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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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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소식 채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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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님, 안녕하십니까. 저는 당신이 해고한 권리중심노동자입니다. 저는 오늘도 시장님을 기다리며 지하철을 탑니다. “오세훈 서울시장님 지하철탑니다, 대화합시다!” O 일시 : 2025년 7월 29일(화) 오후 2시
오세훈 서울시장님, 안녕하십니까. 저는 당신이 해고한 권리중심노동자입니다. 저는 오늘도 시장님을 기다리며 지하철을 탑니다. “오세훈 서울시장님 지하철탑니다, 대화합시다!” O 일시 : 2025년 7월 29일(화) 오후 2시 O 장소 : 1호선 시청역 승강장(종각역 방면) O 주관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오세훈 서울시장에 의해 해고된 권리중심장애인노동자가 보내는 편지] 오세훈 서울시장님께. 어느덧 다음주 화요일이 열한 번째 12345 지하철행동입니다. 저는 서울시의 권리중심노동자로 일했습니다. 그러나 어느 날 설명도, 대화도, 아무것도 없이 갑자기 오세훈 시장님에 의해 해고당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제 매주 화요일, 저는 시청역으로 향합니다. 그곳에서 오세훈 서울시장님이 지운 우리의 권리를 이야기합니다. 시청역에서 외친 말은 언제나 같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님, 지하철탑니다, 대화합시다.” 오세훈 서울시장님, 서울시가 폐지한 것은 그저 사업 하나가 아니었습니다.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의 삶을 상상할 수 있는 권리, 최중증장애인도 지역사회에서 살아가고자 하는 의지, 그리고 ‘이것도 노동이다, 우리도 노동자다’라는 우리의 목소리였습니다. 저는 서울시가 해고한 권리중심노동자로, 다시금 권리중심노동자로 살아가고 싶은 사람으로, 다시 한번 시청역 승강장으로 향합니다. 이제는 시장님이 오실 차례입니다. 책임 있는 대화를 시작해주십시오. 시장님의 손으로 해고한 저와 승강장에서 마주해주십시오. 🚇12345 지하철행동이란? *1,2호선 시청역에서, 장애인권리약탈 3년·권리중심노동자 400명 해고·탈시설 권리 삭제에 맞서, 5세훈 서울시장에게 대화를 촉구하는 지하철행동이라는 뜻. ☄️보건복지부 장관과의 면담이 성사될때까지 12345 지하철행동을 마친 뒤 국정기획위원회로 행진합니다. [성명서] 오세훈 서울시장은 갈라치기 혐오정치 멈추고 대화에 나서라! - 전문: https://readmore.do/gXxY

🔥장애등급제 진짜폐지, 권리중심일자리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882일차 - 일시: 2025년 7월 28일(월) 오전 8시 - 장소 : 경복궁역 3호선 승강장 7-2(안국 방면) 💥라이브로 연대하기: https://www.facebook.com/share/v/19ZUb1hAp4/?mibextid=wwXIfr 🧊공동투쟁단 후원하기: 국민 992401-00-009659 (전장연) 📢점수가 아닌, 삶을 보라 ✍️1만 서명 함께하기: https://forms.gle/o2pcB7zkJr6niasR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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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등급제 진짜폐지, 권리중심일자리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882일차 - 일시: 2025년 7월 28일(월) 오전 8시 - 장소 : 경복궁역 3호선 승강장 7-2(안국 방면) 💥라이브로 연대하기: 🧊공동투쟁단 후원하기: 국민 992401-00-009659 (전장연) 📢점수가 아닌, 삶을 보라 ✍️1만 서명 함께하기: https://forms.gle/o2pcB7zkJr6niasR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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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이재명 정부 국정기획위원회와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최중증장애인의 ‘권리중심 노동’ 보장하고, 장애인권 활동가 3인을 즉시 석방하라! - 전문: https://actnow.do/Nfx2 7월 25일(금) 오후 1
