝내야 합니다. 리프트 없는 지하철역, 최장 5시간 기다림이 당연하지 않은 이동, 죽음 앞에서 사과와 책임이 있는 서울—그것이 우리가 묻는 최소한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오늘도 승강장으로 나섭니다. 죽지 않고 이동할 권리,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를 위해, 우리는 끝까지 승강장을 지키겠습니다. 🚇 12345 지하철행동이란? 1,2호선 시청역에서, 장애인권리약탈 3년/권리중심노동자 400명 해고/탈시설 권리 삭제에 맞서,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책임있는 대화를 촉구하는 지하철행동입니다. 📝[사후보도자료] “왜 우리는 평범한 일상에서도 죽음을 각오해야 합니까” 이제는 장애인 이동권만큼은 해결합시다. - 전장연, “12345 지하철행동으로 장애인이동권대투쟁 이어갈 것” 선포 👉https://sadd.or.kr/data/?bmode=view&idx=168214325&back_url=&t=board&page= 📄 [성명] 오세훈 서울시장, ‘아주 보통의 하루(아보하)’가 아니라 , ‘아주 차별의 하루(아차하)’를 강화하고 있다. 👉 http://bit.ly/4nMGm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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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노동권 박살 보건복지부 규탄 기자회견> "복지의 이름으로 노동권 후려치지 말라" - 일시: 2025년 10월 20일(월) 오전 11시 - 장소: 세종정부청사 앞 -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한국장애인
<장애인 노동권 박살 보건복지부 규탄 기자회견> "복지의 이름으로 노동권 후려치지 말라" - 일시: 2025년 10월 20일(월) 오전 11시 - 장소: 세종정부청사 앞 -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전국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협회 보도자료_https://sadd420.notion.site/28d30299ca1a8189a945e18d90094f41 보건복지부는 장애인일자리사업을 ‘복지’로 한정해 중증장애인의 노동권을 침해하고 있습니다. 복지일자리 주 14시간 노동 제한은 명백한 장애인 노동권 박탈입니다. 이에 장애인의 노동을 복지가 아닌 권리로 인정할 것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합니다.

조선(동)독립 만세! 장애인자립생활 만세! 탈시설 만세! - 종로구 지원주택 보장 촉구 1인시위 2일차 [참조_보도자료] https://sadd.or.kr/data/?bmode=view&idx=168225807&back_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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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동)독립 만세! 장애인자립생활 만세! 탈시설 만세! - 종로구 지원주택 보장 촉구 1인시위 2일차 [참조_보도자료] https://sadd.or.kr/data/?bmode=view&idx=168225807&back_url=&t=board&page=1 ⛵️조선동과 조선동들의 독립투쟁에 함께하고 싶다면? 조선(동)독립투쟁 및 장애인탈시설자립투쟁 후원 - 국민은행 031601-04-252792 종로장애인자립생활센터 🍿[미니 다큐멘터리] 이기적인 조선동 | "장애인이 지역사회 나오는 거 싫어하는데 저같은 사고뭉치는 더 싫겠죠?" https://youtu.be/8eQSDCNG-oc?si=T4u9V-7WwTCbP-Im

지금 전 세계에 필요한 건 APEC이 아니라 SADD "2025년 APEC 대응 국제 장애인 행동” * 10월 31일~11월 1일 경주에서 APEC 정상회의가 열립니다. APEC은 미국, 중국, 일본, 호주,필리핀 등 태평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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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전 세계에 필요한 건 APEC이 아니라 SADD "2025년 APEC 대응 국제 장애인 행동” * 10월 31일~11월 1일 경주에서 APEC 정상회의가 열립니다. APEC은 미국, 중국, 일본, 호주,필리핀 등 태평양 연안 21개 회원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년 열리는 정상회의에서 정부와 기업 인사들이 모여 역내 무역과 투자 등 주요 통상 이슈를 논의합니다. 그러나 2006년 UN 장애인권리협약(CRPD)이 만들어진지 20년이 되어 가지만, APEC으로 대변되는 신자유주의 세계화 사회에선 장애인의 권리는 다국적 기업과 거대 선진국의 이윤 앞에 철저히 보장되지 않습니다. APEC 회의에서 가장 영향력이 큰 미국의 트럼프 정부는 당선되자마자 장애인 권리 정책에 대한 예산을 삭감했고, 주최국인 한국은 수십년 째 얘기하는 교통약자 이동권에 대한 새로운 법도, 예산도 제대로 확보하지 않습니다. 그리하여 전장연은“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에 대한 국제 장애인 행동을 11월 1일(토) 경주 일대에서 진행합니다. (1) “APEC에서 외치다!”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실현촉구 국제장애인행동, 출발 기자회견 일시 : 2025년 11월 1일 (토) 오전 9시 장소 : 서울역 대합실 주최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전장연캐나다지부 탈시설장애인당당 (2) ”APEC 보다 SADD!” 이재명 정부,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보장 촉구 국제 징애인 결의대회 일시 : 2025년 11월 1일 (토) 오후 12시 30분 장소 : 경주역 앞 주최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전장연캐나다지부 탈시설장애인당당 (3) 2025년 APEC 반대 트럼프 반대 국제민중대행진 일시 : 2025년 11월 1일 (토) 오후 2시 장소 : 경주 시내 신라대총 앞 주최 : APEC 반대 국제민중행동 조직위원회 * 경주 시내 신라대종 앞에서 약식 집회 후 황리단길 순환코스 약 1시간 30분 행진 후 정리집회

🚇 예산없이 권리없다! 진짜 대한민국은, 진짜 장애인권리예산 보장으로! 장애인권리예산 보장 촉구 출근길 지하철 포체투지(匍體投地) 24일차 📍일시: 2025년 10월 17일(금) 오전 8시 📍장소: 서울지하철 열차 곳곳
🚇 예산없이 권리없다! 진짜 대한민국은, 진짜 장애인권리예산 보장으로! 장애인권리예산 보장 촉구 출근길 지하철 포체투지(匍體投地) 24일차 📍일시: 2025년 10월 17일(금) 오전 8시 📍장소: 서울지하철 열차 곳곳 📍생중계, 여기는 국회! 링크 변경❤️‍🔥 https://www.facebook.com/share/v/1BQcSKm5US/?mibextid=wwXIf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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