[성명서] 이재명 정부 국정기획위원회와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최중증장애인의 ‘권리중심 노동’ 보장하고, 장애인권 활동가 3인을 즉시 석방하라! - 전문: https://actnow.do/Nfx2 7월 25일(금) 오후 12시,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활동가 세 명이 경복궁 영추문에 올라 ‘권리중심 중증장애인맞춤형 공공일자리’를 국정과제에 반영할 것을 요구하며 현수막을 내렸다. 이들은 1분 만에 경찰에 의해 끌려 내려왔다. 구호조차 외치지 않고 현수막만 내려 평화롭게 장애인 권리를 알렸음에도 전장연 활동가 세 명은 ‘건조물 침입, 문화제 훼손’이라는 죄목으로 종로경찰서로 연행되었다. 연행 9시간 만에 유치장 입감을 위해 성북경찰서로 이송되며 수갑이 채워졌고, 경찰은 면회조차 불허하고 있다. 내란 정권의 파면 이후에도 장애인 권리 요구는 여전히 강하게 진압당하고 있다. 영추문은 경복궁 네 개의 문 중 하나로 조선 당시 유일하게 일반 백성이 출입할 수 있던 문이었다. 왕과 양반들의 출입구였던 다른 세 곳과 달리 백성도 출입할 수 있던 문으로서, 영추문은 ‘평범한 사람들의 문’이었다. 전장연은 ‘국민주권정부’의 출범 이후 최중증장애인도 시민으로 살아갈 ‘평범한 삶’을 요구하기 위해 영추문에 올랐다. 그러나 여전히 권리중심공공일자리는 오세훈 서울시장의 꼭두각시인 보건복지부와 책임지지 않는 국정기획위원회에 의해 철저하게 부정당하고 있다. (…) 이재명 정부 국정기획위원회와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에 요구한다. ‘권리중심’에 대한 왜곡을 멈추고, 권리중심공공일자리를 국정과제에 반영하라. 장애인 권리 탄압 중단하고, 전장연 활동가 3인을 즉각 석방하라. 2025년 7월 26일(토)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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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수갑이 채워졌습니다. 영추문에 올라 장애인권리를 호소한 전장연 활동가가 셋이 연행된 지 9시간, 이제야 성북경찰서 유치장으로 입감되고 있습니다. 21시가 넘어 면회도 안 된다, 속옷조차 반입 못 한다는 것을 넘어 경찰은 이미 연행된 활동가 세 명에 대해 수갑을 채웠습니다. ‘권리중심‘ 용어를 반대하는 보건복지부, 장애인권리에 수갑을 채우는 경찰, 장애인 권리 회복은 언제 도래합니까? 시민 여러분, 함께해 주세요. 장애인도 시민으로 노동하고 지역사회에서 함께 살기 위해 함께 해 주십시오. — 🆘장애시민권리에 연대하기: 국민 488401-01-229795 전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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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활동가 3인 연행 🚨 1. 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 확대! 국민주권정부를 자임하는 이재명 정부의 공약이며 이미 "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라는 이름으로 서울*, 경기에서 실시되어왔습니다. (*서울에서는 오세훈 시장에 의해 400명 권중일자리 장애인 노동자들이 해고되었고 전장연은 지하철선전전을 통해 이들의 복직투쟁을 880일 넘도록 이어가고 있습니다.) 2. 장애인의 삶과 노동에 무심한 대한민국 사회를 "진짜 민주주의"로 이동시킬 수 있는 것은 중증장애인 당사자입니다. 이들이 권리의 주체임을 명시하는 "권리중심" 단어를 전장연은 절대로 포기할 수 없습니다. 3. 국정기획위원회 출범 이후 매일매일 창성별관에서 장애인 권리를 말했습니다. 그럼에도 "권리중심" 단어를 거부하는 국정기획위원회, 그리고 복지부! 여태 면담 요청, 행진, 기자회견...  안 해본 것 없는 활동가들은 절박한 마음으로 영추문에 올랐습니다. 4, 일반 백성들이 드나들 수 있었던 유일한 문, "영추문". 그래서 이곳에 "장애인 노동권", "권리 중심" 단어를 펼쳤습니다. 1분도 채 되지 않는 시간이었습니다. 5. "이제부터 진짜 대한민국" 표방하는 이재명 정부와 복지부는 이제부터 진짜 장애시민의 권리도 보장하십시오. 장애인 노동권을 향한 외침을 문화재훼손이라는 납작한 말로 환원하지 마십시오. 6. 무리한 연행 강행한 경찰은 신속하게 활동가를 석방하십시오! 전장연은 끝까지 싸우겠습니다. 권리중심 단어, 쟁취해내겠습니다. — 🆘장애시민권리에 연대하기: 국민 488401-01-229795 전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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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단지 현수막을 내리고 권리를 외쳤다고 세 활동가에게 수갑을 채우고 성북서로 이감 중입니다. 정권이 바뀌어도 장애인운동 활동가가 권리를 외친 그 이후 하나만으로 수갑을 채우고 권리를 짓밟고 있습니다. 시민 여러분.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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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단지 현수막을 내리고 권리를 외쳤다고 세 활동가에게 수갑을 채우고 성북서로 이감 중입니다. 정권이 바뀌어도 장애인운동 활동가가 권리를 외친 그 이후 하나만으로 수갑을 채우고 권리를 짓밟고 있습니다. 시민 여러분. 성북서로 모여 주세요. 동지들의 부당한 연행과 겁박을 위해 석방을 함께 요구해요

오세훈 서울시장님, 안녕하십니까. 저는 당신이 해고한 권리중심노동자입니다. 저는 오늘도 시장님을 기다리며 지하철을 탑니다. “오세훈 서울시장님 지하철탑니다, 대화합시다!” O 일시 : 2025년 7월 29일(화) 오후 2시 O 장소 : 1호선 시청역 승강장(종각역 방면) O 주관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오세훈 서울시장에 의해 해고된 권리중심장애인노동자가 보내는 편지] 오세훈 서울시장님께. 어느덧 다음주 화요일이 열한 번째 12345 지하철행동입니다. 저는 서울시의 권리중심노동자로 일했습니다. 그러나 어느 날 설명도, 대화도, 아무것도 없이 갑자기 오세훈 시장님에 의해 해고당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제 매주 화요일, 저는 시청역으로 향합니다. 그곳에서 오세훈 서울시장님이 지운 우리의 권리를 이야기합니다. 시청역에서 외친 말은 언제나 같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님, 지하철탑니다, 대화합시다.” 오세훈 서울시장님, 서울시가 폐지한 것은 그저 사업 하나가 아니었습니다.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의 삶을 상상할 수 있는 권리, 최중증장애인도 지역사회에서 살아가고자 하는 의지, 그리고 ‘이것도 노동이다, 우리도 노동자다’라는 우리의 목소리였습니다. 저는 서울시가 해고한 권리중심노동자로, 다시금 권리중심노동자로 살아가고 싶은 사람으로, 다시 한번 시청역 승강장으로 향합니다. 이제는 시장님이 오실 차례입니다. 책임 있는 대화를 시작해주십시오. 시장님의 손으로 해고한 저와 승강장에서 마주해주십시오. 🚇12345 지하철행동이란? *1,2호선 시청역에서, 장애인권리약탈 3년·권리중심노동자 400명 해고·탈시설 권리 삭제에 맞서, 5세훈 서울시장에게 대화를 촉구하는 지하철행동이라는 뜻. ☄️보건복지부 장관과의 면담이 성사될때까지 12345 지하철행동을 마친 뒤 국정기획위원회로 행진합니다. [성명서] 오세훈 서울시장은 갈라치기 혐오정치 멈추고 대화에 나서라! - 전문: https://readmore.do/gXx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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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를 위해!" <성북구 장애인 권리예산 및 권리정책 요구 2025년 성북구 장애인 차별 철폐 투쟁 선포식> -일시: 2025년 7월 29일(화) 오전 10시 -장소: 성북구청 앞 -주최: 성북구420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 -공동주최: 사)전국장애인이동권연대 성북구지회(준), 사)서울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전국탈시설장애인연대 서울지부,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보도자료: https://sadd.or.kr/data/?bmode=view&idx=167031541&back_url=&t=board&page= 성북구의 슬로건은 “성북의 미래, 현장에서 답을 찾다”입니다. 그러나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고, 교육받고, 노동하며, 감옥 같은 거주시설이 아니라 지역에서 건강하게, 더불어 함께 살아가기 위한 성북의 권리예산은 여전히 외면당하고 있습니다. 장애인의 삶의 현장에서 들려온 수많은 요구와 외침에 성북구는 단 한 차례도 책임있는 응답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의 ‘약자와의 동행’이 약자도, 동행도 없는 ‘약자약탈’인 것처럼, 이승로 성북구청장이 말하는 ‘소외 없는 복지’ 속에 장애인은 없었습니다. 특히 오세훈 서울시장에 의해 서울시의 탈시설 권리와 권리중심공공일자리 등 장애인의 권리가 무차별적으로 약탈되고 있는 지금, 지역 자치구가 장애인 권리를 보장하는 최후의 보루가 되어야 할 책임은 더욱 무거워졌습니다. 그러나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2022년 성북장애구민과 맺은 정책협약을 3년째 외면하고 있으며, 지난해 성북420 공투단의 절박한 기자회견과 끝장농성, 수차례의 요구에도 불구하고 성북구는 여전히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이에 성북420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은 7월 29일(화) 오전 10시, 성북구청 앞에서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를 위해! 2025년 성북구 장애인 권리예산 및 권리정책 요구 투쟁 선포식>을 개최합니다. 올해에는 장애인의 권리를 예산과 정책으로 보장하라는 성북구 장애시민의 절박한 외침에 성북구가 반드시 응답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목소리를 함께 높여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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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해요] 현재 영추문에서 “권리중심 공공일자리”를 외치며 현수막 행동을 한 세명의 활동가가 연행이 되었습니다. 현재 부당연행에 규탄하고자 전장연 활동가들이 종로경찰서 앞에서 석방을 촉구하며 모여 있습니다. 연대 시민 여
[함께 해요] 현재 영추문에서 “권리중심 공공일자리”를 외치며 현수막 행동을 한 세명의 활동가가 연행이 되었습니다. 현재 부당연행에 규탄하고자 전장연 활동가들이 종로경찰서 앞에서 석방을 촉구하며 모여 있습니다. 연대 시민 여러분. 7시까지 종로경찰서 앞으로 모여요. 함께 권리를 위해 투쟁한 세 동지들이 무사히 석방될 수 있도록 함께 해요

권리의 외침은 무죄다! 영추문 선전전 불법 폭력 연행 규탄! 전장연 활동가 세명에 대한 즉각 석방 촉구 긴급 기자회견 일시 : 2025년 7월 25일 오후 4시 30분 장소 : 종로경찰서 앞 주최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후원하기 : 국민 488401-01-229795 전장연 🚨 라이브 : https://www.facebook.com/share/v/1TC1qRxagM/?mibextid=wwXIfr